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심장 딩하오, 삼성화재배 2연패 위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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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심장 딩하오, 삼성화재배 2연패 위업
| 오로IN 2024-11-22 오후 06:16 [프린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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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딩하오. |
당이페이 9단은 실로 끈질겼다. 한데, 딩하오 9단의 견고함은 그것을 능가했다.
딩하오는 초반에 좌상 흑을 압박하면서 기선제압한 뒤 그 우세를 끝까지 지속했다. 당이페이는 서두르지 않고 차분히 추격하다가 우변에서 국면을 흔들만한 기회를 맞이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딩하오는 최후까지 흔들리지 않았다.
22일 고양시 삼성화재글로벌캠퍼스에서 끝난 2024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결승3번기 최종국에서 딩하오(丁浩ㆍ24)는 당이페이(黨毅飛ㆍ29)에게 248수 만에 백으로 불계승하며 종합전적 2-1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기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 딩하오는 이번 우승으로 삼성화재배 2연패를 달성한 역대 5번째 기사로 기록됐다. 앞서 열린 스물여덟 번의 대회 동안 이창호 9단(2~4회)이 유일하게 대회 3연패를 기록했고, 조훈현 9단(6~7회)과 이세돌 9단(12~13회), 커제 9단(20~21회)이 각각 2연속 우승을 거뒀다.
전기 우승자로 본선으로 직행했던 딩하오는 32강전에서 강동윤 9단을 꺾은 것을 시작으로 16강전에서 최정 9단을, 8강전에서 신진서 9단을, 4강전에서 진위청 8단을 차례로 제쳤다.
▲ 최훈 중앙일보 주필(왼쪽부터), 우승자 딩하오 9단, 준우승자 당이페이 9단, 홍성윤 삼성화재 기획실장.
[결승3국] 中딩하오(승)-中당이페이.
딩하오는 연방 기침을 하며 대국했다. 송태곤 해설가는 “딩하오 선수는 최고의 몸 컨디션이 아니었는데도 불구하고 대국 내용에서는 최고의 바둑을 보여주었다.”고 했다.
인터뷰에서 딩하오는 “아직도 꿈만 같고, 우승했다는 사실이 실감나지 않는다. 지금 매우 피곤한 상태다. 오늘 마지막 순간 승리를 확신했을 때 정말 기뻤다.”면서 “삼성화재글로벌캠퍼스에 도착했을 때 특별한 성적으로 목표로 하지 않았다. 그저 몸 상태를 챙기며 컨디션을 잘 조절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신진서 9단을 이긴 후부터 집중력을 최대한 발휘해야 할 때가 왔다고 느꼈고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 ‘가장 강한 상대를 이겼으니 어떤 기적이 일어날지 모르지 한번 도전해보자’라는 거였다. 그렇게 매번 좋은 심리 상태를 유지하면서 만족스러운 바둑을 둬나갈 수 있었다.”라고 했다.
감기에 걸려 기침하며 대국했던 것에 대해서는 “건강할 때는 생각이 많은데, 지금처럼 몸이 안 좋을 때는 다른 생각을 할 여유가 없는 탓에 대국에만 집중할 수 있었다. 불행 중 다행이었을지도 모르겠다.”고 말했다.
결승전 직후 열린 시상식에는 후원사 삼성화재의 홍성윤 기획실장과 주최사 중앙일보 최훈 주필,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홍성윤 삼성화재 기획실장과 최훈 중앙일보 주필은 우승을 차지한 딩하오에게 상금 3억 원과 트로피를, 준우승한 당이페이에게는 상금 1억 원과 트로피를 수여했다.
삼성화재해상보험(주)이 후원하고 중앙일보가 주최한 2024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는 생각시간으로는 각자 2시간에 60초 5회를 주었다. 국가별 우승 횟수는 한국이 14차례, 중국 13차례, 일본 2차례.
[그림1] 딩하오(백)가 초반을 주도했다. 이후 당이페이가 1로 느슨하게 두면서 더 나빠졌고, 딩하오는 우변 2의 좋은 자리를 차지하며 더욱 우세해졌다.
[그림2] 나중에 당이페이가 우변에서 1로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판을 흔드는 데 성공하는 듯 보였다. 그러나 이내 3~7까지 방향을 잘못 잡았고 딩하오가 8로 씌우며 다시 우세를 잡았다.
[그림3] 앞 그림의 3으로는 지금의 1로 두었다면 흑이 분위기 반전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었을지 모른다.
[그림4] 가령 10까지 된다면 흑이 역전에 성공하는 모습. 그러나 당이페이는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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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Tum |
| 2024-11-25 오후 12:51: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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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걸이 바둑에서도 악수와 실수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것마저도 흥미로웠고, 비웃음보다는 존경심을 가졌습니다.
그 과정에 공감할 수 있었으니까요.
