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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소년체전 이틀 일정 막 내려… 전남 중등부 2종목 석권
전국소년체전 이틀 일정 막 내려… 전남 중등부 2종목 석권
[소년체전] 조범근  2022-05-29 오후 10:48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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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소년체전 바둑 경기 준결승 전경


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바둑 경기 준결승과 결승이 29일 경상북도 구미시 구미코에서 열렸다.



28일과 이날을 포함한 이틀 간의 열전을 펼친 결과, 13세 이하 선수들이 참가하는 남자 초등부에서는 서울이 결승에서 인천을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인천이 은메달, 동메달은 대전과 제주가 나눠가졌다.

▲ 남자 초등부 결승 1장전, 강태헌(오른쪽-승) vs 김재현.

▲ 남자 초등부 결승 2~3장전. 서울팀(오른쪽) vs 인천팀.

여자 초등부에서는 경기가 세종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인천과 부산이 뒤를 이었다.

▲ 여자 초등부 결승 1장전, 정지율(왼쪽-승) vs 김나연.

▲ 여자 초등부 결승 2~3장전, 경기팀(오른쪽) vs 세종팀.

16세 이하 선수들이 참가하는 중등부에선 남녀 공히 전남이 강세를 보였다. 남녀 모두 전남과 전북이 결승전을 벌인 결과, 전남이 승리하며 금메달 2개를 싹쓸이 했다.

▲ 남자 중등부 결승 1장전, 노우진(오른쪽-승) vs 최경서.

▲ 남자 중등부 결승 2~3장전, 전남팀(왼쪽) vs 전북팀.

▲ 여자 중등부 결승 1장전, 악지우(오른쪽-승) vs 윤지원.

▲ 여자 중등부 결승 2~3장전, 전남팀(오른쪽) vs 전북팀.

이밖에 각 부문 최우수 선수에는 남자초등부 박종찬, 여자초등부는 정지율, 남자중등부 이태섭, 여자중등부 이서영 선수가 선정됐다.

▲ 각 부문 최우수 선수상 수상자들. (왼쪽부터) 이태섭(남자중등부), 이서영(여자중등부), 박종찬(남자초등부), 정지율(여자초등부).

한편 올해 전국소년체전은 공부 하는 학생 선수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평일 개최를 최소화했고, 시도 간 과열 경쟁을 방지하기 위해 시도별 종합시상 및 메달 집계 등은 실시하지 않았다.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바둑 경기는 대한체육회와 대한바둑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 경북체육회· 경북교육청이 주관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했다.

▲ 시상식 후 펼쳐진 내빈 및 입상자 단체기념사진.

▲ 51회 전국소년체전 주요 대국은 사이버오로 대국실을 통해 수순중계 됐다.

▲ 가장 마지막에 끝난 남자 중등부 결승전.

▲ 여자 초등부 준결승전, 경기팀(왼쪽-승) vs 제주팀.

▲ 여자 초등부 준결승전, 세종팀(오른쪽-승) vs 부산팀.

■ 남자 초등부
1위-서울특별시(강태헌, 박종찬, 심효준)
2위-인천광역시(김재현, 임형섭, 정우석)
3위-대전광역시(이태건, 최건, 길지원)
3위-제주특별자치도(양계봉, 김지민, 강범준)

▲ 남자 초등부 시상식.

■ 여자 초등부
1위-경기도(정지율, 강지우, 정윤서)
2위-세종특별자치시(김나연, 김소정, 유성연)
3위-부산광역시(김다나, 양아현, 이유솔)
3위-제주특별자치도(홍나경, 고지우, 이희원)

▲ 여자 초등부 시상식.

■ 남자 중등부
1위-전라남도(서지산, 이태섭, 최경서)
2위-전라북도(노우진, 이성재, 이승혁)
3위-경상북도(김찬형, 류승하, 엄태현)
3위-부산광역시(김도현, 김범찬, 김태윤)

▲ 남자 중등부 시상식.

■ 여자 중등부
1위-전라남도(악지우, 이서영, 임지우)
2위-전라북도(박서현, 윤지원, 이남경)
3위-대전광역시(김연우, 박지니, 김다은)
3위-경기도(김나은, 박가은, 이현)

▲ 여자 중등부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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