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봉 설현준 데뷔전 승리 놓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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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봉 설현준 데뷔전 승리 놓쳐
| 김수광 2023-10-17 오후 07:09 [프린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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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국을 끝낸 한국 설현준(왼쪽)과 일본 쉬자위안이 복기를 하고 있다. 설현준 오른쪽에선 목진석 한국국가대표팀 감독이 복기를 지켜봤다. |
농심신라면배 1국 - 日쉬자위안 승리
백산수배 1국 - 中류샤오광 승리
한국 선봉 설현준 8단이 첫승을 따내는 데 실패했다.
17일 베이징 주중한국문화원 3층 특별대국실에서 펼친 제25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본선 1국에서 한국의 설현준은 흑을 들고 일본의 쉬자위안 9단에게 200수 만에 불계패했다.
설현준은 이번이 데뷔전이어서 더욱 아쉬운 결과. 쉬자위안은 승리하며 대회 통산 3승6패를 기록했다.
사이버오로 해설을 맡은 한승주 9단은 “우변 전투에서 백(쉬자위안)이 실수하면서 설현준 선수에게도 기회가 왔지만 공격을 느슨하게 했고 백이 쉽게 살아가면서 어려운 형세가 됐다. 이후로는 쉬자위안 선수가 정확한 형세판단을 보여주었고 설현준 선수에게 기회는 다시 찾아오지 않았다.”고 총평했다.
쉬자위안은 중국 선봉 셰얼하오 9단을 상대로 연승에 도전한다. 두 기사의 첫 공식대국이다. 18일 오후 3시(한국시각)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 [농심백산수배 1국] 중국 류사오광(승)-일본 야마시로 히로시.
▲ [농심신라면배 1국] 설현준-쉬자위안(승).
한편 오전 11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 제1회 농심백산수배 세계바둑시니어최강전 1국에서는 중국의 류사오광 9단이 일본의 야마시로 히로시 9단에게 211수 만에 흑 불계승하며 중국 팀에 첫 승리를 선사했다. 2국 상대는 한국의 서봉수 9단이다. 서봉수 9단이 상대전적에서 2승으로 앞서 있다. 백산수배 본선 2국은 18일 오전 11시(한국시간)부터 중국 베이징 주중한국문화원에서 열린다.
농심신라면배와 농심백산수배 본선 대국은 바둑TV가 생방송하고 사이버오로가 수순중계한다.
한국기원이 주최ㆍ주관하고 (주)농심이 후원하는 농심신라면배의 우승상금은 5억 원이며, 본선에서 3연승 시 1000만 원의 연승상금(3연승 후 1승 추가 때마다 1000만 원 추가 지급)이 지급된다. 생각시간은 각자 1시간에 초읽기 60초 1회를 준다.
농심백산수배 세계바둑시니어최강전 우승팀에게는 1억 80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본선에서 3연승 시 500만 원의 연승상금이 지급되며, 이후 1승 추가 때마다 500만 원이 추가된다. 생각시간은 각자 40분에 초읽기 60초 1회씩이다.
◇ 제25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각국 출전선수
· 한국 : 신진서ㆍ박정환ㆍ변상일ㆍ원성진 / (탈락) 설현준
· 중국 : 커제ㆍ딩하오ㆍ구쯔하오ㆍ셰얼하오ㆍ자오천위
· 일본 : 이치리키 료ㆍ시바노 도라마루ㆍ이야마 유타ㆍ쉬자위안, 위정치
◇ 제1회 농심백산수배 세계바둑시니어최강전 각국 출전선수
· 한국 : 조훈현ㆍ서봉수ㆍ최규병ㆍ유창혁
· 중국 : 녜웨이핑ㆍ류샤오광ㆍ차오다위안ㆍ마샤오춘
· 일본 : 다케미야 마사키ㆍ히코사카 나오토ㆍ요다 노리모토 9단 / (탈락) 야마시로 히로시
[그림1] 설현준이 1로 공격하자 쉬자위안이 2로 받았는데, 2는 살기만 하자는 수였다. 그 덕에, 그전까지 불리했던 설현준으로선 형세 회복을 노릴 기회를 맞이했다.
