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신진서 홀로 질주…8강 상대는 탄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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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신진서 홀로 질주…8강 상대는 탄샤오
| 오로IN 2025-04-12 오후 09:22 [프린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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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강에 진출한 기사들. 韓신진서-中탄샤오, 中양딩신-中리친청, 中리웨이칭-日이치리키 료, 中왕싱하오-日쉬자위안. |
한국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제1회 북해신역배 세계바둑오픈에서 한국기사로는 유일하게 8강에 진출했다.
16강 대국 초반에는 한국선수 4명 모두가 크게 나쁘지 않은 출발을 했다. 박정환을 제외한 나머지 3명 신진서, 김지석, 안성준은 모두 해볼 만한 형세였다.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신진서만 남게 됐다.
12일 중국 광시장족(廣西壯族)자치구 베이하이(北海)시에서 펼친 16강전에서 신진서는 중국의 저우루이양을 맞아 위기 없이 내내 압도했다. 그러나 박정환은 중국의 리웨이칭에게 졌으며, 김지석은 중국 리친청에게, 안성준은 중국 탄샤오에게 졌다.
▲ 대진추첨을 진행한 결과 신진서의 상대는 중국의 탄샤오가 되었다.
중국은 왕싱하오ㆍ양딩신ㆍ리친청ㆍ리웨이칭ㆍ탄샤오 등 총 5명이 8강에 올랐다. 한편 2명이 16강전을 치른 일본은 놀라운 활약을 보였다. 이치리키 료와 쉬자위안이 중국의 미위팅과 딩하오를 각각 꺾고 8강에 진출했다. 딩하오는 중국랭킹 1위다.
8강은 한국 1명, 일본 2명, 중국 5명의 구도가 됐다. 대진 추첨 결과, 신진서는 탄샤오와 8강전을 치르게 됐다. 상대전적에서 2승 무패로 앞선다. 이 밖에 中왕싱하오-日쉬자위안, 中양딩신-中리친청, 中리웨이칭-日이치리키 료의 대진이 나왔다.
북해신역배는 본선 64강부터 결승까지 단기간에 연이어 치러지는 대회로, 매 라운드 대진 추첨을 통해 상대를 결정한다.
[16강전] 韓신진서. 상대였던 중국의 저우루이양은 10분을 지각했다. 이에 따라 제한시간에서 20분을 빼고 진행했다.
[16강전] 韓박정환-中리웨이칭(승).
8강은 하루를 건너 14일 펼쳐지며 장소를 웨이저우 섬으로 옮겨 진행한다. 4강은 15일, 결승 3번기는 17일부터 19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매번 대국시각은 오후 1시30분(한국시각)이다. 사이버오로는 중국 시나바둑의 중계를 연계해 오로대국실에서 수순중계한다.
◎ 본선 8강 한국선수 대진 및 상대전적(왼쪽 기준)
신진서 9단vs 탄샤오 9단(中) 2승
중국위기협회와 광시장족자치구 체육국, 베이하이시 인민정부가 공동 주최하는 제1회 북해신역배 세계바둑오픈 우승 상금은 180만 위안(한화 3억 3600만 원)이며, 준우승 상금은 60만 위안(약 1억 1900만 원)이다. 국내선발전을 포함한 모든 대국은 중국 바둑 규칙을 적용하며 본선은 각자 2시간에 60초 초읽기 5회를 준다.
[16강전] 韓안성준-中탄샤오(승).
[16강전] 韓김지석-中리친청(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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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류자 |
| 2025-04-14 오후 6:03: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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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8강에 진출했던 진서마저 이번에는 중국의 인해전술을 넘어서지 못했습니다.
진서에 버금가는 선수가 한 둘만 더 있어도 좋으련만,
홀로 남은 진서가 아쉽게도 중국의 두터운 믿을층에 막혔습니다.
그래도 졌잘싸 신진서.
지금까지 거의 홀로 중일의 일류기사를 일당 백으로 싸워온 당신을 리스펙하고 위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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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
| 2025-04-14 오후 1:42: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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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우리의 진서는 어김없이 전진할 것이다.