한나절도 안 돼서, 한두 시간 만에 뚝딱 마쳐야 하는 바둑은
지금 중국과 일본에서 두고 있는 바둑과는 전혀 다른 게임입니다.
쇼트트랙 선수나 스피드 선수나 양쪽을 겸업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더라도, 전통적인 스피드 스케이팅과 쇼트트랙은 엄연히 다른 종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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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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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제가 말씀드린 이틀걸이 바둑이란 자정을 넘겨두는 1박 2일 바둑이 아니라 지금 일본 신문기전에서 행하고 있는 하루 온종일 두고 봉수한 후 다음 날 또 온종일 두는 바둑을 말함입니다. 옛날 일본 어성기에서는 한 판을 일주일씩 두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러다 피를 토하고 죽는 토혈기도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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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Tum |
| 2024-11-25 오후 12:4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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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10초 바둑은, 무엇보다도, 대국자에게 재앙입니다.
과정을 누릴 기회라는 것이 전혀 없으니까요.
그걸 구경하면서 낄낄대며 좋아할 거라고요?
전혀요. 다른 이의 괴로움을 즐긴다면 싸이코패스라고 불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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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Tum |
| 2024-11-25 오후 12:47: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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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은 인류 최고의 복잡성 게임이죠.
바둑판이라는 전장에서는 어제의 정답이 오늘은 쉽게 오답이 됩니다.
단 한 수의 다름으로도 전체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바둑에서 알려진 지식이란 전부 과거의 해결책에 불과합니다.
바둑의 본질이 그러하므로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시해 왔습니다.
그리하여, 그저 알 수 없는 우연에 맡기는 것이 아니라,
대국자 스스로 궁리하고 발견해나가는 과정을 중시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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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
| 2024-11-24 오후 9:21: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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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걸이 바둑을 둔다 해서 반드시 명국이 나온다는 보장이 있을까요? 바둑의 묘미는 순간순간에 수를 읽어내어 빠르게 그 해법을 찾는 데에 있다고 봅니다. 또 속기면 속기 장고면 장고, 어떤 상황에도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진정한 프로라고 봅니다. 장고파로 잘 알려진 조치훈 기성은 속기에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실력을 지녔다고 합니다. 2025 바둑리그는 자정을 훌쩍 넘기는 1박 2일 바둑이 주는 지루함에서 탈피하고 1시간 이내에 결과를 구경할 수 있는 즐거움을 팬에게 서비스하기 위한 고뇌 어린 결단이라고 봅니다. 최악의 경우 문제점이 산더미가 되면 리그 도중에라도 조정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비근한 예로 abs 판정을 회의적으로 평가했지만 세계 최초로 kbo 리그에서 과감히 도입하여 성공함으로써, 미국 일본에서 kbo의 abs제도를 벤치마킹하기 위한 문의가 쇄도한다고 합니다. 과거에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심판의 어이없는 판정에 혀를 찼던 관중들은 abs 도입을 적극 지지하고 있습니다. 또 고무줄 스트라이크 존에 불만이 많았던 선수들도 로봇심판의 자동투구 판정 시스템(abs)에 대해 매우 긍정적이라는 통계도 나왔습니다. 삼진 당한 후, 화풀이로 배트를 땅바닥에 쳐서 두 동강 내버리는 타자가 거의사라졌습니다. 구장마다 관중의 폭발적인 증가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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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교관 |
| 2024-11-24 오후 5:14: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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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신진서라 할지라도,,,
응씨배에서 조훈현,,서봉수,,이창호,,유창혁이 내리 이길때 중국의 반응은 생각 안해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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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다성 |
| 2024-11-24 오후 5:09: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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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바둑리그 팀에 소속된 기사들은 10초 똑딱바둑에 최적화되도록 연마할 텐데, 이러다가 긴 호흡과 깊은 수읽기가 요구되는 세계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란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바둑TV 시청률이 광고수입에 미치는 영향은 잘 모르지만, 한국기원은 한국바둑이 얼마나 더 망가져야 정신을 차릴지 궁금합니다. 이제 우이독경도 손가락 아파서 그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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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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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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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캉 |
| 2024-11-23 오후 8:03: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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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우리는 외부로만 겉도나,,,,,내 집 안방에서 이 큰 잔치를 하면서 ,,,,,우리 모두의 각성과 분발이 요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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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러04 |
| 2024-11-23 오후 1:23: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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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제의 부활, 당이페이의 회춘 등등..
