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각 시도의 명예를 걸고 금메달을 향해...
일반부, 학생부, 여성부, 어린이부로 나누어 메달 경쟁 돌입
|
||||||||
|
16일 경남 울산시 울주군 경의 고등학교에서 제86회 전국체전바둑대회가 벌어졌다. 이 대회는 두뇌스포츠인 바둑을 국민에게 보급하고 알리기 위한 취지로 2003년 84회 전국체전에서 처음 바둑이 전시종목으로 채택된 이래 3년연속 개최되고 있다. ▲울산경의고등학교 체육관에서 벌어지고 있는 제86회 전국체전 바둑대회 전경 ▲전국체전 로고. 울산 장생포 고래를 상징하는 이번 울산 전국체전 마스코트. ▲한국기원 윤상호 사무국장이 한국기원 한화갑 총재를 대신하여 대회축사를 낭독하고 있다. ▲김예슬 5단(대전)과 하성봉 7단(서울)이 정정당당히 싸울 것을 선서하고 있다. ▲대회시작과 함께 메달을 향한 숨가쁜 레이스가 시작됐다. ▲각 시도 바둑대표단을 이끌고 온 단장들도 긴장된 모습으로 선수들을 지켜보고 있다. ▲대회가 벌어지고 있는 울산경의고등학교 정문앞에 바둑경기장을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여 119구조대도 대기를 하고 있다. 바둑도 스포츠로 대접을... ▲전국 시도를 대표해서 온 어린이부 참가선수들이 메달을 향한 첫 대국을 벌이고 있다. ▲이번 체전에서 바둑에 할당된 금메달은 모두 4개로 여성부에도 하나가 할당되어 있다. ▲전국 아마 최강자들이 벌이는 일반부는 가장 뜨거운 경쟁이 예상되는 부문. ▲각 시도 대표로 참가한 어린이들이 당찬 모습으로 한수한수 진지하게 착수를 하고있다. ▲참가자들의 진지한 표정에서 매달을 향한 강한 집념을 엿볼 수 있다.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