[그림2] 그러나 설현준은 1을 선택했다. 쉬자위안은 편안하게 2로 백대마를 살려서 한숨 돌렸다. 설현준이 기회를 놓쳤다.
[그림3] 이후의 실전 진행이다. 10까지 무난하게 쉬자위안이, 우세했던 형세를 지속하는 모습이다.
[그림4] 1로 백의 완생을 막는 편이 강력했다.
[그림5] 백은 응수가 만만치 않았다. 만약 1, 3으로 움직인다면 4가 강력한 공격이어서 12까지 백의 생사가 불확실해진다. 어찌 됐든 백을 완생으로 만들어주면 안 된다는 얘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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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
| 2023-10-19 오전 9:53: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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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70이 넘으면 손자 손녀 데리고 공원에서 세발자전거나 태워줄 즈음이거늘
이자는-본인 말로 52년생 72세라고 했음- 환락가(歡樂街) 마사지 걸을 찾아다니며 돈은 얼마든지 줄 테니 한 번만 해달라고 치근덕거리며 흥정하는 행위나 손녀뻘도 안 되는 김은지 최정을 상대로
- 김은지 최정은 아무리 용을 써도 신진서 박정환의 밑씻개밖에 안 된다 여자란 다 그런거여-
라고 거침없이 성희롱을 뇌까리는 이 자의 언행을 종합해 봤을 때, 이런 증세가 심해지면 조두순 류의 소아성범죄자가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우연의 일치일까 희대의 악마 조두순도 52 년생이라 한다.
따라서 윤실수 이 자에게는 시기를 놓치기 전에 전자발찌를 채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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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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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군 유괴살인 사건의 범인은 담임교사인 주영형(전남 순천 출신)이었다. 우연의 일치일까?
H도 전남 출신이란다 ㅋㅋㅋ 최정은 만방나고 김은지는 3연패로 아시안 게임 종친이후 약발
안 받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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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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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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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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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 자식아! 나는 무등산 산동네에서 태어나 80년을 살아온 광주 토박이다. 나보다 10년 연하인 영광출신 무등산 타잔 박흥숙과는 소싯적 후배로 무등산자락 산동네에서 2-3년간 같이 운동한 적이 있다. 5.18 때는 시민군으로 도청사수 최종 26인 중 하나였다. 너 같은 자는 손가락으로 퉁겨서 뭉개버릴 수도 있다.개자식아, 손녀 뻘도 안 되는 55세 연하 꽃다운 소녀, 미래의 한국바둑을 짊어질 김은지에게 학력이 부족하니 어쩌니하고 심하게 언어적 린치를 가하는 너, 너는 무엇이 두려워서 썼다가 삭제했니? 니 절로터진 주둥이로 삭제하지 말고 계속 올려라. 3대가 천벌을 받을 개자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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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30f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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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게임 종합순위.. 일본은 4위에 그쳐..ㅋ 자유중국 대만에 밀려서 동메달 조차 놓침.ㅋㅋ .... 윤가노마, 그렇다면 형수강간미수범..에다가 형님교통사고보상금 횡령해먹은 기자출신놈을 국회의원 당선시켜준 동네는 오데고? 왜구나 토왜나 아랫도리 문화가 문란하지.. 언놈은 밤이면 밤마다 그거만 밝히다가 총살까지 당했잖느냐.. 윤가노므스키는 툭하면 지역감정 불씨놓기.. 종북놀음..을 벌이는 걸로 봐선 이노므스키의 출신지역도 그노므스키 동네일 게 빤하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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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8 |
| 2023-10-19 오전 5:26: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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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많은 회사는 회사로서에 제대로 기능을 갖추지 못하죠 그 이유는 기술자 들이 회사일을 자기 일 처
럼 하지 않고 사장은 기술자 들이 눈 치를 보기 때문이죠 가령 건축 현장에서 기술자 들이 발판 위에서 작업을
하는데 뒷 일꾼이 자제를 안 날라 준다고 발판 위에서 몇 시간을 앚아 았는거지요 자재 날르는건 기사일이 아
니라고 자기들 일만 하겟 다는 거지요 참새가 전기줄에 쪼르르 앚아 있는 거같이 한심한 일이지요 어떤 기사는
