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화재배 열리는 글로벌캠퍼스 이렇게 생겼다
2015 삼성화재배 16강, 8강 대국 장소 글로벌캠퍼스를 사진으로 만나다
|
||||||||
2015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본선 16강전과 8강전은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에서 열린다. 글로벌캠퍼스는 말 그대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도심형 연수원이다. 일산 설문동에 있다. 그동안 삼성화재배 본선 장소로 애용되어 왔던 전원형 연수원인 대전의 삼성화재 유성연수원과는 또 다른 매력을 내뿜는 곳이다. 모던한 인테리어와 건축미로 2015한국건축문화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관련기사 ▶ 2연패 도전 김지석, 중국 랭킹 1위 스웨와 빅매치! (☞클릭!) ![]() ▲ 가을을 맞은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 ![]() ▲ 일산 설문동에 글로벌 캠퍼스가 있다. ![]() ▲ 정문으로 들어오면 대로가 나타난다. ![]() ▲ 가로등의 모양도 지극히 단순화 돼 모던한 특징을 잘 나타낸다. 선수와 관계자들은 16강 하루전날인 5일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로 모여 들었다. 국가대표팀에 소속된 선수들은 대부분 따로 마련한 버스로 함께 왔다. 이곳과 가까운 곳에 사는 박영훈 9단의 경우는 개인적으로 이 장소를 찾았다. 선수와 관계자들은 대회장소를 둘러보고 산책하면서 하루 뒤를 준비했다. 사이버오로는 오로대국실에서 16강과 8강 모든 대국을 수순중계하며 16강 대국 중 김지석-스웨 판을 조한승 9단의 촌철살인 해설로 생중계한다. 중계는 탁자 위 데스크톱의 <오로대국실>에서 볼 수 있고, 이동 중에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피시 등의 스마트기기에서 <오로바둑>앱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 ▲ 숙소 내부는 이렇게 생겼다. 흰색의 비중이 많다. ![]() ▲ 샤워시설. ![]() ▲ 내부는 어디까지나 학구적인 분위기로 꾸며져 있다. ![]() ▲ 숙소가 있는 건물 3층의 휴식 공간. 방엔 TV가 없지만 이곳엔 있다. ![]() ▲ 엘리베이터 내부. 투명해서 밖을 볼 수 있다. ![]() ▲ 로비. 확 틔었다. 시원한 느낌이 든다. ![]() ▲ 대국장으로 가는 길(1층). ![]() ▲ 미리 가본 대국장. 삼성브랜드 컴퓨터들이 즐비하다. 수순 기록이 이 컴퓨터들을 통해 이뤄질 것이다. ![]() ▲ 기록자들은 컴퓨터로 중계 기록을 하는 동시에 기보용지에도 볼펜으로 기록한다. ![]() ▲ '현대 과학기술의 총아' 컴퓨터는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 내 어느 곳에서나 쉽게 볼 수 있다. ![]() ▲ 남자화장실. 장애인을 위해 아랫쪽에 점자 표기도 되어 있다. ![]() ▲ 박정환 9단(뒤쪽)이 도착해 한국기원 직원의 안내를 받고 있다. ![]() ▲ 외국인 바둑도장 비바(BIBA)의 학생들도 김승준 9단(하늘색 티셔츠)의 인도를 받으며 글로벌 캠퍼스에 도착했다. 프로의 실전은 소중한 공부 재료다. ![]() ▲ 물을 직접 이미지로 활용한 건물들. ![]() ▲ 벽면의 세계지도. 정체는? ![]() ▲ 전 세계 주요 도시의 시간을 나타내도록 시계가 맞춰져 있다. 글로벌 이미지를 나타낸다. ![]() ▲ 나선형 계단이 예술적이다. ![]() ▲ 안내도는 복도에서 모니터로 표시된다. ![]() ▲ 대강당. ![]() ▲ 삼성화재배 16강전 여덟 대국 중 한 판은 따로 대강당에서 펼쳐진다. 400석 규모. ![]() ▲ 식당. 의자와 테이블 사이가 넉넉한 게 특징이다. 2015 삼성화재배 16강 진출 선수들과 바둑 국가대표팀, 응원과 검토를 위해 이곳을 찾은 프로기사와 관계자들이 저녁식사를 하고 있다. ![]() ▲ 배식. ![]() ▲ 식단은 이렇다. 정갈해 보인다. ![]() ▲ 중국선수들도 이곳에서 저녁식사를 했다. ![]() ![]() ▲ 건물 옆에, 앉는 이 없는 벤치. ![]() ▲ 벤치는 가을의 정취와 고독을 음미하고 있는 것 같다. ![]() ▲ 2015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본선 16강전과 8강전은 일산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에서 6일과 8일 펼쳐진다.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