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세돌, 4강 1국서 커제에게 패배
(속보) 이세돌, 4강 1국서 커제에게 패배
삼성화재배 4강 3번기 1국 - 백홍석 9단 오로대국실 해설
[삼성화재배] 김수광  2015-11-03 오전 11:05   [프린트]
▲ 이세돌(오른쪽)-커제(중국). 세기의 빅매치가 2015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4강에서 만들어졌다.


2015 삼성화재배 4강 3번기 11월3~6일
일산 삼성화재글로벌캠퍼스서 열려
이세돌-커제 세기의 빅매치 관심
오전 10시30분부터 오로대국실서 백홍석 9단 1국 해설


(속보 끝)
커제가 이세돌에게 4강 3번기 1국에서 승리했다. (224수 백시간승)
다른 쪽에선 탕웨이싱이 스웨의 대마를 잡고 이겼다. (221수 흑불계승)

오후 2시 30분 이동훈 "차이는 좁혀졌지만 뒤집기는 힘들어"
"이세돌 9단-커제 9단 대국은 초반부터 이9단의 흐름이 좋지 않았고 한때 반면 승부의 차이까지도 갔다. 지금은 좀 차이를 좁혀 1집반 차이다. 그러나 커제 9단이 큰 실수를 한 번 해 주지 않는 이상 역전은 어렵다." (이동훈 5단).

오후 2시 05분 이세돌, 가망 없나
결국 상변 백진엔 아무 수가 없었다. 현재 이세돌 바둑의 형세는 절망적이다. 검토실은 차분하다. 곧 돌을 거두지 않을까 하는 분위기. 김지석은 "내가 지금부터 둔다면 질 것 같다."고 한다. 신진서는 "도저히 돌이킬 수 없다. 곧 돌을 거두시지 않을까 한다."고 했다. 박승화는 "커제 9단이 백번으로 워낙 잘 둔다. 내일의 2국을 기약해야 할 것 같다."고 말한다.


▲ 흑 이세돌 백 커제 - 146수 진행


오후 1시40분 이세돌, 대마 잡힐 위기
초점은 상변이다. 깊숙이 백진에 쳐들어간 이세돌의 대마가 몹시 위험하다. 초반 실리부족에 허덕이다 내린 결단이었지만 침투 작전은 결과적으로 무리해 보인다. 대마가 잡히면 바둑도 질 가능성이 크다.


흑 이세돌 백 커제 - 106수 진행





(이하 지난 속보)


얼마나 기다렸던가 한·중 간판 스타 이세돌-커제의 대결!

2015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본선 4강3번기 1국 이세돌-커제(中), 스웨(中)-탕웨이싱(中) 대결이 11월3일 일산 삼성화재글로벌캠퍼스에서 시작됐다. 이세돌과 탕웨이싱이 흑번. 첫 대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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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오로는 삼성화재배 4강 1국 이세돌-커제 대국을 백홍석 9단의 파워 넘치는 해설과 함께 생중계하고 있다. 스웨-탕웨이싱 판은 수순을 중계한다. 책상 위 데스크톱에선 <오로대국실>로 이동 중에도 각종 스마트폰·태블릿피시에서 <오로바둑>앱으로 감상할 수 있다.

대국실입장하기올해로 20년을 맞이한 2015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의 총상금규모는 8억원이며, 우승상금은 3억원이다. 제한시간은 각자 2시간에 1분 초읽기 5회씩이 주어진다. 지난 대회 결승에서는 김지석 9단이 중국의 탕웨이싱 9단을 2-0으로 꺾고 세계대회 첫 우승을 거머쥐었다.

2015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는 중앙일보와 KBS가 공동 주최하고 삼성화재가 후원하며 한국기원이 주관한다.





▲ 나란히 입장하는 대국자 스웨(왼쪽)와 커제.


▲ 중국에선 신세대 강자 중 누가 먼저 세계대회 2관왕에 오를지 관심이 많다. 스웨(왼쪽)와 탕웨이싱도 그걸 꿈꿀 것이다. 두 사람은 2013년에도 삼성화재배 4강 3번기를 벌였는데 그때 탕웨이싱이 1패 뒤 2승으로 결승에 오른 뒤 우승까지 해냈다.


▲ 옷매무새를 정돈하는 탕웨이싱.


▲ 커제가 대국 전 물수건으로 눈가의 열기를 식히고 있다.


