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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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병자인가? 아님 한자 많이 알고있다는 자랑의 일환인가? 아님 한자시대 사람
인증인가? 아무튼 진짜 꼴보기 싫으네 지금껏 원술랑 글에 눈살찌푸린적이 한두번이 아니엇거늘... 그때마다 항상 사람은 표현의 자유가 있으니... 이해한다라고 생각했는데 이거는 뭐.... ㅄ인증인지 자랑인지.. 참 가지가지 한다...
본인이 포용력 있다면 이 리플 또한 한사람의 표현의 자유라 생각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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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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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 끓고 모골이 송연하도다 실로 장쾌한 격문이로다 휴우.. 끝까지 다 읽어볼라하니 눈이 뱅뱅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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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wq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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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라고 스스로 자복한 이광수(스스로 친일을 인정한 이광수 자서전)를 친일파 아니라고
주장한 원술랑,,, 친중파인가 한자나 쓰고(정말 한자를 알고 있는지는 의문이지만),,, 전에는 중
국 역사 왜곡하는 동북아공정 비난하든데,,, 한자 쓰는 저의가 웃긴다,,, 보고 있으면 코미디 보
는 느낌,,, 자신이 쓴 글에서 조차도 어떤 때는 이런 말 다른 때는 저런말,,, 웃기는 짬뽕,,, 아니면
군사독재절의 향수에 젖은 구시대적인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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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황지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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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술랑 이양반은 정치인같은 느낌인데 뭔일인지모르겠다만 공개사과하고 다시는 댓글안달겠다고 선언하고 댓글지우고 도망간게 벌써 몇번인가? 그래놓고 아무렇지 않은듯 또다시 이러고 있네 좀있으면 이런양반을 영웅이라고 치켜세우는 팬클럽출동하겠군 도데체 정체들이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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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i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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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한자 싫으면 안봄 되지 왠 오바들을 하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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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wq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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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iole 당신은 지금 여기 올린 글이 한자의 문제인것 같나요? 당신도 생각이 초딩 수준이 아
닌지,,, 소통이 잘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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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벙덤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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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댓글을 단 박정연1님과 wjwq2님, 사황지존님의 세 분들, 本人들 창피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당신들은 남이 잘 써놓은 글을 批難하는 것은 잘 하지만, 정작 本人들 글 올려본 적 있소? 제발 남 헐뜯는데 血眼인 民族的 根性을 참지 못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시오. 님들이 글을 잘쓰면 내가 가장 먼저 贊成하는 댓글을 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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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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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헐뜯는 데 혈안인 게 우리의 민족적 근성이라고 여기는 덤벙덤벙 님이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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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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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어째서 원술랑님은 쓰는 데도 오래 걸리고 읽는 데도 오래 걸리는 한자를, 게다가 종종 틀리면서까지 고집할까요?
1) 한자 공부를 위해 2) 한글은 천한 글자라서 3) 있어 보이려고 4) 관심병
정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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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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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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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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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2) 어째서 원술랑님은 댓글란을 떠나겠다고 선언하고 몇몇 분들과 눈물 겨운 작별 인사까지 나누고 나서도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다시 댓글을 달고 계신 걸까요? 1) 한자 공부를 위해 2) 바둑을 보다가 호연지기를 참지 못해 3) 단순 건망증 4) 관심 끌려고. 답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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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벙덤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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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ch!님, 漢字를 쓰면 한글을 賤하게 여긴다고 생각하세요? 그럼 英語를 쓰면 한글을 貴하게 여기는 것이 되나요? 말이 되는 소리 좀 하세요. touch!님은 典型的으로 남의 허물을 들추어냄으로써 快感을 얻는 분이군요. 자고로 人間의 모든 行動에는 남의 觀心을 끌려는 要素가 있습니다. 그것을 트집잡아서는 안돼죠. 지금 님이 네 番이나 쓰는 댓글(한 番이면 足함에도)도 다 남이 읽기를 願해서 쓰는 것 아닌가요? (물론 나도 그렀습니다). 정작 本人은 사이버 空間에서 勞力은 않으면서 남이 熱心히 써서 自己 意見을 말하는 것을 꼬투리잡아서 헐뜻는 것, 어떻게 생각하세요? 別로인데요. 韓國 사람들의 告訴, 告發 件數가 日本人들보다 열 倍 程度라고 합니다. 한 世上을 살면서 잘 어울리면 어디 덧나나요? What's wrong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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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벨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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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돌사범이 컨디션도 좋은데 대진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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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벙덤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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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웬지 李世乭 9段이 優勝할 手 있을 것같은 豫感이... 來日이 期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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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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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적어 놓은 글에 대해 원색적으로 비판한 늠들은 과연 어떤 늠들인지?
