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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오늘 끝낼까
신진서, 오늘 끝낼까
[춘란배] 김수광  2021-09-15 오후 01:49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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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9단이 오늘 끝낼까

제13회 춘란배 세계바둑선수권 결승3번기 2국, 신진서 대 중국 탕웨이싱 9단 대결이 15일 오전 11시30분 시작됐다. 서울 한국기원과 베이징(北京) 중국기원 간 온라인 대국이다.

이틀 전 벌인 1국에서는 신진서가 백으로 불계승했다. 돌을 바꿔 2국은 신진서의 흑번. 상대전적에서 신진서가 6승2패로 앞서고 있다.

중국바둑협회가 주최하고 춘란그룹이 후원하는 제13회 춘란배 세계바둑선수권의 제한시간은 각자 2시간 25분에 1분 초읽기 5회, 덤 7집 반이 주어지며 우승상금은 15만 달러(약 1억 7400만원), 준우승 상금은 5만 달러(약 5800만원)다.

한편 지난 대회까지 단판승부로 열렸던 3ㆍ4위전은 이번 대회부터 폐지했다.
그동안 한국이 6회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이 대회 최다 우승을 차지했고 이어 주최국 중국이 5회, 일본이 1회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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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환 심판이 대국개시를 선언하고 있다.


▲ 생각시간이 2시간 30분(초읽기는 5분 전부터)나 되기에 선수가 허기질 수 있다. 대국실 한켠에는 간식이 마련돼 있다.





▲ 신진서의 대국 화면이다.


▲ 신진서의 대국테이블 한켠엔 노트북이 있고 화면에선 탕웨이싱이 대국석에 앉는 모습이 보이고 있다.

▲ 목진석 국가대표팀 감독(왼쪽)이 대국실을 찾아, 신진서가 금속탐지기 검사 받는 것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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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오마레 |  2021-09-15 오후 7:54:00  [동감0]    
선수용 간식이 간접 광고가 노골적임. 바나나맛 우유 등등
당항포 앵가이 해라,, 너거들 그러는거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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