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국대감독 다카오 신지, 사석룰에 관한 견해 밝혀
日 국대감독 다카오 신지, 사석룰에 관한 견해 밝혀
[뜨거운 감자] 오로IN  2025-01-31 오후 10:36   [프린트]
▲ 일본 바둑국가대표팀 감독 다카오 신지(高尾紳路) 9단의 블로그 [다카오 일기]의 메인 화면.


○● [출처: 다카오 신지 블로그] ☞클릭

제29회 LG배 결승전에선 전대미문의 사태가 발생했다.
한국기원은 지난해 11월부터 새로운 규정을 도입했다. 이 규정에 따르면, 대국 중 따낸 돌을 반드시 돌통 뚜껑 위에 놓아야 한다. 규정을 위반하면 처음에는 경고를 받고 두번 위반하면 반칙패가 된다.

결승1국에선 커제 9단이 이겼지만 2국에서는 앞서 언급한 새 규정을 커제 9단이 위반하며 반칙패를 당했다. 3국에서는 미묘한 시점에 규정 위반을 지적받은 커제 9단이 강하게 항의하다 결국 기권했다. 이렇게 한국의 변상일 9단이 우승했다. 씁쓸함을 남긴 채 대회가 끝났다.

일본과 한국의 바둑룰에서는 집을 계산할 때 따낸 돌을 사용하기 때문에 이것을 중요하게 다룬다. 그러나 중국룰에서는 집 계산에 따낸 돌을 사용하지 않는다. 이 때문에 중국기사들은 종종 따낸 돌을 아무 곳에나 두는 경향이 있다. 커제 9단도 새 규정을 알고 있었을 테지만 대국에 몰두한 나머지 평소의 습관이 나온 것으로 보인다.

지금부터는 완전히 나의 개인적인 견해다.

최근 들어 의자에 앉아서 하는 대국과 인터넷 대국이 증가하면서 이러한 문제가 발생했다고 본다. 우선 첫째로, 왜 새로운 규정이 생겼을까? 상대의 사석을 보는 행위가 실제로 유효한 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일 것이다.

과거에는 다다미 방에서 대국을 했기에 상대방의 사석을 볼 수 없었다. 즉 기사들은 따낸 돌의 수를 머릿속으로 계산하고 있었던 것이다.

예를 들어 바둑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이 정석.
흑A의 경우, 돌을 따낸 자리이므로 실제로 보이지는 않더라도 1집으로 계산한다.


또한, 정석 이후에 나타나는 이런 형태를 보겠다.
이 백의 영역에서 B의 곳은 돌을 따낸 자리가 있기 때문에 제 경우엔 이를 5집으로 계산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젊은 기사들 중에는 이를 4집으로 계산한 뒤, 나중에 상대방의 사석을 세어 더하는 경우가 많다.


의자에 앉아서 하는 대국이 보편화되면서 상대의 사석을 쉽게 볼 수 있게 됐다. 또한 일상적으로 인터넷 대국을 통해 연습하는 것도 이러한 변화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본다.

인터넷 대국에서는 따낸 돌의 수가 화면에 자동으로 표시된다. 물론, 나중에 따낸 돌을 더하는 방식이 더 정확하고 편리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실제 대면 대국에서는 사석의 수를 잘못 세거나, 사석이 너무 많아지면 계산이 불가능해질 수 있다는 게 내 생각이다.

최근 상대의 사석을 보고 계산하는 기사들이 늘어나면서 사석을 보는 행위를 규칙으로 어떻게 다룰 것인가 하는 문제에 직면하게 됐다. 심지어 세계대회에서 상대가 사석을 보고 있을 때 손으로 가린 기사가 있었다는 소문도 들린다.

장기를 예로 들면, 잡은 말은 반드시 상대가 볼 수 있는 곳에 올려 놓아야 한다. 장기에서는 잡은 말을 다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확한 벌칙 규정은 모르지만, 잡은 말을 숨기는 선수는 없을 것이다. 한 사람이 숨기고 있으면 공정성이 훼손되기 때문이다.

바둑에서도 마찬가지로 사석을 돌통 뚜껑 위에 놓아 상대방이 볼 수 있게 할 필요가 있다. 양측 모두에게 동일한 규칙을 적용해야 공정성을 유지할 수 있다. 이것이 한국기원이 새 규정을 도입한 이유라고 생각한다.

