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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3 · 여1' 대주배 4강 확정
'남3 · 여1' 대주배 4강 확정
유창혁과 김혜민 준결승 진출
[대주배] 오로IN  2021-03-26 오전 09:38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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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 3, 여자 1. 대주배 4강 대진 확정

제8회 대주배 남녀프로시니어 최강자전 준결승에 남자 세 명, 여자 한 명이 올랐다. 유창혁 9단과 김혜민 9단이 4강 대진 남은 자리를 채워 준결승 대진은 유창혁 대 김혜민, 서봉수 대 김영환으로 확정되었다.

24일 열린 제8회 대주배 8강전에서 유창혁 9단은 권효진 7단에게 180수 만에 백불계승했다. 25일 이어진 8강 마지막 대국에서 김혜민 9단이 조혜연 9단을 상대해 333수 만에 흑으로 9.5집을 남겼다.



조혜연과 여자기사 간 대결을 펼친 김혜민은 "하변이 뚫려서 어려운 바둑이었다. 중반이 생각보다 잘 풀렸다. 좌변에서 백이 후퇴했을 때 우세해지 느낌이다."라고 총평했다. 김혜민은 준결승엔 두 번째로 올랐다. 유창혁과 상대전적은 1승 4패로 약세다.

"유창혁 사범님에게 이겨 본 기억이 거의 없다. 잘 준비하겠다. 쟁쟁한 사범님들이 많이 남아있다. 여자대표로 열심히 해보겠다."는 감상을 전했다.

대주배 4강 1경기(유창혁-김혜민)는 4월 7일 오후 7시부터 벌어진다. 2경기(서봉수-김영환)도 8일 저녁에 펼쳐진다.

▲ 4강에 오른 유창혁 9단. 4월 7일 열리는 준결승에서 만날 상대는 김혜민 9단이다.

▲ 권효진 7단은 8강에서 진격을 멈췄다.

▲ 전기 우승자 조혜연 9단이 8강에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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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항포 |  2021-03-26 오후 10:22:00  [동감0]    
우리 거북이
우승해서 분유값 벌자,,,,
ajabyu |  2021-03-26 오후 1:57:00  [동감0]    
영환도사. 우승 함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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