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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영 2연승…신사 대 숙녀 '9-8' 접전
김채영 2연승…신사 대 숙녀 '9-8' 접전
[지지옥션배] 김수광  2022-08-09 오후 10:54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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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요한 순간 김채영 7단이 숙녀팀에 힘을 불어 넣고 있다. 서무상 9단에 이어 한종진 9단까지 제친 김채영은 “작년 이창호 사범님께 질 때 내용이 너무 안 좋았다. 다시 한번 배우고 싶은 마음이 있다. 개인적인 바람이다.”라고 했다. (김채영이 신사팀 다음 선수를 모르고 있던 상황에서 한 말)


얼마 전까지만 해도 숙녀팀이 몹시 위태로워 보였는데 어느새 접전이 됐다.
9일 서울 마장로 바둑TV스튜디오에서 펼친 제16기 지지옥션배 신사대숙녀 연승대항전 17국에서 김채영 7단이 한종진 9단에게 166수 만에 백으로 불계승하며 2연승했다. 신사 대 숙녀 스코어는 9-8.

김채영은 초반 좌변에서 거칠게 한종진의 돌에 급습을 가한 뒤 제압, 적지 않은 실리를 챙기면서 일찌감치 승세를 구축했다. 비세에 빠진 한종진이 승부처를 만들어 보려고 노력했지만 김채영의 수비가 워낙 단단했다.

15일 18국에는 신사팀 안조영 9단이 출격한다. 상대전적에서 안조영이 1승으로 김채영에게 앞선다. 지난해 9월 쏘팔코사놀 최고기사결정전 예선에서 안조영이 승리했다.

만 40세 이상(1982년생까지 포함) 남자기사와 여자기사 각 12명이 겨루는 지지옥션배. 그동안 15번의 대결에서는 숙녀 팀이 신사 팀에 9승 6패로 앞서 있다. 신사팀은 2∼3ㆍ5ㆍ7ㆍ10ㆍ13기, 숙녀팀은 1ㆍ4ㆍ6ㆍ8∼9ㆍ11∼12ㆍ14∼15기 대회에서 우승했다.

지지옥션이 후원하고 한국기원이 주최하는 제16기 지지옥션배 신사 대 숙녀 연승대항전의 우승상금은 1억 2000만 원이다. 3연승 시 200만원의 연승상금을 지급하며, 이후 1승당 100만원의 연승상금을 추가로 지급한다.

생각시간으로는 각자 20분에 60초 초읽기 5회를 준다. 본선 모든 경기는 매주 월ㆍ화요일 오후 7시 바둑TV가 생방송하고 사이버오로가 수순중계(대국실)한다.

