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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환·강동윤 등 농심배 국내선발전 결승 진출
박정환·강동윤 등 농심배 국내선발전 결승 진출
[농심배] 김수광  2020-09-28 오후 06:55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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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환 9단(왼쪽)이 이태현 7단을 꺾고 농심신라면배 국내선발전 결승에 진출했다.


한 중 일 바둑 삼국지, 스물두번째 농심신라면배의 한국대표는 누가 될까. 5명 중 3명을 뽑는 국내선발전의 윤곽이 거의 드러났다.

28일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에서 펼친 제22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국내선발전 조별4강이 진행된 결과 국내선발전 결승에 오를 6명이 가려졌다. 박정환 9단 강동윤 9단, 신민준 9단, 이영구 9단, 박승화 8단, 홍기표 9단이다.

29일 오후 2시에는 같은 장소에서 박정환-강동윤, 신민준-이영구, 박승화-홍기표까지 세 대국을 진행하며, 사이버오로에서 중계한다.

본선은 바로 10월에 이어진다. 1차전이 10월13일~16일, 2차전이 11월20일~24일, 3차전이 내년 2월22일부터 열릴 예정이다.

1차전은 지난 대회 3차전과 마찬가지로 온라인으로 대국한다. 대국 장소는 각국에 마련된 대국장으로 한국은 서울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중국은 베이징에 위치한 천원TV 스튜디오, 일본은 도쿄 바둑장기채널 스튜디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코로나19 진행상황에 따라 대면대국으로 전환될 가능성도 있다.

지난 대회 최종국에선 커제 9단이 한국 주장 박정환 9단을 반집으로 꺾어 2년 연속 중국팀이 우승했다. 그동안 농심신라면배에서 한국은 12번 우승해 최다 우승을 차지했고 중국이 8번, 일본이 1번 우승했다.

농심신라면배는 한국기원이 주최ㆍ주관, (주)농심이 후원한다. 우승상금은 5억원이다. 본선에서 3연승하면 1000만원의 연승상금(3연승 후 1승 추가 때마다 1000만원 추가 지급)이 있다. 생각시간은 각자 1시간에 초읽기 1분 1회를 준다.




▲ 김형우.

▲ 신민준.


▲ 최명훈.

▲ 설현준.

▲ 강승민.

▲ 박승화.


▲ 박정환.

▲ 이태현.

▲ 홍기표.

▲ 설현준-홍기표(승).

▲ 문유빈.


▲ 이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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