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홀로 4강 이세돌, 커제와 첫 대결
종합/ 홀로 4강 이세돌, 커제와 첫 대결
박정환 변상일 김동호는 8강서 탈락, 중국 스웨·커제·탕웨이싱 ‘4강’
[삼성화재배] 김수광  2015-10-08 오후 03:47   [프린트]
▲ 2015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준결승에 진출한 네 사람이 자신의 상대와 악수하고 있다. 이세돌(왼쪽부터), 커제, 탕웨이싱, 스웨.


이세돌 9단이 한국선수 중 유일하게 삼성화재배 4강에 올랐다.

8일 일산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에서 열린 2015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본선 8강전에서 중국의 장타오 4단을 96수 만에 백불계로 꺾었다. 4강은 2013년 이 대회 준우승을 한 이후 2년 만이다. 삼성화재배 통산 최다 우승(4차례) 기록을 보유한 이세돌은 5차례 우승을 향해 전진하고 있다.

2004년과 2007∼8년, 2012년 삼성화재배 정상에 올랐던 이세돌은 단일 세계대회 사상 유례가 없는 다섯 번째 우승을 정조준하고 있다. 이세돌은 올해 TV바둑아시아선수권 정상에 오르는 등 37승12패(10월8일 현재), 승률(75.51%) 2위를 기록 중이다.

동시에 대국한 박정환 9단·변상일 4단·김동호 4단 등 한국선수들은 각각 중국의 탕웨이싱 9단, 커제 9단, 스웨 9단에게 져 탈락했다.


▲ 종국 뒤 복기하는 김동호(오른쪽)와 스웨(중국).


▲ 종국 뒤 복기하는 변상일(왼쪽)과 커제(중국).

관련기사 ▶ 속보 끝/ 이세돌 4강, 박정환 변상일 김동호 탈락 (☞클릭!)

8강 직후 벌어진 대진 추첨에서 이세돌-커제, 스웨-탕웨이싱의 대진이 나왔다. 준결승은 3번기로 펼쳐지며 3번기는 11월 3일~5일 일산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에서 열린다. 사이버오로는 모든 대국을 오로대국실에서 수순 중계한다.

한편 탕웨이싱 9단은 2013년 우승에 이어 대회 두 번째 우승에 한걸음 다가섰으며, 커제 9단과 스웨 9단은 대회 첫 우승에 도전한다.


▲ 4강 대진 추첨을 기다리는 기사들. 스웨(왼쪽부터), 커제, 탕웨이싱, 이세돌.

2015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의 총상금규모는 8억원이며, 우승상금은 3억원이다. 제한시간은 각자 2시간에 1분 초읽기 5회. 지난 대회 결승에서는 김지석 9단이 중국의 탕웨이싱 9단을 2-0으로 꺾고 세계대회 첫 우승을 거머쥔 바 있다.

2015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는 중앙일보와 KBS가 공동 주최하고 삼성화재가 후원하며 한국기원이 주관한다.

■ 2015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8강 결과(왼쪽이 승자)
이세돌 – 장타오: 96수 백불계승
커제 – 변상일: 143수 흑불계승
스웨 – 김동호:198수 백불계승
탕웨이싱 – 박정환: 188수 백 불계승





▲ 검토실의 이 모습 저 모습.


▲ 코칭스태프 검토진.


▲ 국가대표 상비군+육성군 검토진.


▲ 국가대표 검토진.


▲ 외국인 바둑도장 BIBA의 검토진.


▲ 중국선수단 검토진.


▲ 이세돌이 4강 대진 추첨을 한 뒤 외국인 바둑도장 BIBA(원장·김승준 9단)의 학생들과 기념촬영했다.

┃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polykim |  2015-10-10 오전 2:02:00  [동감0]    
박정환 바둑 난잡하고 억지네요. 어떻게 이런 수준으로 무너지는지...참나.
girurian |  2015-10-10 오전 12:36:00  [동감0]    
오늘따라 스웨가 눈에 뛰네요 ... 머리 숫 잘 관리해야될듯... 이세돌 ... 화이팅... 이겨서
... 한국 바둑의 위상을 또 한번 높여 주세요

鉉鉉勢家 |  2015-10-09 오후 10:22:00  [동감0]    
바둑계의 김연아 한국 바둑의 로또... 향후 1000년은 전설로 회자될거다.
거북이일등 |  2015-10-09 오후 10:22:00  [동감0]    
무섭다.
사람이 무섭다.
그들의 말이 무섭다.
바둑이 좋아 이 곳에 있는데,
왜 이렇게 답답함을 느끼고 있는가?
시몽2 |  2015-10-09 오전 9:23:00  [동감0]    
음, 커제.. 어린넘인데?
econ |  2015-10-09 오전 7:57:00  [동감0]    
위로 올라 갈수록 남는건 중국의 초 일류들! 3대1이라면 전성기의 이창호가 없는한 날샜다!
bijou |  2015-10-09 오전 7:32:00  [동감2]    
시건방진 악수하면 빌게이츠인데 박근혜,이명박한테 한 게 유명하죠. 국민 털어 재벌 챙길려
고 대통령 계급장 달았냐 아닙니까? 반면에 김대중 대통령한테는 깍듯이 두 손 모아 하고 이
름 모를 어린 아이한테도. 노통 인사법과 흡사하죠. 자신은 99.96% 기부하고 그 나머지만
자식한테 상속하는데 한국 재벌은 재산은 물론 경영권 대물림까지 피가 꺼꾸로 쏟죠. 기울어
진 운동장도 모잘라 아예 절벽으로 만들테냐. 이런 편향된 자들이 국정교과서를 쓴다면 어떻
게 될까요? 독립운동가 김구 선생이 빨갱이 테러리스트로 둔갑될지도 모르죠. 친일파 친미
파 시각에서 본다면.
hcsk |  2015-10-09 오전 2:16:00  [동감1]    
쎈돌 사범님 정말 멋찌십니다.
오늘 하루 당신때문에 기분이 좋습니다.


