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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장한 승부의 날, 날씨도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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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준결승3번기 1국이 5일 대전 삼성화재 유성연수원에서 벌어지고 있다. 연수원 풍경과 검토하는 기사들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봤다. 국가대표팀 25명, 충암도장 15명을 비롯해 약 70명이 현장을 찾았다. ![]() ▲ KBS 중계차량이 삼성화재 유성연수원에 포진했다. ![]() ▲ KBS의 중계차량들. ![]() ▲ 검토실과 기자실로 가는 길. ![]() ▲ 김신영 초단(왼쪽)과 오정아 2단이 열띤 검토를 하고 있다. ![]() ▲ 육성군들의 검토 열기도 활활. ![]() ▲ 면학 분위기로는 유성 연수원이 아주 좋아 보인다. ![]() ▲ 누구랄 것 없이 9시30분이면 검토실로 나온다. ![]() ▲ 식량 공급의 현장. ![]() ▲ 검토실엔 과자가 가득. ![]() ▲ '바둑 연구는 즐겁게 해야 제맛이지' ![]() ▲ 컴퓨터 모니터로 검토하는 3명. 신민준(왼쪽부터), 안성준, 조한승. ![]() ▲ '이 참고도 자신 없는데...' ![]() ▲ 4강은 두 판의 한중전이다. ![]() ▲ 준결승 대국이 열리는 강당 '파이어니어 홀'의 문은 굳게 닫혔다. ![]() ▲ 식사를 하고 돌아오는 기사들. 선수들은 식사 시간이 없지만 검토실의 기사들에게는 식사 시간이 있다. ![]() ▲ 선수들은 저 멀리 보이는 숙소에서 이 길을 통해 내려온다. ![]() ▲ 이른바 호텔동이라 불리는 숙소. ![]() ▲ 국가대표팀은 주로 이곳 숙소에 머문다. ![]() ▲ 바둑TV가 연수원 상공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 ▲ 날아라 병아리(?), 아니 핼리캠 촬영 장비. ![]() ▲ 날기 시작했다. 아래 동영상은 삼성화재 유성연수원 상공에서 드론 촬영한 장면이다(바둑TV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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