이 새 규정은 갑자기 만들어진 것은 아니라고 한다. 한국기원에서는 이미 수년 전부터 중국기원에 이러한 변경을 요청해 왔다고 한다.

하지만 따낸 돌에 관한 새 규정엔 몇 가지 의문점이 남는다. 예컨대 ‘돌통 뚜껑에 돌을 놓으려다 실수로 떨어 뜨리면 어떻게 되는가’, ‘사석이 너무 많아 돌통 뚜껑에 다 들어가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 등.

이상으로 저의 개인적인 견해를 말씀드렸다. 바둑판 밖에서 일어난 새 규정 위반으로 말미암아 반칙패를 당한 커제 9단의 처지가 안타깝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세계대회에서 통일된 규칙이 마련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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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생활 |  2025-02-02 오후 8:53:00  [동감0]    
이번 사태의 결과로
중국 기사들은 한국주관 모든 기전에 참석하지 않도록 되었고
중국기원 주관 모든 기전에서 한국선수들은 참석하지 못할 것입니다.
중국 인간들이 싫고, 그리해서 우리 한국사람끼리 바둑두고,
일본 대만은 우리를 끼워주면 반가울 것이고,
이런 상태로 될 것입니다.
이번사태에 대해서 아래 만전지계 님의 말씀에 동감입니다.
서민생활 한국기원의 대처능력을 보면, 한국 바둑이 앞으로 형편없이 쪼그라 들것으로 보이니 답답 하다. 조남철 선생님이 그렇게나 애써서 키워온 바둑계인데..... 한국가원은 조남철 선생 님 묘소에 가서 석고대죄해라  
wtrsjhc 중국애들은 사라져라잉..  
lalara |  2025-02-02 오후 5:20:00  [동감1]    
복잡하게 생각하지말고
세가지중에서 고르면 됩니다
!. 한번은 주의 두번은 경고 2집 세번은 반칙패
2.한번 주의 두번 주의 세번째 2집 벌점
3.한번 주의 두번경고 2집벌점 3번이상 계속 두집벌범누적

그리고 사석을 실수로 떨어뜨릴때는 세번이상일때만 주의를주고
사석이 넘칠때는 규정 적용을 배제한다
wtrsjhc 중국애들은 사라져라잉..  
922alpha 이번 커죄..사건은 그것대로 커제를 징계하고, 별개로 규정은 보완개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타당한 견해인듯.. 저는 3찍 입니다.  
wtrsjhc |  2025-02-02 오후 5:19:00  [동감3]    
중국바둑인들은 지금이라도 늦었지만 세계대회에서 법을 어기고.. 전세계인이 지켜보는 바둑대국장에서 행패를 부 린 커제 위빈 중국대표들은 무릎을 꿇고 사죄를 해야 한다.. 그것이 상대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태도이다.. 중국바둑인들은 또다시 너희 마음대로 할요량이면.. 너희 아닌 다른나라에서 바둑대국을 절대로 하지말고 너희끼리 놀아야 한다..
wtrsjhc 글쓴이들 대부분이 중국애들이구나.. 사라져라잉..  
922alpha 사석을 돌통 뚜껑에 보관하는 규정은 개정 보완해야 되겠지만, 이번 커죄..의 잘못과 커죄를 징계하지 않고 오히려 대회 주최국에 항의를 해온 커죄..보유국의 일부 소인배들은 커죄 본인과 함께 적절한 징벌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다만, 중공 측의 섭위평 대인의 온건한 견해와 일본 측의 미적지근한 발언, 그리고 대만 쪽의 의견도 참고하여 4개국 모두가 어느정도 납득할 선에서 국가간 감정 발동을 자제시켜야 할 것임. 또한 이 참에 심판들에 대한 인적 관리와 교육 훈련 문제도 보완함이 좋을 것..  
워러04 |  2025-02-02 오후 2:07:00  [동감1]    
공산당이니 머니 평소엔 그렇게 공격하더니
막상 붙어니 바리 꼬리를 내린다
제깐엔 합리적이라고 논리들을 펴지만
노예의식에 철저히 물들어 있다고 보인다
나이탓일까?? 다른곳보다 심하다