wjwq2 |  2015-10-09 오전 12:27:00  [동감0]    
가족이랑 함께고 아니고 나이가 많고 아니고,,, 저는 이세돌기사님에겐 그렇게 큰 문제가 아니라 생
각합니다 이세돌님 같은 고수는 그런 자질구래한 이유나 문제 생각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일
상생활에서는 좀은 그럴지 모르겠지만(제가 알기로는 중국음식 짜장면도 2그릇 시키죠,,, 혼자 한그
릇 미안해서,,, 김×× 해설자에게 들은 얘기입니다) 승부에서는 오직 승부만 생각한다고 봅니다,,,
박타령 |  2015-10-08 오후 11:43:00  [동감1]    
4강전에서 이세돌 선수가 욱일승천의 기세인 젊은 가결에게 이길지 질지는 모르겠다. 솔직히 박정환이 지금은 한국의 에이스 구실을 해줘야 하는데, 세계대회에서 번번히 8강에서 탈락이다. 참 안타깝다. 그러니 불세출의 영웅 이세돌이 그 나이에 한국의 에이스 노릇을 해야 한다. 나는 이런 상황에서 이세돌이 4강에 오른 것만으로도 그는 박수를 받을 가치가 있는 존재라고 말하고 싶다. 그가 4강에서 이겨서 결승에 오르면 더욱 기쁘겠지만 설혹 질지라도 나는 이세돌은 비난하지 않으니라. 그는 그 나이에 할 만큼 한 것이다. 그 이상은 신이 도와주어야 가능하다. 이세돌 선수는 가족도 없이 혼자 사는 악조건을 극복하고 절은 기사들도 못한 일을 해내고 있다. 이 점에서 이세돌 선수에게 감사를 표한다. 이새돌 선수가 결승까지 지출해서 5회 우승을 이루기를 손 모아 빈다.
수학123 |  2015-10-08 오후 9:45:00  [동감1]    
너무나 기쁩니다
술 한 잔 먹고 와서 기사을 읽으며 복기하는 이 기쁨 !
이세돌9단이 아니고 그 누가 있어 이런 기쁨을 주리오
wjwq2 |  2015-10-08 오후 8:20:00  [동감6]    
바둑의 초일류라는 명칭 아무에게 붙이는게 아닙니다 별 의미 없는 대회에서 쉬운 상대 이기는 것
누구나 할수 있는 것,,, 초일류는 어렵고 어려운 상황에서 상대 고수를 차례 차례 한명씩 지워가면서
우뚝서는 기사,,, 지금까지 이 길을 걸어왔고 지금도 이 길을 헤쳐나가고 있는 이, 이세돌 말고 우리에
게 누가 있는가? 이세돌 세계랭킹 1위가 아니라 할지라도(현재 랭킹 산정방식에 동의하지 않는다)
내 마음 속 1위,,, 난 민족주의 국수주의는 아니지만 이세돌 그대와 동시대에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행
복합니다 앞으로의 상대가 중국기사라서가 아니라 어떤기사라도 틀에 얽매임 없는 판을 엎을 정도
의 독창적인 바둑 계속해서 오래오래 그 이름 바둑세계에 새겨두시길 기원합니다
원술랑 |  2015-10-08 오후 7:13:00  [동감4]    
2015년 12월 첫 눈이 내리는 날에는 그대의 환한 미소를 볼 수 있으리! 한 손을 주머니에 꽂고 악수하는 꼬라지가 대성하긴 이미 글러먹었다. 감히 쳐다보지도 못할 까마득한 후배가 대선배 이세돌 프로와 악수하는 본새가 영락없이 시건방지다. 두 번 다시 기어오르지 못하게 아예 묵사발을 만들어 없애 버려라. 바둑 한 냥, 사람 서푼이다. 그에게 딱 어울리는 말이다. 가결(柯潔)은 제2의 마효춘이 되고 싶지 않으면 지금부터라도 선배들을 존중하는 예법을 배워야 한다. 조훈현 선생이 쓴 고수의 생각법에서 읽은 기억이 난다. 한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데는 남보다 뛰어난 능력이 필요하지만 정상을 지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인격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했다. 천번 만번 맞는 말이다. 나는 이세돌 프로가 4강에 오르리라 확신에 차 있었다. 역시 나의 예감은 그대로 적중하고 말았다. 조훈현 선생도 제7회 삼성화재배 8강에 홀로 살아남아 악전고투 끝에 중국의 인해전술을 막아내고 우리에게 또 하나의 우승 트로피를 선사하지 않았는가? 이세돌! 그가 대선배 조훈현의 뒤를 이어 제20회 삼성화재배에서 한 편의 대역전 드라마를 연출하리라 믿고 또 의심치 않으리! 계속해서 생애 20번째 세계대회 우승신화를 써내려가리! 쎈돌 bravo!
원술랑 勝敗, 兵家之常事이다. 중요한 고비마다 苦杯를 마시니 갑자기 말문이 막혀 버린다. 절치부심, 와신상담하면서 다시 일어서자! 한국바둑의 미래 박정환 선수여! 기 죽지 말고 당당하게 반상 위를 활개치며 활보하라. 그대는 여전히 세계 최강이다. 다만 실력만큼 운이 따라주지 못하니 어쩌겠는가? 때를 기다려라. 때가 차면 盤上의 大運이 박정환 프로에게 반드시 찾아오리! 韓國棋壇의 미남 기사 김지석 선수도 다시 시작하자! 힘내라!  
덤벙덤벙 원술랑님의 말대로 믿을 手 있는 카드는 李世乭밖에 없음을 如實하게 보여줍니다. 오늘 仁川 松島 잭 니클라우스 골프 클럽(GC) 코리아에서의 프레지던츠컵 첫 날 포섬에서 韓國이 屬한 國際팀이 1勝4敗가 된 것과 비슷하군요. 朴정환, 아직 멀었습니다. 맨날 인터넷 바둑만 두다가는...  
원술랑 멋쟁이 댄디 선생님! 오늘도 다녀오셨군요. 저는 "한국사 국정화"에 적극 찬성합니 다. 이참에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훼파하려는 불순분자들을 발본색원하고 자라나 는 어린 세대에게 올바른 역사를 가르쳐야 합니다.  
박타령 저도 국사 교과서 국정화에 찬성합니다. 두 가지 이유입니다. 하나는 식민사관의 극복 때문입니다. 고대에 한반도를 북쪽은 중국이 남족은 일본에 지배했다는 게 현재 한국 국사 교과서입니다. 제정신이 아닌 놈들이 국사 교과서를 만듭니다. 이런 교과서로 자라는 한국인 젊은이들을 사대주의 근성에 젖은 패배자로 길러냅니다. 또 하나느 종북 좌파 사관의 극복입니다. 광복 이후 역사의 정통성을 북한으로 두는 좌파 교과서가 다수입니다. 이건 북한을 이롭게 하는 교육입니다. 이 두 가지는 검인정으로는 도저히 고칠 수 없습니다. 국정 교과서로 바로잡아야 합니다. 저는 국정 국사 교과서 배운 세대인데 나빴다는 생각 없습니다.  
덤벙덤벙 1980년 광주사태도 불행이었지만 1998~20 07년의 김대중, 노무현 10년은 더 큰 불행이 었습니다. 그렇다고 김영삼, 이명박 10년이 더 좋았다고도 할 수는 없지만요. DJ, MH 10 년 동안 한국 역사는 이상하게 박정희는 독재 자의 화신으로, 김정일은 노벨 평화상에 기여 한 인물로 변질되었습니다. 아무리 역사가 승자에 의하여 쓰여진다고 하여도 이건 아니 죠. DJ/MH과 전교조, 역사 왜곡에 지대한 공 헌을 하였습니다.  
wjwq2 역사를 한생각으로 묽겠다고 정말 무식쟁이,,, 아님 친일 얼빠진넘들,,, 이광수 친일파 아니 라고 주장하는 원술랑 비슷한넘들  
wjwq2 원술랑 역시 친일 수구 본색이 드러내나? 그리고 그 찌라시 댓글들,,, 원술랑 역시 군사정 권하에서 당근을 빨아먹은 쥐새,, 끼인가,,, 이젠 박.정.희. 관동군장교 아니다라고 주장해야 지 않나? 썩을 너ㅁ  
wjwq2 대한민국의 정통성은 31운동 상해임정부에 있다 친일파 갖다쓰고 스스로 친일파라 의심 되는 독재 이승만에게 있는게 아니다,,, 제발 정신 챙겨라 원술랑 비슷한 넘들아  
alstnek 글쓴이 삭제
alstnek 10년만에 로긴하게 만드네.. 독재국가 4개국만 쓰는 국정교과서?? 안가 끌려가서 수많은 인재들이 죽어가야 정신 차릴려나? 하긴 네놈들은 머리가 비어서 끌려갈 일도 없겠지.. 바둑이건 스포츠건 관련없는 곳까지 썩은 사상을 토로하는 찌질이들!! 콩글리시마냥 한자 섞어 쓴다고 유식한줄 자만하지 마라~  
반상진공 시대를 군사 독재시절로 돌려 역사를 획일화 하자는 미친넘들이 지식인인냥 지랄발광 하는꼴을 신성한 바둑 싸이트에서 보게되다니.. 원술랑이란 당나라에 자존을 팔아먹은 신라시대의 권력노예가 아니던가 정신차려라...나도 내일이면 환갑이지만 미래를 지향해도 부족한데 과거로 회귀라니...그러니 이나라가 헬조선이라고 한다..이 무식한 권력노예들아!!  
doghkaud 글쓴이 삭제
doghkaud 원술랑 저인간 아직도 여기서 한자놀이하고 있네..쯧쯧쯧 국정교과서 찬성이라고?.. 밥은 먹고 댕기냐..!!  
hcsk 원술랑님. 덤벙님. 박타령님 견해가 특이 하시네요. 역사는 올바른것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고 사실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80%이상의 역사학자들이 국사교과서 국정화에 반대 하는 이유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덤벙덤벙 얼빠진 인간들, 지금 당신들이 밥술이나 먹는 것이 박정희 덕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면 논쟁할 가치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좌파 정권 10년에 모든 것이 헝클어졌고 이제는 정상이 되어야합니다. 새로운 정치 실험은 1 0년으로 충분하였습니다. 더 이상의 좌파 정 권은 이 나라에서 없을 것입니다. 미국같은 양당제는 아직 한국에서는 시기상조입니다.  
wjwq2 얼빠지고 골빈 살만 피둥피둥찐 돼지 덤성덤성, 아니 덤벙덤벙, 여기도 있구나,,, 원술랑 같 은 썩을넘  
덤벙덤벙 wjwq2, 너 木浦 出身이지? 거기에 或시 金大中 先生 親戚아니냐? 냄새가 나는데...  
wjwq2 덤벙덤벙 썩을넘,, 이런말 안할려고 했는데 니넘에게만 비밀 알려준다 강에는 녹조라떼 하 늘에는 수십만 볼트 전기 땅에는 30년 원전이 철철 넘쳐나도 성누리 찍새들 모여있는 소 위, 수구꼴통의 본산인 부산출신이다 하지만 난 니넘같이 출신을 가지고 사람을 판단하지 는 않는다,,, 그래 니입장에서 얘기하자면 출신은 수구꼴통의 본산이지만 내 머리와 가슴 은 니넘 같은 썩어빠진 수구꼴통들과는 다르다,,, 에이 썩을넘들  
덤벙덤벙 아, 거 자살한 노무현하고 같은 출신이네. 목 포랑 별로 틀리지 않지. 그러니 당신도 DJ/N M 정권 탄생에 일조를 한 사람이시군요. 축 하합니다, 자유 대한민국에 태어난 것을. 북 한에서 위에서처럼 하고싶은대로 말했다가 는 벌써 정치범 수용소에서 죽을 때까지 소금 밥 먹고 있을텐데...  
수기사 여러분 이 나라가 어떤 나라입니까? 골수 빨갱이의 사위도 포용한 국민 아닙니까? 친일,빨갱이, 과거를 들추어봐도 우리가 할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소모적인 논쟁보다는 미래를 생각해야 합니다 웃기는 것은 바둑사이트에서 이러한 진흙탕쌈박질이 왜 간간이 발생하는냐 하는것입니다 원술랑씨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덤벙덤벙 수기사님, 지금 국정교과서로 되돌아가는 것 도 DJ/MH 10년 동안 분탕질 쳐놓은 것을 바 로잡아가는 것들의 일환입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1998~2007년 중 나라를 개판으로 만들었습니다.  
원술랑 건국의 아버지 이승만 대통령, 조국 근대화의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 그리고 IMF 국난을 극복한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위대한 인물들이다. 식민사관에 찌들어빠진 역사학자들도 문제이지만 대한민국을 뿌리채 흔들려는 좌파 사학자들은 더 큰 문제이다. 하루 빨리 도려내지 않으면 대한민국호가 언제 좌초될지 아무도 모를 일이다. 북한은 주적(主敵이다. 대한민국 땅에서 "주적"을 이롭게 하는 역사 교과서를 어떻게 좌시하고만 있겠는가? 김일성 괴뢰도당이 기습 남침한 엄연한 역사적 사실조차 부정하려드는 한심한 역사학자들이여! 그대들은 한반도에서 또다시 전쟁이 발발하면 필사즉생의 각오로 조국 대한민국을 온몸으로 지켜낼 수 있겠는가! 아하! 세계 최강 대한민국을 위한 "꿈의 설계도"가 내 손안에 있다! 나도 이제 서른이 넘었다. 장부가 세상에 나와 얼마를 산다고 사랑하는 나의 조국을 위해 출사표를 던지노라!  
박타령 덤벙덤벙님, "너 木浦 出身이지? 거기에 或시 金大中 先生 親戚아니냐? 냄새가 나는데... " 이런 글은 쓰지 않는 게 좋습니다. 저는 저 위에 적은 글을 보시면 알겠지만 국사 교괴서 국정화 찬성자입니다. 그런데 제가 木浦 출신입니다. 어느 지역 출신이라고 해서 다 같지는 않습니다. 그러니 어느 특정 지역을 거론하며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지역감정을 조장하는 발언은 삼가시기 바랍니다. 그냥 자기 의견을 밝기만 하면 되지 인신공격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wjwq2 이승만: 친일행위자일 뿐 아니라 악질 친일모리배 청산 못하게 해 지금까지도 친일파가 득세한 세상이 되게 만든 이승만, 박정희: 학교 선생하다가 일신의 영달을 위해 독립군 때려잡는 관동군장교 장교가 된 자, 해방후 군부 내 좌익에 가담했다가 발각되자 함께한 군인들 팔아넘겨 살아남은 자, 둘다 독재자의 길 걷다가 한넘은 온갖 비리에 선거 부정에 국민들에게 쫒겨 나 이국땅에서 횡사하고, 다른 한넘은 안가에서 여자 옆에 끼고 술먹고 있다가 자신의 졸개에게 총맞아 죽은 넘,,, 둘다 비슷한 넘,,, 그리고 이 두넘을 추종하는 비슷한 원술랑과 그 졸개들,,, 정신이 썩어빠진 넘들  
원술랑 <1997년 제8기 동양증권배 결승 1국. 나는 준결승에서 이창호를 꺾고 올라온 고바야시 사토루(小林覺) 9단과 결승을 벌이고 있었다. 상황은 그리 좋지 않았다. 초반에 착각으로 대마가 함몰당했고, 그 후부터 종반이 다 되도록 쫓겨 다니고 있었다. 누가 봐도 승패가 뻔한 승부. 다들 내가 돌을 던지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뭔가 낌새가 이상했다. 내가 마지막 발악을 하며 무리한 공격을 퍼붓자 고바야시 9단이 흔들리기 시작한 것이다. 원래대로 툭툭 쳐내기만 하면 쉽사리 막을 수 있는 수에 그가 과민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 이겨야 한다는 욕심 때문이었을까. 바둑인들의 표현을 빌리자면, 슬슬 미쳐가기 시작한 것이다. 그 순간, 어쩌면 기회가 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바둑은 끝나지 않았다. 빈칸을 채우려면 아직도 몇 십 분을 더 버틸 수 있었다. 나는 끈질기게 달라붙어 싸움을 걸었다. 당시 이 대회는 TV로 생중계 되고 있었는데 아마 시청자들은 조훈현이 무슨 짓을 하고 있나 의아했을 것이다. 다 죽은 판을 붙잡고 살아보겠다고 발버둥을 치고 있으니 한심하다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아득아득 버티며 기다렸다. 마침내 기회가 왔다. 뭔가를 크게 착각했는지 고바야시 9단이 엉뚱한 데에 돌을 놓은 것이다. 그때부터 전세가 완전히 바뀌었다. 나의 공격에 그가 속수무책 무너지기 시작한 것이다. 230수 만에 경기는 끝났다. 결과는 나의 6집반 승. "조훈현이 심했다." 대국이 끝나자 관전자들이 혀를 끌끌 차며 이렇게 말했다. 너무 지독하게 물고 늘어져서 상대의 실수를 유도한 것 아니냐는 분위기였다. 고바야시도 어이없다는 표정을 짓고 있었다. 다 이긴 판을 어이없이 빼앗겼으니 결과를 믿고 싶지 않았을 것이다. 며칠 후 2국이 펼쳐졌다. 이번에도 고바야시가의 철두철미한 전략에 내가 밀리는 형세였다. 중앙에 대마를 주르르 펼쳐놓았지만 거의 전멸할 위기였다. 중반을 넘어서자 이미 진 게임이나 마찬가지였다. 그런데 또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패싸움을 벌이고 있는데 고바야시 9단이 헛패를 쓴 것이다. 처음에는 헛패인지도 몰랐다. 그런데 갑자기 정신이 환해지면서 그게 보이기 시작했다. 앞을 가로막고 있는 흑돌 하나를 치우자 잘려 있던 돌이 이어지면서 순식간에 형세가 뒤바뀌었다. 이번에도 역전승. 3국의 진행도 비슷했다. 나는 초중반까지 우하귀를 제외하고 이렇다 할 집을 만들지 못했던 반면, 고바야시는 쭉쭉 뻗어나가며 영토를 확장하고 있었다. 다들 1, 2국에서 사실상 고바야시가 우세했으니 3국은 고바야시가 이길 것이라 예측하고 있었다. 그런데 또 반전의 기회가 왔다. 종반에 시도한 묘수가 꽃놀이에 가까운 승부패를 만든 것이다. 고군분투하던 고바야시는 마침내 285수 만에 돌을 던졌다. 2년 8개월 만의 세계대회 우승. 국내기전에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던 시기라 더 값진 우승이었다. 바둑하는 사람들은 이때의 기보를 두고 많은 말들을 한다. 지금 들여다봐도 1~3국 모두 내용상 고바야시가 다 이겨놓은 판이었기 때문이다. 이렇게까지 물고 늘어져서 이기다니, 조훈현은 너무 지독하다는 말을 수없이 들었다. 하지만 승부의 세계가 원래 그렇다. 아니, 승부를 떠나 우리가 사는 세상이 원래 그렇다. 과정도 중요하지만 결과도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 이길 수 있다면 이겨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반전의 기회를 기다려야 한다. 내가 버텼던 이유는 이겨야 한다는 욕심 때문이 아니라 아직 이길 기회가 있다는 희망 때문이었다. 승부사라면 그런 아주 낮은 가능성에도 배팅할 줄 알아야 한다. 아직 바둑은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내가 만약에 패색이 짙었던 종반에 포기하고 돌을 던졌다면, 과연 그 기회를 잡을 수 있었을까. 긴 레이스를 펼치는 마라톤 선수들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수백 명이 동시에 출발했지만 결승 테이프를 끊는 사람은 단 한 명뿐이다. 뒤에 들어오는 수많은 선수들은 자신이 1등이 아니라는 걸 이미 알고 있다. 그런데도 왜 뛰는 걸까. 1등이 정해졌다고 해서 뛰는 것을 포기하거나 설렁설렁 뛰는 선수는 단 한 명도 없다. 아직도 이겨야 할 수많은 선수가 남아 있으면, 정말로 이겨야 할 한 가지, 즉 자신의 기록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조치훈을 꺾고 일본 기성이 된 고바야시 사토루가 이 사실을 모를 리 없었다. 그는 시상식에서 깨끗하게 패배를 인정했다. "내용상 관계없이 이기는 자가 강자다. 패자가 무슨 할 말이 있겠는가." 프로의 바둑은 실력보다도 심리가 승부를 좌우한다. 졌다고 포기하면 바둑은 끝난다. 그러나 역전의 기회가 있다고 믿으며 끝까지 수를 찾다 보면 기회가 온다. 이길 수 있다면 이겨라.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싸워라. 반전의 기회는 언데든 온다. -조훈현, 고수의 생각법>. 에라스무스가 종교개혁의 알을 낳은 휴머니스트라면 루터는 그 알을 부화시킨 종교개혁자이다. 조훈현 선생의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승부사적 기질을 고스란히 물려받은 이세돌! 나는 그에게 무한한 신뢰와 애정을 느낀다. 두 기사는 반상을 대하는 자세부터 빼닮았다. 나는 조훈현의 에세이집 "고수의 생각법"과 이세돌의 자서전 "판을 엎어라"를 두 번 정독했다. 특히 고수의 생각법은 인생 최고의 지침서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요즘 성경 다음으로 가까이에 두고 되새김질하는 책이다. 명저다.  
수기사 아따 부산양반 wjwq2씨 고만 좀 하소 그런식으로 다 까발리면 우리나라 지도자들 온전한 사람 한사람도 없소이다 앞에 열거한 두넘 외에도 많소이다 멍청하게 있다가 516 유발케 한 넘, 협박에 굴복해 정권을 내 준 넘, 총칼로 정권을 탈취한 넘, 그 넘에 빌붙어 권좌 차지한 넘, 멍청하여 환난 불러온 넘, 핵과 미사일 개발자금 갖다바치고 노벨상 탄 넘, 핵과 미사일 개발자금 조공한것도 모자라 NLL 포기하고자 한 넘, 우유부단하여 나라를 편가르기하는데 일조한 넘, 제대로 된 넘 하나 잇소? 그러니 혈압 그만 올리고 이만 들어가서 쉬시오  
오로검객 아아 슬프도다! 적어도 이 오로마당만은 脫정치 탈이념 탈지역색의 청정구역으로 알고 나는 나름 소회를 가감 없이 피력했었는데 목포는 DJ추종자들이 사는 종북의 땅이요 이요, 부산은 빨갱이의 사위 MH의 뿌리이기에 역시 종북의 도시라니, 수백만 부산 목포시민들을 바지저고리로 보고 있는가? 극히 작은 부분이지만 관심(關心)을 관심(觀心)이라 계속 쓰면서 서푼 한자 실력 자랑하는 단세포 이런 자들과 어떻게 통일을 논하며 민족화합을 얘기하겠는가? 이 땅이 한 두 명의 편협된 사고를 지닌 자들의 치기(稚氣)어린 사고로 제멋대로 재단(裁斷)되는 만만한 곳이더냐. 아아!! 정녕 슬프고도 개탄스럽도다. 백범선생 만 10세 되던 해 1896년 치하포 주막에서 변복한 일본인 쓰치다(土田讓亮)를 만나 이는 필시 국모를 시해한 삼포오루(三浦梧樓)란 놈이거나 그렇지 않으면 그의 일당일 것이요, 설사 이도 저도 아니면 우리 국가 민족에 독균임이 분명하니 저놈 한 놈을 죽여서라도 국가의 수치를 씻어 보리라 결심하고 자기의 목숨은 초개(草芥)와 같이 버릴 각오로 선생은 그놈이 차고 있던 칼을 빼앗아 그를 찔러 죽이고 ‘국모의 원수를 갚으려고 이 왜놈을 죽였노라’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해주백운방기동 김창수(海州白雲坊基洞 金昌洙)’라는 서명까지 한 후에 이 포고문을 길가에 붙이고 유유히 고향으로 돌아왔던 결기의 사나이, 대한 건국의 정신적인 지주인 백범 김구선생마저도 테러리스트, 종북으로 모는 이런 무리들과 그 동안 말을 섞었다는데 심한 모멸감을 느끼며 나는 이 구역질나고 악취 진동하는 오로마당을 떠나노라!!! 그대들이여! 백범일지 단 한 페이지라도 읽어보았느냐? 나는 소싯적 백범일지를 열 번도 더 읽고 밤새워 호곡하였노라.  
수기사 서푼 한자 실력, 남은 배려치 않고 주워들은 알량한 지식을 자랑하는 단세포들, 적대시하는 세력에 막말로 도배하는 자들 틈에 있다보니 어느새 나도 증오에 찬 독설을 퍼붓게 되는구나 내 감정을 제어할수가 없도다 더 오염되기전에 이만 떠나야겠다 그동안 나의 독설로 상처입은 분들께 머리숙여 사과하면서 떠나되 오로댓글난이 청명하고 향기가득한 기우들의 소통의 장으로 정화되면 돌아오리라  
덤벙덤벙 오로검객님, 수기사님, 잘 생각하셨습니다. 두 분, 이 좋은 댓글欄에서 別로 도움이 되는 분들이 아닙니다. 누가 金九 先生을 從北이라고 하였는지요? 그 偉大한 持導者를... 그리고 틀린 漢字 하나가지고 그냥 싸발리기 좋아하는 님들은 대단하십니다. 이제 떠난다고 말씀하셨으니 끝까지 지키시고 다시는 돌아오지 마십시오. 그냥 써논 댓글 읽기만 하세요. Goodbye!  