너일 내일 따지지 않고 하지만 그리 많지가 않죠 축구에 김민재가 수비라고 수비만 하지는 않죠 직접 골을 넣기
도 하죠? 또 기술을 배워도 작업 현장에 대해 알아야 되고 ㅁ물론 일이 진행 과정도 알아야 겟죠? 기사라고
무조껀 우대 하는 시대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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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8 |
| 2023-10-18 오후 11:53: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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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뷴야는 거의 납자들에 세계이지만 내가아는 사람중엔 여성기술자가 있지만 오빠가 사장이기 때문이죠 그레
도 여자는 잘 안쓰는 이유가 남자처럼 힘이 없기 때문이죠 요즘은 여자들도 집수리 인테리어 기술을 배우는 사
람도 많지만 남자들에 영역은 기술만 배웠다고 되는게 아니예요 힘이 있어야 되지요 안되면 되게 하라는 발도
있지만 완력기를 잡았다 폇다 아거나 바벨을 들으며 힘을 길러야 지요 가령 그라인더 기계를 잡고 일하다 힘이
앖어 놓쳐 버리면 크게 다치지요 건축 뷴야에 일은 대부분 힘을 바탄으로 일을 하기 떼문에 여자가 적은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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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8 |
| 2023-10-18 오후 10:29: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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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 뷰뷴 방수약을 고대로 바르는게 아니고 롤러로 문지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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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8 |
| 2023-10-18 오후 10:27: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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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술직에 종사하지만 기술자 들에 세계 에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김종필 일가아는 기사 밑에서도 일을
배유ㅓ 받지만 본인 말로는 임부들을 거느리고 공사를 햇다지만 그는 서트른 기사였죠 기술직은 단순 기술직됴
있지만 까다롭고 전교함능 요구하는 기술도 있죠 단순 기술직은 배우기가 쉬운 반면 까다로운 기숳은 몇년을 해
도 제대로 배누기가 어렵고 배을떼 잘못 배우면 쳥생 잘못된 습관을 머리지 못하는 것이죠 김 종칠 일가라는 그
뷴은 일를 가르칠때 나에게 처음 부터 완성 작품을 만들라 요규를 하데요 기술을 배울때는 기초 과정을 거쳐 완
성품을 만드는 것잉데 그뷴은 제음부터 완성춤을 먼들지 못하면 일을 라지말라 그 싯이었지요 바둑도 뜨는 방식
이 다양하지만 기숳자도 일하는 방식이 다른데 그뷴은 사트른 기숳자가 자기 방식이 맞고 자기가 최고인지 알데
요 가령 바닥에 방수제를 바르는데 어떤 사업가는 고데로 곱게 바르는데 방수액을 고데에 뭍혀 쫘악 문지르면
어느게 빠르겟어요 일에 요령을 몰라 그렇게 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란 것이죠
기술을 배우는 데는 어떤 직장에 들어가냐 누구에게서 배우냐가 달라지게 되는것이죠 즉 우리가 기술을 배울수
있는 직장이나 환경은 넉넉 하지가 않다는 것이쬬 내가 만난 사람 중에도 그사람은 힘도 졸고 뒷일은 잘하는 사
람이던대 평생해도 기술을 못 배우ㅏㅅ 다는 것이지요 물론 어려운 기술은 환 경도 롼경이지만 본인이 기술을 배
우겟다는 의지가 즁요헌 것이지요 만은 직장은 기술을 배울 사람을 고용하지 안ㄹ지요 뒷일꾼을 고옹하기도 하지
만 기술자들이 직강에 있는데 뒷일꾼에게 기술자 일을 시키지 않는 다는 것이지요 어느 직장이든 어느 계통이든
본인이 어느정도에 기술을 가지고 있다해도 완전한 기술자가 아닌 이상 기술자 보조 일이나 시키는 경우가 많지
요 그것은 기존에 기사가 있기때문 기사를 쓸 필요가 없다는 것이지요 어느직장에산 기서가 없어서 기술자 일을
헷는데 다른직장에 작업 환 경이 바뀌니 뒷일꾼을 하는 걍우도 많지요 역시 기술을 배울려면 작업 환경이
나 사람을 잘 만나야지요 기술 자들도 열악란 환견에서 노예처럼 일 하는 사람도 많고 일꺼리 없이 노는 사람
도 많고 뮤ㅓ 그런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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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
| 2023-10-18 오후 9:46: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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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이 넘은 노구로-본인말로 52년생 72세라고 했음- 환락가(歡樂街) 마사지 걸을 찾아다니며 돈은 얼마든지 줄 테니 한 번만 해달라고 흥정하는 행위나 손녀뻘도 안 되는 김은지 최정을 상대로
-최정 김은지는 용을 써도 신진서 박정환의 밑씻개밖에 안 된다-
고 거침없이 성희롱을 뇌까리는 이 자의 언행을 종합해 봤을 때, 이런 증세가 심해지면 조두순 류의 소아성범죄자가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우연의 일치일까 조두순도 52 년생이라 한다.
