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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대회까지 완료, 최종랭킹전에 나갈 선수 모두 결정
4차대회까지 완료, 최종랭킹전에 나갈 선수 모두 결정
[학생랭킹전] 김수광  2021-10-25 오후 05:39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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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과 24일 2021 학생랭킹전 4차대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초등학교 1학년부부터 고등학생부까지 8개 부문으로 나눠 스위스리그, 총 호선(덤6집반), 생각시간 각자 10분 30초 초읽기 3회로 치렀다.

4차대회 초등1학년부에선 김윤한이 우승을 차지한 것을 시작으로, 초등2학년부에선 표현우가, 초등3학년부에선 김시황이, 초등4학년부에선 금예훈이, 초등5학년부에선 서윤태가, 초등6학년부에선 이서영이, 중등부에선 임의현이, 고등부에선 금근태가 우승했다.

4차대회는 이른바 ‘왕중왕’을 가리는 최종랭킹전에 나갈 자격을 얻을 마지막 기회였다. 8개부 1~4차 성적 상위 32명은 11월에 열리는 최종랭킹전에 출전해 부문 별 최종 순위를 다툰다.

최종랭킹전 이전, 1~4회차 입상자들에게도 대한바둑협회장상과 장학금(1위 10만원, 2위 7만원, 3~4위 5만원, 5~8위 3만원)을 수여한다.


▲ 선수들이 경기하는 공간(대회서버)다.

선수들은 데스크톱 혹은 노트북으로 대국실에 입장한다. 비대면 경기인 만큼 주의하게 되는 점은 부정행위 방지다. 이를 위해 주최측은 선수들이 Zoom프로그램을 이용해 자신의 대국 모습과 컴퓨터 화면, 두 손과 마우스를 실시간으로 보이게 하고 이를 관찰하며 트래킹한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전국적 규모의 체육행사 및 기타 행사는 축소 혹은 폐지되어 경기력 저하, 선수들의 의욕 감소 등 악영향이 지속적으로 보고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2021 학생랭킹전은 바둑대회 참가를 원하는 학생들의 대회에 대한 갈증을 풀어주고 부족했던 실전감각을 끌어올려주고 있다고 평가된다.

(사)대한바둑협회(회장·이재윤)는 전국적 규모의 선수를 보유하고 있는 바둑종목의 연속성을 유지하여 선수와 지도자 그리고 관계자 모두의 의지를 고취시키고 코로나19 이후 축소편성되는 전국규모 바둑대회를 지원하여 우수선수 발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바둑종목의 경쟁력을 유지, 발전시키자는 목적으로 ‘학생랭킹전’을 주최·주관하고 있다.

○● 2021 학생랭킹전 웹페이지 바로가기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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