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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승강제 리그로 국민스포츠 등극 노린다!
바둑, 승강제 리그로 국민스포츠 등극 노린다!
[바둑계동정] 오로IN  2022-02-10 오후 02:06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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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둑은 디비전 리그를 통해 생활체육과 엘리트 체육의 상생은 물론, 지역 스포츠클럽 리그 활성화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경남 함양군 고운체육관에서 열린 노사초배 전국바둑대회 대회장 전경.


- 문체부 주관 승강제 리그에 도전하는 바둑
- 종목 당 최대 63억 지원, 2월 21일 3종목 선정


문체부와 대한체육회는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의 선순환 시스템구축과 전 국민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2022년 승강제 리그 공모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공모심사를 거쳐 오는 2월 21일 3종목을 선정하며 선정된 종목은 3년간 최대 63억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공모사업에 도전하고 있는 대한바둑협회 유경민 사무처장은 “바둑은 판정 시비나 부상 위험이 없고 남녀노소가 함께 즐기는 생활체육에 최적화 된 클린 스포츠” 라며 승강제 리그에 가장 적합한 종목이라고 강조했다.

▲ 바둑은 남녀노소가 함께 즐기는 생활체육에 최적화된 스포츠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내셔널바둑리그 대국장 전경.

바둑은 현재 소년체전, 전국체전의 정식종목이며 2022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도 전 종목 석권을 노리고 있다.

프로단체인 한국기원의 양재호 사무총장도 “바둑발전을 위해선 아마추어 저변확대가 중요하다. 한국기원과 대한바둑협회는 앞으로도 적극 협력할 것” 이라고 화답했다.

최근 문체부는 바둑진흥 기본계획을 발표하며 2022년을 바둑진흥의 원년으로 선포했다.

