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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이민배 8강 진출
‘변·신’ 이민배 8강 진출
신진서· 이동훈· 설현준· 송지훈은 16강서 탈락
[이민배] 오로IN  2017-10-15 오후 09:18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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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민준(왼쪽)과 변상일이 이민배 세계신예바둑최강전 8강에 진출했다.


신민준과 변상일이 이민배 우승 의지를 이어갔다.

15일 중국 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시 루이리장허회(瑞立江河汇)호텔에서 열린 2017 이민배 세계신예바둑최강전 16강전에서 6명의 한국선수가 싸웠는데, 신민준과 변상일이 8강에 진출했다. 신민준은 한국 설현준을, 변상일은 中리친청을 꺾었다 하지만 이동훈이 中셰얼하오에게, 송지훈이 中쉬자양에게, 신진서가 中셰커에게 지고, 설현준이 형제대결에서 지면서 4명은 탈락했다.

일본은 16강에 유일하게 남았던 오니시 류헤이가 중국 일인자 커제에게 지면서 자취를 감췄다. 이에 따라 8강은 커제·딩스슝 등 중국 6명과 한국 2명의 구도가 됐다.

▲ 대국장.

▲ 이동훈은 中셰얼하오에게 발목을 잡혔다.

▲ 중국랭킹 1위 커제도 출전하고 있다. 1997년생인 커제는 내년부터는 연령제한으로 출전할 수 없다.


16일 열리는 8강전에서 신민준과 변상일은 각각 中커제와 中딩하오와 맞붙게 됐다. 신민준은 상대전적에서 2승2패를, 변상일은 1승을 기록하고 있다.



16일 오후 1시(한국시각)부터는 8강전이 펼쳐진다. 17일은 4강으로 이어진다. 네 번째 우승자를 가려낼 대망의 결승전은 18일 단판 승부로 펼쳐진다.

사이버오로는 중국 시나바둑의 중계를 넘겨받아 대국을 실시간중계(웹생중계)한다. 이동 중이라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피시에서 <오로바둑>앱으로 자유롭게 관전할 수 있다. 아래 [대국실바로가기]를 누르면 바로 관전할 수 있다.


중국위기협회와 중국기원 항저우 분원이 주최하고 항저우시 위기협회가 주관하는 2017 이민배 세계신예바둑최강전엔 세계 20세 이하(1997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우승 상금은 40만 위안(약 7,000만원), 준우승 상금은 12만 위안(약 2,000만원)이다. 본선 제한시간으로 각자 2시간, 1분 초읽기 5회를 준다.