오로검객 볼 만 하구먼요. 한 쪽은 영웅 만들기에 혈안이 되었고 다른 한 쪽은 품앗이로 상대를 최고의 댄디로 치켜 새우고, 可히 초록(抄錄)은 동색(同色)이요, 부창부수(夫唱婦隨)라, 무호동중(無虎洞中)에 이작호(狸作虎)요, 그 밥에 그 나물. 삼식이도 甲乙丙이 있다더니, 그 중에 압권(壓卷)은 “아, 거 자살한 노무현하고 같은 출신이네. 목포랑 별로 틀리지 않지. 그러니 당신도 DJ/N M 정권 탄생에 일조를 한 사람이시군요.” 금도(襟度)!!!!!!!!!! 뇌성마비 환자에게 강제로 시켜도 무서워서 못 할 말을 함부로 하는 당신! 당신 목숨이 한 개 맞지, 그지? 바둑엔 覇가 있어서 회생이 가능하지만 사람엔 패가 없어서 불행이군. 당신 이 말 사과 안하면 평생 당신을 지켜 볼거여!  
lmh7985 이 정권이 들어선 이후 하루도 바람잘날 없다. 상도와 라도를 나누고 온통 빨갱이 종북타령이다. 솔직이 말해라. 종북이 두려운게 아니라 정권뺏길게 두려워 색갈칠한다고. 황장엽이도 박정히도 공산주의자였다. 문수 재오도 공산주의자였다. 빨갱이 속은 아무도 모른다면서 진짜 빨갱이들은 전향했다고 우긴다. 웃겨요. 지나가는 개도 웃는다.  
오로검객 내가 어찌 한자를 못 써서 안 쓰리오. 독자에게 물어 보시라! 사사건건 골프 상금과 바둑 상금을 비교하며 오늘도 골플 모임에 다녀왔노라고 자랑자랑하는 당신이야말로 이 신성한 바둑난에서 사라져야 할 인물, 골프도 대세지만 바둑 마니아들이 골프에 큰 관심이 있으리오! 성군 세종께서 뭇 신하들의 극렬한 반대를 무릅쓰고 안질까지 앓으시면서도 성삼문 같은 신하를 요동에 귀양와 있는 중국의 어문학자 황찬에게 열세번이나 왕래케 하여 만든 빛나는 글, 우리의 위대한 문화유산, 한글!!!! 나는 60여 년 동안 그 한글을 쓰면서 언어생활에서 지금까지 하등의 불편을 느끼지 못하였노라! 오늘날 5세 유아부터 80노인까지 일상화 된 카톡, 그 카톡을 한자로 쓴다고 생각해보라!! 모골이 송연하지 않은가? 또 指導者를 持導者로 썼구나. 아하 웃음신경까지 고장 나 웃음도 안 나오구나! 이제 원술이 나와서 그대를 변론할 차례지? 미안하지만 그대들의 편향된 시각이 제자리로 돌아오고 이 아름다운 공간이 예전으로 정화될 때까지 조건부로 난 이 마당을 안 떠날거다.  
덤벙덤벙 오로검객님, 나에게 spotlight를 비추어주어서 感辭합니다. 댓글의 前後文脈을 읽고 말씀하세요. 오로검객님도 wjwq2님처럼 이승만과 朴正熙를 뒷집 똥개만큼도 여기지 않는 분이시군요. DJ/MH의 10年 동안 많이 도와준 德分에 金正日이 1998~2007年 核開發 熱心히 하여서 지금 韓國을 脅迫하고 있습니다. You must feel excited for that, huh? 그리고 떠나신 분이 왜 다시 댓글을 올리시는지... 未練이 많으십니다 그려.  
덤벙덤벙 하하하... 이 空間이 좋으시죠? 繼續 계세요. 아무도 오로검객님보고 떠나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本人이 떠나겠다고 하시지 않으셨습니까? 그런데 그 말의 잉크가 마르기도 前에 "조건부로" 안떠나신다고요? 마치 예전의 DJ를 보는 것같습니다. 하하하...  
오로검객 덤벙덤벙님, 저는 오늘 이 시간까지 님을 국제적인 감각을 지니신 고매한 인품의 소유자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참 말씀을 쉽고도 가볍게 하시군요. 떠나려던 자가 또 돌아오니 DJ 닮았다고요? 참겠습니다. 나는 당신이 아니니까요. 님은 님이 싫은 사람은 모두 DJ요 MH입니까? 그래서 그 두 분 집권기간에 미국에 망명하셨습니까? 역사는 강자의 편이요, 강자의 논리로 기술된다고 하지만 이유야 어떻든지 간에 비명(非命)에 가신 전직 대통령을 자살한 아무개라 하고 DJ당선에 일조한 사람이니 DJ친척이니 운운하는 것은 두 사람을 싸잡아 짓밟는 극도의 편향된 시각을 드러낸 무지의 소치이자 남들이 금기시하는 발언들입니다. 나는 님의 이 발언들을 그간 님과 내가 나눴던 과거의 기억으로 보아 깊은 뜻이 담기지 않은 즉흥적인 발언이라고 백배 양보하고도 싶지만 유족들이나 지금도 그 두 분을 추억하는 많은 사람들에게는 큰 아픔을 주는 말입니다. 그 두 분들은 야당이라는 핸디캡을 극복하고 분명 정정당당하게 직접선거로 대통령이 되었고 지금도 국민들의 뇌리에 훌륭한 전직 대통령으로 세 손가락 안에 각인된 인물들입니다. 내가 언제 박정희 대통령을 욕하던가요? 그리고 백범선생에 대한 편향된 시각은 조금만 눈을 돌리시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일베, 뉴라이트, 종편 등에서 제법 잘 나가는 저명한 언론인 패널들, 초청 인사들이 테러리스트라고 딱지를 붙였고 총리후보자들 청문회에서도 존경하는 인물로 단 한 번 거론되지 않는 오늘의 현실을 모르십니까? 제발 말을 아끼시고 극도의 예민한 부분들, 아무개 대통령은 성군이요, 아무개 대통령은 나라 말아먹은 인물이라는 위험한 말씀은 제발 삼가주시라는 부탁입니다.  
원술랑 오로검객님은 맞춤법상 댓글"난"이 맞는데 계속해서 댓글"란"이라고 쓰고 있지 않았는가! 서푼 맞춤법 실력이라고 비난받아야 하는가! 그래도 명색이 국어 정교사 자격증을 취득했다는 분께서 자꾸 이러시면 안 된다. 관심(關心)을 관심(觀心)인줄 착각하고 잘못 썼다고 서푼, 단세포 운운하며 대놓고 면박을 주는 오로검객님, 흥분을 가라앉히고 속히 평정심을 되찾으시길 빌뿐이다. 이 뜻깊은 한글날에 무호동중, 이작호, 갑을병이나 읊어대는 오로검객님도 호평을 받기는 힘들다! 이 무슨 한심스런 작태인가! 제발 정신 좀 차리소! 고명하신 오로검객님은 새벽 늦도록 댓글 올리고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는 가장 바쁜 아침 시간에 댓글이나 만지작거리는 분이라고 만천하에 드러내랴! 아서라! 남의 허물만 보지 말고 먼저는 자기 자신을 되돌아 보길 바란다. <그대들이여! 백범일지 단 한 페이지라도 읽어보았느냐? 나는 소싯적 백범일지를 열 번도 더 읽고 밤새워 호곡하였노라. -오로검객님>. 오로 댓글난을 드나드는 기우들 중에 백범일지 한 두 번 안 읽어본 사람은 거의 없을 줄 안다. 선친께서 물려주신 백범 김구 선생의 자서전 "백범일지(1947년 10월 인쇄, 1971년 3월 1일 9판발행. 인쇄소: 천풍인쇄 주식회사, 발행처: 백범김구선생기념사업협회)"를 읽고 또 읽었다. 그대만 백범의 후예더냐! 누가 본인(本人)의 댓글난에서 백범 선생을 테러리스트라고 말했다고 게거품을 무는가! 적어도 박타령님처럼 말해야 건전한 사고를 지닌 사람이라고 하지 않겠는가! <적어도 이 오로마당만은 脫정치 탈이념 탈지역색의 청정구역으로 알고 나는 나름 소회를 가감 없이 피력했었는데 -오로검객님>. 이곳은 자유토론방이다. 뜨거운 감자, 핫이슈에 대해 얼마든지 토론할 수 있는 자리이다. 난상토론하지 말라는 규정이 있으면 확실한 근거를 밝혀 보길 바란다. 무엇이 금도며, 누가 금도로 정했는가! 덤벙덤벙님께서 목포 운운하셨다고 사과해야 한다면 대한민국 전국민을 소환조사해야 할 것이다. 그대의 논리대로라면 wjwq2부터 소환조사해야 한다! <뇌성마비 환자에게 강제로 시켜도 무서워서 못 할 말을 함부로 하는 당신! 당신 목숨이 한 개 맞지, 그지? 바둑엔 覇가 있어서 회생이 가능하지만 사람엔 패가 없어서 불행이군. 당신 이 말 사과 안하면 평생 당신을 지켜 볼거여! -오로검객님>. 공갈 협박죄에 해당되는지 조사받아 마땅하다! 이깟 하찮은 일에 마음 쓰이진 않으시겠지만 부디 평정심을 잃지 마시기 바랍니다.  
만전지계 오로검객님, 개들은 사람이 하는 말로 교화되지 않습니다. 굳이 하자면 같이 개의 언어로 짖어야 하는데 그건 차마 사람이 할 짓이 못됩니다. 더구나 개는 그저 상전 을 위해 짖을뿐이니 사실 그 주인을 꾸짖어야 하는게 아니겠습니까? 이들의 상전이 누군지는 잘 아실테고 그저 개들을 가르치겠다고 헛되이 개 이빨에 상하는 일 없으 시길 바랍니다.  
원술랑 덤벙덤벙님, 괜히 저 때문에 고초를 당하고 계셨군요. 저는 오늘 딸 아이와 함께 전쟁기념관를 다녀왔습니다. 광복 70주년 기념 "독립전쟁, 그 위대한 여정"과 "헤르만 헤세 그림 전시회"를 관람했습니다. 선생님! 저도 누구보다 백범 선생을 숭모하고 앙모합니다! 이유야 어찌됐든 간에 선생님께 고개 숙여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선생님께서는 잘 모르시겠지만 얼마 전에도 오로검객님과 또 싸웠는데 제가 분명히 피차 댓글난에서 마주치지 말자고 했는데(이런 사단이 날 줄 예견했기에!) 평정심을 잃은 오로검객님을 뵈어 이제는 실망을 넘어 절망적니다! 전 그래도 두 분께서 좋은 댓글 친구로 맺어진 같아 내심 얼마나 기뻐했는지 모르는데 역시 대착각이었습니다. 이제는 신의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과는 어울리고 싶지 않습니다. 좋은 밤 되십시오! -원술 드림.  
원술랑 글쓴이 삭제
wjwq2 오로검객님 원술랑과 그 추종자들이 짖어대는 개소리에,,, 저도 이젠 답글 내려야 할듯합니다, 다만 친일파를 옹호하고, 관동군장교에 총칼 쿠데타로 권력잡아 종신집권 위해 국민들 억압 한 넘, 마찬가지로 독재에 부패에 부정선거로 종신집권 노리다가 해외로 도피한넘, 이런넘들 을 옹호하는 원술랑 등의 쓰레기들에게 제가 분을 참지 못한점 미안한맘입니다  
wjwq2 마지막으로 저는 원술랑 같은 넘을 이렇게 봅니다 머리에 든 것은 좀은 있는듯, 하지만 무엇이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과 생각이 모자라는 넘, 역사적으로 이런 넘과 비슷한 부류는 독일 나 치 치하에서 프랑스의 정신을 팔고 나치에 부역했던 언론인 지식인, 우리나라 일제 치하 빌붙 었든 이광수 최린 최남선 서정주 모윤숙 등등 이라 생각합니다 얄팍한 지식으로 세치혀 놀려 시대를 그스르고 사람을 기만하고 그릇된 길로 몰아가는,,, 그리고 궁극에는 이광수처럼 나의 고백이라는 자서전을 통해 변명과 궤변을 늘어놓는 넘들이랑 비슷한 부류라 생각합니다  
오로검객 만전지계님 wjwq2님 감사합니다. 저도 다 알고 있습니다. 주구(走狗)들은 주인의 수신호나 호각소리에만 민감하며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기계적으로 움직이는 동물들입니다. 문제는 주구(走狗)에게 온갖 호화 먹이를 제공하는 그 주인에게 있지요. 원술랑님은 내가 국어 한문 정교사 자격증의 소지자인 줄 다 알지만 정작 님의 나이가 얼마며 무슨 일을 하며 대학시절 무슨 전공을 했는가조차도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내 신상정보만 까발려진 채로 불공정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좋스비니다. 난 속인 적이 없었고 속일 이유도 없지요. 소위 교사란 자가 다음날 교재연구는 하지 않고 심야에, 이른 아침 시간에 대낮 시간에 이 방에 들락거리면서 장황한 말을 지껄이는 그대야말로 나랏돈 축내는 한심한 공복(公僕)이라고 은근히 약점을 들추어내며 내 힘을 뺀 줄도 저는 다 압니다. 이미 간파하고 있었지요. 이왕지사 벌인 일 컴잉아웃 하리로다. 사실 전 2년 전에 명예 퇴직한 전직 교사올시다. 그러기에 가진 것은 시간 뿐, 현직자들이 교단에서 강의를 할 그 시간에 나는 한가로히 인터넷을 보지요 사실 요즘 현직교사는 근무시간에 인터넷 검색 시간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내 나이는 육십 초중반, 슬하엔 외손만 둘 있습니다. 따라서 내가 이방에 자주 들른다고 시비할 사람은 안과의사 말고는 없습니다. 눈이 안 좋아서 안과에 가면 노안에 너무 모니터를 보면 안 된다고 경고를 수차 받은 처지이니까요. 자 그럼 이 기회에 당신의 신상정보 좀 압시다. 물론 익명이오. 눈치로 때려 잡건대 소싯적에 인쇄소 활자 교정 퇴고 했다는 걸 보니 신문사, 출판사 중역직이거나 대학에서 국문학개론 쯤 강의하시는 분이거니 대충 짐작해봅니다. 나이는 40언저리가 아닐까요? 이러한 정보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남의 논쟁에 끼어들 때의 제 1덕목은 불편부당(不偏不黨)입니다. 왜 오늘 제가 그렇게 흥분했을까요? 덤벙덤벙님의 댓글을 한번 읽어보셨나요? 목포 부산사람들은 종북이다. 왜? 목포 부산은 DJ MH의 맹종자들의 거점이고 그 두 사람의 행적으로보아 그 추종자들도 모조리 종북이요. 좌빨이 틀림없다라는 논리 그 무서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이세돌, 조훈현도 이 논리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성급한 일반화의 논리는 강자가 약자를 괴롭힐 때 전가(傳家)의 보도(寶刀)처럼 자주 씁니다. 1923년 관동대지진 때 조선인들이 아무런 죄도 없이 학살당했습니다. 지진은 자연재해인데도 조선인들이 불을 질렀다고 여론을 환기시키기 위해서였죠. 조선인들은 왜인들보다 발음이 유창하기 때문에 헌병들이 길가는 행인 아무나 붙잡고 질문을 던져 발음이 유창하며 무조건 현장 즉결처분이었다고 역사는 말하고 있습니다. 발음유창한 사람 = 조선인이라는 등식이 성립한 거죠 그 때문에 발음 유창했던 일본인도 많이 죽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특정 성씨를 말해서 안됐지만 ‘최씨 고집세다’는 말과 같은 논리의 오류인데 이경우엔 유비추리의 오류라고도 합니다. 이제 우리 이 시점에서 좀 더 냉정합시다. 덤벙덤벙님 말씀대로 목포부산이 DJ, MH 두 사람 때문에 버려진 땅입니까? 수 백 만이 넘는 그 후손들은 어떻게 그 무서운 종북 프레임에서 벗어나야 합니까? 원술랑님 이번에만은 이성적으로 접근하십시오. 일방적으로 덤벙씨를 두둔하지 마십시오. 원술랑이 아닌 덤벙덤벙님의 대답을 듣고 싶습니다.  
원술랑 동성애자인가? 커밍아웃하게! 하하! 주구 노릇? 대꾸할 일고의 가치도 없지만 지 금 가족들과 여행 중이니 돌아오는 월요일에 봅시다. 덤벙덤벙님, 답변할 가치가 없습니다. 이런 사람을 선생님이라고 부른 내가 어리석었다! 진흙탕에 선생님을 끌어들이고 싶지 않습니다.  
오로검객 원술랑 왜 니가 엄호하는거야 대응능력이 함량미달인 덤벙덤벙이 또 말 실수할까봐 그러냐? 뻔질나게 입만 살은 니가 대신 혼 나려는거야? 나는 목포시민이다.목포에서 초중고 12년을 공부하고 서울에서 최종 학력을 쌓은 대한의 애국시민이다. 이건 목포부산 전시민의 명예에 관한 문제여 덤벙덤벙 너 비겁하게 장막 뒤에 숨지 말고 나와! 그렇쟎아도 서러운 땅 버림받은 도시 목포의 한을 풀어주기는 커녕 종북딱지 붙이고 똥물 뒤집어 씌운 너, 넌 준엄한 역사의 심판을 받을 것원술랑 너 가만 있어 짜샤! 이문제가 더 이상 비화되기를 원치 않는다면 덤범덤벙 너 당장 말 해!!  
인벤션 미꾸라지 몇마리가 유쾌해야 할 바둑공간을 쓰레기장으로 만드는구나. 자식이 서울대에 입학은 했는데 누가 물어봐 주지 않으니 입이 근질근질한 참에 누가 오는지라. 교묘하게 자식에 관한걸 물어보게끔 유도해 나가는 간특한 군상을 여기서도 보는구나 은근슬쩍 돈자랑,지식자랑, 한자자랑, 한자자랑하는 자에게 내 기꺼이 한수 가르쳐 드리리...정구죽천(丁口竹天)이로소이다 하하하 그리고 이념에 관한걸 끌어들이지 말라 또 죽은 사람 욕하지 말라 욕하려면 수기사같이 모조리 싸잡아서 욕해라 그래야 공정한것이다  
오로검객 때리는 시어미보다 말리는 시뉘가 더 간사트라고 원술 너 한 번만 내 말꼬리 잡고 주둥이 놀렸다가는 너도 함께 가는거다. 한참 함량미달인 덤벙이라면 환장하고 추종하고 온갖 미사여구로 싸바르는 놈. 나 참을 만큼 참았어! 덤벙 너 오늘 니가 오로방에서 한 이말 영원히 기억할거다. <너 木浦 出身이지? 거기에 或시 金大中 先生 親戚아니냐? 냄새가 나는데...> <아, 거 자살한 노무현하고 같은 출신이네. 목 포랑 별로 틀리지 않지. 그러니 당신도 DJ/N M 정권 탄생에 일조를 한 사람이시군요. 축 하합니다>  
사황지존 미치겠구만 바둑으로 하나되는 신성한 바둑싸이트에서 지역비하가 웬말인가 덤벙님은 다떠나서 지역비하발언만큼은 묵과할수없으니 당장사과하고 댓글삭제하시요  
인벤션 한마디 더, 한자일색 양반, 거 한두번 틀리는거라면 오타라 봐주겠지만 자꾸 틀리는걸 보면 혹 모르는거 아니오? 여기서도 持導者, 感辭, 얼마전 댓글에는 批難이라 썼는데 指道者,感謝,非難 이렇게 써야 하오 한자는 변환과정이 있어 오타치기가 어려운데...가뜩이나 한자일색에 못마땅한 기우들이 많은데 엉터리로 쓰면 되겠소? 키득키득하는 소리가 그대 귀에는 들리지 않소이까? 내 그대에게 한수 가르쳐 주리....識者憂患이라 하하하 그리고 한가지 충고 더..발언이 좀 심했다고 생각하면 남자답게 깨끗이 사과하고 털고 가시오 여기에서 끝내는게 여러모로 좋소이다 원술랑이라는 사람은 보아하니 좀 어린듯 하여 너그럽게들 봐 줄것이오  
인벤션 여기 모든 분에게 드리고자 하는 당부 한말씀...정치,이념문제가 나왔을때 절대로 적대인사에 대한 인신공격은 삼가시오 그걸 지키지 않는 순간 자기 지지인사에 대한 무자비한 반격이 있을것인즉...이 나라는 현재 반으로 갈라져 있는 긴박한 형세요 보수,진보,친일,빨갱이,부패,빈부 이러한 것들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마당에 일방적인 공세와 전리품을 기대해서는 안된다는 것이외다  
덤벙덤벙 몇 년 전 최진실이가 인터넷 댓글에 시달려서 자살하였다는 조선일보 보도를 읽었을 때, 그녀가 바보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은 이해가 된다. 한국인들의 고소, 고발이 일본 사 람들보다 7~10배가 되는 이유를 이 짧은 공간에서 절절히 실감한다. 6.25때 완장차고 죽 창들고 설쳤다는 인간들이 생각난다.  
인벤션 왜 모르는가? 박정희를 욕하는 사람만큼 김대중을 혐오하는 사람이 있다는것을, 노무현을 싫어하는 사람만큼 이명박을 증오하는 사람이 있다는것을, 자기가 좋아하는 인사에겐 칭송이 가득하고 싫어하는 인사에겐 저주와 비난이 쏟아지는 어리석은 세상이 아니다 주는만큼 받고 받는만큼 주는게 세상이치 아니겠는가? 그러니 이념 문제로 논할때 인신공격하면 안된다는것을 영어기우님은 명심하시고 또 이념,정치 문제를 끌어들여서 쓰레기장 만들지 말것을 어린친구에게 권한다  
덤벙덤벙 지금 다시 위의 댓글들을 읽어보니 오로검객님은 전교조 교사였던 것같습니다. 지난 2~3 0년 간 전교조 교사들 덕분에 어린 2세 교육 개판이되 었고 단일 국사 교과서 결정까지 나 온 것입니다. 죽은 칼 마르크스가 정작 독일에서는 잊혀진지 35년이 지났건만 남북한 양 쪽에서 아직도 버젓이 활보하는군요.  
오로검객 주제 파악을 못하는 이런 인간과 그간 말을 섞었다는게 수치스럽기 한량이 없구려. 비록 수준 이하의 글일지라도 격려를 해 주면 해 주었지 절대로 마음 상하게 하는 댓글은 달지 않겠다고 굳게 다짐하고 실천에 옮겼던 내가 왜 그토록 열을 받은 이유를 덤벙 당신은 아직 모르시는가? 아니면 알면서도 음흉하게 딴전을 피우시는가? 부산 목포 시민들을 싸잡아서 비난한 너의 그 큰 잘 못을 나는 지금 추궁하고 있는거다. 邪不犯正 네 뒤에 어떤 검은 세력을 등에 엎고 그런 무례한 언동을 서슴지 않는지 모르지만,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얼굴에 철판을 깐 너, 언젠가는 피 눈물 흘리며 후회할 날 있으리라.  
인벤션 이제 그만 매듭을 지으시오 내가 정리를 해 보리다 어린친구가 이념문제를 끄집어냈고 한자일색양반이 DJ,MH를 비난하자 영어기우가 SM,JH에 독설을 퍼붓자 목포,부산까지 간 것이오 어느 누가 봐도 목포,부산 언급은 심하다고 생각할것이오. 사과하시오.그리고 영어기우도 사과하시오 SM,JH를 지지하는 국민에게 심한 결례를 했소 누구는 사과하고 누구는 그냥 넘어가면 불공정게임 아니겠소이까? 자기주장을 차분하게 펼친 박타령님을 보고 좀 본받으시오들  
원술랑 덤벙덤벙님께 공갈 협박한 죄는 묻지 않습니까? 어린놈이라니요? 나참 어이가 없네. 모레 보십시다. 2라운드 들어갑니다.  
류수유운 이념을 떠나서 국정교과서를 쓰는 나라는 러시아, 중국, 북한, 베트남 같은 나라나 이슬람 왕조국가에나 있는 일인데 이걸 우리나라에서 한다는 발상 자체가 아주 부끄러운 겁니다. 역사를 사실적으로 써야하는데 부끄러운게 많은 집단이 권력을 잡으니 가리고 왜곡하고 싶은게 많이 있는거겠죠. 아무리 현정권을 무조건 지지하시는 분들일지라도 국정교과서가 우리나라에 시행되는거는 잘못되는 일이란 걸 알아야 합니다.  
인벤션 원술랑군, 어린티가 뚝뚝 묻어나기에 어린친구(놈하고는 예우가 다르네)라 했거늘, 듣기 싫은가? 나는 60대이니 이해하게나 자넨 성경을 항상 가까이한다 들었네. 야훼의 이름을 훼손해서는 안된다는걸 알지 않는가?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법, 자네는 재주는 있으나 그걸 가벼이 드러내는 경향이 있지만 다 어린탓이라 이해하네 언젠가 수기사가 그랬잖나? 賢君은 忠臣의 쓴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愚君은 奸臣輩의 듣기좋은 달콤한 말에 현혹되어 傾國에 이른다고...누구에게나 다 해당되는 말이지 성경말씀 잠언에 무수히 나열되어 있는 警句들을 생활에 적용치 않으면 껍데기 신앙에 불과하다네 나의 충고에 상처받거나 반발한다면 인간적으로나 신앙적으로 불행한 일이리니 이번 일을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기 바라네  
인벤션 그리고 국정교과서 얘기는 이만 접읍시다.바둑사이트에서 이거 결론 안납니다 선거에서 국민의 의중을 드러내면 될것을 여기서 왈가왈부하는건 코미디예요  
인벤션 덤벙씨가 충고를 일부 받아들였는가? 한자가 안 보이네. 한자일색양반이라는 비아냥호칭도 철회합니다  
오로검객 목포엔 유달산이 있고 유달산엔 임란 때 이순신 장군의 지혜로 왜적을 통쾌하게 섬멸시킨 노적봉이 있으며 지금도 우리의 심금을 울리는 애절한 노래 그 마디마디 한과 애수가 서린 이난영 선생의 ‘목포의 눈물 비(碑)’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최정상 일등 바위에서 좌측으로 눈을 돌리면 해저 유물관이 있는 갓바위, 그리고 그 우측으로 아스라히 펼쳐져 있는 點 點 點, 삼학도 고하도 나불도-----그리고 이름 없는 섬 섬 섬, 지금은 낙후된 대표적인 도시이지만 백 여년 전 목포는 당시에 인구 이십만을 웃도는 삼남에서 으뜸가는 기름진 항도였습니다. 나는 이 목포에서 태어난 것을 한 번도 후회해 본 적이 없었고 지금도 목포인이라는 긍지를 갖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인간의 지고지순(至高至純)의 덕목은 무엇일가요? 정의 사랑 자비 용서 관용, 다 좋은 말입니다. 저는 감히 선(善)이라고 말하겠습니다. 오늘날 천박한 정치논리에 매몰되어 우리의 심안(心眼)을 흐리게 하는 온갖 용어들이 횡행하지만 인간은 선(善) 앞에서는 나약할 수밖에 없고 자신을 돌아보지 않을 수 없다고 봅니다. 지난 날 어떤 분들과 첨예하게 대립했던 점 스스로 부끄럽게 생각하며 이젠 해묵은 진영 논리 따윈 입 밖에도 내지 않겠습니다. 침묵 침묵 또 침묵 그것은 어떤 미사여구의 웅변도 감히 범접할 수 없는 지고지순(至高至純)의 두 번째 덕목이니까요.  