▣ 각 팀 선수 명단
[신사팀]
이창호ㆍ안조영ㆍ최명훈ㆍ조한승/(탈락)박병규ㆍ강지성ㆍ이현욱ㆍ서중휘ㆍ양건ㆍ유창혁ㆍ서무상ㆍ한종진

[숙녀팀]
최정ㆍ오유진ㆍ김채영/(탈락) 김은선ㆍ이슬주ㆍ김효영ㆍ송혜령ㆍ조혜연ㆍ김다영ㆍ김윤영ㆍ조승아ㆍ김은지


▲ 한종진은 “처음에는 신사팀이 조금 불리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았던 것 같다. 충분히 강했다. 지금은 신사팀이 4명이고 숙녀팀 3명이지만 숙녀팀의 기세가 좋아서 5대5의 승부가 된 것 같다.”면서 “오늘은 너무 안 좋아서 팀에 힘이 되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다. 하지만 우리 팀에 강한 선수들 많이 남아 있다.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 김채영은 “그동안 지지옥션배에서 성적이 많이 안 좋았는데 돌이켜 보면, 너무 긴장을 많이 했던 것 같다. 최근에는 어떤 기전에서든 멘탈 관리를 하려 하고 있는데, 그 때문인지 마음이 좀 편안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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芽社倻潞 |  2022-08-11 오후 5:15:00  [동감1]    
아따 빌머억을 ㅆㄲ.. 씨덥잖은 말 존나리 많네.. 주둥아리에 모타를 달아놨나?? 주디 처닫고
인자 지발 좀 고마 씨부랑거맀으마 쓰겠구마는.. 저 ㅆㄲ는 즈그 처자식한테도 저키 졸라리 씨
부랑거리는가 궁금하네..^^
윤실수 |  2022-08-11 오후 3:20:00  [동감1]    
전라도 사람을 보면 가엾은 생각이 드는 것이 전라도 출생은 자신의 의지가 아닌데도 출신 때문에 갖은 냉대를 받고 있으
니...마치 홍길동 (허균) 시절 서자들 처럼..모래시계란 최고 인기 드라마에도 같은 전라도 출신인데 선인으로 나오는 최민
수는 서울 말씨를 쓰고 악인으로 나오는 정성모는 찐한 전라도 말을.. 근데 웃기는게 민주당을 지지하는 자들이 민주주의의
철칙인 표현의 자유(예,광주사태는 폭동이다!)는 전혀 모른다는것! 그러니 묻지마 지지라는 거지..이세돌이 보라구! 민주당
은 부자는 세금을 더 내라 하는게 민주당 정강정책인데 기사회비를 거부하고 소송? 그게 무슨 민주당 지지자인가? 보수꼴
통의 행태인데...
econ |  2022-08-11 오후 3:08:00  [동감2]    
한종진 선수를 보면 참 가지가지 한다는 생각이..프로기사가 졌다고 울면서 판을 쓸어버린 행동은 신성한 바둑을 모독하는
행위인데 게다가 이 친구는 왼손으로 바둑을 둔다. 복싱이 최고의 인기를 구가 하던 시절 왼손잡이는 평가 절하되었다 . 펀
치가 뒤엉켜 재미가 없기에..바둑은 더하다. 왼손잡이(막말로 ㅈ 잡이)와 바둑을 두면 영 아니기에 이창호 소년은 왼손잡이
였지만 바둑만은 오른손으로 둔다. 왼손 잡이는 인구의 약 10% 정도이니 남들과 보조를 맞춰야 한다는게 어린 이창호 소년
의 생각! 여러분도 왼손잡이와 바둑을 두어 봤겠지만 왠지 둘 맛이 않 났을것이다.
HIHIHI |  2022-08-10 오후 5:46:00  [동감0]    
윤실수란 사람이 자기는 아무런 잘못이 없는데도
전라도 좌파들이 자신을 욕하고 비난하여자신의 존재가치가 높아졌으며 몸집이 불려져서
몸 둘 바를 모르겠다고 자랑 아닌 자랑을 하고 있다.
유치원생도 아니 할 말을 쏟아 낸 것이다.
자기의 친일 발언,,이완용 찬양, 한글 걸레조각 만들기,세종대왕.이순신 장군 욕보이기 영호남 갈라치기, 전두환 찬양 광주 폭동발언 등 등 거열형(車裂刑)에 처해도 시원찮을 사람이 염장을 지르고 있다..어리석은 자여! 그대가 뱉은 그 말은 그 순간부터 그대를 향하지 않고 그대의 자식들을 향해 비수처럼 꽂힐 것이다. 그것은 자업자득이니 누굴 원망하지 말고 지금부터 욕먹을 망언이나 열심히 하시라.그대의 자식들을 위해,
