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선봉 루이나이웨이, 5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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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선봉 루이나이웨이, 5연승
| 오로IN 2024-09-10 오후 07:53 [프린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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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이나이웨이. |
백산수배 1차전은 중국 루이나이웨이 9단의 독무대였다.
10일 중국 지린(吉林)성 옌지(延吉)시 농심백산수 공장에서 펼친 제2회 농심백산수배 세계바둑시니어최강전 6국에서 루이나이웨이 9단이 조훈현 9단에게 202수 만에 백으로 불계승했다.
중국의 선봉으로 나선 루이나이웨이는 2국에서 김종수를 이긴 것을 시작으로 일본의 요다 노리모토, 서능욱, 일본의 고바야시 고이치, 조훈현을 차례로 꺾으면 5연승을 거뒀다.
루이나이웨이는 내용 면에서 2국부터 5국까지 모두 상대에게 역전 흐름을 허용하지 않고 완벽하게 이겼지만 조훈현과 겨룬 6국은 그렇지 않았다. 내내 엎치락뒤치락했고 반집을 다투는 순간도 있었다. 그러나 마지막엔 루이나이웨이가 승기를 잡았다.
1차전에서 한국은 선봉 김종수가 1승을 거뒀으며 일본은 3명의 기사가 출격해 1승도 거두지 못했다. 백산수배는 내년 2월17일 상하이에서 속개되는 2차전에서 우승팀이 결정된다. 한국이 우승하려면 마지막 주자 유창혁이 4연승을 거둬야 한다.
2차전 첫판 (7국)은 루이나이웨이와 일본 마지막 주자 다케미야 마사키 9단이 대국이다.
[6국] 中루이나이웨이(승)-조훈현. 상대전적은 조훈현 기준 7승4패가 됐다.
▲ 조훈현.
농심백산수배 세계바둑시니어최강전 우승팀에게는 1억 8000만 원의 상금을 준다. 본선에서 3연승 시 500만 원의 연승상금을 지급하며, 이후 1승 추가 때마다 500만 원을 추가한다. 생각시간으로는 각자 40분에 초읽기 60초 1회를 준다.
▣ 제2회 농심백산수배 세계바둑시니어최강전 출전선수
한국 : 유창혁/ (탈락) 김종수ㆍ서능욱ㆍ조훈현
중국 : 녜웨이핑ㆍ위빈ㆍ차오다위안ㆍ루이나이웨이
일본 : 다케미야 마사키 /(탈락) 왕밍완ㆍ요다 노리모토ㆍ고바야시 고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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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
| 2024-09-13 오후 1:49: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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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 이름표기에 대해 부언하자면 동해는 일본해 (Sea Of Japan) 백두산은 창바이(장백)산이 맞습니다. 외국에서 그렇게 부르고들 있는데 한국인들만 동해 라고 부르니 무슨 영양가가? 지난 100여년간 일본해라고 부르던 서양인들에게 동해가 맞는 이름이니 고치라면? Are you kidding? 하며 웃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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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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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일본경제가 세계2위 시절 한국이 일본을 추월한다고 누가 예측했을까요? 사람은 현재만 사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내다보고 살며, 미래는 그 누구도 예단할 수 없는 법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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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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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추월해? 주식시장 싯가총액이 3배인데? 엊그제 호텔에 스프링클러 미비로 대 참사 모르나? 일본은 10
0%..아직도 전반적으로 30년 뒤떨어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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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내평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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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상, 동해는 오래 전부터 썼고, 일본해는 근자에 왜놈이 장난친 거요.독일인이 서양 고지
도에서 동해를 sea of Corea( 한국해) 독일 여자분이 찿아 냄, 유투브에서 읽었소. 해박한
분이 왜 이러슈? 그리고 한자는 황제헌원대제의 신하 창힐이 발명한거요. 황제도 창힐도 동
이족이요. 잘 아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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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잘풀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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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빌끈이 아직도 살아 있네.......날 더워 할일도 없는 귀신은 뭐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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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
| 2024-09-13 오후 1:43:00 [동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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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루이 장주주 부부 사태에서 반면교사로 삼을 일은 폭동을 민주화로 왜곡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진정한 순수 민주화운동인 천안문 사태는 중국에서 여전히 폭동인데 비해 광주에서 예비군 무기고를 탈취해 무장 폭동을 벌인 광주사태는 민주화운동으로둔갑되어 수천억의 보상금이 지급되고 있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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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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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은 턴안먼 사태를 빙자해서 광주민주화 운동을 흠집내려는 극우나 뉴라이트들의 전형적인 공격수법에서 한 발짝도 벗어나지 못 하는 비열한 인종.대낮에 일본도 휘두르는 살인자가 있듯이 니 말에 동조하는 놈들도 오천만 중 서 너놈은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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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ps |
| 2024-09-13 오전 11:35: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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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 이름표기에 대하여
”홍길동“을 ”홍길동“이라 부르자는데 뭐가 문제라고, HIHIHI님은 논리에 맞지도 않는
억지를 부리며,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고 있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예전부터 한자를 쓰며 불러오고 습관화되어 고착화된 한자음이야 어쩔수 없다손 치더라도
새로이 발생하는 이름과 고유명사는 원어국 발음대로 부르고 써야만,
당사국 및 당사자에 대한 존중이고 예의일 것이며, 이것이 국제적 관례입니다.
