속보/ 신민준 탈락, 중국 판팅위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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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신민준 탈락, 중국 판팅위 2연승
한웅규 6단 오로 해설
| 김수광(베이징) 2018-10-18 오후 03:43 [프린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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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 한국 선봉으로 6연승을 달성한 바 있는 신민준 9단은 이번 대회에 와일드카드를 받은 뒤 한국 두번째 선수로 출격해 중국 판팅위 9단과 겨룬다. |
○●… 속보 끝/ 신민준 탈락, 중국 판팅위 2연승
18일 중국 베이징 주중한국문화원에서 열린 제20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1차전 3국에서 중국 판팅위 9단이 한국 신민준 9단에게 199수 만에 불계승했다. 판팅위의 2연승. 19일은 일본 모토키 가쓰야와 대국한다.
농심신라면배 연승1위와 2위의 대결
6연승으로 농심신라면배 역대 연승2위 기록을 보유한 한국 신민준 9단과 연승 1위 기록을 가지고 있는 중국 판팅위 9단의 대결이 시작됐다.
18일 오후 3시(한국시각)부터 중국 베이징 주중한국문화원에서 제20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1차전 3국이 벌어지고 있다.
사이버오로는 이 대국을 오로대국실에서 한웅규 6단의 해설과 함께 수순중계한다. 이동 중이라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피시에서 <오로바둑>앱으로 자유롭게 관전할 수 있다. 아래 [대국실바로가기]를 누르면 바로 관전할 수 있다.
○●… 191수-한웅규 오로해설 "신민준, 반면 10집 불리"
○●… 145수-신민준, 실리도 두터움도 불리
상변 전투에서 실패하면서 판팅위가 막강한 두터움을 갖게 됐다. 오로대국실에서 이 바둑을 해설하던 한웅규 6단은 "집 차이가 그렇게 큰 것은 아니지만 판팅위 9단의 두터움이 워낙 막강해서 신민준 9단이 좀처럼 승부수를 날릴 수가 없다. 답답하다."고 했다.
한국기원이 주최ㆍ주관하고 (주)농심이 후원하는 농심신라면배의 우승상금은 5억원이며, 본선에서 3연승하면 1000만원의 연승상금(3연승 후 1승 추가 때마다 1000만원 추가 지급)이 지급된다. 제한시간은 각자 1시간에 초읽기 1분 1회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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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문화원 내부 풍경.
▲ 엘리베이터 안 모습.
▲ 조용히 앉아 마음을 가다듬고 있는 신민준.
▲ 중국 위빈 감독,
▲ 돌을 가리는 두 기사. 신민준의 흑번.
▲ 바둑판을 노려보는 판팅위.
▲ 검토중인 한국기사들.
▲ 대국이 진행되는 베이징 주중한국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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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9had |
| 2018-10-19 오후 5:11: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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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중국우승시켜주고 끝내라.
괜히 헛심만 쓰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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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나 |
| 2018-10-19 오전 9:56: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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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처럼 판팅위 7연승 하는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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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h332 |
| 2018-10-18 오후 10:51: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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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이 아니고 빽으로 된 놈들은 잘 될 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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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줄급수 |
| 2018-10-18 오후 7:45: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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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우승했다. 올해도 우승하면 좋겠다. 그러나 우승 못해도 어쩌리. 대회를 밀어준 농심
에게 고맙다. 작금 한국기원과 한국의 바둑계 돌아가는 상태를 보면 농심에게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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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동생 |
| 2018-10-18 오후 7:04: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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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五千萬 大韓이 勿驚 十五億 中國을 꺾는 僞大한 날이 밝았다! 드디어 今番 第20回 農心 辛라면杯 世界바둑最强戰 1次 韓中日 三國 盤上大戰이 벌어지고 있다! 北京에서 勝戰鼓를 울려라! 나는 大韓半島에서 온 申旻埈이다! 하! 하! 하!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Veni, vidi, vici!” 나는 前年 大會 農心 스타 申旻埈 9段이 難敵 險埈한 斷崖 <范庭鈺>을 祭物 삼아 連勝 始動을 걸 것으로 믿어 疑心치 않는다. 아하! 해 떨어지기 前에 北京發 朗報를 傳해 주기를 苦待한다! 來日 大陸 征伐에 나설 大韓의 바둑 壯夫 申旻埈 選手의 善戰을 懇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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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리 |
| 2018-10-18 오후 6:57: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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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돌도 예전같지 않고,
김지석이 빠진 게 아쉽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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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여 |