대충대충 |  2022-08-10 오후 4:47:00  [동감0]    
올해는 그야말로 팽팽함 그 자체네요.
숙녀팀의 최정, 오유진, 김채영과 신사팀의 이창호, 조한승, 안조영의 대결은 눈부신 올스타 대결입니다.
개인적으로 오랫동안 응원해 온 이창호, 조한승 사범의 신사팀이 이겼으면 합니다.
HIHIHI |  2022-08-10 오후 3:56:00  [동감0]    
정권욕에 눈이 어두워 신군부 세력과 손을 맞잡고 3당 합당을 획책한 김영삼을 단 1도 존경하지 않지만 그가 재임 시절 한 일에 대해서는 일부분 찬사를 보낼 만한 사건도 있다. 역사바로세우기 차원에서 전두환 노태우를 감옥에 보낸 일과 일본 놈들이 조선의 정기를 끊기 위해 박아놓은 전국 산하의 쇠말뚝 118개를 뽑아버린 일이다. 그리고 조선총독부의 후신인 중앙청을 헐어버린 일과 일본 놈들이 독도는 자기 것이라고 주장할 때나 위안부는 자발적 매춘 행위자들이다 라고 헛소리를 할 때마다 왜놈들의 버르장머리를 바로 잡겠다고 강단 있는 발언을 한 점은 높이 살 만하다.
그런데 여기에 한 이상한 놈이 나타난다.
이름하여 윤실수,
이 자는 김영삼 정부 말기에 IMF를 가져 온 것이 조선총독부 후신인 중앙청을 헐어버린 업보라고 주장하고 있다. 더 나아가서
-IMF사태로 부득이 몸을 팔아야 했던(대딸방, 맛사지 단란주점 비디오방 등에서) 부녀자들의 수가 일제 위안부 수의 수백 배나 됨을 여러분은 아시는가?-  
라고 자국민의 자존감에 칼을 꽂는 망언을 서슴지 않는다.
IMF사태로 부득이 몸을 팔아야 했던 부녀자들의 수가 일제 위안부 수의 수백 배나 된다고?
이 자의 국적은 과연 어디일까? 이 자는 천황 숭배 사상에 철저히 찌들어져 판단력마저 마비되어버린 시한부 말기암 환자임이 분명하다.
윤실수 |  2022-08-10 오후 2:57:00  [동감1]    
김어준이와 좌파들이 낙선한 오세훈과 해암된 윤석열을 시장과 대통령으로 만들었듯 나의 글 역시 별것도 아닌것을 전라도 좌
파들이 한껏 키워줘 몸둘 바를 모르겠다. 나는 저희들에게 아무런 관심도 없는데... 이재명이가 형수에게 쌍욕을 하였는데 막
상 피해는 형수가 아닌 자신이 입지 않았는가?
HIHIHI 아! 불쌍한 자여 그대 이름은 욕을 먹고 자라는 악마의 화신, 인간 다이옥신. 인간 말종 구제불능 변종 바이러스로다.  
HIHIHI 그대가 일제를 찬양하면 할수록 그 업보는 부메랑이 되어 그대가 아닌 자식들에게 돌아갈거다. 오늘도 부지런히 이완용을 찬양해라. 니가 아닌 니 자식들을 위해---.  
대원경 |  2022-08-10 오전 9:00:00  [동감1]    
하하하~ “무예가 상세하다”고 잘난체하며 풀었길래, 지나가다 발견하고 무지를 따끔하게 지적하였더니, 황급히 “무예가 상
서롭댜”로 정정하여 탄로 난 무식을 잽 새게도 땜 질하시는구료. 그리고는 고양이 무슨 일이 있었느냐는 듯 줄줄줄줄 자기
식의 친일사례를 늘어놓고 있으니, 마치 학창시절 구렁이 담 넘어 가 듯 넘어가던 그 선생의 모습이 떠올라 웃음을 참을 수
가 없소이다. 윤 선생! - 나훈아 노랫말 속에 테스형의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는 깨우치셨오 ? 그 말은 “ 나
자신 이 얼마나 무식한 존재인지를 알고 살아 가라”는 뜻이라오. 바로 윤 선생 같은 사 람을 두고 부른 노래지요. 또 일본
속담에 “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라 는 속담이 있다던데, 그 무슨 뜻인지는 아시오?! “나이를 먹을수록 고개를 숙
여 야 하지, 잘났다고 뻣뻣하게 고개를 쳐들고 살아가지 말라”는 뜻이라오. 이 역시 윤 선생같은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이