그럼에도 HIHIHI님은 아주 상식적이고 기본적인 사항에 대하여,
과거부터 그리해 왔으니,<잘못 되었더라도 고치지 말고 계속 그렇게 가야 한다>고
주장하니!! 참으로 고집불통에 견강부회(牽強附會)격이네요.
과거에는 국가간 교류가 많지 않고, 인터넷도 발달하지 않아,
HIHIHI님의 말씀처럼 그나라 어법대로 쓰더라도, 타지방/다른나라에서는 알 수도 없고
문제가 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시대가 달라졌습니다.
프랑스 ”르몽드지“를 내집, 내방에서 인터넷으로 구독하고 읽을 수 있는 시대이며,
먼나라 남미 브라질의 방송도 내방에서 시청할 수 있고, 그나라 사정을 훤히 들여다
볼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에 남의 이름을 제멋대로 고쳐서 부르고 쓴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과거처럼 한자로 작위(作爲)해서는 안됩니다.
만약 제 이름을 프랑스 르몽드지에서 작위해서, 전혀 다른발음과 영문표기를 하고 있다면,
저는 프랑스 대사관 및 신문사에 <한국 발음>대로 쓰고 불러 달라고 강력하게 항의
할 것입니다.
지금은 마오쩌둥, 주은라이, 네웨이핑, 루이나이웨이, 이치리키료, 워싱톤, 아베 등을
많이 쓰고 읽다 보니, 익숙해져 전혀 어색함이 없습니다.
그런데 왜 굳이 <발음이 다른> 한국식 한자음 발음을 써야 한다고 고집하는 것인가요?
다시한번 문의 드립니다.
당신은 신진서(申眞諝)가 중국에서 ”Sin Jin-Seo“가 아닌, 쉔젠쉬(Shen Zhen Xu)로
중국발음대로 영문표기까지 고쳐져서 불려지는 것을 원하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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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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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같은 자와 말섞기 싫다고 했잖아. 왜 자꾸 남의 아이디를 끄집어내서 비난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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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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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나에게 유식 자랑할 군번이니? 너 그 다음 메뉴가 좌파 빨갱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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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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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란 자식이 일본을 치켜 세우고 수없이 한국을 깔아뭉개도 말 한 마디 못한 진상이 어디서 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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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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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임마 내 말 틀린 거 하나라도 있음 말해! 너 윤실수 시다바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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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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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오랜기간 좋은 의견도 많이 올리고, 식견도 탁월하신데, 이제는 막가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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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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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가다니? 내가 화를 안내게 생겼니? 그간 니 글이 내 비위를 심히 거슬렸어도 너와 말 안 섞는단 약속을 지키려고 꾹꾹 참았다.이 짜샤! 너 왜 당신당신하며 견강부회니 어쩌면서 함부로 남의 글을 저격하는거니? 왜 남의 젯상에 더러운 숟가락을 얹는거냐 말이다. 내 글이 윤실수보다 못 하단 말이냐? 방금 윤가라는 자가 턴안먼 사태를 천안문 사태라 했다.그에 대해노코멘트 한다면 너는 자가당착 정도가 아니라 니가 판 묘혈(墓穴)
