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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혁 서봉수 김영환 8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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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8명이 출전해 이 중 유창혁 서봉수 김영환이 8강에 진출했다. 21일 전남 신안군 라마다프라자 & 씨원리조트 자은도에서 펼친 제3회 1004섬 신안 국제시니어바둑대회 16강전에서 한국 3명, 중국은 3명, 일본과 대만이 각 1명씩 8강에 올랐다. 디펜딩챔피언 유창혁은 왕리청과 역전에 역전을 거듭했으나 종내에는 유창혁이 크게 집 차이를 벌리며 승리했다. 서봉수는 23세 연하인 일본 다카오 신지를 꺾었다. 김영환은 종국을 앞두던 시점에서 반집 불리했지만 일본 다케미야 마사키가 형세판단 착오로 돌을 거두면서 승리했다. 조훈현은, 중국 국가대표팀 감독 위빈에게 졌으며 이창호는 대만의 왕밍완에게 져서 데뷔전 승리에 실패했다. 김수장은 초청된 선수 중국 창하오에게 졌다. 오후 3시 8강이 열리며, 22일에는 4강과 대망의 결승전이 치러진다. 전라남도와 신안군이 후원하고 한국기원이 주최ㆍ주관하는 제3회 1004섬 신안 국제시니어바둑대회의 우승 상금은 3000만 원, 준우승 상금은 1500만 원이다. 생각시간으로 각자 30분에 60초 초읽기 3회를 준다. ![]() ▲ 김찬우.
![]() ▲ 최규병.
![]() ▲ 김수장.
![]() ▲ 김영환.
![]() ▲ 유창혁.
![]() ▲ 이창호.
![]() ▲ 조훈현.
![]() ▲ 서봉수.
![]() ▲ 이창호.
![]() ![]() ▲ 김영환.
![]() ▲ 유창혁.
![]() ▲ 이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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