덤벙덤벙 오로검객님, 이제야 실체를 밝히시는군요. 진작 목포 출신이라고 하시지... 오로검객님은 순수하고 깨끗하시겠지만 호남 정서가 무섭지 않습니까? 공산주의 국가에서나 있는 90%의 몰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북한 주민들의 95~99%의 찬성율과 비슷하지 않습니까? 이난영氏의 "목포의 눈물", 내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 中의 하나입니다. DJ, YS는 韓國의 民主化에는 分名히 기여를 하였지만 대통령으로서는 실패한 분들입니다. 자기들이 그렇게 반대했던 박정희를 따라갈 수 없었죠. 야당 지도자로 남는 것이 훨씬 역사에 좋게 기록되었을 것입니다.  
오로검객 실체를 밝히다? 침묵하고 또 침묵하려다 마지막 붓을 듭니다. 연휴의 끝자락 피로에 쌓인 채 단잠을 주무시던 분들 심기를 불편하게 할까 봐 말을 아끼려다 한 마디 합니다. 그렇습니다. 저 목포 토박이입니다. 그게 무슨 흠결입니까? 그리고 과거 몇 차례의 선거에서 90%이상 몰표 맞습니다. 공산주의 국가에서나 있는 일이라고요? 착각하지 마십시오. 누가 절대로 강제한 것이 아닙니다. 자발적으로 분출된 민초들의 응집된 힘이었습니다. 해묵은 얘기는 그만합시다. 그리고 님의 편협된 사고, 누구누구는 성군(聖君)이었고 누구누구는 실패한 지도자였다. 지극히 위험한 이분법적 발상의 흑백논리, 님은 그 틀에 갇힌 채 아직도 자신의 편협된 견해를 성서의 한 구절인 양 목청껏 외쳐대고 있습니다. 우리 더 넓은 안목으로 세상을 바라봅시다 저는 누가 위대한 지도자요 누가 실패한 지도자란 말은 단 한 마디 언급을 안했습니다. 이 사이트의 모든 분들도 표현만 안했지 어찌 모르시리오? 이 좋은 가을 아침 해묵은 진영논리(陣營論理), 갇힌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 즐거운 마음으로 출발합시다.  
덤벙덤벙 오로검객님, 共産主義 國家에서도 95~99%의 贊成을 하면서 强制的으로 했다고는 絶對로 認定하지 않습니다. 選擧 때마다 그곳에서는 "恨," "情緖"를 들먹이며 그쪽으로 몰아가지 않았나요? 偉大한 指導者와 失敗한 指導者의 差異는 結局, 國民들의 삶이 나아지게 하였느냐 아니냐로 가르지 않을까요? 金泳三, 金大中 두 분은 그런 점에서 失敗한 指導者였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한 番도 聖書를 들먹이지 않았습니다. 湖南 사람들 中에서 훌륭한 분도 많습니다. 바둑 棋士로 내가 가장 좋아하는 李昌鎬, 李世乭 9段이 全州, 新安 出身 아닙니까?  
인벤션 오로검객양반, 한자일색양반 그만들 하시지요 영원한 수평선을 바라보는 기우들의 편치 않은 마을을 좀 헤아려 주기 바랍니다 앞으로 이념 끌고 들어오는 놈은 벌떼처럼 일어나 축출해야 합니다  
원술랑 오로검객님은 더이상 어려운 文字 써가며 댓글 자랑하지 말고 그만 멈추시라. 빠다 냄새가 역겹다. 작년부터 지금까지 나의 댓글방에 와서 항상 먼저 도발해 놓고 화해하고 또다시 트집을 잡아서 시비가 붙는, 이게 도대체 몇 번째인지 셀 수가 없다. 툭하면 허름한 포장마차에서 밤새도록 쓴 소주잔을 기울이며 虛心坦懷하게 이야기하자던 그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었던가? 덤벙덤벙님이 순간의 화를 참지 못해 不知不識間 wjwq2에게 特定人, 特定地域에 대해 불미스러운 發言을 했다 해도 이곳에서 작은 인연을 이어온 댓글 친구로서 도리어 감싸주는게 人之常情이 아니겠는가? 表裏不同하지 않는 온새미로 信義一貫이다. 나는 衷心을 다해 苦言을 드린다. 오로검객님은 極度의 過敏 反應을 보이는 것으로 봐서 본인을 위해서 꼭 정신과 의사의 치료를 받아보셨으면 좋겠다. 나이가 어리면 그려러니 하며 넘기지만 還甲 進甲 다 지난 분이 여기서 자꾸 이러시면 아니 된다. 미안한 얘기지만 나는 벌써부터 오로검객님이 木浦 출신이라는 사실을 直感으로 느꼈었다. 냉철하게 보면 싸움의 원인 제공을 한 wjwq2를 탓해도 탓하시라. 먼저 난동을 벌인 사람도 영어 아이디이다. 그리고 오로검객님은 직접 피해 당사자도 아니다. 그토록 저주에 찬 분노를 토해낼 하등의 이유가 없다는 얘기다. 그 마음 충분히 이해는 가나 어디까지나 오로검객님은 지나가는 구경꾼에 지나지 않는다. 구경꾼은 싸움을 말리거나 아니면 재미 있게 구경만 하면 된다. 그게 아니라면 木浦 市民을 卑下하는 모든 네티즌을 告訴해야 할 것이다. 박타령님도 오로검객님과 同鄕이신데 유연성을 발휘하여 잘 대처하시지 않았는가? 하물며 이곳에서 덤벙덤벙님과 1년 여동안 알고 지내온 오로검객님이랴. 아무리 하찮아 보이는 댓글방일지라도 누군가가 최신 이슈에 대해 문제 제기를 하면 서로에 대한 예의를 갖춰서 차분하게 자신의 주장을 펼치면 그만이다. 어떻게 보면 오로검객님은 덤벙덤벙님에게 생명의 위협까지 느낄 수 있게 하는 공갈, 협박성 발언을 한 데 대해서는 분명한 사과가 있어야 한다. 내가 개설한 방에서 사달이 났으니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責任이 분명 있다. 굳이 바둑사이트에까지 와서 첨예한 이념 대립으로 飛火할 소지가 다분히 있는 문제를 제기한 데 대해선 사과의 말씀을 올리는 바이다.  
덤벙덤벙 오로검객님은 아이디는 좋은데 글은 호남 조폭 서방파를 연상시킵니다. 또, 1980년대 한국을 들끓게하였던 서진 룸살롱 살인사건을 연상하게 합니다. 어떻게 저런 사람이 교사를 하면서 2세들을 가르쳤지요? 하긴 전교조에서 다 막아주었을테니까요... 정말 하와이 호놀룰루가 생각나게 하는 사람입니다. 원술랑님, 이념 이야기를 하였는데 공산주의가 없어진 지 25년이 지났습니다. 북한은 공산주의도 아닌 李氏王朝에 이은 金氏王朝죠. 우리는 漢字나 前職 指導者들, 國史敎科書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든지 自由롭게 이야기할 手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生命의 危脅을 느낄 程度의 막말을 하고 있습니다. 무서운 사람들입니다.  
wjwq2 원술랑, 덤벙범벙 쓰레기 같은 미꾸리지 두마리가 세치혀로 세상을 오염시키는구나,,,  
덤벙덤벙 wjwq2, 너 釜山 出身이라며? 너 몇 살이냐? 너같은 놈 때문에 釜山 사람들이 辱얻어먹는다. 自重하여라.  
아네마 원술랑. 덤벙덤벙 참으로 문제가 많은 인간들이네요.바둑싸이트에서 일고의 가치도 없는 되먹지도 않은 소리 지껄이며 분란을 일으키는 이런 사람들은 그냥 개무시하고 상대를 안하는 것이 좋을것 같네요. 이런 부류의 인간들은 대화가 안됩니다.아집과 고정관념으로 세상을 보는 눈이 한 쪽으로 고정이 되서,마음의 문을 닫고있는 넘들에게 무슨 논리와 설득과 토론이 가능하겠읍니까?  
원술랑 <박정희에 대해 어떤 평가를 갖고 있습니까? "유신체제가 잘못된 것이 많지만 다 인정하듯이 그이(박정희)는 경제 건설을 했어요. 그때는 그게 급선무였으니까. 우리의 가장 문제는 덮어놓고 인물을 치는 겁니다. 이승만(李承晩)도 역사의 자리가 그것밖에 안 됩니까. 해방정국에서 국민 여론의 75%는 사회주의를 하자고 했어요. 바깥세상을 알았던 이승만이 시장경제에 바탕을 둔 자유민주주의를 한 겁니다. 그런 국내 여건에서 자유민주주의 정부를 세운 겁니다. 독재자라는 한 면만 보면 안 됩니다. 역사적 판단은 공정해야지요." "나는 죽으면 연세대병원에 시신을 기증하기로 해놓았습니다. 내 장례식을 절대 치르지 말도록 했고요." -최보식이 만난 사람: 金東吉>. 우리 時代의 太大師 金東吉 翁의 말씀을 마음에 모시지 않으면 안 된다. 晩時之歎이지만 敎育部가 韓國史 敎科書 國定化 確定 行政豫告에 大歡迎한다. 大韓民國의 未來를 짊어지고 갈 棟梁之材들에게 客觀的 事實에 基盤한 "올바른 歷史"와 大韓民國에 對한 "無限한 自矜心"을 갖게 돼 큰 多幸이 아닐 수 없다. 北韓, 中國, 日本은 歷史 歪曲도 모자라 모든 手段과 方法을 動員해 熾烈한 歷史 戰爭에 뛰어든 昨今의 狀況 속에서 우리는 왜 지난 50年동안 世界에서 類例를 찾아볼 수 없는 燦爛無比한 大韓民國型 近代化와 民主化를 깎아내리려는 데 血眼이 되었었던가. 정말 旣成世代는 뼛속 깊이 反省해야 한다. 政府는 어떠한 障碍物이 있더라도 지금부터 하나하나 바로잡아 나가야 할 것이다. 그렇게 해야만 百年 뒤 우리의 後孫들에게 부끄럽지 않을 것이다.  
원술랑 나는 金夏中 전 駐中大使를 尊重하고 그의 兩心을 믿는다. <제가 본 김 대통령은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예수를 따르는 사람이었으며 용서와 관용과 겸손의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말씀드린 이야기들이 전부 사실에 기초한 진실임을 말씀드리며 저의 증언을 끝내고자 합니다. -金夏中, 證言 659쪽>. 後廣 金大中 前 大統領은 全南 新安郡 荷衣面 後廣里에서 태어났고 仁村 金性洙 先生은 全北 高敞郡 富安面 仁村里에서 태어났다. 敢히 推測하건대, 金大中 前 大統領은 仁村 先生을 깊이 尊敬했음에 틀림없다. 왜냐하면 그분들의 雅號 後廣과 仁村은 後廣里와 仁村里(參考: 물론 仁村이라는 雅號는 先生이 直接 지은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지어줬다)에서 따왔기 때문이다. 나는 그분들과 地域的 緣故가 다르지만 金大中 前 大統領을 마음으로부터 깊이 尊敬한다. 金大中 前 大統領의 自敍傳 <金大中 自敍傳>과 金夏中 先生이 쓴 <證言>을 읽어보면 金大中 前 大統領은 分明 世界的인 人物이요 祖國 大韓民國이 百尺竿頭 危機에 놓였을 때 大韓民國號를 이끌어갈 大統領이 되시어 IMF 國難을 克服한 훌륭한 大統領으로 生覺한다. 一角에서는 金大中 前 大統領의 노벨平和賞 受賞에 對해 平價切下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絶對로 그렇지 않다. 金夏中 先生의 加減없이 紀錄한 告白錄格인 <證言>을 한 番 읽어 보시라. 行動하는 良心으로 代表되는 金大中 前 大統領은 平生동안 民主化를 爲해 獻身하신 분이요 大韓民國 最初 노벨平和賞을 받은 훌륭한 人物이라고 斷言한다. 나는 2008年 8月 金大中 前 大統領님이 逝去하신 後 國會議事堂에 設置한 焚香所에 가서 弔問을 했던 사람이다. 國民의 손으로 뽑힌 大韓民國 大統領을 지낸 분께 累가 되는 말은 함부로 해서는 안돼고 極度로 自制해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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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wq2 원술랑 이 쓰레기 쓰레기 세치혀,,, 김동길이라니? 똥개 눈에는 똥개라,,, 훠이 물렀거라  
살포시한수 당신에게 한 마디만 질문하고 싶다...대답할 수 있을지 의문이지만..1945년 일왕이 일제의 항복을 선언하던 그 순간 만주괴뢰군 장교였던 다까끼마사오는 과연 뭐라고 시불거렸을까??? 대답해보시라...정답은 *됐다...이다..아시는가? 경제개발에 이바지한 그 공로는 인정해준다치더라도 그 공보다 수십 수백배는 더한 후안무치의 극치를 달리는 그 인간성은 신랄한 비판이 따라야 한다..일제시대 일제의 개가된 이후부터 남의집 아리따운 딸 끼고 술쳐마시다 죽는 그 순간까지...그의 일은 떠올리기도 부끄러운 것이 이 나라의 국민이어야 할 것을 그저 결과만 강조해대는 그 무섭고 더러운 종자들의 추종행위는 이 나라가 이리 시끄럽고 부끄럽게 되는 원인인 것이다..  
정구죽천 글쓴이 삭제
류수유운 살포시한수님 저도 오로사이트에서 정치얘기하는거 되도록 피하는데 그래도 잘못된 정보는 바로 잡아야 하기에 몇 글자 첨언합니다. 사실 그 경제개발에 이바지한 공이라는게 다 허울뿐이고 실제로는 경제적자였고 위기도 두번이나 맞았었죠. 제가 더 자세한 자료도 찾아올릴 수 있지만 뭐 여기까지만 씁니다.  
원술랑 글쓴이 삭제
인벤션 어허 욕하는데 나 인벤션은 왜 들먹이나 원술랑 자네 목회자인가? 직분자인가? 성경을 끼고 산다하니 자칭 예수의 제자겠구만. 예수의 제자는 어디서나 향기를 발하라 했거늘 성질난다고 그리 욕지거리를 하나? 예수의 제자라 밝히지 않았으면 그나마 나았을텐데 이제 어쩐다 자네 짓거리 보고 예수 믿으면 저렇게 되어 버리나 하는 선교의 역효과를 생각해 보게 발악만 하지 말고 기도해 보게 진정 지금 자네가 향기를 내고 있는지...  
덤벙덤벙 wjwq2, 살포시한수, 정구죽천, 류수유언, 인 벤션님들, 당신들 때문에라도 국사 교육책 새 로 만들어야 하는거야. 자신을 부정하는 형 편없는 인간들. 너희들 영혼이 불쌍하다.  
원술랑 우연인지 몰라도 <정구죽천(丁口竹天)이로소이다>라고 언급하셔서 동일인지 알았습니다. 정구죽천이 아니라면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성경을 가까이한다고 말했을뿐 기독교 신자라고 고백하지 않았습니다. 보아하니 교회를 다니는 분같은데 여기서 야훼, 신앙, 성경, 목회자, 직분, 예수의 제자, 향기, 선교, 기도를 꺼내는 것도 적절치 못합니다. 그것 또한 본인 얼굴에 침뱉는 겁니다. 정구죽천도 나이를 먹을 만큼 먹은거 같은데 저러면 안됩니다. 저 양반 여기서 처음 본 사람인데 다짜고짜 또라이라니요? (똥개새끼?가 짖으면 그러려니 하는데) 저래서야 되겠습니까? 다른 의견일뿐입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습니다. 마태복음 7장 12절 말씀입니다. 그럼 이만  
정구죽천 덤벙덤벙, 60이나 처먹고도 그리 철이 없더냐? 뻑하면 골프,골프, 바둑사이트에 와서 골프얘긴 왜하나? 그리 돈자랑,골프자랑 하고 싶더냐? 한자자랑까지...노상 틀리게 쓰면서 말이야 너 클났다 니가 그리 폄하하는 DJ를 원술랑은 제일 존경한단다 니들 삐거덕 거리겠다  
원술랑 그리고 말끝마다 반말입니까? 나이가 어리다고 따박따박 반말지거리네요. 하대받을 만큼 코흘리개 아닙니다. 익명성이 보장된 댓글공간이라지만 예의는 지킵시다 제발! 선생님, 저런 사람들 인터넷 공간에 부지기수입니다. 일일이 대응하다간 마음만 상하십니다. 이 공간에 선생님처럼 오픈 마인드, 열린 사고를 가지신 분들도 흔치 않습니다. 괜히 저 때문에 마녀사냥식 사이버 테러에 욕보셨습니다.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속히 평정심을 되찾으시고 예전에 활달하셨던 선생님의 모습을 뵙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원술랑 글쓴이 삭제
원술랑 아하! 이제야 알겠다! 하하! 말투를 보아하니 속단할 수는 없고 두고보자! 하하! 죽천이가 사이드 치는감? 하하! 에라이 못난놈아!! 나이들 쳐묵고 야바위 노릇하지마라! 쪼다같은놈아!! 골프를 얘기하든 뭘하든 이곳은 자유로운 공간이다. 마음이 서로 통하는 사람들끼리 잠깐잠깐 오다가다 들르는 놀이턴데 이런 자유로운 소통공간에 북한식 잣대를 들이대노??? 에라이 덜떨어진놈아!! 한자자랑? 그래 한자자랑한다 그래서??? 그게 네놈한테 피해를 줬노 뭘줬노??? 에라이 상또라이 할배시끼야!! 정신차려라!!  
덤벙덤벙 정구죽천, 나는 같은 스포츠로서 바둑을 골프 , 테니스와 비교했을 뿐이다. 너는 남 깔 쭐이 나 알지 뭘 할 수 있지? 뭔가 남에게 도움이 되고 정보나 지식이 될 수 있는 것 좀 올려봐 라, 이 stonehead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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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술랑 글쓴이 삭제
정구죽천 네두놈의 구역질나는 대화에 기분이 확 상해 있던차, 한자자랑하는 놈에게 가소롭다는 정구죽천 문자가 등장하자, 이거다 하고 손뼉을 탁 치면서 아이디를 당장 정구죽천으로 바꾸고 네놈들 조롱하는 문자들 차용 좀 했다 인벤션님의 은근하고도 통렬한 비판과 조롱에 짜릿함을 맛보았지 대리만족이랄까? 또라이의 정의가 무엇인지 아나? 바보 내지 비상식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을 비하해서 그렇게 부르는데 그보다는 내가 재정의해 주마 또라이는 사람들로부터 또라이라는 말을 많이 듣는 놈이 진정한 또라이다 오로에서 또라이 소리 제일 많이 듣는놈: 원술랑 하하하하하하하 인제 내가 네놈들 저격수가 되어주마 기대해도 좋다 돈자랑.골프자랑,쥐뿔지식자랑,한자자랑하는 구역질나는 두인간 꼴보기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대리만족을 선사하겠다  
정구죽천 덤벙아 60살 처먹어서 그렇게 철이 없냐? 이번 골프대회가 뭐? 아시안게임과는 잽도 안된다고? 정신병자 아니면 어떻게 그런소릴 할수 있나? 니놈이나 골프마니아 소수인원은 그럴수 있겠지만 전체를 놓고 볼때 그게 말이 되나? 그때 사람들 많이 웃었다 원술랑 니놈은 성경 얘기는 왜 했나? 도덕성을 부각시키려고? 신자도 아닌놈이 뭐한다고 성경은 그렇게 가장 가까이 하는 책이라더냐? 신자는 신잔데 벌여놓은 지저분한 배설물로 차마 신자라고는 못하는거겠지 그러게 뭐한다고 잘난척 하다가 이렇게 쓰레기장을 만들어놨냐? 그저 난체 하는놈들은 주둥이를 나불거리지 않으면 좀이 쑤시는가봐  
정구죽천 한자자랑하다가 개망신 당하네 兩心? 두마음이 어쨌다고? 병신들이 한두번이면 족하지 번번이 틀려요 이런것도 오타라고?  
wjwq2 원술랑,,, 이넘 예전부터 이광수 친일파 아니라고 옹호할때부터 쓰레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리고 자기가 쓴 글 자기가 부정하는 개념이 없는 넘이었지요 이넘 머리에 인용되는 사람들 아 시나요 친일 이광수, 일본 관동군장교 박정희, 독재친일교주 이승만, 죄가 많아 횡사한 넘 아 니면 소식불통인 넘 존경한답니다,,, 이젠 아베교주가 되어 일본넘 앞잡이되어 이완용같은 넘 될까 의심됩니다,,, 덤벙덤벙은 원술랑과 일란성의 같은 이름 아닐까 의심됩니다 아이디만 다 른 일란성 똥개,,,  
정구죽천 원술랑 저인간 얼마전에 떠난다고 거창하게 작별인사해놓고는 금방 또 돌아오던데요 왜 그런고 하니 떠난다 하고 얼마 안있어 한자자랑하는 덤벙이에게 수기사가 쫑코를 주더라고요 그걸 보고는 분기탱천해서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방방 떠드라고요 지를 유일하게 알아주는 아첨꾼이 당하는걸 못참고 말이죠 원술랑 저놈 사이코거나 이중인격자 아닐까요? 박정희 찬양하는놈이 감대중을 찬양한다? 양다리 걸치는게 아주 야비한 놈이에요 저놈땜에 내가 열받아서 DJ에게 심하게 했네 삭제해야겠다  
정구죽천 중국의 동북공정을 그렇게 비난하면서 중국을 증오한다는 놈이 한자로 도배하는것만 봐도 말따로,대가리 따로 노는놈 아닌가요? 뻑하면 민족혼이 어떻고 저떻고 주절거리면서 한자자랑하는거 보면 진정한 또라이가 틀림없어요  
원술랑 "獨立이 되면 저승에서 춤추며 萬歲를 부르겠다!(1910) -安重根" 그대들이여!! 大丈夫의 大義를 爲해 安重根 義士가 民族의 元兇 伊藤博文을 狙擊한 브라우닝 拳銃을 直接 눈으로 보았는가!! 그대들이여!! 伊藤博文의 罪狀 15個條를 낱낱이 읽어보았는가!! "人類로써 人類를 壓迫치 못하며, 社會로써 社會를 剝削치 못하는 理想的 朝鮮을 建設할지니라. 民族을 버리면 傷處 입히고 歷史가 없을 것이며, 歷史를 버리면 民族이 버리면 自己 나라에 對한 觀念이 없어질 것이니. 아, 歷史家의 責任이 民族이 또한 무겁구나. -'丹齋 申采浩' 朝鮮革命宣言, 讀史新論". 그대들이여!! 白巖 朴殷植 先生의 "韓國獨立運動之血史"를 읽어보았는가!! 아아 피가 거꾸로 치솟는도다!! "우린 어차피 죽게 되겠지요. 그러나 좋습니다. 本日의 奴隸가 되어 사느니, 自由民으로 싸우다 죽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매켄지, <韓國의 悲劇 The tragedy of Korea>, 1908年 出刊. 그대들이여!! 關東義兵隊長 閔肯鎬, 湖西義兵隊長 李康秊, 嶠南義兵隊長 朴正斌, 京畿黃海鎭東義兵隊長 權重熙, 關西義兵隊長 方仁寬, 關北義兵隊長 鄭鳳俊, 湖南義兵隊長 文泰洙를 아는가!! 나는 偉大한 先祖들의 이름들을 하나하나 記憶하노라!! 아아 슬프도다!! 明成皇后 弑害와 施行에 抵抗하여 1896年代에 蜂起한 義兵의 檄文을 읽고 號哭했는가!! 아아 슬프도다!! 그대들이여!! 庚申間島虐殺의 慘狀을 보았는가!! 그대들이여!! 美國 루즈벨트 大統領에게 臨時政府의 承認을 要請하는 李承晩의 書信을 읽어보았는가!! 그대들이여!! 大韓民國의 잔다르크 池靑天 將軍의 딸 池復榮 先生이 쓴 "歷史의 수레를 끌고 밀며"를 읽어보았는가!! 코스모스를 유난히 좋아하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소책자 "마지막 일기- 인생은 아름답고 역사는 발전한다"를 꺼내 본다. 2009년 8월 여의도 국회의사당에 마련된 분향소에 가서 조문하고 난 이후 처음으로 대통령님의 인자하신 사진을 대한다. 순간 눈물이 핑돈다. 운다. 나는 눈물이 많다. 대통령님의 육필원고를 보며 옮겨 적어 본다. 2009년 1월 14일 일기 -"인생은 얼마만큼 오래 살았느냐가 문제가 아니다 얼마만큼 의미 있고 가치 있게 살았느냐가 문제다. 그것은 얼마 만큼 이웃을 위해 그것도 고통받고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위해 살았느냐가 문제다." 2009년 4월 18일 일기- "노무현 전 대통령 일가와 인척, 측근들이 줄지어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노 대통령도 사법처리 될 모양. 큰 불행이다. 노 대통령 개인을 위해서도, 야당을 위해서도, 같은 진보진영 대통령이었던 나를 위해서도, 불행이다. 노 대통령이 잘 대응하기를 바란다." 아프다, 많이. 노무현 전 대통령님이 서거하시고 얼마 지나 않아 시청광장 분향소에 갔었던 기억이 새삼스럽게 떠오른다. 그때도 많이 울었던 기억이 엇그제의 일처럼 생생하다. 2009년 5월 1일 일기 -"이제 아름다운 꽃의 계절이자 훈풍의 계절이 왔다. 꽃을 많이 봤으면 좋겠다. 마당의 진달래와 延大 뒷동산의 진달래가 이미 졌다. 지금 우리 마당에는 영산홍과 철쭉꽃이 보기 좋게 피어 있다." 2009년 6월 2일 마지막 일기 -"71년 국회의원 선거시 박 정권의 살해음모로 트럭에 치어 다친 허벅지 관절이 매우 불편해져서 김성윤 박사에게 치료를 받았다." 나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지낸 분들에 대해 적어도 막말은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정치적 공과가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 땅에 발을 딛고 사는 대한민국의 일개 국민으로서 최소한의 도리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나는 분명 보수파의 한 사람이지만 그렇다고 막무가내식의 보수 골통은 아니다. 나는 보수를 비판하는 합리적 보수로 자처하는 사람이다. 헛된 진영논리의 늪에 빠져 객관적 사실을 호도해서는 절대 안 된다. 나는 역대 대통령들의 <過>보다 <功>에 초점을 맞춰 말했을뿐이다. 나는 떳떳하고 당당하다. 이것으로 마지막 空排를 매우련다.  