에 니가 묻히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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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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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놈이 그간 생면부지의 나에게 말 끝마다 좌파니 종북이니 국정동력을 붙잡니 개소리하며 사사건건 물고 늘어졌던 걸 생각하면 널 갈아 마셔도 분이 안 풀린다. 덜 떨어진 화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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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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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마음의 표상이라고, 당신의 글에서 그리 나타난 것은 사실이요. 나는 그것을 비판한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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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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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천안문"은 윗글에서 내가 말했듯이 <예전부터 한자를 쓰며 불러오고 습관화되어 고착화된 한자음>으
로 보아야 할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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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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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마음의 표상이라고? 이 자가 이제 훈계조로 나오는구나. 시도때도 없이 종북빨갱이만 외치는 너의 마음은 대체 무엇을 표상하느냐? 이놈아 니가 병아리감별사냐? 아님 사상감별사냐? 말 문이 막히면 두고 쓰는 문자가 -너 종북이지 좌빨이지? 국정동력 잡지마- 제백사하고 너 윤실수가 일본을 맹목적으로 추켜세우고 우리 한국을 일본의 발바닥만도 못하다고 깔아뭉갤 때 부화가 안 치밀더냐? 너의 양심은 기울어진 운동장도 아니고 좌고우면 왔다리갔다리 배삼룡 개다리춤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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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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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한자를 쓰며 불러오고 습관화되어 고착화된 한자음>이란 기준이 대체 뭐냐? 청일전쟁 때 중국을 말아먹은 북양대신 이홍장(李鴻章) 원세개(遠世凱) 두 인물은 동시대 한 솥밥을 먹은 인물인데도 한 사람은 이홍장으로 또 한 사람은 위안스카이로 불린다.내 생전에 이홍장을 리훙장이라 부른 사람은 1도 보지 못했다. 내 말인즉슨 이것 하나뿐이다 라고 고집하지 말라는 것이다. 섭위평도 되고 네웨이핑으로 불러도 된다는 것이다. 일본의 전설 고바야시를 소림이라 부른다 해서 트집잡는 사람은 포석 이론 중 소림류가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하는 무식한 자들의 망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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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
| 2024-09-12 오후 1:06: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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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발음에 대한 소고(小考)
1960년 4월 이승만 대통령이 이국땅 하와이에서 세상을 떠났을 때. 그의 영부인 프란체스카 여사를 우리는 호주 댁(濠洲宅)이라고 불렀다. 그녀는 오스트레일리아(호주)와는 하등의 관계가 없는 오스트리아(오지리) 출신이었다. 그럼 왜 호주 댁이라고 했을까? 아마 오스트리아와 오스트렐리아를 구별하지 못하고 오지리댁 보다는 발음하기 쉬운 호주댁으로 불렀다는 얘기다. 당시엔 나폴레옹을 나파륜(拿破崙),오스트리아를 오지리(墺地利),프랑스를 불란서(佛蘭西),스페인을 서반아(西班牙),러시아를 로서아(露西亞),그리스를 희랍(希臘),터키를 토이기(土耳其),이집트를 애급(埃及),필리핀을 비율빈(比律賓)이라고 현지 발음과는 동떨어진 중국인들이 음역한 한자어를 우리는 한자 원문 그대로 사용했다. 사실 중국인들은 프랑스를 불란서라 음역해 놓고 삘란쓰라 읽었는데 우리는 그냥 불란서 날 것 그대로 사용한 것이다.
무대를 한중일 3국으로 좁혀보자. 목곡(木谷)도장을 기다니 도장, 오청원을 우이칭엔, 예내위를 루이나이웨이,등택수행을 후지사와슈코, 섭위평을 네웨이핑, 마효춘을 마사이춘 대죽(大竹)을 오다케 무궁정수(武宮正樹)를 다케미야마사키 소림광일(小林光一)을 고바야시고이찌로 자연스럽게 쓰고 있다. 시계를 조금 거꾸로 돌리면 이등박문을 이토히로부미,모택동을 마오쩌뚱,장개석을 장제스 등소평을 덩사오핑까지는 되는데 임칙서 임표 유소기 임해봉 화국봉 강택민 강청 이홍장 팽덕회 등이 문제다. 더더 거슬러 차오차오멍더,리유베이,장페이,주거량,뤼부,쓰마첸은 누구인가?
