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장한 승부의 날, 날씨도 참 좋다
비장한 승부의 날, 날씨도 참 좋다
[삼성화재배] 오로IN  2014-11-05 오후 02:29   [프린트]
▲ 가을의 막바지. 유성연수원. 고즈넉한 이곳에서 한중의 피비린내 나는 전투가 펼펴지고 있다.


2014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준결승3번기 1국이 5일 대전 삼성화재 유성연수원에서 벌어지고 있다. 연수원 풍경과 검토하는 기사들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봤다.

국가대표팀 25명, 충암도장 15명을 비롯해 약 70명이 현장을 찾았다.


▲ KBS 중계차량이 삼성화재 유성연수원에 포진했다.


▲ KBS의 중계차량들.


▲ 검토실과 기자실로 가는 길.


▲ 김신영 초단(왼쪽)과 오정아 2단이 열띤 검토를 하고 있다.


▲ 육성군들의 검토 열기도 활활.


▲ 면학 분위기로는 유성 연수원이 아주 좋아 보인다.


▲ 누구랄 것 없이 9시30분이면 검토실로 나온다.


▲ 식량 공급의 현장.


▲ 검토실엔 과자가 가득.


▲ '바둑 연구는 즐겁게 해야 제맛이지'


▲ 컴퓨터 모니터로 검토하는 3명. 신민준(왼쪽부터), 안성준, 조한승.


▲ '이 참고도 자신 없는데...'


▲ 4강은 두 판의 한중전이다.


▲ 준결승 대국이 열리는 강당 '파이어니어 홀'의 문은 굳게 닫혔다.


▲ 식사를 하고 돌아오는 기사들. 선수들은 식사 시간이 없지만 검토실의 기사들에게는 식사 시간이 있다.


▲ 선수들은 저 멀리 보이는 숙소에서 이 길을 통해 내려온다.


▲ 이른바 호텔동이라 불리는 숙소.


▲ 국가대표팀은 주로 이곳 숙소에 머문다.


▲ 바둑TV가 연수원 상공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 날아라 병아리(?), 아니 핼리캠 촬영 장비.


▲ 날기 시작했다. 아래 동영상은 삼성화재 유성연수원 상공에서 드론 촬영한 장면이다(바둑TV 제공)


┃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 띄어쓰기 포함 1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000 / 200바이트)
대국실 입장 대국실 다운로드
  • 정회원 가입
  • 오로볼 구매
  • 포인트 리필
팍스이스트 3단 10조4209억
자작나무♡ 5단* 4조432억
운명아비켜 4단* 2조6905억
바벨탑 3급* 2조6314억
한솔현현로 7단* 2조1276억
충청도요정 24급* 1조8634억
노란단풍 1단* 1조7026억
입영전야愛 4단 1조5685억
목검향 10급* 1조5600억
xyz123 7급* 1조4904억
우리영준 6단* 1조4842억
비비빅 11급* 1조4399억
인기상품
  • 플래티넘 패키지

    플래티넘 패키지

    오로볼 500개

  • 겜바타 패키지

    겜바타 패키지

    오로볼 100개

  • 파워 종합세트

    파워 종합세트

    오로볼 100개

  • 스페셜종합세트A

    스페셜종합세트A

    오로볼 5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