따라서 윤실수 이 자에게는 전자발찌를 채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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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8 |
| 2023-10-18 오후 8:21: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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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필은 우유 부단한 사람이죠 박정희 밑에서 박정희에 눈치를 보며 시대에 편승한 순등이이죠 박정희에 최 측근
을로 박정희에 장기집권을 서지 못햇다는 것이죠 남에 눈치나 보며 세상과 타협하는 인간 유형 보다는 세상을 개혁
하고 변화 기킬수 있는 인재가 필요한 것이죠 그것은 우리가 남들 하고 똑 같다면 남들 보단도 못 하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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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30f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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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를 본 것도 아니고 순둥이도 아님. 그의 마나님은 닭까귀..의 조카딸.. 다시말해 닭까귀의 친형으로 대구에서 남로당 폭동을 일으킨 박 모시기 상희.. 그 자의 사위이니, 곧 닭까귀의 조카사위라는 것. 그의 진짜 정체가 모두 몇개..인지는 몰라도 그 중 하나는 남로공산당..신분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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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
| 2023-10-19 오후 3:01: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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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방송을 하고 있는 드라마-야인시대-를 보며- 나와바리-라는 재미있는 일본어에 꽂
혔다오. 왜냐고? 오로는 이 윤실수 의 나와바리 아닌감? 그밖에 하야시(林),가미소리
(면돗날-사카다의 별명) 아오마쓰(靑松) 도꾸야마,상하이 조, 위싱톤 등 정말 재미있고 사
람 들이 일본은 망했지만 상무정신이 강한 일본문화는 사라지지 않았음을 느꼈다오.
따라서 일본군 출신인 박통이 거부감없이 민주선거에서 3선에 성공한것 아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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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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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조는 당구 귀신인데 당구를 다마라고 부르고 300다마 이상만 허용된다는 맛쉐 등도
일본식 언어 (프랑스어 masser에서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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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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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까진 몰라도 3선은 인정하기 힘들죠. 국가 예산을 15%씩 쓰면서(김종필 증언) 돈으로 치른 부정선거임에도
불구하고 김대중 후보한테 겨우 이겼으니까요. 심지어 개표 과정에서도 부정선거로 보일 여지가 많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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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30f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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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너무스키가 그건 잘 모를 게야. 오늘날 왜말 중에 일본인들은 뭔 뜻인지도 모르지만 우리 한국인이 들으면 바로 뜻을 알아듣는 말들이 상당히 많다는 사실.. 왜 그럴까용? 일왕가의 제삿날 행사모습을 함 잘 살펴보그라.. 웃지몬할 고대 한국의 사투리가 많이 튀어나온다더라.. 그런데 정작 일왕가의 후손들은 그기 뭔 말인지를 아무도 모린다고 하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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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
| 2023-10-18 오후 6:19: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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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배는 가장 인기많은 기전인바. 이 기전의 스폰서인 농심과 모회사 롯데 그룹은 도대체 어떻게 생겨났을까?
이 기전은 일본을 뺴놓고 얘기할수 없기에 아시안게임과 달리 일본룰을 적용 덤이6.5이다.
해방이 되자 조선인들은 귀국선을 타기 바빴는데 청년 신격호 거동좀 보소!
