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박정환 스웨와 격돌, 8강 대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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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박정환 스웨와 격돌, 8강 대진 발표
| 김수광 2013-10-08 오후 04:47 [프린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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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전 직후 삼성화재유성연수원 현지 검토실에서 8강대진 추첨이 이어졌다.
김지석vs탕웨이싱(中)
이세돌vs추쥔(中)
안성준vs우광야(中)
박정환vs스웨(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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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타령 |
| 2013-10-10 오전 9:03: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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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므로 정체성을 가장 잘 드러낼 수 있게 적어야 한다. 그 이름을 읽고 못 읽고는 독자에 달렸다. 셰익스피어가 무식한 독자들을 배려하여 쉬운 영어로만 작품을 썼다면 대작가가 됐겠는가? 작가는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최적의 표현으로 작품을 쓴다. 마찬가지로 사람도 자기 이름을 자신이 옳다고 셍각하는 쪽으로 쓴다. 그걸 시비 걸지 말아야 한다. econ 영어 쓰는 게 한자 쓰는 것보다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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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 |
| 2013-10-10 오전 8:15: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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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남들이 부르는 것이지 자신의 것이 아니다. 고로 남을 배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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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츠비 |
| 2013-10-10 오전 3:33: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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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타령님. 님은 남이 의견을 개진하면 다 시비거는 걸로 보이시는 모양이죠? 스트레스가 많
은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이만 접겠습니다. 글에는 그 사람의 삶과 인격이 드러납니다.
나중에 좀더 진지하게 의견을 나누는 기회가 생기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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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일오 |
| 2013-10-10 오전 2:17: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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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대단하십니다. 저는 세종대왕보다 제가 훈민정음을 잘 안다고 한 적 없습니다. 세종대
왕의 생각중에 시대에 안 맞는게 있을 수 있다는 거죠. 오늘 인생 한 수 잘 배우고 갑니다. 말이
도저히 안통하는 사람도 있다는 걸요. 가르침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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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타령 |
| 2013-10-10 오전 2:03: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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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적어도 훈민정음을 연구해 본 사람이다. 지금 나와 토론하는 사람들은 훈민정음을 연구해 본 사람이 있는가? 그저 들은 풍월로 한글만 적는 한글전용이 옳다는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있는 것 아닌가? 그런 식으로 아는 것이 진정한 지식인가? 무조건 한글만 써야 한글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한글을 올바르게 사용해야 진정으로 한글을 사랑하는 것이다. 한자와 한글을 섞어 쓴 세종대왕이 진정으로 한글을 사랑한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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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타령 |
| 2013-10-10 오전 1:54: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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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무식한 자들이 저리도 기고만장인가? 세상에서 가장 무식한 사람은 자기가 무식하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다. 지금 한자도 모르는 무식장이들이 훈민정음을 만든 세종대왕보다 자기가 더 훈민정음을 잘 안다고 날뛰고 있다. 도대체 어디서 그런 만용이 나오나? 무식하니까 용감한 것이다. 무식하니까 자기가 무식하다는 사실 자체를 모르는 것이다. 그리고 자기가 뭐든지 다 잘 아는 것처럼 날뛰는 것이다.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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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타령 |
| 2013-10-10 오전 1:51: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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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자가 나타났군. 불교를 만든 석가모니보다 남이 뷸교를 더 잘 안다고? 기독교를 예수보다 다른 사람이 더 잘 안다고? 유교를 공자보다 다른 사람이 더 잘 안다고? 지금 당신이 하는 말이 바로 그런 말이라오. 훈민정음은 만든 세종대왕이 가장 잘 안다오. 어디 당신이 감히 세종대왕보다 훈민정음을 더 잘 안다고 나서서 까부나? 갈수록 태산이라고 이제는 자기가 세종대왕보다 훈민정음을 더 잘 안다고 설치네. 기가 막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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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일오 |
