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세계대회
유창혁 김영환 4강서 격돌
유창혁 김영환 4강서 격돌
[신안국제시니어] 김수광  2022-06-21 오후 05:47   [프린트스크랩]
  • 트위터
  • 이메일
  • 카카오스토리+
  • 구글+
  • 페이스북
▲ 김영환(왼쪽)과 유창혁이 나란히 4강에 진출했다.


유창혁 김영환이 나란히 4강에 진출했다.
21일 전남 신안군 라마다프라자 & 씨원리조트 자은도에서 펼친 제3회 1004섬 신안 국제시니어바둑대회 8강전에서 유창혁은 서봉수를, 김영환은 중국의 차오다위안을 꺾었다.

유창혁은 초중반 불리했으나 꾸준히 반격 기회를 노리다. 끝내 역전에 성공했다. 김영환도 중반까지 고전했으나 끝내기에서 역전했다. 22일 오전 10시 진행되는 4강전에서 유창혁과 김영환은 결승 한 자리를 놓고 다툰다.

건너편 4강전에선 일본 고바야시 고이치가 중국 국가대표팀 감독 위빈을 제쳤고, 대만의 왕밍완이 15세 연하 창하오를 꺾으면서 4강에서 만나게 됐다.

22일에는 4강(오전 10시) 과 결승전(오후 3시) 을 치른다.

▲ 지난 기 챔피언이었던 유창혁이 4강에 올라 대회 2연패를 노린다.

▲ 김영환은 쉽지 않은 상대 중국의 차오다위안에게 역전승하며 4강에 올랐다.

▲ 서봉수는 유창혁을 상대로 초반부터 중반까지 우세했지만 끝내 우세를 지켜내지 못하면서 8강 성적으로 만족해야 했다.

전라남도와 신안군이 후원하고 한국기원이 주최ㆍ주관하는 제3회 1004섬 신안 국제시니어바둑대회의 우승 상금은 3000만 원, 준우승 상금은 1500만 원이다. 생각시간으로 각자 30분에 60초 초읽기 3회를 준다.


  • 페이스북
  • 구글+
  • 카카오스토리+
  • 이메일
  • 트위터
┃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윤실수 |  2022-06-21 오후 6:02:00  [동감2]    
90년대 이전의 일본기원은 대단했네요. 따지고 보면 조훈현 국수도 일본기원 출신이죠. 왜냐고요? 조국수는 만 20세까지 일
본기원 소속이었는데, 만 20세면 서봉수 이창호 이세돌 신진서는 이미 타이틀 홀더
FirstPage PrevBlock   1   NextBlock LastPage












* 띄어쓰기 포함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000 / 400바이트)
대국실입장하기
다운로드 이용안내 고객센터
정회원가입
오로볼구매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폰서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