프로와 아마, 유소년에서 노년층까지 전 세대가 즐기고 있는 바둑이 승강제리그를 통해 국민의 생활 속으로 성큼 다가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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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우2세 |  2022-02-12 오전 9:03:00  [동감0]    
바둑이 유소년 청소년 뿐만 아니라 노년층에게도 엄청난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잘 홍보해야 합니다.
몇일전에 일본에서는 만 95세의 여자프로기사분이 만 30대대의 남자 프로기사를 3시간 바둑에서 이겼다고 합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에게도 바둑은 두뇌스포츠로서 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체계적인 연구결과도 좀 발표하고요. 그리고 바둑기사들의 상품도 좀 개발하고요. 예를 들어 신진서가 좀 특이한 옷을 입고 응씨배 우승했을 때 그 옷을 상품화 시킨다던지..
서민생활 |  2022-02-11 오후 9:29:00  [동감0]    
바둑을 스포츠라고 합니다.
스포츠의 경우, 야구, 축구, 농구, 등등 전혀 그 종목을 플레이 할 줄 몰라도 시청을 즐겁게 하고 응원도 신명나게 합니다.
이런 푸로 시합에 땀 뻘뻘 흘리는 땡볕에도 운동장에 나가서 신명나게 응원합니다.
바둑을 잘두든지 못두든지 아마가 푸로 바둑을 시청하고 응원하는 것은 그 스포츠를 잘 포장해서 어떻게 팬들에게 내 보이
냐하는 스포츠 마케팅의 능력입니다.
저는 중고등학교때 야구에 열광했고, 응원도 많이 다녔습니다. 그런데 축구는 영 재미없는 스포츠였습니다.
그런데 나이들고 열열히 응원하는 팀이 없어지니, 야구는 정말 싱거운 게임이고, 축구가 오히려 박진감 넘치는 스포츠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둑도 흥행 전문가가 기획을 잘하면, 성공할 수 있는 스포츠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민생활 |  2022-02-11 오후 8:17:00  [동감0]    
우리들 아마들은 친구랑 내기 바둑둘때, 조금 생각하면, 바둑두는 사람 워디 갔나?라고 떠들면서 둡니다.
푸로 바둑에서 좋은 내용의 바둑은 최소한 각자 2시간 생각할 시간을 주면서 두는 바둑에서
괜챦은 기보가 나온다고 하지만,
신문기전 해설판이 아니고, 실시간 방송 중계로 우리들 아마가 시청하기에는
이런 장고 바둑 한판을 전부 좍 시청 하는데 총시간 5시간은 시청 못합니다.
바둑이 가진 대단한 장점, 즉 현대 컴퓨터로도 완벽한 수를 찾지 못하는 대단히 오묘한 바둑세계이나,
좋은 내용의 바둑도 좋지만, 현대 비대오 방송 속도시대에는 속기전도 활성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윤실수 |  2022-02-11 오후 3:26:00  [동감1]    
인터넷이 없던 시절엔 학생들에게 바둑이 가장 적합한 취미였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요즘은 언터넷으로 접할수 있는 컨텐츠가 너무 많아 바둑은 뒷전입니다. 방과후 수업으로 바둑을 배워도 실제로 친구들과 바둑을 즐기는 학생들은 보기 힘듭니다. 클래식 음악도 그렇습니다. 한국 음악인들이 세계의 콩쿨을 휩쓸지만 막상 클래식을 즐기는 팬들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엘리트 바둑 역시 세계1위 실력이지만 즐기는 인구는 노년층 뿐이니..
tlsadd |  2022-02-11 오전 9:57:00  [동감1]    
프로야말로 1부, 2부, 3부로 승강제를 실시해야 합니다.
510907 |  2022-02-11 오전 1:13:00  [동감1]    
젊은이들 현대를 잘 살아 가기도 머리 아프고 힘이 드는데 취미 생활까지 머리를 심하게 써야하는 것 아주 싫어 합니다
econ |  2022-02-10 오후 9:17:00  [동감2]    
바둑이 부상위험은 없지만 부상보다 더 무서운 중독성이 문제이다. 종고교떄 명문고 다니다 바둑에 중독되어 허송한 경우를 보면 신병식(경기고, 3수) 신봉호 (광주일고 3수) 유종수 김원태 (경기고를 졸업했으나 서울대 실패) 70년대초 경기고는 매년 서울대를 400여명씩 합격시켰다. 당시 한학년 480명이었으니 웬만하면 합격인데 바둑에 중독된 학생들은 낙방하여 후기대학에..따라서 교사 출신인 필자는 중고생들에게 바둑이 가장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아이8 |  2022-02-10 오후 4:53:00  [동감1]    
바둑을 접해보지 않느 사람은 바둑이 세개를 보르기 때 문이지요 그건 단지 젊은이 들만에 문제는 아니고 정치인 들도 마찬 가 지예요 바둑은 처음에는 배우기 쉽지만 알면 알수록 어려운게 바둑입니다 두집만 내는 사활을 하루 이틀 배우고 피시방에서 계속 뜨다보면 자연 알게되고 바둑은 과학적이고 정확한 수순에 의해 승부가 결정되기 때문 두뇌 발달과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는 두뇌 운동 입니다 ``재밋는 바둑을 사람 들은 왜 안들까?`` 그것은 바둑을 모루기 때문이지요 피시방에는 여자는 별로없고 왜 남자들만 모일까 그것은 경재적 현실과도 무관하지 않겠지만 남자들이 최미생활을 밚이 한다는 증거가 디지요 취미 생활은 미술이나 음악 운동에 등 여러가지를 들수가 있지만 취미가 없는 남자즁에는 ``오늘은 어디가서 술로 마음을 달랠까?`` 고민 하는 남자듣도 있 읍니다 하루 하루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 속에는 그런 고민을 할 필요가 업겟지요 바둑응 모루는 사람들 에게는 바둑이란 그들이 모루는 미지에 세계이며 낯선 세계이지만 막상 접해보면 그런것도 아니지요 우리는 세상에 대헤 모루는게 많아요 ㅡ ㅡ ㅡ 섀로운 세계에 대한 탐구 정 신으로 ㅡ ㅡ ㅡ
윤실수 |  2022-02-10 오후 2:34:00  [동감1]    
바둑팬들은 신진서의 우승이 대단하다고 생각하겠지만 젊은이들은 황대헌의 우승에만 열광할뿐 신진서의 우승은 금시초문! 젊은이들이 바둑을 외면하는한 백약이 무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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