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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숨죽인 유성
한중 4대4 삼성화재배 8강전 시작 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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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에, 절반수인 4명을 진출시킨 한국은 넉넉한 기분으로 8강전을 맞이한다. 2013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본선 16강전은 오전 11시부터 시작된다. 대국장과 검토실은 큰 전투를 앞두고 숨을 죽이고 있다. ![]() ▲ 2층 검토실과 1층 대국실을 이어주는 계단. ![]() ▲ 1층 대국장 옆 복도는 출입이 통제된다. ![]() ▲ 생방송 점검을 하고 있는 KBS스태프들. ![]() ▲ 8강전이 펼쳐질 대국장. ![]() ▲ 대국실 한켠의 음료수. ![]() ▲ KBS가 생중계로 지정한 대국 두 판은 파이어니어홀(대강당)에서 열린다. ![]() ![]() ▲ 파이어니어홀 내부. ![]() ▲ KBS중계 차량. ![]() ▲ 대국장으로 가는 입구. ![]() ▲ 검토실. ![]() ▲ 이른 시간 검토실에 자리한 바둑TV스태프. ![]() ▲ 사이버오로의 취재용 노트북이 중계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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