| 2013-10-10 오전 1:34: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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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만 더 하고 가죠. 아리스토텔레스, 프톨레마이오스, 공자 등등. 이 사람들의 공통점이 뭔지 아십니까? 첫째, 위대한 사상가죠. 이건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둘째는 뭐냐면요, 후세 그의 추종자들이 이 사람들의 사상을 맹신한 나머지 그 틀안에 갇혀서 수천년동안 발전이 없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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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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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사람이라면 위 말만 해도 제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 이해했을테니 그만 했겠지만, 그러지 못할 것 같은 분이 한 분 있어서 한마디 추가하죠. 세종대왕의 뜻이야 아무도 모르겠지만, 설사 세종대왕의 뜻이 그랬었다고 해도 그걸 시대에 맞춰 재해석하고 바꾸어나가는게 '제대로 된' 후손이 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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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타령 |
| 2013-10-10 오전 12:05: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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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무식한 자들이 큰소리 치는 나라가 되어가고 있으니 나라의 장래가 큰일이다. 훈민정음 만든 세종대왕이 무식한 자들에게 큰소리 치라고 이 글자 안 만들었다고. 다만 토박이말만 훈민정음으로 적으려고 이 글자 만들었다고. 한자어는 전처럼 한자로 적었다고. 그런데 왜 당신들이 세종대왕에게 거역하냐고? 단지 한자 배우기 싫고 머리가 나빠서 한자를 못 읽으니까 당신들은 이름 한자 적는 걸 가지고 시비 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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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타령 |
| 2013-10-10 오전 12:01: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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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이름 쓰는 사람이 한국인에게 한국어 이름 적는 걸 가지고 시비 거니, 도대체 왜 이런 일이 벌어지나? 아 한자가 뭐가 어떄서 그러냐고? 우리 조상들 이름 다 한자라고. 세종대왕도 이순신 장군도 다 한자로 이름 적었다고. 한자어 이름은 한자로 적어야지 뭐 한글로 적으라고? 그건 무식한 자들이나 하라고. 왜 무식한 자들이 유식한 사람들 앞에서 큰소리 치냐고? 무식이 자랑이야? 이러니 한국이 잘 되겠어? 한심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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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윤실수 |
| 2013-10-09 오후 10:36: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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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윤실수라는 닉네임이 이래저래 유명하기에, 웃어보자고 닉네임을 원조윤실수로 지어봤습니다. ㅎㅎ(조만간 바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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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32 |
| 2013-10-09 오후 10:29: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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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말도 맞고 네 말도 맞고 쟤 말도 맞네
오늘 같은 경사스러운 날에 왜 이리 싸우나?
모두들 크게 웃고 말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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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윤실수 |
| 2013-10-09 오후 10:3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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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삼성화재배가 중국인들을 염두에 두고 창설되었기에 한자를 중시한 듯 보이네요. 하지만 한국인들을 고려해서 한글로 병행표기하는 것이 현명했다고 생각합니다. 삼성같은 대기업은 이익창출을 모든 상식과 자국에 대한 애정보다 앞세우는 기업이라 생각하기에 원래 삼성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바둑구경은 잘 하고 있네요.
참조 :윤실수와 원조윤실수는 전혀 다른 사람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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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윤실수 |
| 2013-10-09 오후 10:25: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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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사실을 간과한 듯 보여요. 언어는 생각과 마음을 전달하는 의사소통 도구라는 것입니다. 언어자체가 본질은 아니죠.
이름은 누군가를 지칭하고 다른이와 구분하기 위해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이름을 부를때 그 한자의미를 생각하며 부르지는 않습니다. 즉 한자의 의미를 알기위해 이름을 한자로 쓰기보다는, 이름으로서의 기능을 더 편하게 하기위해 모두가 알기 좋은 한글표기가 타당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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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츠비 |
| 2013-10-09 오후 9:59: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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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타령님. 매너를 지켜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여기는 저랑 단 둘이 있는 사적인 공간이 아
닙니다. 제가 님에게 단 한마디라도 욕을 했나요? 저는 제 의견을 말했을 뿐입니다. 왜 똥
묻은 개가 나오고 조국 미국이란 말이 나옵니까? 흥분을 좀 가라앉히시고 자신의 의견을
좀더 진지하게 내보였으면 좋겠스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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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xcv7 |
| 2013-10-09 오후 9:59: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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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에 대해서는 사이버오로 측에서 입장을 밝혀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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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xcv7 |
| 2013-10-09 오후 9:57: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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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논의가 많이 자정이 되어 가는군요.
제가 말을 시작한 이유는 우리나라에서 주최한 행사니 우리나라의
일반적인 표기법을 쓰는 것이 기본적이라는 겁니다.
한글, 한자 중 어느 것이 더 낫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일반적인 표기법을 사용하고 상대편을 배려해야 한다는 겁니다.