워러04 룰에 문제가 있다면 논의하면 될 일이다.저렇게 안하무인으로 구는데 지마누라만 존나게 패고 있다  
자연사과 |  2025-02-01 오후 4:56:00  [동감3]    
1. 나는 사석 관리는 권고 사항, 아니면 주의 사항으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 시간패도 정해진 40초 또는 60초 초과하면 바로 시간패인데, 너무 가혹해요...벌점 2점을 주는 방식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봅니다. (응씨배 룰을 참고하면서)
아마전설 |  2025-02-01 오후 4:19:00  [동감4]    
이런경우는 어떤가요? 내가 바둑이 불리 하면,, 일단 내 말을 초대마로 키워 죽인후 수상 전으로 따먹게 한다면,, 상대는 뚜껑에 다 담지 못하면 내가 반칙승을 할 수도 있을까요? 아니면 끊임없는 패싸움을 할경우 먼저 사석이 뚜껑에 가득차면 진다,,,,이렇수도 있나요? 사석을 뚜껑에 올려야 한다는 룰은 말이 안됩니다...
econ |  2025-02-01 오후 3:08:00  [동감3]    
규칙의 변경에 얼마나 신중해야 하는지 그 사례를 들자면, 한국의 모든 기전이 덤을 6.5로 상향했을때 바둑계의 원로 박치문 위원만은 그가 주관하던 왕위전 덤을 5.5로 유지하고 있었다. 당시 그만이 5.5를 고집한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프랑스 혁명의 교훈 때문일 것이다 너무 급진적이던 자코뱅당 간부들은 모두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졌다. 개혁은 서서히 해야 한다는 교훈!
빠글빠글 박치문에 의해 덤이 예외가 된 적이 있었으며 바둑계의 원로라고라? 박치문은 관철동 회관 4층 1인 출판사 현현각 놀이방에 20대 초반부터 출입했던 인연에 의한 김인, 안영이 와 함께 호남출신 트라이앵글로 이루어진 전형적인 편향주의자이며 한기는 덤이 일본과 같이 4.5집부터 시작하여 5.5집 6.5집으로 조정이 되어왔다. 그런데 그때마다 덤이 달랐던 이유는 다음 해 기전 시작 시점이 각 각 다르기 땜시 생기는 현상이지 박치문에 의해 달랐 다 ? 박치문은 일개 바둑 관전필자였는데 말이다. 자고로 가만 있으면 2등인데 왜 박치 문을 바둑계의 대부라고 칭송하는지 모르겠도다 ㅎ 그리고 누구 누구는 보수라고 하던데 번지수가 달라도 그럴 수가 . 역시 모르면 가만히 ~ 2등 하면 되는 거라. 끝으로 한국의 보수, 진보는 서구와 달리 허울 좋은 용어 프래임에 묶어둔 것에 불과하다 하겠음.  
윤실수 |  2025-02-01 오후 2:48:00  [동감4]    
한국여자 배구에 백어택은 2점을 주던 로컬룰이 있었다. 하지만 이는 국제대회에 적용할수 없고 무리가 있어 결국 폐기되었다. 한국야구의 헤드샷 퇴장 규칙도 문제가 많은게 고의성이 없더라도 퇴장을 당하는것-이는 어느나라에도 없는 규정이기에 역시 국제대회에는 적용불가인것이다. 사석룰 역시 폐기되어야(대신 심판이 통에 넣으라고 권유함이 좋을것이다)
econ |  2025-02-01 오후 2:42:00  [동감4]    
일본바둑에서 덤이란 개념이 생긴것은 바둑이 탄생한지 수천년이 지나서이다. 따라서 규정은 서서히 적용돼야 하거늘 이번의 사석룰은 시행이 너무 급작스러웠다. 타 스포츠를 참조하자면 새로운 규정은 시범적 시행을 거친후 비로소 적용을 한다. 예로 야구의 피치클락을 들수 있다. 농구의 3점슛 제도도 내가 어릴땐 없었다.
HIHIHI 엊그제 윤실수 이 자가 안중근이 이토를 죽인 것은 큰 잘못이었다고 말했다.오천만 국민이 피를 토하고 죽을 소리였다. 그 이유인즉슨 안중근은 독실한 카톨릭신자인데 살인을 저질렀다는 것이다.이 무슨 개 풀 뜯어먹는 소리인가? 그럼 중세 유럽에서 교황의 명을 받은 십자군 원정대가 성지순례라는 명분으로 수십만 수백만의 무슬림을 살해한 것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교황은 하느님께 살인을 저질러도 된다는 허락이라도 받았다는 말인가?서울대를 나오고 전직교사였다는 이 자의 헛발질은 수도 없이 이어진다. 그러다가 불리하면 언 발에 오줌누기, 하석상대(下石上臺)식으로 궤변을 늘어놓다가 마침내 이처럼 자기가 판 구덩이에 자기가 빠지는 것이다..  