지요. 윤선생! 같이 늙어가는 마당에 신성한 바둑인으로서 한마디 충고하려 하오. - 윤 선생이 달달달 배우고 가르치고 복
기한 친일사례는 다 케케묵은 잘못된 지식이 오. 그러니 한 잔술에 다 태워 버리시오. 자고로, 사람은 나이가 먹을수록, 머
리를 텅텅 비우고, 말을 적게 하고 귀로 경청하며 살아가야 곱게 늙어가는 법이라오.
garin 아주아주 적절한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일흔이넘은 저로서도 이런 종자는 처음입니다, 이영훈등 몇몇쓰레기들은 봐왔지만, 이렇게 머리속부터 온몸이 썩어 송장냄새가 나는놈은 처음이니까요, 이놈은 죽어서도 일본신사에 묻히길 간절히 바랄겁니다. 무슨 추악한 영웅심인지 모르지만 아침마다 일본쪽을향해 일본왕에게 절하는걸로 하루를 시작하는지도 모르죠. 처먹는것부터 입는것까지 모두일본산이면 좋지만 우리나라것으로 일상을 영위한다면, 국가적 손실이죠.옛날같으면 삼족을 멸하여 씨를 말려야하거늘 ,멀쩡히 댓글질하면서 기우들을 욕보이니 오호 통재라!!!!!  
윤실수 |  2022-08-10 오전 7:24:00  [동감3]    
정치인들의 청문회때는 수십년 전의 비리나 음주운전 기록까지 문제가 된다. 한종진 선수는 2008년 생중계된 경기에서 목진석
9단에게 패하자 바둑퍈을 쓸어버렸다. 그런 그가 기사회장이 되었다는 것이 의아하고 아직 어떤 사과도 하지 않았다. 프로기
사가 대단한 것처럼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런 비매너 사례도 있는 것이다.
econ 비 매너의 한종진 9단은 어디 출신인가요? 기사정보에도 않 나와 있던데...  
HIHIHI 그대가 일제를 찬양하면 할수록 영호남 갈라치기를 하면 할수록 그 업보는 부메랑이 되어 그대가 아닌 자식들에게 돌아 갈거다. 오늘도 부지런히 이완용을 찬양해라. 니가 아닌 니 자식들을 위해---.  
윤실수 알고 보니 여수라네! 혹시나가 역시나..여순반란 사건의 고장!  
HIHIHI 또 이 자가 지역 갈라치기를 하네. 이놈아! 대구폭동,부마항쟁 깨어있는 영남인들이나라를 위해 피를 흘린 사건들을 어찌 너만 모른단 말인가? 여순사건,4.3 사건은 관제 폭동진압으로 수많은 양민이 죄도 없이 희생된 사건이다.  
econ |  2022-08-10 오전 7:27:00  [동감2]    
바둑을 잘 두면 머리가 좋다? 바둑 머리는 따로 있다고 봐야 한다. 객관적으로 머리가 가장
좋다는 유태인들은 바둑에 약하
고 좋아하지도 않는다. 김채영 역시 어릴적 아버지인
김성래 사범에게 둔재라고 핀잔을 들을 만큼 머리가 좋은건 아니었다.
따라서 적당한
두뇌에 노력만 하면 바둑을 잘 둘수 있는 것이다. 김채영 선수의 경우 노력파로 알려져 있
다. 그런데 시니어
에게나 통할 뿐 비슷한 또래인 변상일에 비해 많이 뒤진다. 젊은 여
자 기사들이 시니어들을 상대한다는 자체가 한수 아래
라는 뜻 아닌가? 반면 박지은은
여자 기사로는 유일무이하게 농심배 예선을 통과하였고 루이는 전성기의 이창호에게 상대

전적에서 크게 앞선다.
안드로이드 |  2022-08-10 오전 4:08:00  [동감2]    
이창호9단이 마지막에 나올거라고 예측할수 있는데 이창호9단에게 한판 배우고 싶다는 말은 전승하겠다는 의미죠.
부디 역사를 함 만들어보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김촌장 |  2022-08-09 오후 11:33:00  [동감2]    
김채영,슬럼프탈출,값진승리추카!!
남은 안조영,한승,이창호 등이 워낙막강하지만
계속 파이팅,싹다 꺽어버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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