위의 기사에 있는 것을 중국 사람 특히 한글을 아는 중국 사람이 보면
우리보러 자존감이 없는 사람들이라고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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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타령 |
| 2013-10-09 오후 9:32: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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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논리라면 개츠비는 왜 영어로 아이디를 지었소? 당신은 영어는 좋아하고 한자는 싫어하시오? 한자는 우리 민족이 2천년간 쓴 우리 글자지만 영어는 외국어 아니오? 외국어 좋아하는 사람이 무슨 우리 글자 쓰는 걸 가지고 시비요? 바로 당신 같은 사람보고 똥 묻은 개가 재 묻은 개 나무란다고 하는 것이오. 어디서 미국인 이름 가진 자가 한국에 와서 한국인인 체 수작을 부리고 있어? 개츠비는 조국 미국으로 가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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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츠비 |
| 2013-10-09 오후 9:10: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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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솔직히 기분이 좀 나쁩니다. 물론 회사야 자신의 이익을 위해 바둑대회를 개최한
것은 이해가 가나 오로지 이익만을 좇아 만들었다고 티를 낼 것이야 없지 싶습니다. 지나
친 생각인지는 모르나 기업이 사회문화를 오로지 경제적인 관점으로만 대하고 있다는 한
증거를 보고있는 듯 합니다. 한국에서 한국대표기업이 여는 바둑대회라면 당연 한글이 먼
저 적히고 다음에 중국의 한자가 붙어야 올바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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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츠비 |
| 2013-10-09 오후 9:06: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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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생각이 좀 다릅니다. 글자에는 뜻과 음이 있는데 그 뜻으로만 이름을 짓는 것은 아니
지 않습니까? underwood라고 해서 이 이름을 들을 때마다 아래숲이라는 뜻을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한자어가 우리말의 뜻을 풍부하게 해준다는 점에서는 동의하나...
자국의 언어가 따로 있는 이상 한자로만 이름을 적는 것은 지나친 것입니다. 이는 국내 바
둑팬보다는 중국 바둑팬을 더 생각하는 처사라 할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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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句麗 |
| 2013-10-09 오후 7:54: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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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두가지 입니다 한자어로만 쓰면 읽지 못하기 때문인것과 한글로만 쓰면 단어의 뜻을 정확히 알수 없기 때문에 한글에 한자를 집어넣어 병행하죠
한자가 중국의 글이라고 해도 한자는 이미 우리언어의 일부가 되었는데 꼭 한자 한글 구분하여 배척할 필요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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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句麗 |
| 2013-10-09 오후 7:55: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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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킬것은 한자어로 이름을 쓰지 말자가 아니라 우리말 나두고도 외래어를 남발하는 것입니다 이런것은 지적 안하고 이름을 한자어로 쓴다고 지적 하는 것은 바람직 한게 아닙니다 한자어을 부정하면 우리말 자체를 부정하게 됩니다 우리말은 한자어가 70�% 되니까요 우리 말이 한자어로 되어 있어서 한자로만 쓴다고 해서 문제될게 아니죠 물론 한글로만 쓴다고 해도 문제가 될거 아니지만 한자어와 한글을 병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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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타령 |
| 2013-10-09 오후 6:06: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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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까지 설명해도 또 시비 건다면 그 인간은 구제불능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수준이면 한글전용이 인간을 미친놈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그런 것을 한글교라고 합니다. 지구상에서 한국 땅에서만 믿는 미신의 일종이지요. 멀쩡한 인간들을 한글밖에 모르는 저능아들로 만들어 버리는 바이러스성 집단 정신병입니다. 오로지 한국인만 걸리는 풍토병입니다. 지성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인간들이 앓는 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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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타령 |
| 2013-10-09 오후 6:03: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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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말해서 여러분 이름이 한자어라면 당신들 부모가 그것을 한글로 지었습니까, 한자로 지었습니까? 한글로 지었으면 한글로 적으십시오. 하지만 한자로 지어서 호적에 한자로 올렸으면 한자로 적으십시오. 바로 이것이 정답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저 바둑 선수들 이름은 모두 한자로 지은 한자어 이름입니다. 그러니 한자로 적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왜 그걸 시비거냐는 말입니다. 밥 먹고 그리도 할 일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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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kjh65 |
| 2013-10-09 오후 5:55: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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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현대어에서 정치, 사회, 과학, 문학, 예술등 한자 학술용어는 거의 다 일본이 만든 단어를이고 이 단어들을 중국이 쓰는 경우도 많습니다. 게다가 그 한자는 우리 조상들이 이두문자와 더불어 일본에 전수해 준 건데요.. 왜 우리는 우리의 중요한 유산 중에 하나인 한자를 사생아 취급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한글이 늦둥이면 한자는 맏아들, 맏딸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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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kjh65 |
| 2013-10-09 오후 5:42: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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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윗분 말씀 맞습니다. 그런데 한자를 중국 글자라 생각하는 건 잘못이라 생각합니다. 기분 좋은 얘기는 아니지만, 일본은 한자를 자기들 글자라 여기지 중국글자라 생각 안 합니다. 그리고 한자를 자기네들에 맞게 다듬어서 일본색을 입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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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타령 |
