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아마뉴스
3차대회로 접어드는 학생랭킹전
3차대회로 접어드는 학생랭킹전
[학생랭킹전] 김수광  2021-09-24 오후 11:16   [프린트스크랩]
  • 트위터
  • 이메일
  • 카카오스토리+
  • 구글+
  • 페이스북
▲ 주최측 상황실에서는 선수들의 움직임을 놓치지 않고 주시하고 있다.


세계적인 감염병 대유행 중에도 학생들의 바둑 실력이 줄어들지 않도록 실전 기회를 주기 위해 대한바둑협회가 마련한 온라인 대회 ‘2021 학생랭킹전’은 1∙2차전을 마치고 3차전으로 접어든다.

이 대회의 백미는 11월에 열릴 최종 랭킹전이다. 1~4차전의 8개 부문 우승자 32명은 최종랭킹전에서 부문별(대개 학년별) 진정한 왕중왕을 가린다. 1∙2차전에서 우승을 놓친 학생참가자들은 아직 기회가 있다.

3차전은 25일과 26일 이틀간 총호선(덤6집반), 생각시간 각자 10분 30초 초읽기 3회로 치른다. 무대는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사이버오로 대회서버다. 비대면 경기인 만큼 부정행위 방지 대책은 잘 세워져 있다. 선수들은 화상회의프로그램인 Zoom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자신의 대국 모습과 컴퓨터 화면, 두 손과 마우스를 실시간으로 비춰야 한다.

최종랭킹전으로 향하기 전에도 1~4회차 입상자들은 대한바둑협회장상과 장학금(1위 10만원, 2위 7만원, 3~4위 5만원, 5~8위 3만원)을 받는다.

2021 학생랭킹전은 (사)대한바둑협회(회장 이재윤)이 주관·주최하며 대한바둑협회의 경기 규정을 따른다.

○● 2021 학생랭킹전 웹페이지 바로가기 ☜ 클릭



  • 페이스북
  • 구글+
  • 카카오스토리+
  • 이메일
  • 트위터
┃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 띄어쓰기 포함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000 / 400바이트)
대국실입장하기
다운로드 이용안내 고객센터
정회원가입
오로볼구매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폰서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