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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새롭게 단장한 KBF바둑리그, 첫 발걸음 내딛어
포토/ 새롭게 단장한 KBF바둑리그, 첫 발걸음 내딛어
[KBF리그] 조범근  2022-08-13 오후 09:17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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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F바둑리그 2라운드가 푸르미르호텔 1층 그랜드볼룸에서 펼쳐지고 있다.


기존 내셔널바둑리그와 전국시도바둑리그를 통합해 새롭게 단장한 KBF바둑리그가 성공적인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13일 오후 2시 경기도 화성시 푸르미르호텔에서 열린 '2022 무궁화신탁배 KBF바둑리그' 개막식에는 전국 각 시·도를 대표하는 12팀 총 100여 명의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자리했다. 개막식 후엔 바로 개막전으로 들어갔다.

이번 KBF바둑리그는 각 팀 주전선수 5명(남자3, 여자2)으로 구성되며 5전 3승제로 승패를 가린다. 각 팀은 11라운드, 총 66경기, 330국을 펼쳐 상위 6개 팀이 스텝래더 토너먼트로 포스트시즌 경기를 갖는다.

▲ KBF바둑리그 2라운드 전경

▲ 부산이붕장학회(오른쪽 줄)가 첫날 선두에 올랐다.

참가팀은 대구바둑협회, 부산 이붕장학회, 경기도, 서울 푸른돌, 인천SRC, 아산SG아름다운CC, 경남 함양 산삼, 부천판타지아, HAPPY700 평창, 전라남도, 충청북도, 순천만국가정원 등 총 12개 팀이다.

이날 정규리그 1~2라운드를 펼친 결과, 부산 이붕장학회가 2연승(개인승 7승)을 기록하며 선두로 출발했다. 인천 SRC와 대구바둑협회는 2연승(개인승 6승)으로 개인승에서 1승 뒤진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했다.




14일 오전 10시부터는 3라운드를 진행하며, 오후 2시에 열리는 4라운드를 마지막으로 개막 경기 일정을 마친다.

경기도 화성에서 열린 개막전 첫날 현장을 카메라로 담았다.

▲ 2라운드. 경남 함양 산삼(오른쪽 줄, 승) vs 아산SG아름다운CC.

▲ 주요대국은 사이버오로 대국실을 통해 수순중계 됐다.

▲ 조은진(경남 함양 산삼).

▲ 최우수(HAPPY700 평창).

▲ 조시연(경남 함양 산삼).

▲ 2라운드. 대구바둑협회(왼쪽 줄, 승) vs 부천판타지아.


▲ 한지원(서울푸른돌).

▲ 홍근영(부천판타지아).

▲ 홍명세(부천판타지아).

▲ 2라운드. 인천SRC(왼쪽 줄, 승) vs 충청북도.

▲ 정찬호(경기도).

▲ 정지우(대구바둑협회).

▲ 정우진(서울푸른돌).

▲ 정유진(경기도).

▲ 김동한(경남 함양 산삼).

▲ 김지수(부천판타지아).

▲ 김정훈(충청북도).

▲ 김정선(경기도).

▲ 김민주(HAPPY700 평창).

▲ 김용완(대구바둑협회).

▲ 이루비(대구바둑협회).

▲ 이선아(HAPPY700 평창).

▲ 코로나감염으로 안해 참석하지 못한 선수는 사이버오로 대국실을 통해 온라인으로 대국을 했다. 부천판타지아 장윤정 선수가 온라인 대국을 펼치고 있는 모습.

▲ 박재동(경남 함양 산삼).

▲ 박예원(충청북도).


▲ 1라운드. 류인수(오른쪽, 승) vs 안상범.

▲ 류인수(대구바둑협회).

▲ 신동목(인천SRC).

▲ 신현석(충청북도).

▲ 1라운드. 송예슬(오른쪽, 승) vs 조시연.

▲ 송민혁(서울푸른돌).

▲ 송예슬(서울푸른돌).

▲ 2라운드. 경기도(오른쪽 줄, 승) vs 순천만국가정원.

▲ 검토실 전경.

▲ 윤남기(부산 이붕장학회).

바로가기 ○● 사이버오로 공식유튜브채널 [오로바둑TV]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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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sung |  2022-08-14 오후 3:55:00  [동감0]    
이중에는 프로가 될 분은 적은듯 하나 이렇게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꾸준히 리그에 나오시는것도 대단하십니다. 모두들 응원합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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