| 2013-10-09 오후 4:40: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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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제발 한자어 이름을 한자로 적는 너무나 당연한 일을 가지고 쓸데없이 시비 걸지 말란 말이다. 그것은 세종대왕도 하지 않았고 또 바라지도 않는 일이다. 세종대왕도 너희들같은 사람들을 보면 무식하다고 할 것이다. 제발 기본은 지키며 살자. 당신들 이름이 한자어라면 제발 한자로 적고 살아라. 당신들 부모가 그 이름 한자로 지었다. 그러니 부모에게 불효 안하려면 한자로 적어라. 한자 모르면 배워서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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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kjh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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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다 맞는 말씀이신데 어조가 너무 강하세요.^^;;.. 아무튼, 학교에서 반드시 기초한자 교육을 시켜야합니다. 국어교육 교과과정에서 말이죠. 한자도 국어의 일부라는 것을 인식해야 하고, 한자의 뒷받침이 있어야 국어의 장점도 더 빛나게 되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한글과 한자는 배타적인 관계가 아니에요, 두 문자가 잘 융합해야 상승작용이 생기고 국어가 더 우수한 문자가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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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타령 |
| 2013-10-09 오후 4:11: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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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이 훈민정음으로 쓴 글을 직접 찾아서 보면 될 것 아닌가? 인터넷 검색하면 금방 나온다. 한글전용한 글이 단 하나라도 나온다면 내가 여러분에게 사과한다. 반대로 국한자혼용했으면 여러분이 내게 사과해라. 훈민정음을 제대로 알고 써야 할 것이 아닌가?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어떤 생각을 가지고 만들었고 또 어떻게 사용했는지는 알고 떠들어야 할 것 아니냐? 무식을 자랑하지 말자. 공부 좀 하고 떠들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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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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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진짜 무식하네...한글이 세종대왕 당시의 한글을 그대로 써야됩니까? 언어의 역사성 몰라요? 조선시대 선비같이 꽉 막혀서 도저히 말이 안통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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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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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댁이나 한자어는 한자로 쓰세요. 자신부터 안하면서 무슨 세종대왕을 들먹이면서 한자어를 한자로 쓰자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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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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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사람 되기 실어서 존댓말로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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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kim |
| 2013-10-09 오후 1:59: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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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 한문을 써도 무방하지만, 이 사이트를 이용하는 주된 고객이 누구인가를 생각한다면 당연히 한글이름이 명기되는 것이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중구기사이름은 한자로 표기하고 중국어로 옆에 달아주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우리가 한글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현재 이런 토론도 가능하지 않을 듯합니다. 우리글을 소중히 아끼고 사용하는 것은 우리의 민족정신과 문화발전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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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일오 |
| 2013-10-09 오후 1:17: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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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 자랑하지 말고 모르면 공부하라는 사람 얼굴이나 한 번 보고싶군요. 대놓고 면전에서도
그렇게 말할수 있나 보게.^^그리고 박타령씨는 댓글은 왜 한글로 쓰시는지? 설마 자신이 쓴
말에 한자어가 하나도 안 섞여있다고 생각하실 정도로 무식한 건가요? 아니면 컴퓨터로 한자
를 입력하는 법도 모를 정도로 無識한 건가요? 아니면 말과 행동이 일치가 안되고 그냥 떠벌
리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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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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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공부하세요. 무식이 자랑이 아닙니다.라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들 중에는 진정 앎이
깊은 사람이 없죠. 세종대왕이 한자어를 훈민정음으로 안 적었을 수는 있지만 그게 지금 우
리가 한자어를 한자로 적어야 한다는 이유는 되지 못합니다. 조선시대에 살고 계신 모양이군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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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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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한자를 알아야 우리말이 더 풍부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관심이 있는 사람이나 전문가들의 몫이지 일반 대중한테 강요할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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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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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어를 한글로 적어도 글자 구실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박타령님 댓글도 증명해주고 있네요. 그 문장을 한자를 병기하지 않아서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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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kjh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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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직은 어렴풋이라도 한자적인 개념이 머리 속에 남아 있기 때문에 한자를 직접 쓰진 않아도 감각적으로 문맥에 맞게 뜻을 이해하고 있는 거죠. 한자를 전혀 모르면 같은 발음인 兵器, 病期, 倂記를 한글로 쓰고 머리 속에서 구분해서 이해할 능력이 없겠죠. 일일이 직접 쓰지 않더라도 한자를 배워서 머리 속에 개념이 있어야 한다는 얘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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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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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령 그것이 한자어일지라도 한자를 배우지 않아도 한글로된 한자어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저는 한자를 배우는 걸 나쁘다고 할 정도로 편협한 인간은 아닙니다. 하지만 10%만이 이해하는 한자표기와 100%가 이해하는 한글표기가 있을 때, 대중적인 표기방법은 당연히 한글로 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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