오로검객 만전지계님 wjwq2님 살포시한수님 정구죽천님 류수유언님 인벤션님 alstnek남 반상진공님 doghkaud님!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덤벙덤벙이란 자의 안하무인격의 언동에 대해 참지 못하고 반박의 댓글을 단 것이 이렇게 되었습니다. 더럽고 추잡해서 입에 담기도 구역질나는 그자의 말 다시 소개합니다.<너 木浦 出身이지? 거기에 或시 金大中 先生 親戚아니냐? 냄새가 나는데> <아, 거 자살한 노무현하고 같은 출신이네. 목 포랑 별로 틀리지 않지. 그러니 당신도 DJ/N M 정권 탄생에 일조를 한 사람이시군요. 축하합니다> 이런 댓글을 달며 안하무인격으로 특정인과 특정지역을 폄훼하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똥물을 끼얹으며 마구 깔아뭉개는 것을 보고 그대로 넘어갈 사람이 대명천지에 어디 있겠습니까? 그래놓고도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오히려 큰 소리 칩니다. 과연 이 자의 정신상태가 정상일까요? 만전지계님 wjwq2님 살포시한수님 정구죽천님 류수유언님 인벤션님 alstnek남 반상진공님 doghkaud님!! 정말 죄송합니다. 다시는 이런 자들과 말을 섞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이보다 더 한 저질발언에도 초연하렵니다. 저 때문에 심기에 불편을 드렸다면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또 원술이란 자는 제가 여러 개의 아이디로 얼굴을 바꿔 행세한다고 의심하는 모양인데 본인이 그런 짓을 해보았기 때문에 남도 그런 줄 아나봅니다. 어처구니가 없어 말문이 다 막힙니다. 그런 생각을 가졌다는 자체가 수준이하 단세포 참으로 상대할 자가 못 되는 저질 인간군상들입니다. 밤이 깊었습니다. 안녕히 주무십시오.  
인벤션 오로검객님, 부산출신인 제가 일때문에 처음 목포를 가게 되었을때 바짝 긴장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지역갈등이 엄존했던 시절이라 말한마디,억양도 감추고자 했었는데 웬걸요, 친절하고 인간미 넘치는 목포인심에 경계심은 사라지고 다 같은 한국인임을 절감하였지요 지역감정을 부추기는 발언은 절대 해서는 안됩니다 특히 바둑의 세계에서는 더 그렇지요 좋은 말로 충고하는데도 멈추지 않는 자들에게는 채찍이 필요합니다 같은 기우회의 정구죽천님이 나서서 거칠게 다루고 있군요 앞으로는 저런 부류하고는 아예 상종도 말고 좋은 말씀 올려 주십시오  
오로검객 인벤션님! 감사합니다. 남북한 다 합해도 미국, 중국의 1/40에도 못 미치는 협소한 땅 거기에 갈라진 북녘 땅을 제외하면 중국의 1/100 정도밖에 안되는 우리나라입니다. 한 때는 '통일은 대박'이라는 대통령님의 슬로건에 감동먹었습니다만 일부 반 통일세력들의 수준이하의 지역감정 부추기에 이젠 두 손 들었습니다. 엎어진 자 일으켜 세워 주는 측은지심(惻隱之心)을 발휘하지는 못할 망정 하와이니 호놀룰루니 홍어니 조폭집단이니 벼라별 치졸한 단어를 동원하며 짓밟고 또 짓밟아 시궁창으로 처박아 버립니다. 목포면 어떻고 부산이면 어떻고 대구, 대전이면 어떻습니까? 아이러니컬하게도 한국현대바둑을 이 수준까지 이끌어온 주인공들이 모두 호남출신들입니다. 허나 부산 출신 최철한이 응씨배를 들어 올렸다 해서 호남인들이 냉담했을까요? 오히려 저를 비롯한 호남인들이 더 열정적으로 환호했습니다. 민족화합 통일조국을 부르짖는 대통령님의 큰 뜻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동서화합이 선결 과제라 봅니다. 앞으로 다시는 저급한 진영논리(陣營論理)에 휘말리지 않겠습니다. 바둑욋적인 정치편향적인 논쟁에 결연히 무관심으로 일관하겠습니다. 가관인 것은 요즘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오자(誤字) 투성이의 맨한자를 마구 써대며 보는 이의 낯을 뜨겁게 합니다. 제가 지적을 안해서 그렇지 수많은 오자가 난무하는 그들의 글을 보며 실소를 금치 못 합니다. 얼핏 생각나는 오자만 기억컨대 식자깨나 든 분이 고유어인 ‘생각’을 계속 生覺으로 쓰고 關心을 觀心으로, 幸福을 行福으로, 良心을 兩心으로 指導者를 持導者로 非難을 批難으로 除外를 制外로 버젓이 쓰고 있으니 할 말이 없지요. 그것도 한 두 번도 아니고〜〜.찾아보면 이밖에도 엄청날 겁니다. 이를 지적하면 그런 시시콜콜한 것까지 말한다고, ‘너는 완벽하냐? 이 좁쌀탱이야’ 하며 되려 공격합니다. 사불범정(邪不犯正), 사악한 것은 절대 정의를 범하지 못합니다. 저를 공격하기 위해 사악한 무리들이 어떤 흉계를 꾸며도 저는 초연할 것입니다. 인벤션님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눈물을 솟게 합니다. 바뀌는 계절에 건강하십시오.  
류수유운 오로검객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죄송할거 없습니다. 저도 원래 댓글 잘 안쓰는 편인데 원술랑님과 덤벙덤벙님의 댓글을 보니 잘못된 부분은 바로 잡고자 몇 글자 쓰게 되었네요. 제가 오로검객님이라면 더 화가 났을거에요. ㅎㅎ 특히나 원술랑님은 학식도 깊고 견문도 넓으신거 같고 글도 참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잘 쓰시는데 역사에 대한 지식이나 안목만큼은 참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다 자신의 생각데로 사는거니 어쩔 수 없는거겠지만 원술랑님께서 혹시라도 기회가 된다면 이념이나 지역감정 뭐 그런거 다 떠나서 우리나라의 근대역사를 다시 차근차근 살펴보는 기회가 있기를 바랍니다. 오로검객님과 다른 분들도 좋은 하루되세요. ㅎㅎ  
원술랑 <백범선생 만 10세 되던 해 1896년 치하포 주막에서 변복한 일본인 쓰치다(土田讓亮)를 만나 이는 필시 국모를 시해한 삼포오루(三浦梧樓)란 놈이거나 그렇지 않으면 그의 일당일 것이요, 설사 이도 저도 아니면 우리 국가 민족에 독균임이 분명하니 저놈 한 놈을 죽여서라도 국가의 수치를 씻어 보리라 결심하고 -오로검객님 --------------------------------------------------->>> 이는 필시 국모를 죽인 삼포오루(三浦梧樓) 놈이거나 그렇지 아니하면 그의 일당일 것이요, 설사 이도 저도 아니라 하더라도 우리 국가와 민족에 독균이 되기는 분명한 일이니 저 놈 한 놈을 죽여서라도 하나의 수치를 씻어보리라고 나는 결심하였다. -백범일지(값:300원)1947년 2월 10일 인쇄, 1947년 12월 15일 초판 발행, 1971년 제9판 발행본, 79쪽>. 그래도 그間의 情理를 生覺해 웬만하면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兩心, 生覺 어쩌고저쩌고하고 자빠져 있으니 정말 가관이다!! "생각"은 순우리말이지만 옛부터 "生覺하다"는 말은 지식인 사회에선 관용적으로 써왔다는 것도 모른단 말인가!! 나이 육십대 초중반 되신 분께서 그걸 모르고 있었다??? 차라리 국어 정교사 자격증 국가에 반납하시라!! "공배를 매우다"도 맞춤법상 틀렸고(메우다가 맞음) 일본을 本日로 일부러 쓴 것은 안보이더냐??? 하하! 良心이라는 한자어를 몰라 兩心으로 썼다고 우기는 데 실소를 금할 수 없다!! 그대는 남아도는게 시간뿐이라 수정에 수정을 거듭해서 올리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급하게 써올려서 오타투성이이다. 오타를 알면서도 수정이 안돼 그냥 둔 적이 어디 한 두 번이었겠는가!! 저번에 조훈현 선생 대국태도에 대한 장문의 비난성 댓글을 올리는거 보니까 여러차례 시간대를 바꿔가며 고치고 또 고치고, 만지고 또 만지고, 바꾸고 또 바꾸고 하던데 그렇지 않은가??? 나이를 마이 처드셨으면 치사하게 한자 오타나 들먹이는 쪼다새끼는 되지 마시라!! 오로검객님이 그러시는데 백범 김구 선생이 만 10세때 일본 군인을 때려잡았대요!! 박수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푸하하하!! 백범 김구 선생이 천하에 둘도 없는 대장부였다고는 하나 만 10세에 變服한 일본군 중위 토전양량(土田讓亮)을 亂刺해 살해했다고 하는가!! 대단한 아이로구나!! 하하! 만 20세라고 당장 고치시라!! 그대가 열 번도 더 읽었다는 백범일지에서 찾아보시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외래어 발음표기를 하려면 제대로 해라. 명색이 국어 교사?로 근무했다는 자가 이 무슨 망신살인가!! 일본식 발음표기로 통일하든가(쓰치다 조스케, 미우로 고로) 아니면 토전양량(土田讓亮), 삼포오루(三浦梧樓)로 표기하든가 해야지, 내 말이 틀렸는가!! 그토록 댓글을 수정에 수정을 거듭해서 올리는 분께서 몰랐다고 시치미를 뗄텐가!! 정말 만 10세 코흘리개 소년이 옆구리에 군도를 찬 육군 중위와 싸워 머리끝에서부터 발끝까지 칼로 난도질을 했다는 데 기가 찰 일이다!! 백범일지를 열 번도 더 읽었다는 자가 어찌 삼류 코미디보다 못한 막장 드라마를 연출하는가!! 그리고 표절한 흔적이 역력하다. 비교해 보시라!! 소설가 신경숙 씨와 오버랩된다. 하하!『 티끌 보다는 들보를 먼저 』The plank before the speck "형제들이여 자신의 죄 하나를 극복하는 것 보다 다른 사람들의 죄 수 천가지를 비난하는 것이 더욱 쉽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존 플라벨. 그대여!! 마태복음 7장 1-4절 말씀을 읽어보기를 권한다. 똥개 만도 못한 wjwq2는 넘어가고, 정구죽천이 덤벙덤벙님과 나를 가지고 물어뜯으니 편들어 주는거 같은가!! 아서라!! 정구죽천이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 뭐라고 욕했는지 댓글(이미 삭제함)은 보셨는가!! "노벨상 타처먹으려고" 김정일 입구녕에 핵개발 자금을 처넣어줬다고 하는 놈에겐 一言半句도 없이 넘어가면서 유독 덤벙덤벙님껜 저주가 가득 찬 말로 공갈, 협박을 일삼는지 치가 떨린다!! 이것이 제정신이란 말인가!! <깔아뭉개는 것을 보고 그대로 넘어갈 사람이 대명천지에 어디 있겠습니까? -오로검객님>. 그대는 오로바둑의 신사 박타령님을 본받으시라. 너무나 대비된다. 이세돌 4강 낭보 조회수가 무려 만 건이 넘어섰는데 그 가운데는 전라도 분들도 꽤 계실 텐데 오직 단 한 사람 그대만이 이 자리에서 생난리를 치고 있다는거 정녕 모르시겠는가!! 아무리 봐도 정상적인거 같지가 않아 보여서 그間(1年 餘) 옛정을 봐서 衷心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던 것이다. 그리고 덤벙덤벙님이 그대를 指稱해 面上에 대고 木浦 云云한 것도 아니지 않은가!! 제발 쫌!! 밴댕이 소갈딱지!! <뇌성마비 환자에게 강제로 시켜도 무서워서 못 할 말을 함부로 하는 당신! 당신 목숨이 한 개 맞지, 그지? 바둑엔 覇가 있어서 회생이 가능하지만 사람엔 패가 없어서 불행이군. 당신 이 말 사과 안하면 평생 당신을 지켜 볼거여! -오로검객>. 이 말은 생명의 위협을 느끼리만치 공갈, 협박성 발언이라는거 모르시는가!! 一抹의 良心이 있다면 그대도 잘잘못, 是是非非를 떠나 분명한 사과를 하는 것이 최소한의 文道요 禮儀인 것이다. 나는 아직도 두 분이 왜 이 바닥에서 피터지게 싸우는지 정말 모르겠다. 건전한 정신을 가진 사람이라면 그대의 독기서린 <과잉 반응>을 탓할 것이다. 그리고 또한 덤벙덤벙님이 그대와 철천지원수도 아니지 않은가!! 작년부터 지금까지 항상 먼저 도발해 놓고 화해하고 또다시 트집을 잡아서 시비가 붙는, 이게 도대체 몇 번째인지 셀 수가 없다. 저번에도 화해하는 자리에서 허름한 포장마차에서 밤새도록 쓴 소주잔을 기울이며 虛心坦懷하게 이야기하자던 그 말은 도대체 어디로 갔단 말인가!! 덤벙덤벙님이 순간의 화를 참지 못해 不知不識間 wjwq2에게 特定人, 特定地域에 대해 불미스러운 發言을 했다 해도 이곳에서 작은 인연을 이어온 댓글 친구로서 이러시면 절대 안 된다. 싸움을 말려야 할 사람이 말이다!! 仁村 金性洙 선생의 信義一貫을 되새겨 보기를 바란다. 마지막으로 그대에게 해 줄 말이 있다. 다시 한 번 깊이 음미해 보시라. 松茂柏悅!! 정구죽천은 듣거라!! 아이디 바꿔가며 기우회 회원을 편드는 것은 좋지만 말을 곱게 써야 할 것이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옛속담을 꼭 기억해라. 인벤션님께는 정구죽천이 인벤션님인 줄 착각하고 큰 결례를 저지른 점, 깊이 사죄드리며 반성합니다.  
wjwq2 백범일지를 인용해야 할 살이있고 인용하면 안되는 똥개가 있다 쓰레기 똥개 원술랑은 백범 일지를 인용하면 안되는 것이다 이는 지구가 태양을 돈다는 명제와 똑같다 왜냐면 다카끼마 사오 독립군 때려잡는 관동군장교 박정희 찬양하고 스스로 친일파라 고백한 이광수 옹호하는 원술랑이기 때문이다 백범선생님이 니넘 원술랑때문에 웃고 계시다(그리고 지협적인 실수 는 인간으로서 언제든 수용하지만 니넘 처럼 정신이 썩어빠진 넘은 인간으로 받아들지 않는 다 원술랑 니넘은 일본에 중국의 정신과 혼을 팔아먹었던 중국 마지막황제 후이와 똑같다 물 론 후이는 죽기전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죄하고 새사람이 되었지만 원술랑 니넘은 새사 람 될지 의문이다 쓰레기 똥개 시끼,,,)  
정구죽천 넌 내가 상대해 주마 수기사,인벤션 이런분들은 점잖게 충고하더라만 난 다르다 너같은 놈들은 개패듯이 해야 움찔한다는걸 잘 알고 있다 너 성경을 끼고 살면서 기독교신자라고 고백은 않았다고? 그럼 신자야? 불신자야? 불신자라 하면 하나님께 범죄요, 신자라 하면 싸놓은 배설물 때문에 그 이름을 욕되게 하니 이야말로 진퇴양난이다 불신자란 놈이 성경을 가장 가까이 하겠어? 솔직히 신자들도 성경을 자주 접하지 못하는 현실인데 말이야 포도원 담을 허무는 여우여 네 놈의 현란한 말 가운데 너의 눈을 찌르는 가시가 있나니.... 내 말이 정곡을 찌르지 않았는가? 잘못햇다고 생각되면 회개하고 고치도록 해라 계속 나불대면 처절하게 짓밟아 주마 난 기원에서 소일하는 처지로 시간도 많고 여러사람들이 응원해 주어 피곤치 않구나  
wjwq2 원술랑 니넘은 인용하는 사람이 어찌 니넘과 비숫한 똥개가 대부분이냐 니넘은 정녕 김성수 의 반민족 친일행위를 모른단 말이냐 그리고 니넘이 존경해 마지않는 김동기ㄹ, 정주영에게 빌붙었다 궁극에는 서로 물어뜯었던 기회주의자에 원조비리 독재이승만 관동군장교 박정희 에게 면죄부 부여한 역사를 전공했지만지만 반역사적 반민족적 지식씨레기,,, 니넘 머리에는 이런 쓰레기 똥만 가득하구나  
덤벙덤벙 wjwq2와 정구죽천, 너희들의 분노와 반발은 끝이없구나. 불쌍한 永魂들!  
원술랑 <다시는 이런 자들과 말을 섞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이보다 더 한 저질발언에도 초연하렵니다. -오로검객님>. 이제 마지막 苦言이 될 수 있다. 앞으로 전개될 泥田鬪狗에 계속해서 超然할지 어떨지 두고 볼거다. 하하! 평상시 덤벙덤벙님이 오로검객님이 木浦 出身이란 걸 미리 아셨더라면 어떠셨을까 싶기도 하다. 별 생각이 다 든다!! 내가 알고 있는 덤벙덤벙님은 오로검객님만큼 훌륭한 분이시다. 속히 平靜心을 되찾으시고 分別力을 회복하시기를 바랄뿐이다. 누가 먼저 이 공간에서 분탕질을 일삼았는지는 삼척동자도 안다. 지금도 미친 개를 자처하여 짖어대는 wjwq2의 꼬라지를 보시라!! 오로검객님!! 덤벙덤벙님을 끊어내시겠다는 말씀이신가!! 절교하지 마시라!! 지난날 덤벙덤벙님과의 좋았었던 한 때를 곰곰이 떠올려 보시기를 바란다. 내 마음 속엔 여전히 선생님이 자리잡고 계신다!! 그만큼 선생님이 좋았다!! 나는 상대가 먼저 배신하지 않는 한, 한 번 맺은 信義는 처음부터 끝까지 온새미로 一貫하려고 노력한다. 그렇게 배웠다. 그리고 또한 이곳에서 덤벙덤벙님과 맺은 작은 인연도 소중하게 생각한다. 두 분은 나에게 똑같이 선생님이시다!! 이 원술은 운다!!  
덤벙덤벙 원술랑님, 반갑습니다. 나는 국내 사이트 中에서는 朝鮮닷컴과 이 사이버오로 外에는 어디에서고 댓글을 달지 않지만 지난 며칠 간 氣分 아주 더럽습니다. 댓글을 읽는 사람들에게 뭔가 생각하고 도움이 되는 "自己" 글은 없고 원술랑님이 쓴 글을 가지고 입방아를 찟는 무리들 때문에 應援하는 글을 올리면서 몇 字 쓰게된 것이 이렇게까지 되었습니다. 정말 helpless를 느낍니다. 처음 원술랑님의 火난 글을 보면서 조금 疑訝하게 생각했었지만 이젠 perfectly understood. What assholes!  
살포시한수 할 말이 없어지는 분들이군요 ㅎㅎ...이 나라의 불행입니다...이제 다들 아셨으니 말 섞으실 분들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정구죽천 疑訝..의아 아주 어려운 한자를 쓰는구나 근데 永魂들이라니.....비웃는 사람이 나 혼자만이 아닐것이다 넌 영혼이라는 한자를 모르는게 틀림없다 이건 도무지 오타라고 볼수가 없다 설령 오타라 친다면 기우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신경써서 한자를 골라야 되는데 아무렇게나 쳤다는 증거이다 뭐 중국어과? 중문학과 출신이라고? 그리 티를 내고 싶냐? 골프,골프..미국, 외국..어슬픈 한자...자랑 못해서 좀이 쑤시는 놈이구나  
덤벙덤벙 살포시한수와 정구죽천, 너희들은 마치 便所에서 날아다리는 똥파리들같구나. 그저 뭐 씹을게없나 끊임없이 찾아다니는 internet predators.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고? 工夫 좀 해라, 이 boneheads!  
인벤션 원술랑씨 누가 먼저 분탕질을 했는지 다 안다고 했는데 정확하게 보시오 당신이 이념을 끌고 들어왔고(그것까지는 좋다고 치자) 박타령씨는 누구를 비난하지 않고 자기 생각만 피력했죠(모범적인 사례) 도발은 영어기우가 아니고 한자일색양반이었소 박타령씨같이 해야 하는데 난데없이 김대중,노무현을 비난한것이 진창으로 이끈 도화선이었던것이오 직후 영어기우의 인신공격이 이어진것이므로 먼저 분탕질을 한 사람은 한자일색이라는거요 상기 글을 살펴 보시오 이념을 끌고 들어온 당신과 먼저 분탕질한 한자일색이나 인신공격으로 포문을 연 영어기우 모두에게 책임이 있소이다  
인벤션 원술랑씨 정말 이해가 안가는건...민감한 이슈를 건전하게 토론하는게 뭐 어떠냐 했는데 여기에서는 도무지 토론이 되지 않는다는걸 잘 알면서 왜 번번히 문제를 만드느냐 이말이오 벌써 몇번이나 이런 문제들로 인해 댓글난이 만신창이가 되고 원술랑씨는 문제아로 찍혔는데도 말이오  
wjwq2 인벤션님 제글에 인신공격의 의미가 있었다면 여기 다른 기우님께는 미안한맘입니다 하 지만 저는 원술랑 쓰레기를 쓰레기라 부르고 덤범덤벙 똥개를 똥개라 부를겁니다 사실 둘 다 쓰레기요 똥개입니다 독립군 때려잡는 관동군장교에 통제와 억압의 유신독재 박정희 찬양하고, 반민특위 해체시켜 친일파 득세하게 만든 친일 부패 교주 이승만 옹호하는 원술 술랑 그리고 일란성 쌍둥이 덤벙덤벙, 그리고 원술랑 이넘 머리에는 앞으로 친일반민족 이 광수 뿐만 최린 최남선 서정주 모윤숙 정비석 방응모 김성수 등등을 변론하고 옹호할것 이 라 예상됩니다 그래서 전 원술랑 그리고 그 추종 똥개 덤벙덤벙을 쓰레기라 생각합니다  
덤벙덤벙 wjwq2, 너 지금 밥술이나 뜨고 있는 것, 다 관동군 장교 德分인 줄 알아라. 네가 말하는 그 관동군 장교 아니었으면 너는 북한의 꽃제비처럼 서울驛에서 路宿하며 거리를 돌아다닐지도 모르지. 이승만, 박정희는 대통령이라도 했지만 너는 初等學校 때 줄 班長이라도 해보았어? 네가 眞正으로 大韓民國 國民이라면 이 나라의 指導者들을 너희 집 똥개처럼 쓰지는 않는다, 이 호로 xx야!  
wjwq2 임종국선생님이 있었습니다 돌아가셨지만 생전에 친일문학론 친일군상들 등을 집필하였 습니다 사회 경제 문화 전분야에서 친일파를 파헤치면서 우리나라는 친일파가 죽지않고 2 세 3세 아직도 여전히 그 위력이 여전하다고 통탄하신 분입니다 관동군장교 박정희 친일 파 옹호하는 원술랑과 그 추종자 덤벙덤벙 이넘들, 정말 정신이 썩어빠진 넘들입니다 그런 데 이 쓰레기 같은 두넘들과 비슷하고 똑같은 넘들이 우리 역사학계에 여전히 어마어마하 게 많다는겁니다 친일 역사학의 두목 이병도의 후예들이죠 아직도 서울대를 비롯해 최근 에는 부산대에서 어느 한넘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정말 민족기생충 같은 쓰레기들입니다 원술랑과 같이 대가리에 조금 든 넘들이 더 무서운 넘입니다 그 추종자 똥개 덤벙덤벙은 말할것도 없구요 덤벙덤벙 원술랑 대가리가 썩은 배부른 돼지라 부른다면 제가 무뢰한건 가요  
wjwq2 친일인명사전도 임종국선생님께서 생전에 필생의 사업으로 몰두하신 친일군상들의 반민 족 행위의 기록과 자료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친일인명사전에는 박정희를 비롯해 서정 주 모윤숙 이광수 최남선 등등 수백명의 친일군상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아마도 여당대 표 김무, 성 아버지도 실려있을겁니다 앞으로도 계속 자료를 모아 더 많은 친일군상들 기 록으로 남겨 후세에게 반면교사로 삼을것 같습니다 근데 여기 원술랑 덤벙덤벙 쓰레기들 친일인명사전 보기나 했을까요  
인벤션 원술랑,덤벙덤벙에 대한 인신공격이 아니고 전 지도자들에 대한 저급한 인신공격이 문제죠 이는 지지자들에 대한 심한 결례입니다 이는 필수적을 반발을 불러옵니다 박타령같이 차분하게 논리적으로 접근해야 공감을 얻습니다  
정구죽천 한자자랑을 못해서 환장한 놈아 관동군,장교,북한,이승만,박정희,대통령, 은 자신없냐? 틀려서 개망신 당할까봐?  
덤벙덤벙 정구죽선, 너 초딩아니냐? 그렇게 앞뒤좌우를 못가려? 반박을 할려면 좀 제대로, 말대는 소리를 해봐.  