▲ 계시원으로 나선 김윤영 프로가 갑자기 누군가를 부른다.


▲ 한국기원 직원이 와서 계시를 어떤 언어로 할지를 확인했다. 이에 커제는 영어도 괜찮다는 뜻을 밝혔다.


▲ 조용히 돌가리기를 기다리는 이세돌(왼쪽)과 커제.


▲ 스웨는 안경테 아래로 손가락을 집어 넣고 눈 지압을 했다.


▲ 취재진과 관계자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이 대국에 대한 관심을 나타낸다.


▲ 천풍조 9단이 대국개시를 선언했다. 오전 10시30분.


▲ 돌을 가렸다. 커제가 홀짝을 맞히지 못해 백을 들었다.


▲ 자리를 바꾼 두 기사. 웃으며 컵도 바꾸고 있다.


▲ 녹차를 음미하는 이세돌.


▲ 그러고 나서 역사적인 첫수를 두었다.


▲ 커제도 특유의 포즈로 자신의 첫 착점을 했다.


▲ 탕웨이싱은, 초반이 진행되고 있을 때 물을 좀 더 떠서 자리로 돌아가고 있다.


▲ 탕웨이싱은 눈목자굳힘을 스웨는 화점과 소목을 혼용하는 포진을 들고 나왔다.


▲ 이 대국을 기다려 왔을 이세돌.


▲ 다들 커제를 칭송하기에 이세돌도 부담이 들만한 대국이다.


▲ 큰 승부에서 좀처럼 흔들리지 않는 게 이세돌의 강점이다.


▲ 커제도 점점 더 수읽기에 몰입하고 있다.


▲ 말없이 초고수들의 지략을 제몸으로 표현하는 바둑판 위의 돌들.


▲ 이세돌-커제 판의 기록을 맡은 최영찬 프로는 "커제 9단이 이길 것 같다"는 소신있는 예상을 했다. 이유를 들어보니 "나는 근래 열일곱 번 연속 돌가리기에서 맞히지를 못하고 있다. 그래서 내 예상과 반대로 될 터이니 그렇게 말한 것"이라고 한다. 커제가 이긴다고 말하면 결과가 반대로(이세돌 승) 나오지 않겠느냐는 희망사항을 말한 것.


▲ 10월에 중국랭킹 1위에서 2위로 내려간 스웨.


▲ 그래도 스웨는 스웨다.


▲ 점심시간이 따로 없는 삼성화재배는 선수들을 위해 간식을 대회장 한켠에 마련해 놓고 있다.


▲ 잠시 다른 쪽을 바라보는 커제.


▲ 표정 변화가 다채로운 기사다.


▲ 동생의 대국을 지켜보는 이세돌 누나 이세나 씨. 한국기원이 발행하는 월간 바둑 편집장으로서 일산 대회장 현지에 취재나왔다.


▲ 안경을 벗은 탕웨이싱은 평소와는 사뭇 다른 모습.


▲ 이 한판에 임하는 이세돌의 자세는 왠지 여느 때와 달라 보인다. 기분 탓일 수도 있겠다.


▲ 오디토리움에서 펼쳐지고 있는 2015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4강전 1국.


▲ 검토실의 프로기사들.


▲ 2015 삼성화재배 결승에는 누가 올라갈까.

┃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아리시러 |  2015-11-05 오후 11:56:00  [동감0]    
내보기엔 커제가 대세일듯,,,안타깝지만...

한솔핫워러 |  2015-11-04 오전 8:35:00  [동감0]    
시합전에 이세돌 왈 커제바둑을 잘몰라요. 상대를 모르는데 어떻게 승부에서 유리할수가. 한판두어서 어느정도 알았으니 다음 판은 이길확율이 높네.
행수꽁짱 |  2015-11-04 오전 12:50:00  [동감0]    
센돌은 녹차마시고 커제와 탕웨이싱은 물 마시네. 긴장풀고
힘을 얻을라면 물을 마셔야 되는데 녹차를 마시고 있으니 참
답답하네. 둘다 물 마시지만 커제와 탕웨이싱이 결승가서 커
제가 우승할것 같다.
만전지계 |  2015-11-03 오후 11:45:00  [동감0]    
박정환이 지면 비아냥과 조롱이 난무하더니 이세돌이 한판 지니까 패배주의에다 속단에 사
대주의까지..., 가관도 이런 가관이...이세돌이 역전할 가능성이 크다는 건 아니지만 댓글들
을 보고 있자니 가슴이 답답...이건 좀 아니지 않나...
高句麗 |  2015-11-03 오후 10:25:00  [동감1]    
아쉽게도 우리나라에서 박정환이 이세돌의 뒤를 잇지 못했읍니다
제가 볼때 세계에서 박정환이의 시대는 피지도 못하고 저물것으로 봅니다
세계에서 두각을 나타낼 것이라면 진작에 두각을 나타냈을 겁니다
박정환이는 심장이 작은거 같아요