꼴통들은 늘 그렇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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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jin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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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긴해도
아마 이 분 시간은 아주 많으신 것 같네요~
아니면 이 홈페이지가 이 분에게 아주 소중하든지.....
한글로 표기를 해주어야 잘난척 한다는 오해를 피해 가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Smarty pants!!! (이 잘 나신 분아~!!
뭐 이런 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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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wq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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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벙덤벙님,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글올리시길,,, 원술랑은 전에 친일파 이광수(해방직후 자서전 나의고백에서 스스로 친일 했다고 자백한 자임)를 친일파가 아니라고 옹호했던 사람입니다. 예전에 쓴 원술랑 글 찾아 드릴까요? 헐뜯는게 아니라 비난받을 사람에게 비난하는 겁니다. 그리고 저도 제 의견 여기 간혹 올리고 있습니다. 사실을 좀 알아보고 글올리세요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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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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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슬랑인가 원숭인가 완전 또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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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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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글 읽시 싫으면 안 읽으면 그만입니다. 비난은 하지 맙시다. 한글만 좋아하
는 분은 한글로만 자기 글 쓰세요. 하지만 남이 글 쓰는 걸 가지고 뭐라 하진 맙
시다. 그 사람은 쓸 자유가 있어요. 읽기 싫은 사람은 안 읽을 자유는 있지만 비
난할 자유는 없죠. 이런 식으로 남의 글에 비난하면 오로가 싸움장이 됩니다. 그
러니 읽기 싫으면 그냥 다른 데 가버리면 그만입니다. 우리가 길 가다가 보기 싫
은 것 있으면 피해 가면 되지, 거기 가서 시비겁니까? 그건 제정신이 아닌 사람
이죠. 서로 자유를 존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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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검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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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불사(大馬不死), 난국타개(亂局打開), 수순착오(手順錯誤), 바꿔치기(빅딜), 부도 초읽기 국면(局面), 소탐대실(小貪大失), 허허실실(虛虛實實), 자충수(自充手), 묘수(妙手), 응수타진(應手打診), 난타전(亂打戰), 반집 승부(勝負), 장고(長考) 끝에 악수(惡手), 대국적(大局的)인 형세판단(形勢判斷) 등 일상생활이나 기업경영, 운동경기에서 이런 바둑용어를 사용함으로써 복잡한 의미를 단순하고도 명확하게 하여 이해를 도와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한자가 큰 몫을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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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퍽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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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쓴 댓글도 있구나... 정도 생각하면 되지,,, 뭔 병자취급하는 듯한 비난글은 좀 아니라고 봅니다. 칭찬이라면 몰라도 비난에는 너무 나대지 마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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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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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lee님과도 화해했는데 氏와 화해 못할 것도 없지 않은가? 무슨 원수지간도 아니고 그렇지 않은가? 이세돌 응원가(?)에 아닌 밤중에 홍두깨 내밀듯 어찌 생뚱맞은 친일파를 운운하는가? 한일 병탄기가 단군 이래 가장 불행했던 시대라고 탓하랴? 나는 춘원 이광수 선생을 존경하진 않지만 깊이 있게 사랑할 순 있다. 나는 춘원의 친일행위에 대해 감싸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다. 다만 2. 8독립선언문 작성, 상해 임시정부 참여 등 여러 다양한 분야에서 독립운동의 지도자로 활약했던 부동의 역사적 진실을 잊어선 안 된다는 말이다. 모든 정치적 공과를 떠나 춘원은 무엇보다 한국근대문학의 새지평을 연 선구자 중의 하나였다는 데 대해선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틀림없는 사실이다. 그래서 나는 춘원에 대해 재조명이 불가피하다고 보는 사람이다. 그가 말년에 불가항력적인 상황 속에서였건, 일신의 영달을 위해서였건 간에 반민특위법에 의해 죗값을 이미 받았다. 개인적으로 이제는 춘원의 두 손목을 붙잡고 아픔을 덜어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작년 8월에 출판된 춘원 자서전(최종고 편) "나의 일생"을 거금 5만원을 주고 구입해 밤을 꼬박 새우며 읽었던 그 때의 기억이 새삼스럽다. 허풍끼가 다분한 말도 안되는 글로 이세돌 선수를 응원했다고 비난받을 하등의 이유가 없다. 나는 떳떳하다. 불영과불행(不盈科不行)이 떠오를뿐이다. 가볍게 터치해주고 재미로 봐주면 고맙겠다. 10분이면 휘갈기고 5분이면 한자 변환 가능하다. 엉터리니까. 나도 바쁘게 사는 사람이다. 