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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안의 서양인들, 한국 바둑의 강함을 느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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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 서울 올림픽 파크텔에서 열린 2005 국제 바둑 팀 선수권대회는 17개국이 참가하면서 세계 아마추어 바둑인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인 흥겨운 바둑 축제 한마당이었다. 특히 유럽과 남미의 먼 곳에서까지 이번 대회에 참가하면서, 바둑은 이제 더이상 아시아 문화의 전유물이 아니라 세계인들이 함께 나누고 즐기는 공통 언어로 발전되었다. 뜨거운 대회 현장 분위기를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 ▲ 대회장에 걸린 대회 참가 국가소개와 선수명단 ![]() ▲ 독일의 주장인 'Ms. Pei Zhao'(왼쪽)와 아르헨티나 주장 'Eduardo Ropez Herrero'의 대국 ![]() ▲ '형세가 어떤가요?' 바둑삼매경에 빠진 각국 선수들의 표정이 흥미롭다 ![]() ▲ 유럽과 남미의 대표 선수가 만났다! 아르헨티나의 강호 'Fernando Aquilar'(왼쪽)와 독일의 'Franz-Josef Dickhut' ![]() ▲ 명지대 바둑학과 학생인 '박국화'양과 핀란드 초청선수인'Vesa Laatikainen'의 친선 대국 ![]() ▲ '한국팀은 우리가 이끈다!' 김남훈 아마7단과 하성봉 아마7단의 모습이 보인다 ![]() ▲ 명지대 김진환 교수와 말레이시아 선수인 'Show Chuan Chuang'의 대국 장면 ![]() ▲ 태국의 'Apldet Jirasophin'과 네덜란드 'Geert Groenen'이 국후 감상을 나누고 있다 ![]() ▲ 검토실에서는 서능욱 9단이 대국자들의 바둑을 복기 검토 해주며 참가 선수들의 열띤 호응을 받았다 ![]() ▲ 대만팀은 어린이들이 선수로 참가, 대국 후 검토실에서 복기를 주고 받는 모습 ![]() ▲ 대회조직위원장을 맡은 명지대 한상대 교수와 태국 바둑협회장 'Vanthanee Namasonthi'의 기념촬영 ![]() ▲ '와우! 대단해요! 이런 수가 있었나요?' 네덜란드의 주장 'Rov van Zeijst'가 검토실에서 자신의 바둑을 복기 받으며 감탄을 하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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