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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한중일의 반상 전쟁, 힘찬 출발!
17명의 한국 전사들, 과연 16강에 누가 올라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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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8일 삼성화재 대전유성연수원에서 제10회 삼성화재배 32강전이 시작됐다. 김인 9단의 입회로 9시 30분에 대회 시작을 알리며 본선 무대의 포문을 연 삼성화재배. 한중일을 대표하는 32명 기사들의 반상 전쟁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 ▲32강전 대회 전경 모습 ![]() ▲구리 7단은 백홍석 4단과 맞붙었다 ![]() ▲일본의 요다노리모토 9단은 한국의 떠오르는 신예 김지석 2단과 한 판 승부 ![]() ▲박영훈 9단과 후야오위 9단의 대결도 흥미진진한 대결이 될 전망 ![]() ▲'송폭풍'송태곤 7단이 콩지에 7단을 맞아 폭풍을 몰고올 것인지 관심을 끌고 있다 ![]() ▲일본의 기성타이틀 보유자 하네나오키 9단은 한국의 강력한 신예기사 윤준상 4단과 대결 ![]() ▲뤄시허 9단과 조한승 8단의 대결은 예상 했던대로 빠른 진행을 보이고 있다 ![]() ▲이창호 9단은 이희성 6단을 맞아 형제대결을 펼치게 됐다 ![]() ▲조치훈 9단은 유재호 초단과 대결 ![]() ▲지난 대회 우승자 이세돌 9단은 일본의 본인방 다카오신지 9단과 맞붙었다 ![]() ▲최철한 9단은 중국 신예 리저 5단과 대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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