wjwq2 친일파 등용, 독재와 비리, 419에서 수많은 사람을 살상한 이승만, 총칼로 516쿠데타 민간이양 거짓말 유신종신독재 획책, 감시와 통제의 시대의 두목 박정희, 이 두명을 전직 지도자라고 해서 쓰레기 같은 짓들을 했다고 다시 한번 확인했을 뿐입니다. 인벤션님 인신공격이 아니라 사실 확인이라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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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벙덤벙 원술랑님, great stuffs. The best four-lette r words that I've ever read in Korean. Kee p them g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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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벙덤벙 오로검객님, 本意 아니게 地域感情을 불러일으키게 하여서 미안합니다. 너무 火가 나서 그리되었습니다. 나의 不察입니다.  
원술랑 두 분 선생님께 몇 자 올립니다. 혹시라도 무례함을 범해도 큰 아량으로 너그럽게 품어 주시기길 바라겠습니다. 먼저는 이유 불문하고 두 분 선생님께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정중히 사과드리겠습니다. 본의 아니게 오로검객님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린 점, 깊이 사죄드립니다. 부디 노여움을 푸시고 속히 평상심(平常心)을 회복하시길 간절히 빌뿐입니다. 저는 두 분 선생님을 뵈면 아버님 생각이 납니다. 선친께서는 제 아버님이기 전에 훌륭한 스승이셨습니다. 저는 아버님에 비해 십분의 일도 못 미치는 떠돌이 한량(閑良)에 불과한 놈이지만 어쩌다가 부모 잘 만난 덕에 이렇게 꾸역꾸역 살아갈뿐입니다. 지금 제 꼬라지를 보고 계신다면 대성통곡하고 계실지 몰라요. 생전에 늘 "밖에 나가면 말조심해라"라는 말씀이 지금도 귀에 쟁쟁하게 남아 있습니다. 이거 하나만 봐도 저는 철들려면 아직 멀었습니다. 말이라는게 얼마나 무서운지 이번에 또 한 번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두 분 다 이곳 <오로>를 사랑하시는 줄 제가 잘 압니다. 저는 정말 두 분 모두 잃고 싶지 않습니다. 계속해서 평행선을 달리시는 선생님들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두 분 모두 사과하실 생각이 없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사과가 아니라도 유감표명 정도로 서로 갈음할 수 있을 법도 한데 이 원술은 가슴이 미어질 지경입니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사과하십시오. 두 분 화해하십시오. 감히 주제넘는 줄 알면서도 말씀드리려 합니다. 덤벙덤벙님께서 먼저 오로검객님께 마음으로부터 진심어린 사과의 말씀을 올리면 안될까요? 두 분께서 이대로 절교하신다면 두고두고 마음 한켠을 무겁게 짓누를 것입니다. 서로 한 걸음씩 물러나 양보의 미덕을 베푸시어 모든 걸 훌훌 털어버리시고 두 손목을 넙죽 잡아보십시오. 이 원술의 마지막 바람입니다. -원술 드림.  
정구죽천 원술아 이 또라이야 지금 눈물로 사과한다는 놈이 바로 윗글의 오만 쌍욕은 다 무엇이냐? 쇼를 하더라도 그럴듯하게 해야 속아넘어 가든지 말든지 하지 너무 유치하다 독실한 신자임을 은근슬쩍,교묘하게 자랑하던 놈이 욕글이라니 이 무슨 망발이냐? 신자가 아니라면 아니라고 말해라 진퇴양난이구나 정말 하는짓이 또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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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죽천 야비한 자여 잘못이 있으면 깨끗이 인정하고 용서를 구해야지 두루뭉실하게 변명하면서 넘어가고자 하면 용서는 커녕 앙금만 쌓인다 내 하는거 잘 봐라 니놈이 하도 주절거리는데 격분해서 내가 DJ를 심하게 비난하고 비하했지만 이성을 되찾고는 마음이 편치 않아 글을 삭제했다 이 기회에 나는 정식으로 사과한다 김대중대통령폄하 발언을 뉘우치고 마음상한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다시는 경솔하게 말하지 않겠습니다 봤느냐? 넌 뭘 사과해야 한다는 말이냐고 항변한다면 내 친절하게 가르쳐 주마 깨끗이 사과하고 다시는 분란을 일으키지 마라  
정구죽천 딱 부러지게 난 신자가 아니다라고 말을 못하는구나 내가 야비한 놈들의 심리를 꿰고 있느니라 다시 묻겠다 신자냐? 불신자냐? 두루뭉실하게 또 답하겠지? 네놈 진퇴양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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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술랑 덤벙덤벙님, 정말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여러 가지로 심적으로 많이 힘드셨을 텐데 그래도 선생님의 勇斷에 찬사를 보내드립니다. 이제 저도 마음 한켠에 있던 묵은 짐을 내려놓게 됐습니다. 오로검객님께서 침묵으로 일관하신다 해도 어쩌면 무언의 사과가 더 깊은 울림을 주시리라 저 또한 믿겠습니다. 선생님께서도 속히 心力을 회복하시고 평상시의 모습으로 돌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 험한 꼴 보여드려 무어라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다시 한 번 깊이 사죄드립니다. 이제 또다른 공간에서 좋은 모습으로 뵙기를 원하며,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원술 드림.  
wjwq2 원술랑, 대가리에 쓰레기가 가득한데 그 쓰레기 이제 주둥아리로 쌍욕으로 밷아내는군요 이 게 쓰레기 원술랑의 본성입니다 (인간이 덜된 사람에게는 머리라 입이라 안합니다 짐승에게 그리고 짐승처럼 쌍욕해대는 인간에게도 주둥아리 대가리라 합니다)  
정구죽천 내가 일면식도 없고 또 원한도 없는 원술랑을 매우 거칠게 다룬것은 그가 미워서라기보다는 현란한 말의 성찬을 늘어놓고 민족혼을 부르짖는 민족주의자인양 자처하는 자의 실체를 이끌어내고자 함이 주목적이었습니다 위에 욕 하는거 보이죠? 이게 이중적인 원술랑의 본모습입니다 나의 주문에 멍청하게 말려들어 자기가 어떤 인격의 소유자인지 스스로 다 까발린 형국입니다 비교거리도 안되지만 굳이 비교하자면... 오로검객님 보십시오 극도의 분노에 휩싸였을때 분노의 질타는 할지언정 저토록 저질의 언사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정구죽천 내 친히 한수 가르쳐 주마 내 잘난척 해서가 아니라 잘난척 하는 너를 지적하고자 하는것이니 잘 새겨 듣거라 자기 부친을 지칭할때는 아버지라 한다 아버님이라는 호칭은 남의 부친을 지칭할때 하는 말이다 이런 사소한것 하나만 보더라도 항상 자신의 부족함을 자각하여 얄팍한 지식을 자랑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왜 많은 사람들이 너를 문제아로 낙인찍는걸 이제 좀 이해가 가나?  
오로검객 불편한 논쟁의 한가운데 서있는 자신의 초라한 모습을 보며 어찌 회한이 없으리오? 출발은 사소한 것에서 비롯되었지만 나비효과를 무색케 하는 산더미같은 배설물들, 이 시점 누구의 자잘못을 지적하고 화해한들 또 다른 파열음이 없으리라 다짐하기가 참으로 두렵습니다. 결론은 하나 내 탓이라는 것.난 남 탓할 자격이 없다는 것, 부끄러운 자화상 화석화(化石化)된 이성 적의 적은 동지라는 당동벌이(黨同伐異)식 편가르기, 아전인수격 편의주의 해석 자기 좋아하는 사람에겐 분별력 없이 맹종하는 충견 의식, 어찌 그 사람이라고 흠결이 없으리오. 어제까지 금문(金文)이었다가 하룻밤 채 못 넘기고 오늘은 빠다 냄새 진동하는 느끼하고 진부한 글, 이제 금문도 빠다도 다 싫습니다. 감정의 골은 돌이킬 수 없이 파이고. 아! 카이사르여, 우린 마침내 루비콘 강을 건너고 말았구려. 이젠 제발 불편부당(不偏不黨) 침묵으로 또 침묵으로---- 간 밤에 부던 바람 만정도화(滿庭桃花) 다 지거다 아이는 비를 들어 쓸으려 하는구나 낙화(落花)인들 꽃이 아니랴 쓸어 무삼하리오 -선우협-  
덤벙덤벙 동양 문화권의 태생적 한계는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학교 교실에서 선생님이 말을 하면 거의 반박을 못합니다. 했다가는 선생님 뿐만아니라 동료 학생들에게서 왕따를 당하기 쉽상입니다. 서양에서는 회사에서 상사와 이야기할 때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하거나, 심지어 데스크 위에 발을 올려놓고 말 하 수도 있습니다. 동양은 형식을 중요시하고 서양은 내용, 실질에 더 비중을 둡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괘씸罪"라는 것이 있죠. 이승만, 박정희, 김대중, 노무현 等 前職 大統領 들에 對해서 各者 다른 생각을 가질 手 있음을 서로 認定합니다. 그리고 誤字가 나오면 指摘해주는 線에서 끝냅시다. 그것을 트집잡아 人身攻擊은 하지 않는 것이 禮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원술랑 <先親(남에게 돌아가신 자기 아버지를 이르는 말. -네이버 국어사전)께서는 제 아버님이기 전에 훌륭한 스승이셨습니다.>. "아버님": 아버지의 높임말. 주로 돌아가신 아버지를 이르거나 편지글 따위에서 쓴다. -네이버 국어사전. / 昨夜桃花風盡吹 山童縛箒凝何思 落花顔色亦花也 何必苔庭勤掃之 -紫霞 申緯, 紫霞小樂府 中 滿庭芳/ 간밤에 부던바람 滿廷桃花 다지거다 아희는 비를들고 쓸으려 하는괴야 落花ㄴ들 꽃이아니랴 쓸어무삼 하리오 -작자미상(위 작품에 대한 작자로 전래 시조문집 중 선우협(鮮于浹)으로 표기된 곳이 한 군데 있으며 그 외에는 모두 작자미상으로 되어 있으나(참고: 논문 '시조의 문헌적 연구' 중 '시조문학의 작가고증 문제', 심재완, 1972 ) 지금의 대부분 작자 표기는 이상하게 정민교(鄭敏僑 1697-1731)로 기록되어 있슴. -자료출처: 전통 시조인 모임). 예전에 읽었던 "한 마디 사과가 백 마디 설득을 이긴다(존 케이도 저, 이현우 역)"는 책 제목이 생각납니다. 그렇지만 선생님께서 주시는 마지막 글인 듯싶어 더이상 예의에 어긋나는 짓은 하지 않겠습니다. 저로선 선생님께 최대한의 예우를 갖추고 사과의 말씀을 드렸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께서는 덤벙덤벙님께 사과 한 마디 없으신 점이 안타깝게 여기지만 모든 걸 내려놓으려 합니다. 분명한 사실은 이념 전쟁으로 비화할 "한국사 국정화" 문제를 끌어들인 저에게 전적인 책임이 있다고 다시 한 번 이 자리에서 깊이 사죄드리며 반성합니다. 선생님, 저같은 무지렁이를 만나신게 악업(惡業)의 과보(果報)이시겠지요. 다시 한 번 무릎 꿇고 사죄드립니다. 어서 속히 기력을 회복하시고 심신의 안정을 빌뿐입니다. 이따금씩 올려주시는 선생님의 회덕절문(懷德絶文)을 멀리서나마 바라보겠나이다. -원술 드림.  
인벤션 오로검객이 덤벙덤벙에 사과해야 한다는 그 말에서 나는 사과하는 원술랑의 진정성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제3자의 객관적인 시각에서 오로검객이 덤벙덤벙에게 사과해야 할 잘못이 없다고 생각한다 원술랑은 마무리하고자 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무언가 집착하는 느낌을 주고 있다 최후의 자존심이랄까? 사과는 그냥 홀랑 벗고,납작 엎드려 처분만 바라겠습니다 하는 마음자세라야 하지 않겠는가? 이 공간은 절대 정치,이념 얘기를 하면 안된다 폭탄을 반입하는것과 같다 마지막 충고 한마디...덤벙덤벙씨, 한자사용은 자유지만 지켜보는 수많은 사람을 의식해야 합니다 한두사람이 아닌 많은사람이 불쾌한 감정을 토로했지요? 한자는 필요할때 쓰시오 도배를 하면 또 시끄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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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술랑 <오로검객님, 本意 아니게 地域感情을 불러일으키게 하여서 미안합니다. 너무 火가 나서 그리되었습니다. 나의 不察입니다.-덤벙덤벙님>. 덤벙덤벙님께서 오로검객님과의 모든 시시비비를 떠나 고심끝에 큰 결심을 하시고 사과의 말씀을 올린 것은 안 보이냐!! 인벤션!! 내가 그대에겐 그냥 꾹 참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하는 똥머리가 참말 가관이로다!! 그대가 중재인을 자처했으면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게 제대로 해라!! 오로검객님도 상대를 위협할 저주에 찬 <과잉 대응>은 분명 잘못이 크다. 오로검객님만 침묵했어도 이렇게까지 <댓글소동>이 벌어지지도 않았다는 것을 왜 모르는 척 하는 것인가!! 야이 밥팅아!! 내가 몇 번을 사과해야 하는가!! 나이 60이 아깝다!! wjwq2, 정구죽천, 덤벙덤벙님, 오로검객님, 그리고 나, 사과해야 할 당사자이거늘, 그대는 똥인지, 된장인지 구별도 못하는 주제에 사사건건 붙잡고 늘어지는 것인가!! 이제 겨우 불길을 잡으려는데 되려 싸움을 붙이는 격이다!! 옆에 있었으면 귓방망이를 후려쳐도 시원치 않을 자로구나!! 인벤션, 그대는 제3자일뿐, 이간질시키지 말고 그냥 구석에 처박혀 있어라!! 에라이 나이 60이 아깝다!!  
원술랑 已往之事 이리된거, 이제까지 漢字倂記에 대한 짤막한 素懷를 밝히련다. 漢字 誤打를 가지고 자꾸만 是非를 거는데, 인벤션!! 참 오지랖도 넓다!! 나는 칠칠치 못해 漢字 誤打투성이다. 그러니까 인벤션!! 앞으로는 제발 神經 꺼줬으면 좋겠다!! 漢字語를 일일이 <漢字語欄>에 가서 수십개의 漢字語들 가운데 올바른 漢字語를 찾아서 올리다 보면 간간이 작은 失手가 있게 마련이다. 誤打인 줄 알면서도 修正이 안 될 때는 그대로 내버려 둔 적이 어디 한 두 번이었겠는가!! wjwq2, 정구죽천 같은 되먹지 못한 인간 이하의 것들은 거들떠보지도 않는데, 참고 참다 도저히 안 되겠다 싶으면 막말도 불사하지만 이곳에 드나드는 대부분의 기우들에게는 절대 함부로 대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왜냐하면 상대의 형편과 처지를 헤아리다 보면 이해 못할 것도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솔직히 一面識도 없는 덤벙덤벙님 宅에 있는 컴퓨터가 오래되고 낡아서 漢字키에 <漢字語欄>이 없고 漢字 낱글자밖에 없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더더군다나 年歲도 높으시고 수십 개의 낱글자들을 일일이 찾아서 올린다는게 쉽지 않았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덤벙덤벙님께서 漢字 單語 하나하나를 찾아서 올리는 모습을 상상만 해도 나도 모르게 '참 대단한 열정을 지니신 분이구나'라고 속으로 감탄한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다. 더러는 誤打도 나오고 하겠지만 어쩌겠는가? 나이탓도 있고 미국에서 수십 년간 생활하신 탓에 <漢字語>를 쓸 기회가 없어서 쉬운 <漢字語>조차 헷갈릴 수 있는 것을!! 나는 漢字 誤打에 상관없이 덤벙덤벙님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다. 남의 허물을 캐기보다 오히려 덮어주려고 애쓰는 마음, 좋은 점을 浮刻시켜 주려는 마음이야말로 참다운 인간의 모습이라고 나는 어릴 때부터 배워왔다.  
인벤션 제3자? 너로 인해 오염된 글을 어쩔수 없이 대하게 되는 피해자이다 덤벙씨의 사과는 큰 의미가 있다 쉽지 않은 용기를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근데 넌 아니다 내가 진정성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는걸 네 말이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오로검객의 과잉행동은 분명 잘못이 크다? 오로검객이 침묵했으면 이렇게까지 댓글소동이 벌어지지 않았다? " 물귀신작전을 펴서 크나큰 잘못을 희석하려 드는구나 한번 더 말해 주마 오로검객은 잘못이 없다 즉 사과할 이유가 없단 말이다 상처난 환부에 초를 뿌리는듯한 목포,부산 언급은 분노의 질타를 받을만한 것이고 오로검객은 분노를 터뜨렸을 뿐이다 상대를 위협할 저주? 그건 저주가 아니라 분노의 표현이다 극한적인 상황하에서도 너같이 저질의 언사는 없었단 말이다 듣기가 거북한 지적엔 여지없이 배설물을 뱉아내는 너의 거짓사과에 오로검객은 참담한 심정일것이다 내가 단언한다 너는 이제 오로검객을 다시는 대하지 못한다 저질인간을 상대한 과거가 너무나 부끄럽고 후회되니까..........나는 목포에 가게 된다면 오로검객을 만나볼것이다 어떤분인지 한번 뵙고 싶다 흔쾌히 맞아 주시리라 한자? 일일이 찾아서 올린다는게 쉽지 않을것이다?헷갈릴수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자표기를 강행한다? 왜?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그러면 그냥 자기만의 노트에 연습하면 된다 그냥 아무 의도없이 한자가 좋아서? 많은 사람이 불쾌하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 한자 쓰는건 내 자유인데 왜 그러냐구? 여기는 공적인 공간이다 다른사람을 배려하지 않으면 독불장군이 되고 만다 한자쓴다고 뭐라 하는게 아니다 誤記한다고 트집잡는게 아니다 도배만 말아주십사 하는것이다 뜻을 명료하고 신속하게 전달하는 필요한 한자표기에는 누구나 수긍한다 이말이다  
인벤션 원술랑, 정말 어린티가 난다 상황파악과 대처능력,감정조절, 이러한 것들이 지금까지의 글들에서 적나라하게 묻어난다 말하면 말할수록 자신을 수렁으로 끌고 들어가는듯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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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술랑 아니 남이야 한자를 쓰건 말건 웬 시비들인가? 그리고 무슨 이대로 같은 사람의 말도 안 되는 글을 갖다가 도배하는 사람은 잘하는 일인가? 우리가 알아야 할 사실은 세종대왕은 국한자혼용하려고 훈민정음을 만들었다는 사실이다. <용비어천가>나 <월인천강지곡> 같은 글들을 봐라. 반드시 한자와 훈민정음을 섞어서 적었지 정음만 적지 않았다. 한자와 한글을 섞어 쓰는 것은 세종대왕이 시킨 대로 하는 것이다. 왜 그걸 시비하는가? 지금 국한자혼용을 시비거는 건 당신들이 세종대왕에게 왜 한자와 한글 섞어 쓰느냐고 시비거는 것과 같다. 한마디로 무식한 이야기라는 거다. 머리가 나빠서 한자 배위 어렵고 한자 쓰기 싫으면 그냥 나는 무식하니 한자 싫어요. 그러면 되지 이대로처럼 말도 안 되는 헛소리를 해서는 안 된다. 세종대왕이 잘못했다고 시비 걸지 말라. 필요한 사람은 다 한자 배워서 쓴다. 안 배워서 못 쓰는 사람만 손해보는 거다. 무식이 자랑이 아니다. 기업체에서는 한자 자격증 다 가산점 준다. 한자 안 배우면 회사 취직도 못한다. 한글전용자들에 속아서 한자 안 배운 대학생들 늦게애 한자 공부하느라 고생한다. 한글전용자들이 책임도 안 진다. 그러니 그들을 믿지 말라. 정신이상자들의 말을 믿고 인생 망친다. 세종대왕이 가르쳐준 국한자혼용이 정답이다. 한자 배워서 좋지 뭐가 나쁘나? 무식을 자랑하지 말라. -박타령님.  
원술랑 <개들이 나를 둘러싸고 악한 일을 저지르는 무리가 나를 에워싸고 내 손과 발을 묶었습니다. 뼈마디 하나하나가 다 셀수 있을 만큼 앙상하게 드러났으며 원수들도 나를 보고 즐거워합니다. -詩篇 22篇 16-17節>. 제가 누차에 걸쳐서 선생님에게 사과의 말씀을 드렸는데 선생님이 보시기에 진성성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면 달리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 제 "명(命)"을 걸고 충심(衷心)에서 우러나온 것이었다고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로지 두 분 선생님을 위한 마음을 알아달라고 하지는 않겠습니다. 만약 제가 그때로 다시 돌아간다 해도 수수방관하거나 선생님을 옹호하지는 않습니다. 백 번, 천 번 시간을 되돌린다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덤벙덤벙님을 향해 마녀사냥식 사이버 테러를 가하고 있을 때 나까지 그저 침묵으로 일관했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는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이 원술은 선생님에게 감히 고언(苦言)을 고(告)하겠습니다. 선생님은 평소에 덤벙덤벙님에게 쌓인 불만이 있어서라고 믿지는 않지만, 자기 일도 아닌데 적이 흥분된 상태에 있었음은 분명해 보입니다. 지극히 정상적인 사람의 시각으로 봤을 때 이유불문 선생님은 덤벙덤벙님에게 분명한 사과를 해야 마땅합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선생님만큼은 덤벙덤벙님과 1년을 넘게 한 공간 안에서 댓글 친구로서의 작은 인연을 고려해서라도 절대로 해서는 안될 말이었습니다. 다른 사람이 덤벙덤벙님에게 상식 이하의 욕지거리를 퍼부으면 싸움을 뜯어 말렸어야 했다는 말입니다. <우정이란 정(情)보다도 의리의 것이다. 부자간의 천륜보다도 더 강할 수 있는 것이 우정이다. 인류의 도덕 가운데 가장 아름답고 완고할 수 있는 것이 우정이다. -尙虛 李泰俊/. 저는 지금까지 두 분 선생님의 우정을 소중하게 여겨 왔습니다. 선생님은 저를 만나신게 악연인지 몰라도 저는 선생님과 싸울 때라도 그다지 기분 나쁘지는 않습니다. 순간 화가 나서 막말을 쏟아부어도 마음 속으로는 선생님을 미워해 본 적이 없습니다. 당장 헤어질 것처럼 대판 싸우지만 조금만 지나도 언제 그랬냐는 듯이 살뜰히 살아내는게 또 부부의 연(緣) 아니겠습니까. 저희 선친께서 동파거사(東坡居士) 소동파(蘇東坡)의 詩를 참 좋아하셨는데 아무래도 영향을 받게 되나 봅니다. <橫看成嶺側成峰 遠近高低各不同 不識廬山眞面目 只緣身在此山中 -題西林壁 가로로 보면 산줄기 옆으로 보면 봉우리/ 멀리서 가까이서 높은 데서 낮은 데서/ 보는 곳에 따라서 각기 다른 그 모습/ 여산의 진면목을 알 수 없는 것은/ 이 몸이 이 산속에 있는 까닭이리>. 선생님과 함께한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갑니다. 백아절현(伯牙絶絃) 관포지교(管鮑之交) 송무백열(松茂柏悅) 상선약수(上善若水) 능인자안(能忍自安) 그리고 선생님의 문질빈빈(文質彬彬)한 문장의 편린(片鱗)들이 뇌리에 박혀 있습니다. 내내 강녕하시길 바랍니다. 元述 올림.  