이들은 말만 들어도 가슴 설레는 삼국지의 조조유비장비제갈량여포사마천의 현지 발음이다. 현지 발음대로 쓰면 과연 삼국지가 재미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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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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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중국을 따라, 한자발음이 습관이 되다 보니 익숙해진 것이며, 큰 틀에서 지향해
야 하는 것은 <이름 등 고유명사는 그 나라 발음대로 부르는 것이다>라는 것입니다. 이것
이 다른나라 및 당사자에 대한 존중과 예의이며, 관례입니다. 당신은 신진서(申眞諝)가 중
국에서 ”Sin Jin-Seo“가 아닌, 쉔젠쉬(Shen Zhen Xu)로 중국발음대로 영문표기까지 고쳐
서 불려지는 것을 원하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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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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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이 프랑스를 불란서로 스페인을 서반아로 그리스를 희랍으로 썼다 해서 주한 프랑스 스페인 그리스 대사관으로 부터 항의를 받았다는 말은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지금도 원로들은 그리스를 희랍이란 말로 즐겨씁니다. 우리가 중고등 시절 마오쩌뚱이니 장제스란 말은 단 한 번도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모택동 장개석 손문 장작림 강청 송미령 송경령 이홍장 주은래 이여송 원세개 팽덕회 임표 북경 남경 천안문사건 국공합작 대장정 아편전쟁 의화단사건 노구교 사건 남경대학살 태평천국의 난 사천성 산동반도 동경 관서지방 북해도 대마도 임해봉 이등박문 명치유신 소림광일 소림류 포석 대죽 미학 유황도 소서행장 풍신수길 가등청정 주원장 이세민으로썼지요. 문제는 악의가 개입되지 않는 한 외국인들이그 나라 언어법대로 쓰는 것을 나무랄 필요도 없고 그렇게 썼다해도 기분 나빠해 할 이유도 없다고 봅니다. 신진서를 쉔젠쉬로 쓰고 네웨위핑을 섭위평으로 썼다해서 사람이 바뀌거나 그 사람에 대한 존경심이 바뀌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가? 지금도 일본인들은 조훈현을 군겐이라고 부릅니다.
턴안먼 사태를 천안문 사태라하면 사망자가 줄어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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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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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당신은 60대 이상의 바둑인들이 상용하는 여류 라는 말을 바둑계에서 퇴출한 것에 대해 왜 한다미도 아니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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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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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늙은이가 아직도 안마시술소를 드나들고 김은지최정같은 꽃봉오리 소녀기사들에게 - 니들은 어차피 신진서 박정환 밑씻개라고- 성희롱한 자가 감히 어디서 개소리냐? 너 전자발찌 잘 차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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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
| 2024-09-11 오후 8:19: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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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짜르트는 음악의 아버지는 바하이다. 라고 했고 도스토예프스키는 러시아 문학의 아버지는 고골리(외투의 저자) 라고 했지요. 한국바둑의 아버지는 조훈현 국수입니다. 그가 응씨배를 우승하지 않았다면 송아지 삼총사나 김지석 강동윤 박정환 등은 없다고 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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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ps |
| 2024-09-12 오전 1:55: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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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alpha, 이 분은 국제관례도 모르고 입에서 나오는 대로 내뱉는다.
올리는 글은 온통 좌파일색이면서 “나는 좌파가 아니다”하고 위장하고 있으며,
지난번에는 랭킹시스템을 사실파악도 않은 체, 사실과 달리 왜곡 비방, 호도 하더니,
이번에는 남의 이름을 자기 멋대로 고쳐 부르고 있다.
이치리키료를 “일력요”라 부르고, 루이나이웨이를 “예내위”라고 부르는 등
당신이 무슨 권한으로 남의 이름을 “본인 동의”도 없이 고쳐 부르는가?
당신 이름을 일본에서 “도끼로 이마까라”고 멋대로 고쳐 부르고,
중국에서 한국이름 “이정호”란 발음(Lee Jeongho)을 무시하고, “리띵위하오”라고
중국발음대로 영문표기까지 고쳐서 부른다면 당신은 어찌 할 것인가?
생각이 없어도 유분수지!!
링컨을 링컨으로, 바이든을 바이든으로, 시진핑을 시진핑으로, 아베를 아베라고
원어국 발음대로 부르듯이,
이름과 고유명사는 그 나라 발음대로 불러 주는 것이 국제관례이고 예의랍니다.
제발 정신 좀 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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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alp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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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는 대한국을 기준으로 볼 때, 왜구 전범 후예들 쪽으로 편향된 일본지향 좌파..로 판단되는구나. 말하자면 토왜밀정 일본간첩..같은 종자. ..우리글 한자가 어떤 과정을 거쳐 사라지게 되었는지? 그것이 언놈들의 은밀하고 치밀한 수작질에 놀아난 결과인지? 엘프..같은 주입식 교육만 받은 자가 어찌 알 수 있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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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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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나라 사람의 이름을 그나라 발음대로 부르는 것과, 우리글 한자 변천사가 무슨상관이냐?
괜한 비약을 하지 마라! 이름 등 고유명사를 그 나라 발음대로 부르는 것이 타국에 대한 존중
과 예의, 관례이니라! 잘못알았다면 사과하면 되는것을, 잘못을 감추려 괜한 비약을 하지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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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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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난번 "한국의 랭킹시스템"에 대하여 한줄도 읽어보지도 않고, 이해 한 것도 없으면서, 대단히 잘 알고
있는척 하며, 랭킹시스템을 왜곡, 비방, 바둑팬들을 호도하였다. 그럼에도 사과한마디 없이 뭉개고 지나갔다.