lalara 정말로 그런말을 했다면 풀뜯어먹는개가 맞네요  
윤실수 |  2025-02-01 오후 2:35:00  [동감2]    
한중의 문제에 일본의 국대감독이 의견을 낸것은 한국바둑은 일본의 아류이기 때문! 이승만 대통령이 조남철 국수에게-자네들은 왜 왜놈바둑을 두는가?-라고 질책했듯 사람은 아는 만큼만 보이는 것이다. 태어나면서 부터 일본바둑을 보고 배운 60대 이상의 노년들은 한국바둑이 일본의 아류임을 잘 알지만 젊은이들은 모르기에 한국바둑이 고유한 것으로 착각하는 것이다.
HIHIHI 그대는 아류라는 말을 본뜻이나 알고 쓰는가? 한국바둑이 그대처럼 영혼없는 모방품에 불과하다는 말. 일본바둑이야말로 중국의 모방류에 불과하다. 바둑의 시원은 어차피 중국이 아닌가?  
누리짱짱 우리나라 고유의 순장바둑 도 있습니다 일본의 아류라는 표현은 잘못된게 아닌가요? 좋게 표현해도 되는데 심한표현 하시는게 마음의 화가 있지나 않은지...왜 그런지 한번 뒤돌아 보시고 그래도 그러시면 마음의 안정을 찾도록 병원도 가보셔서 순하고 절제된 표현 하실수 있슴 좋겠습니다  
922alpha 윤가 모시기 실수..가 툭하면 뤼숭마니 이야길 꺼내든다. 그놈은 대한민국 사람들을 기만한 놈인데.. 하긴 토왜..들을 살려준 최고의 은인이 뤼숭마니가 아니겠노? 그러니 토왜들이 절대 잊지몬할 은인으로 모시는 게쥐..  
510907 미친놈 미친소리  
922alpha 륜가 모시기는 잘못되어 실수로 세상에 나온 자.. 이 자가 자꾸 헛소리를 하게 되는 건, 근본을 이해하지 않고 그저 주워들은 걸 그대로 암기했다가 앵무새처럼 옮기는 걸로 어릴 적부터 재미를 봐왔기 때문인데, 이해를 제대로 몬했기에 맞는 곳이 아닌 안맞는 곳에까지 앵무새 옮기기를 반복해대니 헛소리가 되고 마는 거다. 일본 바둑이 원래의 고유한 것인가? 일본 바둑도 그보다 더 이전에 있던 바둑이 변화하고 진화한 것이다. 중국 바둑도 마찬가지다. 4점을 미리 두어놓고 두는 바둑 이전엔 더 많은 치석을 두어놓는 바둑이었을 거다. 순장 바둑이 많은 치석을 두는 것은 그만큼 더 오래되었기 때문이고.. 티벳의 17줄 바둑이 현대의 19줄 바둑보다 더 오랜 것이다. 아마 시작은 9줄 바둑이 아니었을까 싶다만.. 요가 순에게 바둑을 가르쳤다는데 그것은 몇줄 짜리 바둑이었을까? 요는 누구에게서 바둑을 배웠는가? 하도와 낙서를 보고 요가 바둑을 만들어? 우끼는 소리다. ..주역이 뭔지 니 아나? 역..이면 역이지 왜 앞에 주나라 주..자가 붙어서 주나라의 역이라 했노? 그렇다면 원래의 역..이라는 것이 있고, 그걸 주나라에 맞게 변조했다는 거다. 여기서 숙제.. 주역은 화족을 위해 변조한 역..이고, 원래의 역..은 어느 민족의 역인가? 맞춰봐라. 이걸 맞추기 전엔 감히 일본의 아류? 운운..하는 헛소리는 입에 담지 말고. ..허허 이놈이 이런 식으로 나가는데 놔두다간 우리 이두가 거꾸로 일본의 가나에서 온 거라고 까지 요설을 지껄일지도 모르겠다.  
922alpha 국회 청문회를 보니까, 공부를 잘해서 검찰이 되었다가 국회로 진출한 이들이 2종류로 나뉨을 알겠더라. 하나는 윤가 모시기 실수 처럼 암기력은 좋았으나 이해력이 부족하여 그저 외운대로 읊고 다니던 자들.. 이른바 검새 출신들이고, 다른 하나가 제대로 공부하고 이해하여 올바로 검사 생활을 하다가 국회로 진출한 분들로 나눠지더라. 전자는 청문회 때마다 각종 코미디를 연출하며 여기 윤가처럼 실수를 남발하면서도 제 놈들이 뭔짓을 하고 있는지도 이해를 몬하는지 부끄러워 하지도 않더구나. 반대로 후자인 분들은 촌철살인.. 코미디를 바로잡고 시청하는 국민들의 답답함을 시원하게 풀어주더라. 역시 검새 출신과 검사 출신은 다름을 확실하게 보여주더군..  
사막에핀꽃 |  2025-02-01 오후 2:26:00  [동감0]    
그럼 신진서 마우스 미스 사건은?

