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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1·2위 신진서-박정환, 결승1국 시작
한국1·2위 신진서-박정환, 결승1국 시작
[삼성화재배] 김수광  2021-11-01 오후 01:59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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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에는 신진서 9단이, 오른쪽에는 박정환 9단이 앉았다. 한국의 우승이 확정됐고 한국랭킹 1, 2위가 삼성화재배 결승전을 벌인다.


한국랭킹 1, 2위 신진서 9단과 박정환 9단. 한국기사들의 간의 결승전. 잔칫날이다.

2021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결승이 11월1일 정오 한국기원에서 시작됐다. 한 공간에 앉아 있지만 마우스를 잡고 온라인으로 치른다. 본선 내내 그랬듯이 온라인대국 방식을 유지하기로 했다.

돌을 가려 신진서의 흑번이다. 상대전적에서는 25승20패로 앞선다.



▲ 신진서가 서울 성동구 마장로에 자리한 한국기원 2층 대회장으로 들어오고 있다. 손에는 애용하는 텀블러가 들려있다. 뒤로는 한국기원 기전팀 스태프가 따라오고 있다.

▲ 인공지능과 스마트기기가 발달함에 따라 부정행위를 막기 위한 금속탐지기 검사가 필수가 됐다.

▲ 정오에 시작하는 바둑은 오후 5시가 넘어서도 지속되는 경우가 많다. 선수들이 허기질 때 바로 입구에서 이 같은 간식을 먹을 수 있다.

▲ 이태현 심판이 선수들에게 유의사항을 공지한 뒤 대국개시를 선언하고 있다. 마우스 클릭 실수를 할 경우 본인의 실수로 인정된다든지 하는 항목들은 꼭 알아두어야 한다.

▲ 신진서.


▲ 박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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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항포 |  2021-11-01 오후 4:00:00  [동감1]    
역시 황제의 위엄이 무섭 습니다

천하대장군 박정환 2년연속 갑조리그 90%가 넘는 승률의 사나이가

신진서 황제에게 가뿐하게 당하네요

흠 신진서 황제의 오른쪽에는

우리의 커제황제가 계시느니라~~
신진서 황제 등극을 축하한다!!
2대 황제로서 오래오래 빛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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