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돌-구리, 결승에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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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돌-구리, 결승에서 만났다!
| 이도윤 2008-11-05 오후 05:27 [프린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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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무대는 한·중 랭킹1위의 격돌이다!
11월 5일 오전 10시 제주 그랜드호텔 2층 연회장 루비에서 제13회 LG배 세계기왕전 준결승에서 이세돌 9단과 구리 9단이 승전보를 전했다. 매년 개최되는 세계대회 중 최대규모인 LG배 우승컵은 한중 양국을 대표하는 랭킹1위끼리의 빅매치로 판가름나게 됐다.
이세돌 9단은 초반부터 강수를 연발, 100수 언저리에 박영훈 9단의 대마를 포획하며 승부를 결정 지었다(173수 흑불계승). 이세돌 9단은 국후 "초반에 흐름이 안 좋았던 것 같았는데 박영훈 9단이 상변 사활을 착각하면서 승부가 기울었다."고 총평했다.
한편 이창호 9단과 구리 9단의 대결은 시종일관 미세한 흐름을 유지하며 266수 끝에 구리 9단의 1집반집 승으로 막을 내렸다.
양 대국자는 국후 40분 가량 복기를 나누며 전체적인 바둑내용을 점검했다. 한국랭킹 1·2위의 형제 대결이 가능했던 준결승전이었기에 이창호 9단의 패배는 아쉬움이 컸다.
83년 동갑인 이세돌 9단과 구리 9단은 공식기전에서 3승 4패로 팽팽한 승부를 기록 중이다. 이세돌 9단은 "중국리그에서도 구리 9단과 많은 대국을 했는데 거의 반타작의 승률을 기록했던 것 같다. 구리 9단에게는 갚아 줄 빚이 있기 때문에 열심히 둘 것이다."라고 결승전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결승전은 강원도 인제군 백담사에서 2009년 2월 23일~26일 속개 될 예정이다.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LG가 후원하는 제13회 LG배 세계기왕전은 제한시간 3시간에 초읽기 1분 5회이며 돌을 맞힌 사람이 흑백 선택권을 가진다. 결승전까지 매 라운드가 끝날 때마다 대진 추첨을 다시 하며 결승전은 3번기로 치러진다.
우승상금은 2억5000만원, 준우승상금은 8000만원이며 한국은 지난 대회 8회 이후 3년 동안 일본, 중국, 대만에 차례로 내줬던 우승컵을 이세돌 9단이 되찾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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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매 |
| 2008-11-07 오후 2:0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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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종목이든 승부사의 성적에는 굴곡이 있기 마련이지요. 이창호구단의 현 상태는 하강기에서 상승기로 접어든지 얼마 안되는 싯점이 아닌가 싶네요. 이창호가 구리에 힘이 부친다기보다는 구리의 현 상태가 이창호보다 훨씬 호조기이기 때문이라 봅니다. 그리고 이세돌구단에 대해서는, 구리와 제대로 맞부딛친다면 틀림없이 2대0으로 압승할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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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치 |
| 2008-11-07 오전 4:46: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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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와의 결승이라면 이창호사범보다는 이세돌이 더낳을것 같읍니다 저번결승도 그렇고 이상하게 구리한테 힘으로 밀립니다 하지만 이세돌을 밀리게 할 기사는 없느것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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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치 |
| 2008-11-07 오전 4:44: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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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돌은 집중력만 발휘하면 누구든 이길수 있을겁니다.. 그러나 질때는 약자에게도 힘없이 무너집니다.. 현란한 바둑은 정말 마음에듭니다. 목진석 다음으로 제가 좋아하는기사인데...구리는 안지는 바둑을두느것 같읍니다. 3번승부라면 2대영으로 구리를 꺽는다는건 좀 힘들듯 이세돌이 우승이라면 2대1승부.. 구리우승이라면 글쎄요 이창호 9단에게 중요한 시합에서 두번이나 발목을 잡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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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하도 |
| 2008-11-07 오전 12:37: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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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만 독하게 먹으면 구리정도는 진다는 생각을 안한다..가 정답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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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하도 |
| 2008-11-07 오전 12:29: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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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결승에선 마음을 비우셨으면 합니다..가끔보면 멋을 좀 부리실려고 하는것 같은 느낌을 쪼끔 느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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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하도 |
| 2008-11-07 오전 12:26: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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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쯤에서 구리의 기세도 꺽을 필요가 있는데..이세돌9단에게 바람이 있다면 제가 감히 이세돌9단께 이런 말을 한다는게 당치도 안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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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하도 |
| 2008-11-07 오전 12:21: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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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장가가셔야 되겠어요..그러면 왠지 예전의 그 포스를 되찾을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정말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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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하도 |
| 2008-11-07 오전 12:14: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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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9단 장가도 아직 안가고 오로지 바둑만 두시는데..바둑내용도 보면 구리한테 밀리는 감이 있어요..시종 미세한 흐름이었지만 그속에 뭔가 힘이 딸린다는 느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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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하도 |
| 2008-11-07 오전 12:11: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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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다 접어두고 이창호9단이 패했다는게 정말 아쉽습니다...형제대결이 되기를 바랬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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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허니 |
| 2008-11-06 오후 11:16: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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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패배아프네 이상하게 30대가되니 이창호 세계대회 성적안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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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검 |
| 2008-11-06 오후 2:31: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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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호9단도 수고했고...세돌9단이 꼭 우승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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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유운 |
| 2008-11-06 오전 4:03: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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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사범님이 꼭 구리를 이겨줄것이라 기대했는데 아쉽군요. 어쨌든 이세돌 대 구리의 결승대결도 오랜만에 벌여지는 빅매치라 기대만땅입니다.^^
이세돌 사범님이 구리를 상대로 이번에는 확실히 빚을 갚아주셔야 합니다. 이세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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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의바둑 |
| 2008-11-05 오후 11:54: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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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이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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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stone |
| 2008-11-05 오후 11:51: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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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으로 상금이 더 큰 도요다와 후지 타이틀을 가졌고 상대전적도 우위인 구리가 현재는 세계 1위이니 이번 대회를 이세돌이 이겨야 겨우 체면이 스고 막상막하라는 소리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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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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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싸이트에서 대국구경하는데 이창호 욕보이는 소리 하던 놈 정말 밉던데, 같은 종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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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의미학 |