팔도여행 |  2025-02-01 오후 1:42:00  [동감1]    
조선일보가 친일파니까 중국을 괴롭히는 거지.........
행여나널 |  2025-02-01 오전 11:26:00  [동감2]    
사회주의자들자들 자유민주주의나라와 근본적으로 달라 그런 공산주의나라와 대화자체를 하지말아야 그래서 최종결론 국교단절이 답이다,,공산당은 난 증오한다.
HIHIHI 바둑룰 하나 때문에 국제무역시장 1위국과 국교단절이라----참으로 탁월하신 착상이십니다. 중국이 공산국가인 줄 모르고 근 40여년간 교류했습니다그려  
서민생활 |  2025-02-01 오전 10:55:00  [동감3]    
국제사회에서 옳고 그름이 그 판단의 기준이 되지 않습니다.
힘에 의해서 결정됩니다.
국제사회의 여론이라는 것이 약간은 영향을 끼치지만.
이번이 발생한 사석룰에 대한 일본 대만의 여론은 어떻습니까?
지금 중국은 한국기전 참여를 전면 금지하고, 앞으로 한국기사의 중국기전 참여가 저면 금지 될 것입니다.
중국이 억지 부린다고 말하면서 기존 결정을 고수면서
한국기원은 다른 해결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까
서민생활 면상일 커제 결승전에서 사석룰은 없는 것으로 하고 재시합 하는 것만이 중국기원과 관계를 부활시키는 유 일한 방법일 것입니다.  
만전지계 |  2025-02-01 오전 10:51:00  [동감9]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못하는 사람이 하도 많아 별무 소용일줄 알면서도…

