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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창호가 세계대회 우승이 많이 목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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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 서울 서머셋 팔레스 호텔에서 열리고 있는 제11회 LG배 세계기왕전 8강전 둘째 날 대국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본다. ![]() ▲ 전원 4강 진출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 ▲ 대국이 시작되기 전, 이창호 9단이 대회 기념 바둑판에 사인을 하고 있다. ![]() ▲ 최근의 슬럼프, LG배 승리로 훌훌 털어버리라 믿습니다! ![]() ▲ 후야오위 8단, 요근래 세계대회에서 이창호 9단과 자주 만나네요? ![]() ▲ 지난대회 우승자 구리 9단. 이번 대회는 얼마만큼의 성적을 낼 수 있을까요? ![]() ▲ 홍민표 5단, 구리 9단을 넘어 첫 세계 4강 무대를 꿈꾼다! ![]() ▲ 중국측 선수단들이 검토에 참여하고 있다. 조한승 9단과 함께 4강 진출에 성공한 저우쥔쉰 9단의 표정이 즐거워 보인다. ![]() ▲ 조한승 9단도 검토에 참여. ![]() ▲ '이렇게 두면 어떻게 두는거지?' '글쎄요, 그 수는 안되는 것 아닌가요?' 서봉수 9단과 루이 9단이 다양한 변화도를 만들며 검토에 몰두하고 있다. ![]() ▲ '창호가 세계대회 우승이 많이 목말라!'(서봉수 9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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