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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배 8강 경기 오후 1시로 연기
삼성화재배 8강 경기 오후 1시로 연기
[삼성화재배] 오로IN  2021-10-25 오후 00:28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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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성동구 마장로에 위치한 한국기원 건물의 2층에서 한국선수들은 온라인으로 삼성화재배가 본선을 치른다. 25일 8강 경기가 정오부터 예정돼 있었으나 전국적인 인터넷 먹통 사태로 대국시작 시각을 연기했다.


전국적인 인터넷 먹통 사태로 2021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8강 경기 시작시간이 한시간 늦춰졌다. 한국기원은 중국기원과 연락을 취해 본래 대국시작 시각인 정오를 오후 1시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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