이번 사태의 핵심은 커제의 깽판이 아니라 잣같은 규정이다. 커제는 중국인이고 규정은 한기에서 낸 것이니 한국인은 한기편을 들라고 하면 그 자체로 편협 졸렬한 거라는 점은 물론 비논리적 사고의 전형이 된다.
애초에 어처구니 없는 계엄을 선포하지 않았다면 벌어지지 않았을 일련의 사태나, 한기의 어이없는 작태가 없었으면 모두 일어나지 않았을 일이다. 그니깐 커제를 비난하며 뻗대는 것은 사태의 본말을 전도하는 행위이다.
규정 자체가 문제의 핵심이자 본질이기
만전지계 때문. 우선, 여러 사람이 지적한 대로 엘지배는 새규정이 신설되기 전에 진행된 대회므로 결승에서의 적용에 정당성 문제가 있다. 하지만 중요한 건 규정 그 자체의 문제다. 사석은 뚜껑에 넣어야 한다. 간단해 보이지만 그렇지 않다. 첫째, 사석을 들어내는 시점부터 뚜껑에 담기는 순간까지의 규정문제. 보통 사석을 집어 뚜껑에 넣는 시간이 1초 정도라 치면 1초 넘겨 천천히 집어넣는 2초부터는 반칙인가? 뭐 2초 정도면 괜찮지 않나? 라고 생각할 거다. 2초가 된다면 3초는 안될 이유는 없을 것이고 결국 같은  
만전지계 논리를 계속 확장 시킬때 대국 종료까지 뚜껑에 담기만 하면 괜찮게 된다. 이게 안 웃긴가? 둘째, 사석을 들다가 뚜껑 바깥에 떨어뜨리면 반칙인가? 그럴수도 아닐수도 있다, 규정에 없으므로 주최측 심판 꼴리는대로 해도 될 것이다. 하지만 상식에 입각해서 대개는 그렇지 않다고 할 것이다. 다시 들어서 넣으면 될 것이므로. 그러면 그 시간은 얼마까지 허용되는가? 역시 1초 정도면 될 것이므로 2초 부터는 반칙인가? 아닌가? 셋째, 이미 오로에서도 지적된 바처럼, 사석이 많아 흘러내릴 경우 반칙인가? 아, 사석이 넘칠 정도면  
만전지계 어차피 사석을 세지 못하게 하는 행위이니 반칙인가? 그럼 사석을 10에서 최대 15정도만 따내도록 조절해야 하나? 넷째, 여기가 사실 핵심, 바둑은 수읽기의 기예를 다투는 경기. 그 외의 일로 승부를 결하게 하는 순간 그건 바둑이 아니다. 100미터 달리기에서 1등 주자가 2등보다 달리는 모습이 아름답지 않았다고 2등에게 금메달 주는일을 상상할 수 있는가? 그럼 그런일을 로마에 가면 어쩌구로 두둔하는 건 어떤가? 이렇듯 근본부터 문제 투성이인 규정을 한기는 어째서 강행했을까? 그들은 전부 바보라서? 바보라서가 아  
만전지계 니면 합리적 의심이 가는 이유는 한가지 밖에 없다, 이번 처럼 승부의 열쇠로 쓰기 위한 것.