인벤션 원술랑, 내가 왜 너를 어리다고 하는가? 네 글에 답이 있다 오로검객에게"자기일도 아닌데 적이 흥분된 상태에 있었음은 분명"하다고 했다 목포의 자존심을 짓밟는 저질발언은 목포인이라면 절대 묵과할수없는 충격적인 행위이다 목포인 오로검객은 제3자가 아니요 피해당사자라는걸 명심하라 이제 그만 사과(?)해라 너무 상황파악을 못하고 있다 오로검객선생은 앞에서 "수준이하 단세포,참으로 상대할 자가 못되는 저질인간군상들"이라고 분명히 선을 그었잖나. 한자사용에 대해 마지막으로 정리를 하자면, 국한자 병용한다고 비난하는게 아니라 한자표기가 가능한 자는 모조리 한자를 올리는 도배질에 대해 지적을 하는것이니 참고하면 되고 이를 무시하면 계속 시끄러워지지 않을까 예상된다  
wjwq2 원술랑 이 쓰레기는 여기저기 인용을 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고개를 끄덕이는 성경에 백 범일지에,,, 자기 생각은 없고 타인의 좋은 글을 인용해 타인과 동일시 하려는 심리학적으로 타인의존 자아만족증 아닐까합니다 그런데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이 원술랑 대가리에 부족하 니 친일파 이광수도 인용하고 쓰레기 역사학자 김동.길도 인용하고,,, 저도 글쓰는 사람이지만 원술랑 예를들어 백범일지 인용하며 자신이 마치 백범이 된것 같이 하는 짓거리,,, 스스로는 모르겠지요 아마 안다면 그래도 부끄러워하는 사람이겠지요,,, 아무튼 중국 동북아공정 비난 하며 한자 일색이거나 백범을 인용하며 친일행위자 이승만 관동군장교 박정희 인용하는 짓거 리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히치코크 감독 사이코영화에 나오는 사이코라 생각하는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요  
wjwq2 참고로 요즘 마음에 드는 인용글 인턴넷 sns에서 쉽게 따올수 있습니다 원술랑 다른 사람 좋 은 글 쉽게 따와 자신이 마치 그사람과 비슷한 사람이라 덧씌우는 교묘한 쓰레기 아닌가요  
덤벙덤벙 wjwq2, 너는 원술랑 辱하는데서 삶의 raison d'etre를 느끼는 인간이네. 제발 너의 글을 올려봐라. 남의 글을 引用해도 아무 相關없으니...(골이 비었으니 남 辱하는 것 外에는 할 手 있는 것도 없지) 너를 보면 1960~70年代 20年 동안 朴正熙 발목 잡는데만 熱心이었던 金泳三과 金大中이 생각난다. 막상 정작 自身들이 大統領이 되어서는 나라를 개판으로 만들었지. 너가 꼭 그쪽이다.  
wjwq2 덤벙범벙, 이 쓰레기 아이디만 다른 원술랑과 일란성 쌍둥이 아닌가?(덤벙덤벙 이 쓰레기 영어 자랑하는 것 같은데, 니도 영어 좀 정확하게 쓰야한다 in korean 이 뭐냐, 니가 여기서 쓴 영어 틀린것 더 없는지 살펴봐라,,, 영어도 좀 알고 쓰거라)  
원술랑 김일성은 "민족의 영웅"이라고 떠받들고 박정희는 그때 죽여버렸어야 했다는 둥의 망발과 망동을 일삼고 있는 좌파 역사학자 한홍구와 떨거지들 때문에 國立 서울大가 大羞恥를 當했다!! 그런데 이곳에 한홍구보다 못한 놈이 있다. 바로 wjwq2이다!! 그래도 wjwq2는 바보천치, 저능아라 그러려니 하지만 wjwq2보다 훨씬 더한 악질이 있는데, 교묘하게 남 이간질시키는 데 혈안 인데에다가 싸움을 부추기는 데 달인(?), 오로 최고의 또라이 인벤션이다!! 몇년 전 나는 만고의 매국노 이완용에 관한 "평전(윤덕한, 길, 2012.)"을 읽고 충격에 빠진 적이 있었다. "이완용 평전"이 세상에 나왔을 때 왜 학계, 언론계, 그리고 독자들에게 호평과 찬사를 받았는지에 대해선 평생을 가도 절대 모를 것이다!! 앵무새처럼 李承晩, 朴正熙에 대해 저질스럽게 악담만 늘어놓을 줄 알았지 그분들이 대한민국을 설계하고, 건국하고, 대한민국이 10대 경제대국으로 성장하는 데 가장 큰 <功績>을 남긴 데 대해선 무덤 속에 들어간다 한들 절대 모를 것이다!! 그리고 야이 반편아!! 내가 인용한 글을 SNS에서 쉽게 따올 수 있다고??? 그럼 어디 한 번 똑같은 "인용글"을 가져와 봐라!! 詩篇 22篇 16-17節은 인터넷 블로그에서 퍼왔고, 上記한 尙虛 李泰俊의 글은 本人이 所藏한 "無序錄"를 參照했고, 蘇東坡의 "題西林壁"는 "廬山 眞面目(蘇東坡 著, 柳種睦 譯, 솔, 1996.)"에서 引用했고, 白凡 金九 先生의 自敍傳格 "白凡逸志"는 저 위에서 具體的으로 言及했듯이 1971年板本 "白凡逸志"에서 가져왔다!! 그대의 말도 안되는 사류 만도 못한 논리대로라면 모든 석박사 논문을 쓰는 사람들 또한 자기의존, 자아만족증이겠다!! 푸하하하!! 글을 쓰는 데 있어 필요하다면 으례 인용하는거지, 야이 사불이야!! 동북공정을 규탄하며 한자 일색(?)이라고 하는 괴이한 궤변을 싸지르는 그대야말로 최고의 上等品 사이코다!! 푸하하하!! 석박사 논문 속에 타인의 글을 발췌, 인용, 재인용하는데 하물며 오로 댓글난에서랴!! 벤션이는 듣거라!! 그대는 말끝마다 "님"자를 빠트리는데 나이 60 처묵으니깐 눈에 뵈는게 없냐!! 이 논네는 타인을 존중하는 호칭 예법도 모르는 순쌍놈인가바??? 푸하하하! 연배로 치면 오로검객님이 그대보다 서너 살쯤 위라는 사실을 아느냐 모르느냐!! 벤션아!! 오로검객님과 관련된 아주 예민한 문제라, 그대가 파놓은 함정에 빠질까 저어되어 오로검객님에게 직접 말한거뿐이다!! 대꾸할 일고의 가치가 없어 걍 슬쩍 넘어가니까 가관이 똥머리이다!! 하하!! 한자도배??? 그대는 도배질을 아느뇨? 도배 개념도 모르는 주제에 말도 안되는 한자도배나 읊퍼대는 그대에게 한 수 가르쳐주마!! "도배"라는 말은 여러 가지 의미로 쓰이고 있지만 여기서 말하는 "도배"의 뜻은 이렇다. <도배(塗褙)의 사전적 의미: 인터넷 등의 가상 공간에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거나 불만을 표출하기 위해, 혹은 관심을 드러내기 위해 글, 사진 등을 반복적으로 게시하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네이버 / 인터넷 게시판에 동일한 내용이나 장난성 내용을 수차례 반복하는 것. -다음>. 또한 채팅창에서 여러 사람들이 대화하는 도중, 갑자기 대화 내용이 몽땅 사라지면서 대화창이 一瞬 하얗게 돼 버릴 때, 이런 경우를 두고 소위 말해 도배벽지처럼 하얗다(물론 벽지가 다 하얗다는건 아니지만) 해서 일명 "도배"라고 하는거다. 오로 댓글난에서 똑같은 한자 댓글을 계속 반복해서 올린다거나, 상업적 목적으로 광고성 한자 댓글을 무제한 게재한다거나, 여기저기 댓글난을 옮겨가며 한자 댓글을 대량 살포할 때 흔히 도배성 한자 댓글이라고 말할 수 있는거다. 내가 타인의 댓글난에까지 가서 한자 사용을 남용했다면 분명 한자도배라고 지탄받아 마땅하겠지만, 나는 내가 개설한 <댓글欄>에서만 거의 써왔다. (물론 덤벙덤벙님과 대화시 한자를 혼용해 쓰는 경우가 종종 있어 왔지만). 앞으로는 더이상 한자 섞어 쓴다고 사사건건 토달지 마라. 그대가 아무리 한자도배라고 도배를 해도 나는 계속해서 한자를 쓸 것이다!! 나는 이쪽, 그대는 저쪽, 가는 길이 다르다!! 그대 보고 한자 쓰라고 강요한 적 없고 한글전용은 안 된다, 나쁘다라고 말한 적도 없다. 그대는 그대만의 표현법이 있는 것이고, 나는 나만의 스타일이 있는 것이다. 그대가 나를 향해 자꾸만 생뚱맞게 한자도배라고 생트집을 잡는다면 그대의 뇌구조에 문제가 있다고 볼 수밖에 없다!!  
정구죽천 "지금 제 꼬라지를 보고 계신다면 대성통곡하고 계실지 몰라요" '저는 철들려면 아직 멀었습니다" "말이라는게 얼마나 무서운지 이번에 또한번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그렇게 말해 놓고도 끌없이 주절주절대는군 그 와중에도 "저는 아버님에 비해 10분의1도 못 미치는" "부모 잘 만난 덕에" 라며 은근히 부친자랑을 늘어놓는 간특한 인간...한자 도배하려면 계속 해봐라 자랑하고 싶어서 좀이 쑤시는데... 중국의 동북공정에 그렇게 분노하고 과거 침략의 역사를 들먹여 중국을 증오하는 놈이 한자사랑이라... 사대사상에 물든놈이거나 한자실력 자랑하고파 좀이 쑤시는 놈 아니더냐? 이 모든것이 네놈이 뱉아논 말속에서 인용하는거다 니놈이 말하면 말할수록 천박한 니놈 밑천이 드러나는 이른바 자승자박, 이럴때 한자를 쓰는것이다 自繩自縛  
원술랑 글쓴이 삭제
정구죽천 나는 이미 목적달성했다. 고고한척,박학다식(껍데기)한척,고매한척,우국지사인척, 지금껏 행세해 왔으나 위에 너의 글들이 너라는 존재를 적나라하게 나타내고 있으니 말이다 니 부친이 지금 니 꼬라지 보고 대성통곡하실거라는데 동감이다 얄팍한 재주를 어떻게 해서든 좀 드러내 보려다가 이게 뭐냐? 니 글을 오로검객선생이 침묵 가은데 다 보고 있을것이다 정말 넌 세상을 너무나 모른다 인텔리 흉내를 내 보려다 천박한 인간성만 본의 아니게 드러냈구나 이 지경에 이르렀으니 앞으론 휘황찬란한 미사여구도 못 올리겠구나 우국충정의 피끓는 웅변도.......  
wjwq2 원술랑,,, 댓글 알바하는 넘,,, 그이상 그하도 아니네요,,, 알바 쓰레기, 알바 똥개 그렇습니다  
원술랑 병신 두 마리가 참 가지가지 한다!! 병신들을 위해 自誇?해 보이겠다!! 蔡萬植의 小說 "濁流"에 나오는 장형보 같은 놈들!! <이런 시궁창도 가장 귀한 영혼이 스며 있는 세상의 한 귀퉁이란다. -權正生, "똘배가 보고 온 달나라에서">. 다음 生에는 그대들과 부모되어 만나보랴!! 이 아름다운 세상, 좋은 果報가 그대들 앞에 놓여 있다!! 그렇지만 선택은 그대들이 하는 것이다!!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한 兄弟여!! 나는 그에게로 달려가 싸늘한 주검을 부여잡고 목놓아 울어 주리라!! <살았대나 죽었대나 같은 말을 가지고, 사람은 살아서 늙어서야 죽나니, 그러하면 그 역시 그럴 듯도 한 일을, 何必코 내 몸이 그 무엇이 어째서 오늘도 山마루에 올라서서 우느냐. -金素月, "生과 死", 靈臺 1924.10. 제3호>. 좋은 대통령은 역사를 만들고 나쁜 대통령은 역사책을 만드다. -새民聯 슬로건/. 좋은 大統領은 大韓民國 歷史의 深刻한 誤謬를 바로잡고 올바른 歷史를 가르치지만 나쁜 大統領은 儼然한 歷史的 事實조차 歪曲하고 捏造하는 데 앞장선다. -元述/. 러시아의 詩人 푸시킨은 "리라"로 러시아 國民의 善良한 感情을 일깨웠지만, 나는 한낱 閑良에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형편없는 사내이다!! 결코, 孤高하지도 博學多識하지도 憂國之士도 雄辯家도 아니다!! 다만 나는 다른 사람이 아닐뿐이다!! 그리고 나는 인텔리와는 거리가 멀다!! 그저 大韓民國 땅에서 살아가는 至極히 健全한 精神을 所有한 小市民에 不過한 사람이다!! 적어도 나는 어떻게든 남을 깎아내리려 하는 卑劣한 人間은 아니다!! 그대들이여!! 나 元述은 이곳에 와서 두 분 先生을 만났고, 間間이 바둑 三國戰에 우리 民族의 痛恨의 歷史에 鬱憤을 吐했던 罪밖에 없다!! 그대들이여!! 1875年 以來 朝鮮의 悲運의 歷史를 가슴에 부여안고 號哭했는가!! 가슴을 찢고 亡國의 설움으로 悲嘆에 빠져봤는가!! 그대들이여!! 無主空山 左右의 極限對立下의 解放空間에서 可히 奇跡的으로 市場經濟를 指向하는 自由民主國家가 어떻게 誕生했는지 아는가!! 나는 안다!! 祖國 大韓民國이 얼마나 가슴 벅차게 다가오는지를!! 나는 안다!! 偉大한 先祖들의 燦爛無比했던 抗日武裝獨立鬪爭史를!! 아하! 그러하다!! 大韓民國 建國의 아버지 李承晩 初代 大統領의 强力한 리더십이 아니었던들 大韓民國을 든든히 지켜줄 <韓美相互防衛條約>은 決斷코 굳건한 盤石 위에 올라서지 못했을 것이다!! 永遠한 盟邦國家 美國이 韓半島를 떠난다면 中國과 日本이 앞다퉈 韓半島를 집어삼키려 할 것은 明若觀火하다!! 習近平의 巨大한 野慾, 安倍晋三의 軍國主義에 對抗하기 위해서는 미우나 고우나 美國을 防牌막이로 삼아야 한다!!  
덤벙덤벙 wjwq2, 인벤션, 정구죽천, 정말 이 세 놈은 motherxxxxers들이네요. 쓰레기만도 놈들입니다. 완전 assxxxxs & cum-sxxxers!!!  
정구죽천 덤벙덤벙이 이놈은 60이 넘은놈이 아들뻘되는 원술랑에게 무슨 영웅이니뭐니...그래 영웅까지는 좋다 아빠가 어린아들에게는 영웅으로 비쳐질수 있으니까 영웅는 마음속에 그려가는 것이라 치고... 그것까지는 봐줄수 있으나 원술랑을 역사의 위인으로 치켜세우는걸 볼때 정신이 온전치 못한놈이거나 아니면 전형적인 간신배의 아부가 아닌가? 이제는 영어자랑에 나섰구나 대응능력이 함량미달인 덤벙덤벙이가 달변인 원술랑의 엄호가 없었으면 벌써 사라졌을텐데......인제 주눅이 들어 골프얘기는 않는구나  
덤벙덤벙 정구죽천, 너는 오늘도 뭔가 씹을 것이 없나해서 들어왔다가 더러운 dung 한 바가지를 남겼구나. 참 불쌍하다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는다. 朴正熙가 너같은 놈이 없었을 때 나라를 세워서 참 幸運이라고 본다.  
wjwq2 원술랑, 완장찬 종술 모습입니다. 윤흥길 소설 완장의 종술 아시죠? 완장을 채워놓았더니 사람들 위에서 군림하는 인물,,, 원술랑, 여기에 역사를 그르치고, 시대를 거스르고, 친일과 독재를 옹호하고, 그런 비정상적인 쓰레기 자신을 비난하는 정상인들을 싸잡아 쌍욕하면서 군림하는, 여기 오로를 도배질하고 휘젓고 다니는 완장찬 원술의 모습,,, 정말 가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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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검객 이런이런이런!!! 이제야 비로소 그대의 저의가 드러났구려. 제발 제 정신이 아닌 어깃장성 발언이었기를 빌 뿐이오. <김원술의 댓글방에서 오로 역사상(?) 최초 댓글수 1000개 찍고 대기록을 세워보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매일 하나씩만 올려도 1년이면 천개는 무난하겠다!! 내가 타사이트에서 1300여개까지 올려봤는데 그 기록을 과연 깰 수 있을지 어떨지 모르겠다!!> 본의 아니게 내가 또 하나의 댓글을 추가 했구려. 이걸 자랑이라고? 부끄러운 줄 아쇼. 난지도로도 보낼 수 없는 이 산더미같은 토사물(吐瀉物)들. 차라리 광화문에서 홀라당 벗고 백만 관중 동원했다고 자랑하시지. 舐痔莊만도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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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션 오로검객님 이제 그만 하렵니다 화려한 문장속에 감추어진 실체를 모두 다 보았으니까요 심신이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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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션 덤벙이가 위인으로 떠받들던 원술랑이 나락으로 떨어진 이 모습을 보고는 생각이 달라지지 않을까요? 윗글에 "나 원술은 이곳에 와서 두분 선생을 만났고" 운운하더니.....참 저질인간이다  
정구죽천 한문도배쟁이가 웬일이야? 두번씩이나 치지장이라 하는걸 보니 제대로 알지 못하는구만 ㅋㅋㅋ 지치장이라고 한다 해설까지 해 줘? 치질난 항문을 핧는 사람, 아첨꾼을 이르는 말이지 으하하하하하하  
오로검객 나는 원술 그대를 이 오로마당의 최고의 댓글러로 진즉에 지목해 왔었네. 하지만 <내가 타사이트에서 1300여개까지 올려봤는데 그 기록을 과연 깰 수 있을지 어떨지 모르겠다!!> 이 말에 순간 뚜껑이 열렸었네. 자기 글에 주렁주렁 댓글 많이 다는 걸 훈장처럼 여기는 그대의 그 천박하고도 저급한 상식 이하의 사고방식. 맞네. 자네가 자랑하는 그 댓글은 나치의 철십자 훈장일세. 그리고 좋을 땐 선생님 金文 어쩌고저쩌고 온갖 미사여구를 나열하다가 일순에 인간 이하의 표절쟁이로 시궁창에 처박아버리는 그대의 화려한 변신 솜씨와 순발력, 아 슬픈 현실 염량세태(炎凉世態)의 표본, 이 옷 저 옷 갈아입고 밤무대 겹치기 출연의 달인 그대 원술이여! 난 그대에게 심한 말을 하도 많이 들어서 이젠 충격도 없네. 더 더 원없이 지껄이소. 자네의 상식이하의 말에 한 순간 실망하여 좀 심한 말을 써서 미안하네. 앞으로 좀 더 자중자애하시게나. 그대를 향한 애정 변치 않겠네. 미안하네. 그리고 난 그대보다 무식하니까 한문 한자 안 쓰지만 그대는 계속 한문 자랑 많이 하시게나. 댓글 매상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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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죽천 흐흐흐 더 떠들어라 내가 이 기사 댓글 보러 오라고 앞에서 소개하고 있으니깐... 너의 현란한 수사에 매료된 사람들이 여기 와서 네 진면목을 볼거라 생각하니 짜릿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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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술랑 /콘트라베이스의 선율, 전율이 흐른다. 내 마음 속에는 또다시 비가 내린다. 슬픈 아픔이 뚝뚝 떨어진다. 누가 후려친다. 하얀 모시 적삼 입고 가신 임아! 나는 오늘도 동작동 국립묘지를 바라보며 눈물 짓는다/. 정구죽천이란 분은 이미 잊었습니다. 수기사님은 제게 있어 언제나 좋은 분으로 기억하렵니다. 어쩌다가 이렇게까지 됐는지 가슴이 미어지는 것 같습니다. 저도 아주 나쁜 놈은 아닌데 일이 이 지경에 이르게 된 데에 책임이 큽니다. <인제는 또 돈이 없으니 무엇을 하여야 좋겠느냐 하옵니다. -김소월>. 세월이 저만치 흐른 뒤에도 달리 어쩔 도리가 없겠습니다그려. 쌀쌀해진다고 하니 감기 걸리지 않게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십시오. 아무쪼록 건강하십시오.  
정구죽천 혹시 니 보리 문디가? 말투가 좀 우습다 ㅎㅎ 언제는 내보고 인벤션이라 하더니 이번엔 수기사라고라? 전에 내가 말 안하더나 내 맘에 쏙 드는 문구 쏙쏙 빼 내서 인용했다고... 좀 더 있으면 오로검객이라 하고 wqw2라고도 하겠다 인벤션님이 그라더라 인벤션님은 수기사님과 수백판을 둔 호적수라고...가끔 off line 대국도 한단다 쪼매 의문이 풀리나? 사실 니하고 무슨 원수 졌다고 이래 서로 험한 말을 주고받는지 원...이거 오래 가면 인성이 파괴되는기라 알제? 인제 그만 하자 단, 니도 인제 좀 자중하거라 다른 사람들한테 욕 안 먹도록 처신해라 좋은 재주를 쓸데 없는데서 썩히지 말고 주위에 덕이 되도록 살면 안 되겠나? 글나 ?안글나?  
원술랑 그러시군요. 인벤션님, 수기사님, 정구죽천님은 서로 잘 아시는 사이로군요. 제가 경솔했고 너무 과민했나 봅니다. 어쨌거나 저쨌거나 세 분 모두 어디서 무얼 하시든지 항상 건승하시길 빕니다. 선생님, 그동안 죄송했습니다. 언젠가는 꼭 한 번 찾아뵙기를 소망했는데 선생님께 차마 입에 담기조차 힘든 씻을 수 없는 큰 죄를 저질렀으니 이제 뵐 낯이 없어졌습니다. 뒤돌아보면 애증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져 있지만 저는 선생님을 사랑했습니다. 선생님께서 부족한 저를 아껴주신 데 대해 마음으로부터 감사드립니다. 저와의 어두웠던 시간들은 말끔히 지워버리시고 앞으로 남아 있을 아름답고 다복스런 좋은 시간들을 위해 멀리서나마 두 손 모아 기원드립니다. 저 또한 선생님과 함께했던 좋았던 시간들만 그려보려 합니다. 그럼 늘 몸조심하시고 내내 강녕하시길 빕니다. -원술 드림.  
덤벙덤벙 元述님, 젊은 血氣에 참지 못하고 結局 정구죽천, 오로검객, 인벤션, wjwq2 等의 派狀攻勢에 걸려들었습니다. 나도 너무 火가 나서 辱을 쏟아냈지만 이 네 사람은 地域 情緖 等 온갖 理由를 들먹이며 巧妙하게 사람을 긁지요. 한 마디로 아주 質나쁜 人間 群象들입니다. 넘어가지 마세요. 平靜心을 찾기 바랍니다. 絶對로 辭過하지 마세요. 저들의 比해 元述님은 決코 잘못한 것 없습니다. 위에 元述님의 勸告에 내가 할 手 없이 오로검객에게 한 番 辭過하였지만 나는 率直히 後悔합니다. 그러나 이미 쏟아뱄어낸 말을 도로 거둘 手는 없어서 그냥 둡니다. 韓國에 아직 이런 쓰레기 人間群象들이 있음을 이번에 알게되었습니다. 金大中, 盧武鉉에서 끝난 줄 알았더니 아직도 버젓이 활개를 치고 있군요.  
정구죽천 덤벙덤벙에게...원술랑군은 아직 혈기방장하여 때로는 이성에 앞서 감정조절을 못하여 험한 말도 했으나 젊음때문이거니 하고 이해도 되었지만 당신은 도대체 무엇인가? 나이 60줄이면 산전수전 다 겪고 인생을 관조하는 경지에 이르러야 하거늘....당신이 올린 글들을 되돌아 보라 60대가 올린 글이라고는 민망한 부분들이 많지 않은가? 바둑사이트에 와서 뻑하면 골프얘기에 외국생활에 한자도배 이러한 것들이 당신은 아무 사심없이 올린것인데 비난을 받으니 억울하기도 할것이다 하지만 쳐다보는 독자들은 분명히 NO라고 어필하였다 이것이 중요하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서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결여된다면 독불장군이요 왕따가 된다는 것이다 수려한 글솜씨를 보이는 원술랑군에게 누구나 찬탄을 금하지 못하지만 때로는 아니다 싶을때 따끔한 충고가 군에게는 좋은 길잡이가 될것이다 하지만 당신은 맹목적으로 좋은 말로만 치켜세우고 적극 옹호하기에만 급급하여 결과적으로 군에게 독이 되고 말았다 원술랑군이 감정을 추스리고 저렇게 겸손하게 말하는것도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대단한 재주를 지닌 젊은 친구가 시궁창에서 뒹구는것은 국가적으로도 손실이요 적대시했던 우리 마음도 결코 편치 않다 그가 범한 결정적인 잘못은 이념을 끄집어낸것이다 열정적인 그 마음 이해못하는 바 아니다 하지만 보다시피 우리 사회는 양분되어 있어 한쪽을 두둔하면 반대쪽에서 벌떼처럼 일어나지 않던가? 나는 군이 심기일전하여 그가 그토록 부르짖던 나라사랑,민족사랑을 실천하는 우리사회의 동량이 되기를 희망한다 미사여구를 구사하여 뭇사람의 칭찬에 히죽거리는 못난이가 되어서는 안된다 당신은 누구보다 군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어떻게 처신하는것이 진정 군을 위한 길이라는걸 냉철하게 생각해 보라  