노력,분발하는 중국의 분위기는 그야말로 되는 집안인 것이다
모든 짐을 진 것처럼 보이는 신진서는 보는 이도 힘들고
본인에게도 이로울게 없다
어차피 일인자는 눈앞의 상대를 하나하나 무찔러야 한다
당연히 부담은 한국기원이 져야하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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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
| 2024-11-23 오후 1:04: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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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하오의 국제대회 2연패도 대단한 기록이거늘 국제대회 26년승의 대기록! 일본국대야구팀이라네요. 바둑도 야구처럼 젊은이들에게 다가갈 묘안은 없는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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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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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일본난민 출신아, 한국을 생각해주는 척하며 짓밟는 겉다르고 속다른 귀신아.진정으로 한국 바둑의 미래를 걱정한다면 그대가 본국 일본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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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 |
| 2024-11-23 오후 12:59: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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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배-중앙일보, LG배-조선,바둑은 보수라는 말이 맞구만. 박근혜 시절만 해도 삼성화재배는 KBS에서 생중계 했는데 문재인정권 이후로 공중파에서 외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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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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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엘프란 자가 조선일보 60년 구독한 찐보수라 자랑질하더니 여기에 또 한 놈 나타났네. 이놈아 바둑동네에 웬 보수 진보냐? 보수 말아먹는 썩은 보수.보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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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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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물정 모르는 얼간이 이놈아! 전두환 김엉삼 김대중 집권시절에는 바둑이 돈이었다. 지상파 3사가 다투어서 삼성배,농심배,엘지배,응씨배,후지쯔배를 온종일 중계했고 주말 아침엔 바둑프로그램이 안방극장을 점령했었다. 한국일보명인전,조선일보기왕전,중앙일보기성전,동아일보국수전,서울신문패왕전,경향신문국기전,영남일보대왕전 등 신문기전도 난리부르스 춤을 췄었다.그 때가 춘삼월 호시절이었다면 지금은 삼시세끼 탈탈굶는 엄동설한이다. 김우중씨가 프로기사와 기업들을 연결시켜 일자리를 열어주던 그 시절엔 프로기사들도 제법 따뜻했었지. 이놈은 시대 흐름도 모르면서 참 말이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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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Tum |
| 2024-11-23 오후 12:43: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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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노력을 기울여도 한국 바둑의 표준이 10초짜리에 머무르는 이상,
1등 기사가 나오는 건 고사하고, 일본에도 뒤질 날이 머잖았다.
이제 보니 바둑을 위해 바둑TV가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바둑TV를 위해 한국 바둑의 모든 것이 희생당하는 꼴이다.
왜? 삼성화재배도, 엘지배세계기왕전도 10초나 20초짜라리로 안 바꾸냐?
니들 말로는 바둑팬들 지루하지 않아서 좋고, 바둑TV는 퇴근 빨라서 좋으니 윈윈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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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light |
| 2024-11-23 오전 4:44: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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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한다 딩하오. 신진서를 이기고 올라갔으니 우승할 자격이 있다.
딩하오만 이기면 준결승 결승은 오히려 쉬울거라 생각했는데 많이 아쉽다.
어째 올해 신진서는 농심배에서 그 기운을 다 써버린것 같아 더욱 아쉽다.
최초의 엘지배 응씨배 2연패를 내심 바랬으니 더더욱..
물론 본인이 더 안타까울테니 잘 추스르길..
그리고 당이페이의 분전도 칭찬하지 않을 수 없다.
언제적 백홍석과의 결승이었던가 기억도 안 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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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류자 |
| 2024-11-22 오후 11:29: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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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하오의 삼성화재배 2연패 원동력은 8강전에서 신진서에게 승리하였기 때문이다.
세계대회에서 우승하려면 먼저 신진서를 넘지 않으면 안 된다. 그 만큼 진서는 큰 산이다.
향후 진서는 다른 누구에게도 우승을 허락하지 말고 본인이 챔프자리에 오르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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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issimo |
| 2024-11-22 오후 10:27: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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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하오는 귀티나게 잘 생겼다. 커제 보다 더많이 세계대회 우승할 관상이다.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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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방 |
| 2024-11-22 오후 9:49: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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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하오 우승을 축하합니다.
우리나라 선수들은 이번 딩하오와 당이페이의
대국을 보면서 느낀점이 많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내년에는 한국선수들의 분전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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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b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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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으신 지적이며, 딩하오가 받는 우승상금 보드에 적혀 있는 금액은 한국돈 3억이라고 하여도 이는 한국기사
에게만 3억이지 중국이나 일본기사들이 받는 순간 한국돈 3억이 아닌 미화 30만 달러를 가져 간다는 생각을 했
으면 하는 말까지 나옵니다.
진짜 중국기사들은 한국돈으로 2만원 가면서 한쪽은 둥글고 평평한 바둑돌로 대국을 할 때 한국기사들은 70에
서 80만원이 넘는 양면이 둥근 조개바둑돌 쓰면서 대국을 하면서 말씀하신것처럼 중국기사들 좀 보고 배웠으면
하는 말까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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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竹英雄 |
| 2024-11-22 오후 7:11: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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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라도 입단연령을 모두 다 13 이하로 조정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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