삼개월 전에 통보했으니 괜찮을 거다? 이리 생각했다면 한기는 바보단체가 맞다. 사람의 습관은 무섭다, 세살버릇 어쩌구 하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

자동차 액셀은 오른쪽, 브레이크는 왼쪽에 있다. 자 이제부터 그 위치를 반대로 바꾸고 3개월 연습한다음 모두 바뀐 자동차를 몰고 다녀야 한다면 어떤일이 벌어질 것 같나? 역시 문제가 없을 거라고 믿는다면 축하한다, 너도 바보의 반열에 들었다.

 
만전지계 그니깐 결론이다, 한기는 바보거나 사악하거나 둘 중 하나고, 그들을 지지하는 자들도 그렇다.

제발 논리적이고 합리적으로 생각하자. 그러지 못한 결과가 전세계 유일한 분단국가라는 우리의 현실이고 그런 우리를 한심하게 바라볼 세계인도 많을 거란 점 잊지말고.  
HIHIHI 보통 뚜껑에 사석이 20개 이상 차면 넘치기 시작합니다. 그럼 심판에게 뚜껑 하나를 추가해야 할까요? 아니면 진안 마이산 돌탑쌓기 훈련을 평소에 익혀두어야 할까요? 아니면 아예 사석을 50개 이상 넣을 왕뚜껑을 시합 전에 기사들에게 제공해야 할까요? 난전이 이루어져 300수 이상 진행되는 동안 패를 되풀이 하면 왕뚜껑 하나로는 어림 없을 겁니다. 결론은 뚜껑벌점 제도는 헛점 투성이 룰이자 선수와 선수, 선수와 심판간에 긴장을 유발하여 필경 시비가 생기지 않을 수 없도록 만든 바보룰이자 유신시대 장발단속 법규와 같은 어처구니 없는 제도입니다. 모순이 드러났으니 다시는 거론되는 일일랑 없게 폐기되어야 합니다.  
오동도1 만년님의 논리정연하고 예리한 지적에 적극 동의 합니다.  
돌산공원 사이버오로에 숨은 문필가가 있었군요. 핵심을 찌르는 필력 때문에 이번 사건의 전말을 매우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HIHIHI 가뭄에 단비같은 만전님의 글에 감동먹었습니다. 계속 화이팅!!!  
ll흠ll 속보) 목진석9단, 대국 중 무려 사석 50여개를 뚜껑위에 올려놓는 신기의 젠가 바둑 기술을 선보였으나 결국 막 판 두어번의 사석 이탈 발생을 막지는 못해. 하지만 주최측의 넓은 아량에 의해 무난히 승리에 성공.  
워러04 사석 분쟁으로 문제가 많아 이번 룰이 나왔고.이의 제기가 없어 적용하였다.문제는 사후 안하무인적 행태이다. 이에 대해선 왜 입도 뻥끗하지 않는가.무음 초읽기에 박정환이 반칙패햇어도 우리는 인정했었다  
晴天亂流 한국기원에서 사석 규정을 만들게 된 여러가지 원인에 대해서는 일체 판단하지도 않으면서 무조건 사석 규정이 옳지 않다고 우기는 이 사람은 도대체 뭐지? 여기서 중국이 바둑의 종주국이고 중국 계가 방식이 합리적이라고 떠드는 인간들처럼 자신의 논리에 매몰되어 제대로 된 판단을 전혀 하지 못하고 있음. 대한민국 양궁을 이기기 위해 이 나라 저 나라 주최 때마다 규정이 바뀌었지만 대한민국 양궁협회는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 주최국가 의 결정사항이라고! 아는 척 떠들지나 마라.  
922alpha |  2025-02-01 오전 9:09:00  [동감3]    
사람이 짐승과 다른 점은 자신의 잘못을 알게 되면 깨달음을 얻어 뉘우치고 잘못을 바로잡아 앞으로 한걸음 나아간다는 것입니다. 닭의 기억력은 10초라고 하더군요. 모이를 보고 달려들다 쫓겨났다가도 10초 뒤엔 다시 오기를 반복한다고 합니다. 어느 비뚫어진 정치인이 말하길 개.돼지의 기억력은 1년이라고 했습니다. 1년도 못가서 같은 짓을 반복하지요. 사람은 다릅니다. 어제의 잘못을 오늘은 깨끗하게 인정하고 바로잡는 능력이 있습니다.

이번 엘지배의 사태에 국한해서 본다면 커제의 잘못이 90퍼센트 이상입니다. 다른 말이 뭐가 더 필요합니까?
사람은 사람다워야 합니다. 우리는 그렇게 합시다.
HIHIHI |  2025-02-01 오전 8:14:00  [동감2]    
돌고도는 물레방아 처럼 출구가 전혀 보이지 않는 이번 사태에 또 한 번 불필요한 소리로 혼란을 부추기지 않나 저어되지만 한 숟가락 더 얹으렵니다.
중국에는 커제같은 막가파도 있고 다 진 바둑을 상대의 실수를 노리기위해 안 던지고 질질끄는 슬리퍼 바둑도 있습니다.
그런가하면 창하오나 구리처럼 시원한 메너의 바둑도 있고 배우 유해진을 닮은 유싱이라는 중국 기사는 한국선수가 유리한 바둑에서 공배를 잇고 역전되자 바로 돌을 던진 사례도 있습니다.
이번 사태의 본질은 뚜껑벌점 룰 자체는 좋은데 왜 그 규정을 엘지배 예선부터 공지하지 않고 결승 진출자가 가려진 한 달 후에야 공지했느냐가 문제의 발단이자 핵심이라고 봅니다.
하고 많은 곳 다 버리고 하필 참외밭에서 신발 끈을 맺기 때문에 뚜껑벌점제가 좋은 룰이 분명한 데도 호응을 얻지 못하고 오히려 반발만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중공간첩 등을 논하며 중국을 파렴치한 집단으로 몰아치는 것은 문제의 해결에 전혀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뚜껑룰 자제가 하자가 없다면 물러섬이 없이 당당히 중국에 맞서 대응해야지
왜 한국기원은 부랴부랴 중국에 사과를 하고 지금도 저자세로 전전긍긍하고 있을까요?
사황지존 |  2025-02-01 오전 8:03:00  [동감7]    
만약 중국측 억지대로 엘지배 재대국을 한다면 그건 우리나라 바둑팬은 더이상 바둑을 보지 말라는 걸로 받아들일거다 우리나라 협회가 선수의견을 대변하지않은 다면 그건 우리나라 협회도 아니다 심판 징계도 마찬가지 우리나라 심판은 잘못한게 1도 없다 규정대로 규정위반한 상대에게 벌점을 공지한게 징계받을 일인가? 징계는 같은 실수 반복하고 항의 개난리 몇시간하고 대국거부해서 대회를 망친 커제가 받는게 맞다
예류자 |  2025-02-01 오전 6:02:00  [동감7]    
중국의 오만불손은 바둑외적인 문제로 별도로 다루어야 할 중요한 사안이라고 본다.
eflight |  2025-02-01 오전 3:27:00  [동감4]    
사석룰은 필요하되 보완해야 할 점들이 있다 이정도인데 커제의 진상질과 중국 패악질은 언급이 없네?
깡패국 중국의 한국 침략은 수 십년간 가히 전방위적이었다.
반도체 조선 철강은 물론 게임까지 싸그리 기술을 훔치고 겁없이 드론까지 띄워 해군함정 국정원 촬영도.
동북공정을 넘어 제들 백과사전과 역사책에 고조선 고구려 발해가 제들 것이라 역사 도둑질까지.
규정을 미리 고지했는데도 어기고 행패까지는 참을수 없다.
빠글빠글 |  2025-02-01 오전 1:12:00  [동감2]    
다카오 신지 개인 견해의 결론을 보면 뚜껑에서 실수에 의한 낙석과
뚜껑에서 넘쳐흘렀을 때의 예를 들면서 새로운 규정에 따라 반상 외에서 반칙 패를 당한
커제의 처지가 안타깝다고 했으며 통일된 국제규칙이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마무리 했다.

