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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예슬, 한국여성바둑연맹회장배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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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제28회 한국여성바둑연맹회장배 최강부 결승에서 송예슬 아마6단(대국사진 왼쪽)이 이선아 아마6단을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을 차지한 송예슬 아마6단에겐 상패와 우승상금 100만원이 수여됐으며 준우승에 머문 이선아 아마6단도 상패와 준우승상금 50만원이 주어졌다. 2006년 아마여류국수전, 여류아마최강전 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송예슬 아마6단은 현 여자 아마추어 선수 중 최고의 기량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절친한 친구 사이로 알려진 송예슬 아마6단과 이선아 아마6단은 바둑TV 계시원으로도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어 팬들에게 낯설지 않은 얼굴들이다. 3-4위전에선 이소용 아마6단이 김태현 아마6단을 이기고 3위에 올랐다. 올해로 28회를 맞고 있는 한국여성바둑연맹회장배는 1974년에 발족된 한국여성기우회의 친목과 여성 아마바둑의 활성화를 위해 매해마다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 ▲이소용 아마6단(오른쪽)과 송예슬 아마6단의 준결승전. ![]() ▲김태현 아마6단(오른쪽)과 이선아 아마6단의 준결승전에선 이선아 아마6단이 승리를 거뒀다. ![]()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송예슬 아마6단과 이선아 아마6단, 한국여성바둑연맹 이명덕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여자 아마바둑의 마스코트는 바로 저랍니다! 우승을 차지한 송예슬 아마6단이 활짝 웃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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