실력은 세계1위 맞는데 심장싸움에서 밀리는거 아닌지
즉 승부사기질이 실력을 못따라 간다고 할까?
우리나라에서 원성진이와 백홍석이도 군대갔다 오고나서 세계대회에 힘을 못쓰고
우리나라가 중국과 대등하게 겨루려면 군대문제부터 해결해야 합니다
현선각 |  2015-11-03 오후 9:22:00  [동감0]    
초짜의 수준으로 본다면, 우상변 91수가 두어지기전에 상변의 한점이 움직이기전에 뭔가 상변 언저리에 응수타진할 만한 수가 없었나요? 혈혈단신 상변의 한점만으로 움직이기엔 주변에 백돌이 너무 많아 보이네요. 커제의 바둑이 적절한 타이밍에 응수타진의 묘를 적절히 구사하는 것이 전성기의 이창호 국수님을 보는 듯 합니다.^^~ 이를 해결할 묘안을 찾지 못하신다면 고생하시겠네요^^~
귀여븐나 |  2015-11-03 오후 8:03:00  [동감0]    
커제는 초반부터 흔들지 못하면 무난히 진다.
3국에서는 백이 커제면
이세돌이 불리한 형국이네
까다로 |  2015-11-03 오후 7:45:00  [동감0]    
이세돌을 응원합니다. 아직 수읽기에서 딸리지는 않는다고 보는데, 호들갑들에 신경쓰지 말고 긴장하지 말고 부담갖지 말고 정확히... 커제도 진 바둑이 많으니 약점이 없을 수 없고... 그것을 간파하여 이세돌 선수가 목숨을 걸어 10번기를 두던 때의 마음으로 다시 냉정하게 오직 이기는 수읽기에만 전념하여 이겨내기 바랍니다. 언젠가는 패퇴할지 모르지만 지금은 이겨줘야할 때이니... 잘하기 바랍니다. 당신은 우리들의 영웅이었기에...
전후절수 |  2015-11-03 오후 7:40:00  [동감0]    
완패라는 것에서 다음 대국 기대도 힘들다. 커제 강하다.
econ |  2015-11-03 오후 6:53:00  [동감0]    
이세돌은 구리나 이길뿐 이지현 에게도 패하는 다 끝난 선수아닌감! 체급이 다르다 커제가 알리라면 이세돌은 홍수환 정도!
7942ek |  2015-11-03 오후 6:02:00  [동감0]    
이세돌 사범이 이렇게 힘들 때 원술랑 그 양반은 뭐하고 있나. 격려의 말 한마디도 없고. 이기면 쓰잘데 없는 말이나 장황하게 늘어놓고...
용인진흥1 |  2015-11-03 오후 5:36:00  [동감0]    
수년전 이창호9단이 중국세에 혼자 남아 악전고투 하는 모습에 짠~하던때가 생각 나네요..1국 패배 소식에 마음이 아프네요..부담 갖지 말고 두라고 하기에는 한중바둑의 흐름상,기세상 너무나도 중요한 일전이기에..위기 상황에 더욱 강한 이세돌9단을 믿습니다.....
오로검객 |  2015-11-03 오후 5:14:00  [동감0]    
수많은 레전드들이 세월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결국 장막 뒤로 사라졌듯이 천하무적 이세돌도 그 전철(前轍)을 밟는건가? 아 세월의 무상함이여! 이 시대 마지막 보루 이세돌마저---------.
허나 이세돌 그대에겐 아직 하나의 화살이 남아있다. 2국에선 비록 패할지언정 등을 보이지 말라! 이번 초반 포석은 여느 승부 때보다 좋았다.문제는 중반이다. 별 신경 안 쓰고 재깍재깍 두어버리는 커제의 태도가 기분 나쁘다. 본떼를 보여줘야 한다. 모범 답안은 나왔다. 닭 잡는 칼로는 안 된다는 것. 온갖 병기를 다 동원해서라도, 상대의 얼을 빼서라도 2국만은 잡아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10년 후 신진서 & 커제의 10번기를 기다려야 한다.

