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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바짝바짝 마르는 이 심정을 누가 알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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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삼성화재배 세계바둑오픈 8강전 이모저모를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 ▲ 삼성화재배 8강전 스타트! ![]() ▲ '누구의 형세가 좋아 보이나요?' 오전 대국까지 두어진 수순. ![]() ▲ '바짝바짝 마르는 이 심정을 누가 알리요?' 백홍석 5단, 점심식사를 마치고 일찌감치 대국장에 등장해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 ▲ '바둑이 나쁘지는 않아 보이는데, 뭔가 껄쩍지근하네?!' ![]() ▲ '기지개 한 번 쭉 펴고~' 위빈 9단, 좋은 형세를 반증하는 제스처인가요? ![]() ▲ '응씨배 결승의 아픔, 이번 기회에 모두 돌려주지!' ![]() ▲ 창하오 9단, 상대전적의 유리함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을까요? ![]() ▲ 9일 서봉수 9단과 대결하게 될 중국의 왕야오 6단. 검토실에 등장해 해맑은 모습으로 동료 기사와 복기를 나누고 있었다. ![]() ▲ 이창호 9단과 대결하게 될 박문요 5단. ![]() ▲ 조훈현 9단도 검토실에 모습을 보였다. ![]() ▲ 검토실 전경. 한국의 신예기사들이 검토를 주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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