귀국 포기 일본 잔류 선택! 당시 도꾜는 미군의 폭격으로 초토화 상태였으니 결코 쉽지 않은 선택! 그는 호구지책으로 껌팔이
로 나섰는데 일본인들이 괴테를 좋아하는데 착안 껌 이름을 롯데(젊은 베르텔의 슬픔의 여 주인공)로 명명 대박을 침! 이후 뒤
늦게 뛰어든 라면 사업에서도 삼양식품을 제치고 업계1위. 그런데 신격호 회장의 국적은? 그는 일본인으로 국제적으로는 시
케미스란 일본명으로 알려져있다. 친일파도 이런 친일파는 드믈제! (註; 여기서 친일파란 민족반역자가 아닌 단순히 일본과 친
하다는 의미) 따라서 한국을 먹여 살리는 기업인은 대부분 친일파임을 자랑스럽게 인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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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30f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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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슥은 지일파..라는 단어를 친일파..라는 말에 덧씌워 친일매국노 토왜..들의 행위를 물타기 하고 있네.. 이누마야, 친일파란 바로 친일매국노를 말하는 거란다. 매국노들을 지일파라고 물타기하면 3대 이후까지도 끝도없이 죄받게 되는 것이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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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 |
| 2023-10-18 오후 5:59: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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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 자취를 했는데 김치 하나만 있으면 걱정없는 라면이 있어 시간도 절약되고 영양도 만점! 그런데 도대체 이 라면을 누
가 발명했을까? 긍금했다오. 라면은 원래 중국에서 옛적부터 전래된 국수인데 이것을 기름에 튀겨 저장 가능토록 한 인물은
일본 닛신 식품의 창업자 안도씨였다. 그런데 지금은 라면을 가장 많이 소비하는 나라가 한국이요 수출역시 많이 한다.
우리 주변의 모든것의 원조가 일본에서 비롯된것이 태반이니 친일이라는 말이 갈수록 우스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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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cle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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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한국어 어디서 배웠어?? 거의 원어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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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
| 2023-10-18 오후 2:37: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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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을 올리시는 기자분이 워낙 저명하신 분이라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만
-한국 선봉 설현준 데뷔전 승리 놓쳐-
란 타이틀은 유리한 바둑을 놓쳤다는 늬앙스가 풍깁니다.
보고 있노라니 화가 치미는 바둑이었습니다.
그 바둑은 한 마디로 석패(惜敗)도 아니고 분패(憤敗)도 아니고 참패(慘敗)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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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겁 |
| 2023-10-18 오후 2:33: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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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커제가 그보다 단위나 나이가 아래인 딩하오와 맞붙었다. 딩하오가 유리한 판세에서 커제가 패를 계기로 반격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결국 커제가 졌다. 그러나 지기까지 커제의 몸부림은 처절했고 딩하오도 끝까지 우위를 방어해냈다. 나
는 설현준이 진 것에 대해 말하고 싶지 않다. 그러나 아무런 반전의 시도도 없이, 해설자가 제시하는 반전의 노력도 전혀
없이 아래 누가 말했듯이 무난하게 진데대해 분노한다. 이 따위의 정신상태로 농심배 대표로 나간다는게 슬프다. 지더라
도 몸부림치면서 처절한 노력을 하고 져야지, 이렇게 무기력하게 하자는대로 하다가 진다면 뭐하려고 대표에 선봉으로 나
섰나 묻고 싶다. 기개가 없으면 앞으로 대표선발전 땨위엔 나가지 말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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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 |
| 2023-10-18 오후 2:32: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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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바둑의 종주국인 대 일본 대표선수 상대로 그만하면 선전했는데 뭘 그리 실망을? 선구자 조남철 선생의 도일이 아니었다
면 아직도 순장바둑이나 두고 있을 가여운 조선인들....일본의 왜구들이 가르쳐준 왜놈바둑(이승만 대통령의 표현)이 그리 재
미있더느냐? 허구한날 일도 않하고 바둑판에 붙어 앉아서..개로왕처럼 나라 말아먹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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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30f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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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째 일본 선수 이름이 영~ 일본어 이름이 아닌 것 같수다? 현대바둑에 이르러 일본의 대표선수가 순 일본산이 아닌 건 아니겠쥐..만 매우 요상하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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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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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랑하는 조치훈 슨상님도 일본이 좋아 도일, 일본 여인과 결혼, 일본에 영주(뿌리내림) 여러번 일본 대표
로 농심배 출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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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30f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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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국어인 왜어가 아니라서 잘 몬알아 듣나보구나. 나의 말은 왜 바둑의 수준이 날로 날로.. 날이 갈수록 낮아지다보니.. 외국에서 빌려온 용병이 아니면 국제대회에서 힘을 써보지 몬할만큼.. 그런 형편이 되어부렀더라.. 뭐 이런 야그란 말씀이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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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SAI |
| 2023-10-18 오후 12:47: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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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제도 잡는 신민준 내보내지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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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1 |
| 2023-10-18 오후 12:30: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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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준이 안나가고 어떻게 설현준이 나갔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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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생활 |
| 2023-10-18 오후 12:12: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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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기사들이 수많은 바둑을 두었고, 모든 바둑에서 반드시 이기고 지는 것이 바둑 게임입니다.