uncleyi2 |  2015-11-03 오후 5:11:00  [동감0]    
현재 박정환사범하고 수백판을 둬서 높은 승률을 낼수 있는 기사가 커제말고 누가 있을까요?
저는 10프로의 이세돌9단의 승리를 예상했지만 역시 초반부터 밀리기 시작해서... 그러나 낼 백번이 본래 이세돌사범이 강하고 커제가 약하다고 하니 기대를 합니다. 커제는 신진서와 신민준이 잡아야 하는데 향후2년간이 문제라고 봅니다. 신진서가 충분히 잡을거라 봅니다.
uncleyi2 문제는 2년동안 박정환이 버텨야하는데 결정적인 판에서 나가 떨어지니 아쉬워요. 현재 커제한테 믿을기사는 그래도 박정환밖에는 안보이는게 딱합니다. 신진서나 신민준 이동훈이 내년 후반기쯤에는 잡아주리라 기대합니다.  
7942ek 다른 기사들한테는 미안하지만 진서가 렛런파크배에서 올해 우승하고 부쩍 커줘야 합니다.  
uncleyi2 7942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커제도 속기고 진서도 속기이고 둘다 수싸움이나 기재가 비슷하다고 봅니다. 현재는 진서가 조금 밀리지만 내년쯤에는 잡으리라고 봅니다.  
7942ek 이창호 스타일의 바둑을 두는 나현/이동훈은 세계대회 우승은 좀 어렵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고요 (박영훈처럼 10대 때 내노라 하는 강자들 틈속에서도 트로피 들어 올려야죠). 이세돌 스타일의 신진서와 이창호/이세돌 섞어 닮은 신민준은 세계대회 우승 가능성 높다고 봅니다. 최근 신민준은 성과를 내면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어요. 파괴력은 신진서가 가장 앞섭니다. 반면운영에만 노련미가 생긴다면 2년 안에 커제를 능가할 거 같아요.  
7942ek |  2015-11-03 오후 5:04:00  [동감0]    
질 수도 이길 수도 있지만, 세돌이가 초반 포석/중반 전투/승부처의 수읽기 모든 곳에서 완패한 것은 큰 충격이다. 그대를 밟고 우승하는 전례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내일은 옛날의 그 헝그리 정신으로 무장하여 좋은 결과를 내기 바란다.
자벨린 |  2015-11-03 오후 4:37:00  [동감0]    
괴물이 나타났네...
고요한돌 |  2015-11-03 오후 4:33:00  [동감0]    
세돌아, 져도 괜찮아. 그동안 고생했다. 근데 자꾸 욕심이 생기네~~~ 이 판까지만 먹고 집에 가자. 정말이야. 딱 이판까지만~~~~~~
한솔두류산 |  2015-11-03 오후 4:31:00  [동감0]    
대자리 - 역시 바둑은 훈수가 최고
7942ek |  2015-11-03 오후 5:13:00  [동감2]    
커제를 막아 줄 이 없단 말인가 ? 창명이는 군대에서 기고 있고..., 몽백합배에서 영훈이가 해 줄 수 있을까 ? 한국 바둑의 미래 - 진서야 좀 더 빨리 !!
807969 몽백합배죠  
맹골수로 |  2015-11-03 오후 3:58:00  [동감0]    
맞는 말이기는 한데... 누구한테 반말을 지꺼리나 ?
이런 기사 읽고 선수 어깨에 힘들어가나? 걍 재미로 읽어.
대자리 스포츠와 연예는 원래 반말로 응원도 하고 욕도 하능겨...야구장,축구장 가 봐,맨날 저런 ㅄ이지.  
대자리 |  2015-11-03 오후 3:31:00  [동감0]    
사실 이 자리에는 박정환이나 김지석이 앉아 있어야지.언제까지 세덜이만 바라보고 있을래?나이 차이가 무려 14년이다.그동안 소인배들 질시와 음해에도 불구하고 세덜이 덕분에 중국의 세계제패가 십수년 늦어진 걸 다행으로 알자.그리고 무슨 3개나 남은 세계대회 8강,4강에 한군데도 이름을 못올리는 세계랭킹 1위도 있나?이번에 커제가 먹으면 확실히 세덜이 후계자는 커제다.늬들은 걍 2류야.
그리고 오로도 기사를 실을 때는 내용과 시기가 적절한지 살펴서 실어야지,무슨 중요한 승부를 코앞에 두고 ``커제를 주목하라``같은 자다 봉창 뚜드리는 글이나 실어서 선수 어깨 힘들어가게 만들고 말이야.커제 주목하지 않는 사람이 누가 있다고 울긋불긋 그림까지 그려 가면서...도대체 머리는 장식으로들 달고 다니는 거 아녀?
高句麗 예 맞는 말씀입니다 커제를 너무 띄운듯 합니다  
migrante |  2015-11-03 오후 3:02:00  [동감0]    
커제가 세계정상으로 등극하나...........??
이세돌, 구리의 쟁패시대가 저물어 가는데.... 한국에서 박정환이 이세돌=구리의 시대를 이어가기를 희망했었는데........
돌이켜보면 일본에서 기라성 같은 기사들이 우루루 몰려나와 세계바둑을 호령하다가
우리의 조훈현 이창호의 세계 최강자로 군림하던 시대가 10여년 가다가 이세돌 구리 시대가 몇년 지속되었지.
그리고는 춘추전국시절을 지나면서 ......
커제가 새시대를 열려고 하는 것일까?
migrante 세계 최정상으로 등극하기 위해서는 20세 이전에 정상급으로 성상해야 하는 것 같다. 우리나라에서는 이세돌 이후로는 20세전에 세계 권위있는 기전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여준 기사가 최근에는 보이지 않았고, 중국에서는 20세 이전에 타이틀을 보유한 기사가 몇명 나왔다. 이런 흐름으로 보아서는 중국이 세계 최정상 기사가 배출 될 것이라고 상상되는 바이지만, 우리나라가 아니라 조금은 배가 아프다.  
거북이일등 |  2015-11-03 오후 2:49:00  [동감0]    
아, 이세돌 9단이 오늘은 젔네요. 내일은 꼭 이기기를 빌고 또 빕니다.
봉수워너비 |  2015-11-03 오후 2:37:00  [동감0]    
이동훈 차이는 좁혀졌지만 뒤집기는 힘들어