만에하나 그 반대가 나오더라도 우리는 그에게 박수를 보내야 한다.
그것이 우리가 이제까지 진서에게 진 빚을 조금이라도 갚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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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주의보 |
| 2025-04-14 오후 12:50: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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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기원은 언제까지 세계대회 개최 안하고 계속 숟가락만 얹을것인가?
구걸하는건지 양아짓 하는건지 민폐라는걸 모르고 언제까지 안면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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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 |
| 2025-04-14 오전 11:37: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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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전은 신진서 양딩신 왕싱하오 이치리키료 일것 같은데 신진서:밥3 대결이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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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다성 |
| 2025-04-14 오전 9:35: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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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우승은 신진서이지만, 빨리 전열을 재정비하고 꿈나무를 키워야 하겠습니다. 과거에는 3국 균형발전론이 나올 정도로 한국바둑이 세계대회를 휩쓸던 때가 있었는데, 참 격세지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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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류자 |
| 2025-04-13 오후 3:29: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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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사이트에서 야구, 축구 얘기를 하는 이가 있다. 더 이상한 것은 국가와 국적을 연관시킨다는 점이다. 세상에는 이처럼 이상한 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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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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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 상한게 아니라 머리도 상한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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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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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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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 |
| 2025-04-13 오후 3:15: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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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은 신진서가 세계대회에 우승을 한들 젊은이들은 무관심으로 일관하는데 최고의 인기종목으로 부상한 야구의 경우 이정후는 안타 하나만 쳐도 대서특필되고 있네요.그런데 이정후 선수를 미국에선 일본선수로 알고 있더군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이 선수는 부친인 이종범 선수의 주니치 시절에 나고야에서 출생했지요. 오바마 대통령의 부친이 케냐사람이지만 미국인인것처럼 속지주의 국적법을 택하고 있는 미국의 특성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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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a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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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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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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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칫집에 재뿌리기 종목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윤실수여!! 신진서가 mz세대에 관심이 있는지 없는지 어느 여론조사 기관에 알아 보았는가? 설마 명태균의 미래한국연구소는 아니겠지? 설령 관심이 없다한들 그게 무슨 문제인가? 신진서를 사랑하는 마음이 200만 바둑팬들이 뜨거운 가슴 속에서 용광로처럼 펄펄 끓고 있다는 것을 그대는 아는가 모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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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ja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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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팬도 있고 야구팬도 있는 것, 요즘 젊은 청춘들은 바둑 기보를 보며 눈 터지는 계가를 하는 것보다 소리치
며 열광하는 것을 더 선호할 수 있는 것인데 그건 세대의 변화가 가져온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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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light |
| 2025-04-13 오후 3:11: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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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세계 1인자는 외롭다.
참고 견디고 꼭 우승하길 기원한다.
구리 커제를 일단 앞지르는것도 좋지만
우선... 상금이.. 총력전을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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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
| 2025-04-13 오후 3:04: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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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레가 -큰물에서 놀기위해 한국에 왔다-라는 말을 남겼는데 축구 야구등의 인기종목에선 정반대 현상. 가수 김정민씨의 아들은 중학교까지 한국에서 다녔음에도 U17대회에서 일본대표를 택했네요.그 역시 더 큰 목표를 위해서랍니다. 한국야구를 대표하는 이정후 선수는 미국에 진출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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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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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럽 인구를 합한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인구를 자랑하는 중국인들이 신진서가 부러워서 죽고 못사는 것을 그대는 아는가 모르는가? 영혼이 가출한 가련한 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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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내평안 |
| 2025-04-13 오전 10:5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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屆: 이를 계, 결석계등으로 쓰이지요, 모임 횟수 계, 제1회의 뜻이지요
賽: 잔치새, 굿새, 대회새 우리는 안 쓰는 글자입니다. 여기서는 대회란 뜻이지요
신진서 우승가자 평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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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8 |
| 2025-04-13 오전 8:26: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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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바둑 기사들아ㅣ 중국에 밀리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인공지능 때문이다 인공지능이 없었다면 중국 바둑은중국 축구처럼 침체에 늪을 헤어나지 못헷을 것이다 인공지능이 바둑기사에게 길을 알려주기 때문 수많은 중국기사들은 바둑을 쉽게 접할수 있는것이다 결극 수앓기가 복잡한 바둑은 사활이나 공부량이 승부를 결정하는 요인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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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생활 |
| 2025-04-13 오전 8:00: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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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결승에 2명 진출한 것은 세계 바둑의 발전에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바둑 3국의 한 축인 한국이 달랑 1명만 8강에 진출한 것은 한국 바둑의 현재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박정환 선수가 8강에 이름은 올려야 체면이 설 것인데... 아쉽습니다.