이는 양비론처럼 보이지만 냉정히 분석해보면
새로운 뚜껑룰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해도 과언이 아닌 견해로 보인다.

한기의 앞날이 순탄할 것 같지가 않다는 예감이 든다.
빠글빠글 로마에 가면 로마법에 따르라는 댓글을 보면 우습기 짝이 없다. 그래서 중국은 로마에 가지 않겠다고 선언히지 않았던가? 국제적 문제 해결을 我田引水(아전인수)격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易地思之(역지사지)의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라 하겠다. 그나저나 한기의 양재호가 이 글을 보면 벌레 씹은 표정이겠지? ㅋㅋ  
빠글빠글 사이버오로에는 오로에서 운영하는 영자팀이 있는데 그중에는 오래 전부터 다음과 같은 요원들이 활동한다는 말이 돌았었다. 1. 한기가 곤란할 때 지원하는 일명 쉴드요원 2. 번개처럼 나타났다 사라지는 번개요원 3. 마구잡이식 상대를 공격하는 막가파요원 등. 바둑계에 이런 자들이 존재한다는 게 사실이라면 지구에서 내쫒아 버려야 할 것이다.  
서민생활 |  2025-02-01 오전 12:45:00  [동감3]    
죽국기원이 억지를 쓴다,
중국인간들이 싫다,
중국은 우리나라를 깔보고 있다.
이런저런 중국에 대한 비방, 중국기원의 무례함 등등을 비난하고
이번 사석문제가 일어난 것을 계기로 중국기원의 요구를 전부 거절하고
우리길로 가자는 의견들이 있습니다.
그리해서 중국기원과 관계를 끊으면,
우리나라 기사들 특히 일류기사들의 수입은 많이 줄어들 것이니
이들 일류기사들은 손해를 많이 보겠군요.
서민생활 |  2025-02-01 오전 12:39:00  [동감5]    
중국기사들이 참여하지 않으면,
우리나라 세계기전 LG배, 삼성배, 농심배 등의 세계기전이 지속될 수 있을까?
우리나라 기사들은 중국기원 주관 모든 기전에 참가 못하게 되겠구먼.
한국기원은 이런 사태에 대한 준비는 하고 있는가?
서민생활 국제사회 관계는 힘에 의해서 결정된다. 바둑에서도 국제관계는 영향력 즉 힘에 의해서 최종 결정된다. 중 국과 교류관계가 단절되면, 그에 대한 대비를 한국기원을 하고 있는가?  
수기사 |  2025-01-31 오후 11:18:00  [동감7]    
중국의 억지쓰기와 무례함을 에둘러 젊잖캐 지적하고 있다
사석이 필요없는 중국이 사석으로 계가하는 타국을 생뚱맞게 타박하는것이다
모든것을 중국중심으로 따라오라는 오만함이 팽배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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