만약 이 바둑 이세돌이 이기면 이동훈은 바닥에 엎드려서 뒤집지 않기...

이세돌 화이팅!!!
봉수워너비 |  2015-11-03 오후 2:29:00  [동감0]    
김지석은 내가 지금부터 둔다면 질 것 같다.고 한다. 신진서는 도저히 돌이킬 수 없다. 곧 돌을 거두시지 않을까 한다.고 했다. 박승화는 커제 9단이 백번으로 워낙 잘 둔다. 내일의 2국을 기약해야 할 것 같다.고 말한다.

만약 이 바둑 이세돌이 이기면 김지석은 손들고 서 있고 신진서는 대가리 박고 박승화는 내일까지 엎드려 뻗치고...농담입니다만 이세돌이 이겼으면 좋겠는 것은 진심입니다. 왜 전 이세돌이 이길 것 같죠...
econ 자넨 히수이자 국수주의자이기 때문이지!  
봉수워너비 자넨 하수이자 매국노이군 아무한테나 시비걸지 말게 같은 중국인인 구리의 인품을 본받게!  
marvel |  2015-11-03 오후 1:59:00  [동감0]    
대마 잡힐 위기라는 것은 좀 오버센스같은데요...

현재 (1시 59분)
집 균형은 얼추 맞아있고,
중아 두터움에서 백이 강함
시몽2 |  2015-11-03 오후 1:51:00  [동감0]    
왜 바둑tv에서 생중계를 안하는지?
현선각 |  2015-11-03 오후 1:38:00  [동감0]    
승부세계에서 특히, 큰 승부에서의 경험이란 무시하지 못하겠지요?^^~ 이세돌님 화이팅!!~
현선각 |  2015-11-03 오후 1:37:00  [동감0]    
관리자님~ 세번째 사진의 글 중에서 1패 두 2승 -> 1패 후 2(연)승으로 오타 정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우미A 감사합니다.  
꿈의의미 |  2015-11-03 오후 1:23:00  [동감0]    
실시간 뉴스가 안나오네요. 해설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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