AI시대에는 바둑 전성기의 연령이 35세쯤까지 올라간다는 말도 있으니,
우리나라 랭킹 상위 선수들이 좀더 분발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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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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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패는 병가지 상사라,,,, 다음번에는 한국선수들이 8강에 몇명 이름 올리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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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좀살자 |
| 2025-04-13 오전 4:43: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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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따까리만한 나라에서 일당백 한명이면 됐지 뭔 욕심도 그리 많댜 입장 바꿔서 생각해봅세 명색이 중국인구가 14억이고 일본 1억이 넘는데 지금 저정도면 딱 서로 기분좋은 구도네 뭐 어차피 우승은 신진서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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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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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구도가 불만이라는 얘기는 아니죠. 문제는 포스트 신
진서가 없다는 것입니다. 바둑 삼국에서 변방국으로의 전
락이 예측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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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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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로 체육에 좋은 인재가 들어 올수 있는 조건은 그 푸로영역의 인기와 푸로 선수가 되었을때의 수익이 어느정
도 올라갈 수 있는지가 중요 요소가 됩니다. 현재 바둑에서 푸로기사들의 수입이 어떨까요? 부모가 자식이 푸로
기사로 밥먹고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푸로지망을 지원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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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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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점점 쪼그라드는 바둑계를 구하기 위해서 새로운 활로를 찾아야만 합니다. 한예로 말을 탈줄 모르는 사람
들이 경마장에 몰려들고 경마가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경마가 도박이니 뭐니 하는 비난은 있으니, 바둑에 경마
처럼 도입하는 것은 문제가 있지만. 한편 미국이나 서구에 가면 축구 야구 푸로경기에 경마처럼 승패복권이 많
이들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미국 서구의 푸로 야구 축구의 로또를 참고할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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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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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활성화를 위하여 여러생각을 하신 것은 감사드리나, 베팅제 도입은 바둑팬 및 프로기
사 아니, 바둑자체를 죽이는 행위입니다. 그 이유는 아시겠지만, 승부조작이 너무 쉽다는
것입니다. 야구, 축구등은 단체전이라 1사람의 힘만으로는 어렵지만, 바둑은 1사람에 의하
여 얼마든지 조작이 가능하고, 조작인지 실수인지 알기도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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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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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대국에서도 실수와 뻑수가 많이 나오는데, 베팅에서는 그것이 조작인지 실수인지
누가 알겠습니까? 엄청난 돈이 걸려 있는 베팅대국에서 실수(?) 조작(?)이 나오면, 그 베
팅으로 많은 돈을 잃은 바둑팬들은 가만 있지 않을 것이며, 그 프로기사는 생명이 위태로울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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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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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바둑팬과 프로기사 모두를 보호하기 위하여 바둑에 베팅제 도입이 불가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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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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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과 비슷한 서구의 경기는 푸로체스입니다. 푸로 체스에 걸린 상금은 어마어마 합니다. 그리고 프로체스에는
수많은 도박꾼들이 승패도박을 합니다. 물론 승패 롯도도 그 금액이 어마어마 합니다. 승부조작에서 큰 문제가
일어나서 푸로체스가 망가졌다는 말은 들은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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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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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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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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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에 베팅제 도입이 검토되다가 중단된 이유는 "1인에 의해 승부조작이 너무 쉽다"는 이유인 것으로 알고 있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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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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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가 좋을때도 예를들면 농심배 우승 처럼 또 안좋을때도 있지요,, 하지만 이것이 한국바둑의 위기란 말은 글세요 .. 이창호때도 이창호만 바라보는 우리가 답답하다 했고 이세돌이 때도 다음이 잘 안보인다,,, 해거든요 신진서의 다음이 없다,,,란 말은 이상감각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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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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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다음이 안 보인다 하는 말은 지극히 정상적인 감각
입니다. 지금 현역 프로중에 신진서 다음을 이을만한 기사
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습니다. 신진서까지는 운이 좋았
습니다. 아마전설님 신진서 다음을 이을만한 기사를 한 명
만이라도 호명해 보실 수 있으면 말해보세요. 막연한 걱정
이 아닙니다. 또 행운이 돕지 않는 한 정해진 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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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학 |
| 2025-04-12 오후 10:07: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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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대회 8강 진출 - 중국 5명, 일본 2명, 한국 1명이다.