과잉 반응에 사로잡혀 살지는 말길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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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초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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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돌 지능적 안티 ㅋㅋ 에라이 ㄷㅅ아 나이를 쳐묵었음 나잇값을 해라 ㄷㅅ머저리같은 놈 이런 놈이 있으니 이 나라가 요모양 요 꼬라지지 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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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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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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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wq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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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술랑,,, 당신 같은 사람의 친일파의 공과를 다시 재조명해야 된다는 논리에,,, 지금도 친일파 후손들이,,, 대통령에서부터, 여당대표까지,,, 우리나라 요직에서 활개를 치고 있는 것 아시는가? 당신의 어리석은 생각이 나라를 망치고, 후손을 망치고, 우리 미래를 암울하게 만든다는 것 아시는가? 어리석은 사람 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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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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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술랑씨, 원술랑씨의 글 읽는 사람 생각도 좀 해주소. 나중 올린글은 순식간에 독파했는데요 처음 글은 시간도 걸리고 눈도 피곤합니다 물론 의미전달엔 하등 차이가 없었고요 오로검객님의 마지막 말씀이 의미심장합니다 "이럴때 한자가 큰 몫을 합니다" 원술랑씨의 한자는 작은 몫도 못하고 있습니다 선별해서 유효적절하게 한자를 쓴다면 정확한 빠른 의미전달로 품위있는 글이 될것입니다
제발 사서 고생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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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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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wq2님 부탁하건대 너무 나가지 맙시다 이 자리에 무슨 대통령과 여당대표가 나와요? 이런 자리에 빨갱이 사위 운운 하는 얘기 나오면 듣기 안 좋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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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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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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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wq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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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중고등학교 국어교과서에서 조차 이광수를 문학사적 측면에서의 공을 얘기하는 것이 다반사인데,,, 그래,,, 우린 친일에 대해 많이 관대하지,,, 배부른 돼지가 되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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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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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돌 선수가 삼성화재배에서 우승하라고 얼토당토 않은(?) 응원 좀 했기로소니 이곳이 무슨 친일파를 성토하는 자리라도 되는가! 나는 춘원에 대해 재조명이 불가피하다고 보는 사람이다. -------------------------->> 친일파의 공과를 다시 재조명해야 된다는 논리에 -wjwq2>. 판을 정확히 읽고 반론을 제기하길 바란다. 개인적으로 잊혀져간 춘원을 재평가해야 한다고 주장한 적은 있어도 친일파 모두의 공과를 재조명해야 된다고 말한 적이 없다. 누가 악질 친일파를 두둔하는가! 누가 친일청산을 반대하는가!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나는 친일행위로 가려진 그의 독립운동의 활동상과 문학적 업적을 재조명해야 한다는 말을 했을뿐이다. 핵심을 비켜간 엉뚱한 장광설을 늘어놓지 말고 먼저는 자기 자신을 돌아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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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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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변환 쉽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인터넷 검색해서 '한자로' 사이트를 찾아 가세요. 거기에 어떤 글이든지 넣고 '변환'을 누르면 자동으로 한자어는 한자를 괄호 안에 넣어줍니다. 아직은 정확도가 95% 정도지만 그런대로 쓸 만합니다. 일본에는 정확도 99%짜리 있습니다. 가나로 쓰고 '변환' 누르면 한자어는 한자로 바꿔 줍니다. 이 프로그램은 학습용으로 쓸모가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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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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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타령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댓글난에서 뵙네요. 그간 잘지내셨지요? 선생님께서 올려주시는 주옥같은 글을 마음에 고이 모시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한자로 변환하는 방법은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한자문맹 대열에 끼고 싶지 않아서입니다. 하하! 