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저마다 목표는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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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배 16강전 풍경
[삼성화재배] 김수광  2017-09-25 오후 01:10   [프린트]
▲ 삼성화재배 16강이 펼쳐지고 있는 삼성화재 유성연수원.


2017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본선 16강이 25일 삼성화재 유성연수원에서 펼쳐지고 있다. 한국은 박정환ㆍ이세돌ㆍ박영훈ㆍ송태곤ㆍ 신진서ㆍ안국현ㆍ 안성준 등 7명이 대국하고 있다.

16강 대국 풍경을 사진으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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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국 전이나 대국할 때나 동작이 많은 中커제.

▲ 탕웨이싱이 대국 전 간식을 챙기고 있다.

▲ 최대 강적을 맞이한 안성준. 커제를 맞아 쉽지 않은 대국을 펼치고 있다.

▲ 옥득진 심판의 대국개시 선언으로 16강 여덟대국이 일제히 시작됐다.

▲ 16강에서 유일한 한-일전 신진서-日이야마 유타.

▲ '돌아온 승부사' 송태곤(오른쪽)이 中탕웨이싱과 맞서고 있다.

▲ 中퉁멍청-日야마시타 게이고.

▲ 박영훈-中구쯔하오.

▲ 대강당에서 두어지고 있는 두 대국. 왼쪽은 이세돌-中퉈자시, 오른쪽은 박정환-中자오천위 대국이 진행되고 있다.

▲ 박정환.

▲ 中자오천위.

▲ 이세돌.

▲ 中퉈자시.

▲ 신진서.

▲ 안성준.

▲ 中커제.

▲ 안국현.

▲ 中천야오예.

▲ 박영훈.

▲ 中퉁멍청.

▲ 日야마시타 게이고.

▲ 中탕웨이싱.

▲ 송태곤.

▲ 中천야오예-안국현.

▲ 안국현.

▲ 中구쯔하오.

▲ 16강전이 펼쳐지고 있는 삼성화재 유성연수원 전경.

▲ 검토실.

▲ 검토실 풍경.

▲ 삼성화재배는 프로기사들에게 소중한 공부거리다.

▲ 외국인바둑도장 BIBA도 검토실에 와 있다.

▲ 한국기원 연구생들이 연수를 와 있다.

▲ 홍민표(서 있다) 국가대표팀 코치(연구생 담당)이 프로기사들 및 연구생들과 대국을 검토하고 있다.

▲ 관전엔 역시 커피가 최고. 이원영(왼쪽)과 나현.

┃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uwahee |  2017-09-25 오후 1:57:00  [동감0]    
각하라.....

아
찌질이두목.........
찌질이頭目 |  2017-09-25 오후 1:47:00  [동감0]    
이세돌각하,,, 이야마유타 두분 4강까지 가시길 기도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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