[PHOTOㅣ중국 시나바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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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초보 |  2017-10-16 오후 6:40:00  [동감0]    
3 대 1이 오늘날 중국과 한국의 정확한 바둑 실력차이입니다.
ProblemMe 1/30 을 잘못 기재 하신거지요???? 초보님 사랑함니다,,,  
Unify |  2017-10-16 오전 9:33:00  [동감0]    
지금이라도 오픈전 한개라도 만들어서 선수들 기 살려주고 중국리그처럼
한국리그도 오픈리그로 만들고 농심배 예선 없애버려야 된다..그것만해도
숨통이 훨씬 트인다고 본다..그게 어렵나? 내가 오픈전 하나 만드리..거진대?
ㅎㅎ
ProblemMe 거지 백만명이 모금하면 국내 최대 바둑기전 설립 가능함니다 일단 열명부터 모읍시다,,,,,,,,,,,,돈만은 재벌들을 도둑넘처럼 보는 현실에서 누가 국내기전 하려 할까요????? 그게 더문제 임니다,,거지 백만명 모으는게 더 쉽죠잉~~  
Unify |  2017-10-16 오전 9:31:00  [동감0]    
비씨카드배 세계대회 오픈전이 없어지면서 중국으로 오픈전 3개 생겼고
그나마 후지쯔배도 없어졌다..참가 인원을 보면 중국세계대회는 중국 5
한국 2 일본 0.1 수준이다..한국세계대회 참가 인원은 중국 5, 한국5, 일본
1수준이다..참가인원에서 거의 5배 이상 차이가 나는게 국제 대회..
거기에 이세돌사태 이후 중국리그를 많이 막아놨고 한국리그와 농심배 예선
에 더욱 치중하게 되어 밀려 보이는것..
Unify |  2017-10-16 오전 9:28:00  [동감0]    
실력차이가 나는게 아니고 심리적인 문제다..오로나 타이젬에서
우승상금 3천만원짜리 두는거 보면 2대 1정도로 밀리는건 사실이지만
오프라인 대회처럼 밀리지는 않는다..결국 시스템 문제! 세계대회 오픈
하나 없이 해외에서 거의 세계대회가 열리니 더욱 밀려 보이는것..
asyou |  2017-10-16 오전 1:13:00  [동감0]    
한국에서 2위니까 이정도는 해야한다 라는 생각은 이제 버려야 합니다. 지금은 중국바둑
이 한국보다 훨씬 강하기 때문에, 한국에서 상위권이라고 해서 세계대회에서 상위권을 해
주기를 바라시면 안되죠. 신진서가 중국에 간다면 15~20위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2위
라는 숫자의 함정에 빠져서, 마치 신진서 정도면 당연히 세계대회에서 상위권을 해야한다
는 고정관념을 이제는 버려야 합니다.
asyou 박정환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에서 1위지만 중국에 가면 5위권 내의 기사들과 치열하게 경쟁하고, 10위권까지는 박정환과 동급입니다. 간혹 박정환에게 기대 에 못미친다, 세계대회 성적이 아쉽다고 하는 분들이 있는데 저는 오히려 박정환 이 기특하고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90년대생 프로기사 중에 세계대회 우 승한 사람이 10명이 넘는데 한국인은 박정환이 유일합니다. 이정도면 오히려 박 수를 쳐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마키베리 시대가 달라졌죠. 예전처럼 최상위권 기사들끼리만 돌려 먹던 시대가 아니에요.인터넷 바둑+국대 공동 훈련+인공지능 연구등 다수의 프로 기사들에게 실력 향상의 기회나 여건이 예전에 비해 굉장히 나아졌고 그로인해 전체적으로 프로 기사들 실력이 상향 평준화 됐다고 봐야합니다. 중국랭킹 20위권(좀 넓게보면 30위권까지..바둑 인구가 많고 국가적으로 지원까지 받으니 최근 몇년전부터 폭발적으로 성장함) 한국랭킹 10위권 일본 3위권정도는 누가 누굴 이겨도 이상하지 않고 실력이 비슷하다고 보면 되죠. 물론 기본적인 기재에 의한 티어 차이는 있긴 해요. 커제나 박정환정도는 이런 시대에서도 확실히 남달라보이긴 하니까요. 암튼 이젠 세계대회 같은 중요 대회에서도 위에말한 최상위권 기사들간의 대국에선 기본적인 실력보다 대국 당일 컨디션과 멘탈차이에 의해 승부가 갈린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죠  
ProblemMe 신진서기 중국가면 15~20위권이라니요? 천만에요 우리 기원에서 보기에는 40위권 밖이라고들 함니다,,신중히 고려해 주시길 ,,,,10분바둑 13승에 빛나는 진서군, 정통바둑에는 그져그런 평범한 기사일뿐일듯,,넘무일찍 조로하는것이 아쉽네요,,,  
새벽개천용 특히 큰대회에 더더욱 강한 이창호 이세돌 커제에 비하면 박정환이나 신진서는 실력이외에 승부사적인 기질이 많이 떨어지는건 사실 아닙니까 애들 달래듯이 덮어준다고 그게 약이됩니까 정신력 정신적멘탈도 엄청난 실력의 한요소입니다 누가 가르쳐서 될일도 아니고 타고나야지 안되면 할수없는 겁니다 기대를 안하는게 난세영웅이 나타나 주길 바래봅니다.  
eflight |  2017-10-16 오전 1:10:00  [동감0]    
한국 기원 뭐 대책이라도 세워야지 않겠소?
아니면 아예 한국 기원을 없애던가.
똑똑한 젊은 친구들이 공연히 괜히 본인 인생낭비 국가적으로도 인재낭비하게 만들지 말고.
사황지존 |  2017-10-15 오후 10:55:00  [동감1]    
진서는 우리랭킹 2위면 국제대회나갈을때 강자포스가 있어야 하는데 중국기사들에게 동네북수준이네 18살이면 이제는 마냥어리다고 괜찮다 할때도 지났다 현재까지 진서의 국제전 성적을 보면 한국바둑 2위중에 역대 최약체일듯
asyou 글쓴이 삭제
ProblemMe 동네북이라뇨? 너무 하신거 아님니까?? 그래도 바둑리그 매년 10승이상 하는 유일한 선수이신데...........  
달밤에사활 |  2017-10-15 오후 10:17:00  [동감0]    
한국 바둑은 약합니다.
세계대회 우승에 대한 기대를 버립니다.
그래야 속 편합니다.
노란봄빛 |  2017-10-15 오후 10:11:00  [동감0]    
변상일과 신민준 세계대회 우승할 절호의 기회군요. 두 선수에 최대난적 신진서를 세커가 떨어뜨려주었으니.. 실력은 분명한데 신진서에 가로막히는것이 안타까웠는데~이번에 꼭 우승해서 세계정상으로 발돋움하길///(신진서는 더 많이지고 그것이 꼭 이겨야할 대국에서 이기는 세계최강으로의 도약을 위한 움츠림이 되길~파이팅/////)
노란봄빛 개인적으로 신진서는 중국리그 참여나 바둑리그 전승같은 목표아닌 목표를 세우기보다 100위밖의 기사에게도 질 수도 있는 바둑을 두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음. 그것이 세계대회에서 집중하고 세계대회에서 파괴력을 갖게되는 길이 아닌가 생각됨. 개인적소견으로 신진서가 기재에 있어 절세의 고수 이세돌에 못하지 않다고 생각되나 기세에 있어 확연히 차이가 나지 않나 여겨짐.(과거 후지쯔배인가 당시 절대적1인자 신산 이창호의 대마를 잡으러 가던 이세돌(18세로 추정)의 충격적 기세가 아직도 생생함).  
ssy9226 |  2017-10-15 오후 10:09:00  [동감0]    
신민준 변상일 선수 끈질기게 둬서 계속 이기고 우승 바랍니다.
ssy9226 |  2017-10-15 오후 10:08:00  [동감0]    
중국 2000년 기사에게 밀렸네요? 다음은 2001년생에 밀릴듯 합니다. 신진서 별거 아니네. 초반부터 밀려서 주욱~~ 이제는 중국 2000년생이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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