| 2008-11-05 오후 11:09: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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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멋진 세돌9단, 축! 축! 축! 평화와 민주적 가치의 신봉자 버락 오바마, 축!축!축! 오늘은 정말 기쁜 날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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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선생 |
| 2008-11-05 오후 10:3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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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로 지킨 후 87로 다시 방어적 자세를 취한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중앙 백이 흑 두점을 먹고 살도록 강요하기 위해 당연히 107의 자리에 이어서 중앙공격을 노려야 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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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선생 |
| 2008-11-05 오후 10:32: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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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적 자세를 취한 것은 또한 구리의 공격력을 너무 의식한 듯. 한상훈 같은 젊은 기사들이 구리를 종종 이기는 것은 이런 편견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 흑은 잡고 집바둑으로 이기는 것은 실제 쉬운 일이 아니다. 과거 구리와 둔 바둑 중이 이창호가 이긴 바둑은 거의 공세를 취한 것으로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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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선생 |
| 2008-11-05 오후 10:24: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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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의 패인은? 너무 수세적인 바둑을 둔 것으로 본다. 물론 덤을 의식한 행보로 이해되지만, 흑은 잡은 게 동시에 공세를 펼 수 있는 이점을 갖기 때문에 유리한 것인데 이를 전혀 살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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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1 |
| 2008-11-05 오후 9:4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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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혁 사범님이 갑자기 생각난다 ㅠㅠ 암튼 이세돌 프로 화이팅이요~~딸에게 웃음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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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hlsy51 |
| 2008-11-05 오후 8:52: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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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응씨배는 철한이가 한을좀 풀었으면 좋겠고...도요타는 박문요가 먹었으면 좋겠다..ㅋㅋ 나머지는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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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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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응씨(철한), 춘란/삼성(창호), 엘지(세돌), 후지쯔(구리), 도요다(박문요) 이렇게 되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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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남 |
| 2008-11-05 오후 8:06: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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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 만원은 확보했네요... 이세돌 9단 요새 헝그리 정신이 좀 사라진것 같습니다.
나머지 1억 7000 만원도 절대 양보하면 안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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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승부 |
| 2008-11-05 오후 8:04: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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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상상입니다. 내년 초까지의 빅3(이-이-구)의 영토 전쟁은, 이창호 2개(응씨, 춘란), 이세돌 2개(엘지,삼성), 구리 2개(후지쯔,도요다)로 팽팽한 춘추전국시대!! 바둑 흥행과 인기를 위해서는 이 그림이 좋네요^^ 아, 농심배는 꼭 한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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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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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님 짱! 매너님 바람대로 이루어졌으면 좋겠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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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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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에 감사드립니다. 한국의 우위도 좋지만, 흥미면에서는 팽팽한 각축이 더 즐겁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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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승부 |
| 2008-11-05 오후 7:31: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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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은 빅3(이-이-구)체제로 가겠지만, 길게 본다면 이번 결승전은 차기 1인자를 가늠하는 상징적인 대결이 될 것입니다. 이창호 9단이 마효춘, 창하오를 제압하며 한국의 높은 벽을 넘보지 못하게 했던 역할을 이세돌이 확실히 해주길 바랍니다. 그 동안은 5:5였지만 이번 승부로 둘의 우열이 갈릴 가능성이 큽니다. 이창호 사범님 아쉽지만, 수고하셨습니다. 한국 바둑의 또 다른 큰 산맥 이세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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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사랑 |
| 2008-11-05 오후 7:11: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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좃선이 주최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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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hlsy51 |
| 2008-11-05 오후 6:29: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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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결승에서 붙었어야 할 세돌이랑 구리가 드뎌 붙는구나..세돌아 구리를 떡실신 시켜주라..ㅋㅋㅋ창호 복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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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rillak |
| 2008-11-05 오후 6:27: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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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바둑 1단이 무엇 알겟습니까만 오늘 해설자가 창호사범의 수를 여러번 지적하더니 결국... 해설자가 감탄해야 그바둑을 이기는데...그런데 왜 자기는 못이기는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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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미나무 |
| 2008-11-05 오후 6:0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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끙, 아직은 구리에게 한수 더 가르쳐줘야 했는데.... 아깝다.
결국 세돌이가 빚을 처절하게 갚아주기를 바랄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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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석방통 |
| 2008-11-05 오후 5:59: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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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동갑이라고 하면 될것을 띠동갑이라함은 그야말로 蛇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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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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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하게 단어선택을 하지 못해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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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호 |
| 2008-11-05 오후 5:52: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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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세돌 이군요... 안타까운 점은 조한승,목진석도 승부건성을 좀 발휘해야 할턴디...상위랭커중에 유독 둘만 세계대회 타이틀이 없어서. 옆에 있음 바짝 기를 불어주고 싶구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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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무적 |
| 2008-11-05 오후 5:49: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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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동갑은 12살24살36살 차이가나도 띠동갑이라하고 동갑은 같은나이를말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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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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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지적에 감사드립니다..꾸벅(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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