| 2018-10-18 오후 6:31: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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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배 대표 선발전 방식에 문제가 많다. 왜 잘못되고 답답한 구습을 반복할 수 밖에 없는지 모르겠다. 농심배 대표라면 한국대표라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는건 바둑계에선 이미 알고 있지 않나. 그렇다면 최소한 선수 선발에 있어서 최선의 선발만이 그에 합당하다 하지 않을까. 선수 선발시 한국랭킹 1~3위 자동 선발에 나머지 두명 정도만 랭킹 몇 십권 내 기사중에 선발하면 문제가 없어 보이는데 올해 한국대표가 몇위를 할지는 더 두고봐야 할 문제이지만 이 부분을 손보지 않고 계속 미적대다가는 서로 책임만 미루는 결과를 받아 볼 수밖에 없을것이다. 무능한건지 무관심인지 참 답답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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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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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선발 방식에 문제가 많다뇨? 모든 프로기사들에게 동등한 기회를 주는 것이 잘못된 건가요? 안국현 신민준이 어때서요? 져서 그래요? 질 수 있죠. 너무 까지 마세요! 이세돌 최철한 박정환 안국현 신민준 정도면 꽤 괜찮은 반단(盤團)입니다. 선수 선발 방식에 큰 하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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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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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술랑님 진게 중요해요? 내 글에서 졌다고 까는 내용이 어디있나요? 뭐 사회에 불만 있으세요? 모두에게 동등한 기회를 준다는게 옳다 그르다의 문제가 아니잖아요. 스포츠에 승부욕이 없나요? 이기고 싶지 않으세요? 자꾸 상위 랭킹 기사들 대표 선발전 못올라가서 랭킹 1위와 나머지 선발된 기사4명 물론 좋은 성적을 낼 수는 있겠죠. 근데 계속해서 좋은 성적이 아니라면 책임은 누가 지나요? 제가 얘기한 방식이면 지더라도 받아들이겠지만 결과를 아무런 불만없이 받아들일 건가요? 최선을 다했다는 말로 말이예요. 올림픽에 나가면 선수들은 최선을 다하죠.누가 비난할까요? 단체전인데 선발전때 이긴 실력으로 다른 나라 대표들을 매번 이기는게 얼마나 가능성이 있을까요. 지더라도 랭킹1~3위에 나머지 선발전으로 2명이면 괞찮다고 생각해서 쓴 글인데 그렇게 모나게 보이나요? 농심배 대표에 랭킹 1~3위 자동 선발한다고 누가 뭐라고 할까요? 제가 이번 농심배 대표가 약하다고 했나요. 물론 잘하는 기사고 강한 기사들인건 분명합니다. 하지만 최선의 선수 구성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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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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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배 대표 선발전 방식에 문제가 많다. 왜 잘못되고 답답한 구습을 반복할 수 밖에 없는지 모르겠다.” 미리내여님이 분명히 선발전 방식에 문제가 많고 잘못됐다고 하셨잖아요. 제 논점은 현행 농심배 대표 선발전 방식이 모든 프로 기사들에게 기회를 준다는 점에서 괜찮은 방식이고 선수 선발 방식에 큰 하자가 없다는 데 있습니다. 제 소견으로는 농심배 예선전에서 7연승한 기사라면 본선 멤버로서 손색이 없다고 봐요. 논점에서 벗어난 말씀은 마세요. 전 사회에 불만이 많은 사람이 결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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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황지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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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 최정예만 나오는 농심배에 여류와 시니어기사 포함 수백명이 대표선발전하는게 공정하다면 이방식을 농심배에 국한하지말고 모든 세계대회에 적용합시다 모든 세계대회 선발전은 지금처럼 상위랭커안에서 선발이아니라 농심배처럼 여류기사전부와 60넘은 시니어 기사 모두 참가하고 다이겨야 선발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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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ha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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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비해 우리의 선수층이 엷어서 선수 선발 방법을 보완해야 할듯합니다. 뭐 5~6년에 한번씩만 우승하는것으로 만족한다면 계속 이렇게 하든가.일시적으로 컨디션이 좋다고해서 본선에서도 계속 좋을수는 없는법. 이기고 지는것은 승부의 원리지만 이길 기대치를 높이는것이 선수 선발의 원칙이지요. 안그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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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g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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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술님,,걍 찌그러지세요,,,,,,안그래두 화가나서 죽긋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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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별 |
| 2018-10-18 오후 6:21: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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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가 없네. 농심배는 선발전으로 뽑으니 뭐 할말은 없다만 ......
어째 느낌히 쌔하다. 판팅위 뭔가 돈이 궁한가본데. 오늘 둔 바둑을 보면
옛날처럼 단단하게 두더만. 집바둑으로 가면 백프로진다. 판팅위는 형세판단이 정확한
놈이라 무식하게 치고받고 싸울 필요가 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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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gest |
| 2018-10-18 오후 6:17: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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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한국기원 대표팀 관리는 어떻게 하는지 모르긋네....선수오더 구성도 한심하고,,,판팅위같은 백전노장을 누가 상대 해야 할지는 바둑10급인 내가 봐도 뻔한데,,이게 뭔지....한국기원 파산해라 너히들 믿고 있다가는 분통 터져서 못살긋다,,, 화가 무쟈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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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58 |
| 2018-10-18 오후 5:33: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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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민준이 판팅위 한테는 안될것. 그리고 판팅위라는 이름을 범정옥이라고 하는건 무슨 짓거리
신민준을 중국식으로 부르면 좋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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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술랑 |
| 2018-10-18 오후 4:33: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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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천만 大韓이 勿驚 십오억 中國을 꺾는 위대한 날이 밝았다! 드디어 今番 第20回 農心 辛라면杯 세계바둑최강전 1次 韓中日 三國 盤上大戰이 벌어지고 있다! 北京에서 勝戰鼓를 울려라! 나는 大韓半島에서 온 申旻埈이다! 하! 하! 하!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Veni, vidi, vici!” 나는 전년 대회 農心 스타 申旻埈 9段이 難敵 험준한 斷崖 <범정옥>을 제물 삼아 연승 시동을 걸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아하! 해 떨어지기 전에 北京發 朗報를 전해 주기를 苦待한다! 내일 大陸 征伐에 나설 大韓의 바둑 壯夫 申旻埈 선수의 善戰을 懇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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