그리고 아무리 천하제일 고수라도 100% 승율은 바둑 역사에 없었습니다.
이번 설현준이 패했다는 것을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전력투구하는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고저 무난히 졌다는 것에 대해서
관전하던 모든 아마추어 비둑팬들이 화를 내고 있는 것입니다.
과거 이세돌의 바둑을 우리 아마추어들이 좋아하는 것은
지고 있을때 전판을 모두 걸면서 최후 항전을 하는 모습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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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eukli |
| 2023-10-18 오전 9:59: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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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준은 아직 국제대회 나가기는 실력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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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
| 2023-10-18 오전 9:55: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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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의 비극-불리한 판에서 시간은 남았는데 승부수 한 번 못 던지고 돌을 던지는 것. 즉 계가가 안 돼서 생긴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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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동박 |
| 2023-10-18 오전 8:15: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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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준8단 어찌 저런 실력으로 대한민국 대표로 뽑혔는지 의문이가고, 처음부터 끝까지 실력
차이가 보이는 바둑 내용이라 기분이 않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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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W1 |
| 2023-10-18 오전 7:35: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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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준은 저런 실력으로 여떻게 농심배 대표로 선발되었는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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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정신 |
| 2023-10-17 오후 11:41: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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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자위안 첫걸음 잘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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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 |
| 2023-10-17 오후 9:20: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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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보니 대만 출신 선수 같은데 잘 두네! 아시안 게임에선 개인전 금메달이 대만 선수 쉬아오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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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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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의 바퀴벌레 오로의 브루길 오로의 하이에나 이 자가 또 한마디 사과도 없이 고개를 쳐들고 나왔네. 너 함부로 헛소리 했다간 각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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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천 |
| 2023-10-17 오후 9:16:00 [동감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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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판의 바둑, 질 수 도 있고 이길 수도 있다. 문제는 바둑의 내용이다. 농심배는 한중일이 명예를 걸고 싸우는, 세계 바둑계에서는 매우 의미가 큰 전장이다. 참전 기사는 각국에서 선발된 정예로 진검으로 날카로운 승부를 겨룬다. 기와 예가 불꽃을 튕귄다. 승부의 결과를 떠나 기백이 넘치고, 예기가 충돌하는 강렬한 승부를 관객은 원한다. 그런 관점에서 이 바둑은 함량 미달이다. 설현준은 무난히 졌다. 이건 승부사가 갈 길이 아니다. 승부사는 산산히 부서지고, 무참히 깨져야 한다. 설현준은 안전하게 졌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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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a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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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아픈 비판입니다. 이 댓글에서 여러번 밝혔지만, 제가 제일 좋아하는 조치훈의 목숨 걸고 둔다는 말, 그리고 시간을 남기고도 지는 사람은 이해를 못하겠다는 말이라 했습니다. 시간을 남기고 진 건 아니지만 그만한 치열함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에 나오는 노인의 치열함이 프로 기사에겐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첫 출전에 첫 시합에서 오는 부담감과 긴장감에서 역시 벗어나지 못했네요. 이번 패배가 설현준에게 큰 약이 되길 바랄 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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