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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년 전통, 전국 아마여자국수전 개막!
47년 전통, 전국 아마여자국수전 개막!
[아마여자국수전] 오로IN  2022-06-18 오후 11:18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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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원 4층대회장에서 따로 열린 국수부 대회장 전경.


제47기 하림배 전국 아마여자국수전이 6월 18일 한국기원 2층대회장에서 개막됐다.

1974년 창설된 전국여자아마국수전은 여성바둑의 저변확대와 건전한 여가생활에 기여하고, 유망주를 발굴함으로써 여성바둑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여자 아마바둑계의 최고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대회다.

오후 1시 막을 올린 개막식에서 이광순 한국여성바둑연맹 회장은 “국내 최고의 전통을 자랑하는 아마여자국수전이 올해도 무사히 열리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하면서 “여자국수전을 발판으로 삼아 여성연맹과 여성바둑의 가치 및 위상 강화, 회원과 지부 간의 친밀한 소통 및 시스템 강화, 여성바둑 보급 활성화 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해는 여자국수전은 최강자 조인 국수부(인터넷바둑 6단 이상)를 비롯해 일반부 A조(인터넷바둑 5단~2단), 일반부 B조(인터넷바둑 1단~2급), 일반부 C조(인터넷바둑 6급 이하), 시니어부(70세 이상), 학생부 A조(중학생~고등학생), 학생부 B조(초등3~6학년), 학생부 C조(초등1~2학년) 등 8개 부문으로 나뉘어 치러진다.

각 부문 8위까지 입상자에는 상금이 부여되며 특히 국수부 1~4위는 프로여자국수전 통합예선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국수부에는 38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대회는 예선은 조별리그, 본선은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총 호선, 덤 6.5집, 생각시간은 각자 10분, 20초 초읽기 3회를 준다.

▲ 개막식에는 김영탁 아산병원 산부인과 교수(왼쪽부터), 한종진 기사회장, 윤재경 전 여성바둑연맹 회장, 이광순 여성바둑연맹 회장과 김상순 초대 여자아마국수, 여자국수 4회우승의 김영 국수, 양건 심판위원이 참석했다.

▲ 시니어부.

▲ 인사말하고 있는 이광순 한국여성바둑협회 회장.

▲ 학생부 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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