정구죽천 글쓴이 삭제
덤벙덤벙 정구죽천, 방금 내가 하였듯이 먼저 당신이 쓴 글들만 한 番 씩 쭉 일고, 다음 내 글을 쭉 읽으시오. 그리고 생각하시오. 당신이 뱉어낸 그 쓰레기들에 부끄럽지 않으시오? "뻑하면 골프 얘기?" 나는 같은 스포츠로서 바둑을 골프, 테니스와 比較하여 例示하였을 뿐이오. 그리고 漢字? 적어도 나에게는 表音文字인 漢字가 눈에 확 들어와서 좋고 그것을 좋다고 했을 뿐이오. 그리고 젊은이로서는 매우 "드물게" 漢字로 意思表現을 하는 元述郞을 稱讚하였을 뿐이오. 그리고 그가 따오는 글도 아주 좋고... 당신같은 南島 사람들, 벌떼처럼 달려들어서 남 헐뜻는 것은 歷史的으로 아주 證明이 되었고...(陸士, 高大, 海兵隊, 湖南鄕友會와 함께) 親한 인벤션, 수기사 끌어들여서 또 나를 攻擊하는 것이 다음 順序가 될 것같소. 나이도 내하고 비슷한 것같은데 당신 人生, 決코 자랑할만한 것이 못되는 것같소. 누차 이야기하지만 남 헐뜯는데 時間을 보낼 것이 아니라 좋은 글 좀 올리시오, 남의 것이라도 괜찮으니...  
정구죽천 여보시오 덤벙씨,내가 왜 당신에게 원술랑을 맹목적으로 칭찬하고 치켜세운다고 하는줄 아오? 당신이 실패한 지도자라고 단정한 DJ를 원술랑이 극찬할때 당신은 쥐죽은듯 가만 있더군요. 한 인물에 대한 평가가 극명하게 엇갈릴때 당신은 원술랑에게 쓴소리 않더군요 그저 좋은 말만 하고 서로 대립되는 상황은 모면하려고 하는 그것은 기회주의자들의 전형적인 모습이오. 앞에서 나온 얘기지만 듣기 좋은 달콤한 말로 속삭이는건 간신배들의 전유물이오. 당신이 기회주의자나 간신배라는게 아니라 비슷한 행태를 지속한다면 그렇게 비쳐질수가 있다는 말이오 그리고 비록 욕하고 싸우더라도 "당신 인생,결코 자랑할만한 것이 못되는것 같소"라는 말 정도는 회피해야 할것이오 왜냐면 내가 그에 대응해서 "삼성에서 도둑질 해 갖고 허구헌 날 골프나 치는것 같소" 라고 말도 안되는 소리하느것과 진배없으니까요 두고 보시오 원술랑은 지금껏 심한 감정의 기복을 겪으며 뭔가 허물을 벗는 진통을 여실히 보여주었는데 이를 거울삼아 향후 현명하게 대처하는 지성인의 모습을 보여 주리라 나는 생각하오 그러기를 진정 바란다면 이제 그 칭찬 그만 거두고 조용히 지켜 보시오  
정구죽천 그리고, 파상은 波狀이라 쓰고 사과는 謝過라 쓰시오 물론 오타겠지만 잘 확인해서 오타를 줄이시도록....  
덤벙덤벙 틀린 글자 指摘해주어 고맙습니다. 워낙 안 쓰다보니... 한글 專用論者들 때문에 有獨 韓國에서만 漢字가 賤待를 받고 있습니다. 韓國 古典을 읽을려면 漢字가 必須이거늘...  
오로검객 다른 사람의 비난은 다 감수할 수 있지만 덤벙 당신이 나를 향한 비난 그것은 참을 수 없는 굴욕이오. 며칠 전 제 3자의 간청으로 님이 나에게 마음에도 없는 사과를 했으니 당신도 사과하라는 식의 우격다짐, 그런 분위기에서 진정한 마음의 벽을 허물 수 없는 법이요. 사과란 진심이 결여되어 있으면 일본의 위안부, 독도 망언과 전혀 다를 바 없는 위장 사과에 불과한 법, 내가 왜 그토록 님의 말씀에 과민반응을 보였는가, 다시 한 번 님의 말씀을 처움부터 반추해 보십시오. 난 님이 그 2분법적인 흑백논리의 틀에서 벗어나지 않는 한 결단코 이 글을 마지막으로 대화 자체를 거부하리다. 님이 하신 말씀 그대로를 살펴봅시다. <元述님, 젊은 血氣에 참지 못하고 結局 정구죽천, 오로검객, 인벤션, wjwq2 等의 派狀攻勢에 걸려들었습니다. 나도 너무 火가 나서 辱을 쏟아냈지만 이 네 사람은 地域 情緖 等 온갖 理由를 들먹이며 巧妙하게 사람을 긁지요. 한 마디로 아주 質나쁜 人間 群象들입니다. 넘어가지 마세요. 平靜心을 찾기 바랍니다. 絶對로 辭過하지 마세요. 저들의 比해 元述님은 決코 잘못한 것 없습니다. 위에 元述님의 勸告에 내가 할 手 없이 오로검객에게 한 番 辭過하였지만 나는 率直히 後悔합니다. 그러나 이미 쏟아뱄어낸 말을 도로 거둘 手는 없어서 그냥 둡니다. 韓國에 아직 이런 쓰레기 人間群象들이 있음을 이번에 알게되었습니다. 金大中, 盧武鉉에서 끝난 줄 알았더니 아직도 버젓이 활개를 치고 있군요.> 님의 그 뒤틀린 2분법적 사고, 金大中, 盧武鉉에서 끝난 줄 알았더니 아직도 버젓이 활개를 치고 있군요? 이것이 대체 무슨 말입니까? DJ MH의 90%이상의 추종자들이 사는 땅은 결국 빨갱이들의 집단이라는 그 위험한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지 않는 한 당신과 한 하늘을 머리에 이고 숨을 쉬는 일조차 괴로울 지경이오. 단 님과 1년 가까이 대화를 나누어 온 경험으로 순수하신 마음과 나라를 걱정하시는 충정, 그리고 바둑에 대한 애정은 높이 사고 인정하오. 님의 사고가 완전 균형은 아니더라도 이 땅의 구성원들의 다양한 생각을 긍정적으로 인정하는 모습이 보일 때 나는 그대에게 謝過는 물론 무릎 꿇고 叩頭百拜하리다.  
원술랑 이곳이 분명 베스트 댓글난은 아니지만 10월 8일부터 25일 현재 올려진 댓글량만 합쳐도 단편소설 분량은 족히 되겠다. 나는 學部 시절부터 본격적으로 여러 다양한 가상공간에서 댓글활동을 해왔지만 지금까지 異名同人으로 댓글을 단 적이 없다. 2중, 3중 플레이 그 자체로 자신을 부정하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양심에 비춰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주먹으로 벌어 먹고 사는 깡패들도 나름의 情理와 義理가 있듯이 댓글러로서 최소한의 도리를 지켜야 한다. 그것이 결여된 댓글러는 이미 자격미달이다. 몇 년 전 좌파 떨거지들이 동시다발적으로 나를 생매장하기 위해 댓글수가 보름새 무려 1300여개가 넘었던 적이 있다. 그래도 나는 이렇게 버젓이 살아 남았다. 그들이 나에게 가한 융단폭격은 이루 형용키 어렵다. 아직도 뇌리 속엔 커다란 상흔이 지워지지 않고 고스란히 남아 있다. 그런데 그때 유일하게 끝까지 옆에서 지켜주신 분이 계셨는데 아이러니하게도 보수논객이 아니라 좌파논객이었다는 사실이다! 일부 몇몇 보수를 자처했던 닉네임들은 나중에 보니까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더라! 나는 온몸을 던져 육탄방어로 홀로 막아냈다. 그 분은 엄정 중립을 지키며 나에게 위로 아닌 위로를 해준게 전부였다. 그것만도 얼마나 감사한지 눈물이 펑펑 쏟아지더라! 나는 느꼈다. 의리도 없고 인정도 없는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곳이 바로 <댓글 세상>이라고 뼈저리게 느꼈다. 물론 그 덕분에 억센 근육으로 단련됐지만 말이다. 농담이다. 정구죽천이 수기사님이 아니라고 믿고 싶지만 믿어지지가 않는다. 심증은 가지만 물증(스타일로 봐서는 영락없다)이 없기 때문에 더 이상 물고 늘어지고 싶지 않다. 나는 기독교인들은 믿지 않지만 성경 말씀은 鐵石같이 믿는다. 내 경험상 돈 빌려 가서 안 갚은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기독교인들이더라. 어디 그것뿐이랴. 내 어찌 기독교인들을 비하하겠는가마는 살아오면서 기독교인들에게서 좋은 이미지를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다. 물론 기독교계의 師表 주기철 목사, 손양원 목사, 한경직 목사, 현역 이재철 목사 등 존경받는 분들도 더러는 계시지만 작금의 <개신교>는 재를 뒤집어 쓰고 가슴을 찢는 회개의 영이 임해야 한다. 나는 김대중 전 대통령이 지은 여러 책자를 접한 뒤로 그 분을 존경하고 사랑한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라고 왜 흠결이 없겠는가. 김대중 전 대통령은 1950년대 후반 30대 젊은 시절부터 일관되게 주장해온 민족의 대통일 정책의 일환인 소위 <햇빛정책>이 결과론적으로 실패로 돌아갔지만? 김정일 괴뢰도당을 감동과 감화를 시켜 민족의 숙원 한반도 통일에 기여하고자 했던 <직심스런 행동>은 개인적으로 높이 평가한다. 오늘의 이 시점에서 냉철히 바라보면 오히려 햇빛정책이 적의 숨통을 열어준 꼴이 됐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1990년대 후반 가장 어려운 시기에 대통령직을 멸사봉공하는 자세로 성실히 수행했다는 점, IMF 국난을 온국민과 함께 일심으로 합심하여 극복하는 데 헌신을 아끼지 않았다는 점, 꽁꽁 얼어 붙었던 냉전지대 한반도에 해빙 무드를 조성했다는 점 등은 큰 업적으로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해야 한다고 본다. (물론 그로 인한 부작용도 만만치 않았다 점도 인정한다). 떡을 만들다 보면 떡고물이 떨어지게 마련이지만 나는 김대중 대통령을 모셨던 많은 고위 공직자, 정치인들에게서 단 一원도 받아 먹지 않았다는 점도 아울러 이 자리에서 확실히 밝힌다. 아무리 어리숙해도 이승만, 박정희 전 대통령들의 과오를 모를까. 나 역시도 20대 청춘 시절 누구보다 앞장 서서 친일과 독재에 대해 신랄하게 비판을 가했던 사람들 중의 한 명이었다. 소싯적(20대 초반) 自主, 主體에 傾倒되어 하마터면 사회주의에 빠질 뻔 한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다. 傳道書의 記者처럼, 川端康成의 말처럼 '모든게 다 헛수고였다'는 말을 되뇌이며 이제는 진영논리, 흑백논리, 동서대립, 이분법적 사고라면 이가 갈린다. 나는 <太和>라는 말을 참 좋아한다. 대한민국이 名實 共히 선진국 대열에 끼이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맹목적 진영논리를 타파하는 데 있다. 국론분열은 망국으로 가는 지름길일뿐이다. 나는 우리 민족이 한데 뭉치기만 하면 다른 어떤 나라가 쳐들어 와도 능히 싸워 이길 수 있는 위대한 민족이라는 데 단 한 번도 의심해 본 적이 없다. 하나마나 한 소리이지만 대통합만이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이라고 확신에 찬 주장을 편다. 아 우리의 오욕으로 점철된 굴곡의 근대사 그 속내를 샅샅이 들여다보면 단군의 후예라는 나의 자존심이 와르르 무너지고야 만다! 조선말기, 구한말 시대 대원군과 민비(척족세력) 사이의 長長 20여년간 온갖 음모가 난무하는 권력다툼으로 인해 국력이 쇠락할 대로 쇠락한 조선이 급기야는 단군 이래 가장 치욕적인 한일병탄이라는 반만년 역사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지 않았는가. 만고의 역적 이완용보다 훨씬 더한 파렴치한들이 바로 대원군이요 민비 척족세력이었다. 나는 다혈질의 성격 때문에 통한의 역사를 읽다 보면 혈압이 올라 비명횡사할지도 모른다는 느낌이 들 때가 한 두 번이 아니었다. 나는 대단한 재주를 지닌 열혈 청년이 절대 아니다. 잘난 체 하려고 댓글난을 기웃거리는 사람은 더더욱 아니다. 그리 짧지 않았던 1년 여동안 좋은 의도로 댓글난에 동참한 것뿐인데 많은 사람들의 증오와 오해를 샀으니, 그것은 전적으로 내가 안고 가야 할 문제이다. 댓글난에 한자를 병기한다고 한자자랑한다는 논리는 삼류에도 못 미치는 싸구려 궤변에 불과하다. 나는 이날 이태껏 사이버 상에 댓글을 한자로 쓰는 사람 단 한 명도 못 봤다. 그런 측면에서 바라봤을 때 덤벙덤벙님은 시대를 앞서 가는 분임에 틀림없다. 한자사용이야말로 시대에 뒤떨어진 시대착오적이라고?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덤벙덤벙은 이미 남과 다르다는 데서 창조적 댓글활동을 하고 계신 것이다. 천 번, 만 번 다시 생각해 봐도 덤벙덤벙님은 아주 특별한 존재이다. <에라스무스: 나는 누구에게도 속하지 않습니다. 에라스무스는 늘 자기 자신만을 대표한다>. 16世紀 宗敎改革의 불길이 활활 타오를 무렵 마르틴 루터를 중심으로 한 일단의 改革派와 로마 가톨릭側은 當代 最高의 人文主意者이자 世界人 에라스무스를 서로 자기 便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이쪽이냐, 저쪽이냐 兩斷間의 決斷을 내리라고 强要했지만 그는 어느 한 便에 치우치지 않고 中立 意志를 確固히 表明한 데서 나온 말이지만 나는 자기 자신의 固有한 분깃을 스스로 지키며 사는 사람에게 讚嘆을 禁치 못한다. 우리는 서로 다름을 인정해야 한다. 오로 댓글방을 드나드는 모든 사람들이 한글전용하니까 너도 한글전용하라는식의 논리 또한 설득력이 없다. 나는 덤벙덤벙님이 골프자랑, 한자자랑한다는 사람들의 말에 전혀 동의하지 않는다. 한자를 사랑하는 것과 한자를 자랑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문제이기 때문이다. 쥐뿔도 모르는 주제(맞다. 나는 역사, 문학에 관한 한 전연 문외한이다)에 한낱 바둑사이트 댓글난에까지 와서 역사가 어떻고 문학이 어떻고 하는 말도 안 되는 글을 퍼질러 놓는 것도 모자라 남의 글을 무작위로 끌어와 뭔가 있어 보이려는 전형적인 속물 인간이라고 손가락질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내 의도와는 완전 딴판이다. 나 또한 다른 사람과 다를뿐이다. 나는 나와 다른 댓글을 올린다고 단 한 번도 비난한 적이 없다. 왜냐하면 나와 다름을 인정하기 때문이다. 내가 먼저 타인의 댓글난에 가서 그따위 식의 댓글을 올리지 말라고 막말을 하거나 싸워본 적도 없다. 남이사 무엇을, 어떻게 쓰든 말든 그게 나와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자. 덤벙덤벙님이 저와 인연을 끊으신다고 해도 이번 만큼은 衷心을 드려야겠다. 그 전에 먼저 무례함을 용서하시길 바란다. 덤벙덤벙님은 나의 간곡한 부탁으로 오로검객님에게 할 수 없이 사과하셨다는 말에 순간 내 눈을 의심했다. 그리고 솔직히 후회까지 했다는 데서 일말의 실망감을 감출 수가 없다. 나는 분명 마음에서 우러나는 진심어린 사과를 하시라고 말쓰드렸는데, 그렇다면 마음에도 없는 사과는 왜 하셨는가. 차라리 하지 않으니만 못 한게 나았을 뻔 했다. 그리고 덤벙덤벙님은 오로검객님까지 싸잡아 쓰레기 인간군상 운운에 가 닿으면 장탄식이 나온다. 지금 시점에서는 두 번 다시 해서는 안 될 말이었다. 그럼 내가 오로검객님에게 사과한 것도 거짓이란 말인가. 나는 이날 이태껏 살아오면서 남에게 빌붙어 간, 쓸개 내놓았던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그건 내 생리에 전혀 맞지 않다. 지금 당장 목에 칼이 들어와도 아닌 것은 아니라고 당당히 자신의 결백을 주장할뿐이다. 결단코 오로검객님을 감싸려고 하는 말이 절대 아님을 헤아려 주시길 바란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념으로 비화할 한국사 국정화 문제를 제기한 것 자체가 일차적으로 잘못됐고 덤벙덤벙님이 특정지역, 특정인을 지칭해 비하성 발언을 한 데서 일이 더 커졌고 내가 덤벙덤벙님을 제 식구 감싸기식 변호를 했다고 할 것이다. 일견 수긍하지만 결코 그것만이 싸움의 전부는 아니었다. 돌이켜보면 잘잘못, 시시비비를 떠나 도토리 키재기를 하듯 싸웠던게 아닌가. 이제 다 끝나가는 마당에 호남 비하, 김대중, 노무현을 언급하신 것에 대해 나로선 이해할 수가 없다. 덤벙덤벙님에게 다시 한 번 무례함을 용서 바라며 깊이 사과드린다. 덤벙덤벙님과는 댓글 친구로 예전처럼 화기애애졌으면 바랄뿐이다. 아 두 분이 진정 화해하시는 모습을 간절히 바랐던 순진하고 어리석은 내 자신에게 실망을 넘어 절망이다. 그렇지만 두 분께 다시 한 번 정중히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 한 시간 넘게 귀한 시간을 허비해 가며 댓글을 썼다. 누구나 자기 입장에서 문제를 바라본다. 나 또한 그랬다. 자기식 논리에 사로잡힌 나머지 결국 괜한 헛수고를 했다.  
오로검객 원술랑님, 덤범덤벙님! 우리의 끝간 데 없는 논쟁이 이제 아퀴를 지을 싯점에 이른 것 같습니다. 물론 우리 3인 외에도 여러 훌륭하신 분들의 고견에 감사를 드립니다. 원술님의 글에 덤벙덤벙님이 덕담성 평범한 댓글을 얹으면서 논쟁이 시작됐고 서로의 상반된 견해가 한 치의 양보도 없이 침을 튀기면서 이성이 화석화된 채 ‘오는 방망이 가는 홍두깨식’으로 시비의 곁가지가 너무나 무성하게 우거져서 마침내 시야를 가리고 말았습니다. 마하트마간디가 그랬던가요. 동기가 순수하면 결과는 惡이라해도 결국 善의 편이라고--. 원술님 덤벙덤벙님 두 분은 누가 뭐래도 간디의 말처럼 순수하신 마음의 소유자이자 지극히 건전한 사고를 지닌 분들이라고 믿습니다. 그간의 논쟁이 악취 진동하는 쓰레기의 양산에 그치지 않고 나 자신을 다시 돌아보는 소중한 계기도 되었다고 판단합니다. 먼저 덤벙덤벙님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이 자리를 마련한 원술님께도 그간 거칠었던 말들에 대해 정중히 사과드리고 평소 님의 탁월한 문기(文氣)에 감탄과 전율을 느끼면서 존경해 마지않았던 옛 마음으로 회귀함을 감히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오로검객’은 평소에 내가 좋아하는 후배 오규철 프로의 ‘무등산 검객’이란 닉네임에서 따온 것입니다-.  
정구죽천 1.몇달전 이른아침 휴대폰이 울렸다 "밑에 주차장인데 와보셔야겠는데요" 해서 "이사때문인가요" 하니 "그게 아니고 주차차량 손상 때문에요" 어젯밤 주차시 아무 문제도 없었고 말투가 거슬렸던지라 "나하곤 상관없으니 경찰을 부르시오" 했다 잠시후 경찰도 오고 다시 내려오라는 전화에 슬리퍼를 끌고 천천히 내려갔다 피해차량은 심하게 긁혀 찌그러져 있었고 몇주전 담벼락에 왕창 긁힌 내 차가 바로 옆에 주차되어 있었다 확신에 찬 시선으로 바라보는 피해자와 경찰에게 간단하게 한마디 했다 "주차하면서 옆차를 받아놓고 그 옆에다 주차하는 멍청이가 있을까요?" 바로 상황종료였다 2.집에서 바퀴 1마리가 보이면 그 집에는 바퀴가 수십~수백마리 있다고 봐야 한단다 불쾌한 심사를 토로하는 댓글 하나가 올라오면 수백명이 불쾌해 한다고 봐야 한다 3.무모한줄 알면서도 도전함은 젊음의 특권인가? 지도자들의 過보다 功을 논했을뿐이라는데 공감을 한다 하지만 염증나는 정치를 잠시 떠나 안식을 얻으려고 찾아든 신성한 바둑공간에서마저 50대50으로 양분된 민심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배척한다 암울한 현실에서 소통하고자 시도했던 원술랑의 도전은 실패로 귀결되었다 4.그러나, 원술랑이여 좌절하지 말라 희생의 씨앗을 뿌렸으니 언젠가는 싹이 트고 열매맺는 날이 올 것이니 그 날을 위해 오로댓글에서 시간 허비하지 말고 본연에 충실하여 자랑스런 조국을 만들어 나가는 일원이 되어달라  
덤벙덤벙 김대중 대통령 시절인 2001~2년 공기업인 한국가스공사 민영화 추진에 직접 참여했던 저는 당시 과반이 넘는 한나라당의 반대로 그 좋은 政策이 無散되는 것을 보면서 悲哀를 느꼈습니다. 一國의 大統領도 國會가 反對하니 한 발자국도 앞으로 나갈 手가 없더군요. 金大統領이 英國에 留學하면서 마거릿 대처의 成功事例를 보고 韓國에 適用할려고 하였지만 過半數가 안되는 與黨은 허수아비에 不過하였습니다. 나는 決코 朴正熙 盲信主義者는 아닙니다. 오늘의 韓國 經濟가 財閥과 公企業들 때문에 停滯되는데 슬퍼하는 市民일 뿐입니다. 1979年 木浦에 처음 가보았을 때의 아련한 추억도 간직하고 있습니다. 오로검객님, 마음 푸시고 저의 사과를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되어가다보니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원술랑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한국사 국정화 필화사건?을 되돌아보니 오직 회한 뿐입니다. 이유야 어찌됐든 간에 격한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심한 욕설을 한 점은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깊이 뉘우치고 있습니다. 플라타너스 나무가 우거진 산책로를 걸으며 깊어 가는 잎들의 찬란한 시간을 보렵니다. 날마다 저물어 가는 즘에 어둑어둑해지기 전에 찾아드는 빛들의 향연, 아 시간의 뉘앙스에 침잠해 보렵니다. 날씨가 꽤 추워졌습니다.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평안을 빕니다.  
비류즈 |  2015-10-08 오후 6:51:00  [동감2]    
어째 이세돌 사범이 제일 젊어보이는 것 같네요ㅋ실력만큼은 가장 싱싱하다는 걸 보여주세
요!
아프로뒤태 |  2015-10-08 오후 6:32:00  [동감1]    
커제, 저 사가지 봐라. 주머니에 손넣고 거만한 자세....우측에 탕과 스웨 사진과 비교된다.
gla8755 |  2015-10-08 오후 4:45:00  [동감2]    
젊음이 넘치는 센돌, 올해는 웬지 모르게 느낌이 좋다
조은현 |  2015-10-08 오후 4:17:00  [동감3]    
대승부사 이세돌프로를 응원합니다 반드시 우승해서 한국바둑의 자존심을 지켜주시길
rlarnlfk |  2015-10-08 오후 4:09:00  [동감3]    
일당백시대가 통하던 시절도 아니고 세돌님 어깨가 무겁지만 신이내린 승부사인 만큼 기대를 걸어본다
스나이퍼II |  2015-10-08 오후 4:00:00  [동감2]    
4강은 또 언제 하나?
바로바로 하면 안되나?
암튼 빅 게임이네...
팔공선달 |  2015-10-08 오후 3:59:00  [동감2]    
역쉬.!!!
봉수워너비 |  2015-10-08 오후 3:55:00  [동감5]    
저들의 연령을 보라. 위대한 이세돌...2015년에도 이세돌은 정말 위대하다....
wjwq2 글쓴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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