일본이 앞섰다. 일본의 일취월장이다.
지난해 9월 이치리키료가 응시배를 우승한 것이 20년만의 경사라 했으니,
아마도 메이저 세계대회 8강 진출에서 한국보다 앞선 것도 20년만이라 생각된다.
근대바둑의 종주국인 일본이 중국과 한국에 밀려 오랜 침체기에 빠져 있었는데,
각고의 노력 끝에 여성기사들의 성장과 함께, 세계 무대에서 고개를 드는 것 같다.
이제는 세계대회를 피하듯 도망다니는 주변국이 아닌,
명실상부한 선의의 경쟁자로서 동반성장하길 기대한다.
더불어, 예전 후지쯔배, 덴소배 등과 같은 메이저 세계대회 창설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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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phaGO |
| 2025-04-12 오후 9:5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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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대회 8강에 한국 7명이어도 그 중에 신진서가 없다면 우승 장담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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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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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있는 말이고요, 8강에 한국 7명은 있어본적 없는 비현실
이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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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꾸리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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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대회 8강에 한국 7명 있었던 적이 다음 기사와 같이 2022년 삼성화재배와 2002년 LG배에서 있었네요.
https://www.chosun.com/sports/sports_general/2022/11/01/XDLEOAFHONCVHFEPSPTKNTR3YU/
한국 바둑이 암울하다 싶으면 경사가 생기고
이쯤이면 세계 최강이다 싶으면 거의 나락으로 떨어지기를 반복합니다.
포스트 신진서가 등장할 때가 되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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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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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꾸리도사님 말이 맞군요. 저의 잘못을 바로 잡아줘서 감사드립니다. 2022년 삼성화재배 결승은 재밌게도 최정
과 신진서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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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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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삼성화재배 8강 - 신진서(승):박정환, 최정(승):양딩신, 김명훈(승):김지석, 변상일(승):이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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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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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삼성화재배 4강 - 신진서(승):김명훈, 최정(승):변상일(이때 변 선수가 울고짜고 하였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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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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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삼성화재배 결승 - 신진서(승):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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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anos |
| 2025-04-12 오후 9:43: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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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미들맨(믿을 만한 사람)은 신9단뿐인가요? ㅠㅠ 특히 김지석9단이 오랜만에 더 치고 올라가기를 바랐는데 아쉽네요. 박9단도 아쉽고요. 오랜만에 우리나라 허리층 기사가 일을 내나 했는데 안9단도 거기까지네요. 신9단 내용이 훨씬 안정감이 보입니다. 괜한 쓸데없는 일을 벌이지 않는 것 같아요. 후반이 자신있으니까 그러겠죠? 신9단의 결승 상대가 누가될지 그게 벌써 궁금해집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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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abyu |
| 2025-04-12 오후 9:41: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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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또 신진서만 남았네.
무슨 전통이냐? 항상 우리나란 1인자만 남네, 그리고 결국 우승. 참 희한한 나라야,
이지현이 안 나간게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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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o |
| 2025-04-12 오후 9:41: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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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신진서 혼자만... 신진서 없었다면 2010년 중반대 보다 더 심한 암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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