지필묵연과 매란국죽처럼 고품격의 바둑과 한자도 잘 어울리는 것 같고 댓글을 쓸 때 漢字를 한 자라도 배운다는 생각으로 댓글을 쓸 때 한자병기하게 됐네요. "名實 共히"라는 말만 해도 한자로 쓰니까 뜻이 분명해지지 않습니까? 보이지 않는 공간이라고 무작정 욕부터 하는 사람들과 말도 섞고 싫지 않지만 그래도 오로 기우들임을 항상 잊지 않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내일 이세돌 선수가 4강에 올라가길 빌뿐입니다! 그럼 선생님, 환절기 건강유의하시고 좋은 밤 되십시오! -원술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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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벙덤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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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를 좋아해서 어제, 오늘 프레지던츠컵이 열리는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 클럽(GC) 코리아에 갔다 왔습니다. 목요일부터 시작되는 본 경기 전의 연습 라운드였지만 세계 최고의 골퍼 24명(유럽 제외)을 직접 볼 수 있었습니다. 배상문과 이진명, 세계 1위 조던 스피스는 정말 열심히 연습하더군요. 바둑도 공부 많이하는 선수에게는 당해낼 수가 없을 것입니다. 이창호도 10대 때 새벽 3~4시까지 조훈현 집의 자기 방에 불을켜고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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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벙덤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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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술랑님이 글을 쓰면 모두 觀心을 보입니다. 그만큼 재미가 있고 잘 쓴다는 反證입니다. 더욱 많이 올려주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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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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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항상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선생님께서 몸소 한자의 중요성을 일깨워주셨고 여러 모로 배움의 장이 되었던 것 같아요. 맞습니다. 조훈현, 이창호, 이세돌 이들은 천재이지만 뼈를 깍는 노력으로 大家를 이루었다고 봅니다. 까맣게 잊고 있었던 프레지던츠컵이 내일부터 본경기에 들어가는군요. 내일도 가시겠군요. 사모님과 함께하신다면 정답게 손잡고 다니세요! 하하! 찬바람이 부는 계절에 몸건강히 잘지내시길 빕니다. 행복한 밤으로의 초대입니다! -원술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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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벙덤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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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호주 멜버른에서의 두 番 째 프레지던츠컵에서 國際팀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이겼고 以後 15年 동안 7番 싸워 1無6敗로 慘憺합니다. 그러나 이번 仁川 大會에서는 裵상문과 李진명이 있고 홈 그라운드의 利點이 있어 17年만에 國際팀이 이길 것으로 豫想됩니다. 韓國民들에게는 1998年 올림픽과 2002年 월드컵에 이어 歷史上 세 番 째로 큰 行事입니다 (아시안게임은 잽도 안 됩니다). 朴槿惠 大統領도 仁川에서의 開幕式에 參席하여 名譽議長으로서 演說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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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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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술랑님,잊지 않았겠지요? 오래전 칸트선생과 排日, 克日에 관하여 치열한 논쟁을 전개하여 댓글난을 빼곡히 채우고 또 채웠던 기억을요. 그때 그 많은 글들에 대해서 누구 하나 도배질한다고 타박하지 아니하고 숨죽여 격조높은 두분의 사상과 견해를 경청하면서 우리의 자세를 가다듬었던 기억 말입니다 나는 그런 원술랑님의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지금처럼 무익한 논쟁속에 서로에게 생채기를 내는 빌미를 제공하는 원술랑님은 결코 보고 싶지 않습니다 우호적인 분들의 격려와 위로에 고무되어 혐오하고 질타하는 분들의 소리에 귀를 닫는다면 평소 원술랑님의 문장과 사상에 배치된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이 사회는 더불어 살아가는 공간입니다 때로는 지는것이 이기는것입니다 응원하는 호쾌한 격문에 누가 이의를 달겠습니까? 끝까지 한자를 고수하여 시빗거리를 제공하고 댓글난이 감정적으로 흐르게 한다면 현명하지 못한 하수의 수법입니다 진실로 멋진 원술랑님의 본모습을 보여주기를 기대하면서 나의 마지막 苦言에 답해 주실것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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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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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봤습니다. 수기사님, 고맙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앞으로도 따끔한 충고 부탁드립니다. 그런데 한자를 병기하는 문제만큼은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하지만 최대한 자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뜨거운 감자 "한국사 국정화" 문제 때문에 타사이트에서 대판 싸웠습니다. 하하! 건전한 바둑사이트에서 정치얘기하면 호되게 꾸지람을 듣기 때문에 감히 엄두도 못내고 있지만 이곳이 진정한 아고라라면 모든 이슈에 대해 자유토론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수기사님, "한 사람의 영혼은 천하보다 귀하다"는 말씀이 갑자기 떠오릅니다! 그리고 또한 문창극 선생도 생각납니다! 개인적으로 차기 대통령감으로 원희룡, 오세훈, 야당엔 안희정 지사를 꼽습니다. 반기문 사무총장도 좋아하지만 현실 정치가로서의 이악스런 권력욕이 약하다고 봅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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