이번에도 그럴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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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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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이름, 특히 남의나라 사람의 이름을 "본인 동의"없이 고쳐 불렀다면, 사과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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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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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력자를 칼도자로 잘못 알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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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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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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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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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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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alp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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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가 뭘 몰라도 한참 모르는데, 그것도 모르고 자꾸 입을 털어대니 참 한심하다. 한자는 우리 글 중 하나이다. 우리 말 단어의 60퍼센트 이상은 한자로 되어있다. 한자 없이 한글 전용만으로는 우리 말이 쉽게 잘못되어 그 뿌리를 잃게 될 것이다. 즉 반대로 말하면 한자를 우리 말과 글에서 없애버려야 민족의 뿌리를 잃어버리고 민족정신 문화유산..을 스스로 내다 버리고, 제 조상과 제 근본뿌리를 망실한 채 타 민족의 조상과 타 민족의 정신문화를 부러워하는 열등민족의 나락으로 굴러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이 것을 노리는 것들은 과연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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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alp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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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의 한글학회 학자들은 훌륭한 분들이 대부분이셨고, 그 분들은 절대 한자를 홀대하지 않았다. 나중에 차츰 이상한 놈들과 덜 떨어진 반쪽지식에 영어와 영문법을 우리말과 우리글에 억지로 뒤집어 씌우려는 자들이 많아졌고, 그 틈을 비집고 들어온 놈들과 암것두 모르는 순수한 열정의 모지리들이 힘을 합쳐 부르짖게 된 것이 바로 한글전용.. 그리고 연이어서 현지발음 전용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정책을 만들어낸 거다. 이런 놈들일수록 한글은 세종임금께서 만드신 거라고 할 뿐, 가림토 문자는 뭐고.. 도대체 정인지 신숙주가 왜 만주땅 까지 가서 그곳의 음운학자에게 뭔가를 배워와야 했는지..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 이런 자들일수록 미국 역대 대통령과 이스라엘 조상들의 이름은 좔좔 외우고 자랑스레 여기지만 정작 제 조상의 이름과 제 나라 역대 대통령은 잘 모른다. 어쩌다가 왜? 이렇게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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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alp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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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년 전엔 미국시민권자?로 보이는 검은머리 외국인, 당시 시사영어사 사장.. 같은 작자가 세계공용어가 영어이니 아예 우리나라도 영어를 공용어로 하면 되는 걸, 괜히 우리말과 글을 따로 배우느라 국력을 낭비할 필요가 없다는 주장을 티비 토론에 나와서 주절거리는 꼬라쥐까지 연출되었고.. 요즘엔 독도가 우리땅이 아니라는 놈도 튀어나왔더랬는데.. 더해서 1945년 건국을 주장하는 놈들이 강점기 중에는 우리민족의 국적이 왜국이었으며 그것이 영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인식이었다..고 제 놈들 멋대로 혓바닥을 마구마구 놀려대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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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alp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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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뿌리 제 정신문화를 잃어버리면, 이런 식으로 저런 식으로 슬금슬금 나라와 민족을 팔아먹게 되는 것이다.
자신도 모르게 그런 일에 휘말려 그런 일에 힘을 보태고 있어서는 안될 것이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공범자 또는 방조자에 불과하다..는 말을 우리 모두가 가슴에 새기고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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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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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문장 쓰시느라 수고한 줄은 알겠는데....왜? “원어국 발음대로 부르면 안되는지?”에 대한 설명이 없네요. 바
둑으로 말하면 “전장이탈”이군요. “이름/고유명사를 원어국 발음대로 불러야 한다“는 나의 주장과 윗글이 무슨
상관이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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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학 |
| 2024-09-11 오전 11:38:00 [동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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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능욱 선수는 더했죠. 수읽기에 쭉 밀려서 대마를 죽여 놓곤, “졌다는 의사 표현도 없이”
급하게 돌을 쓸어담고,상대가 돌을 쓸어 담기도 전에 획 일어나 나가 버렸죠.
마치, 에잇! 재수없어 졌네! 하는 태도로....
대국매너라고 찾아 볼데가 없고 실력도 안되면서, 상대를 무시하고, 시건방을 떠는 행동은
정말 고쳐야 합니다.
이에 반해 루이나이웨이는 신중하며 움직임도 거의 없는 모범적인 대국태도였습니다.
60년 이상 바둑을 두어 왔으면 뭐하나요?마음은 온통 똥물로 뒤범벅이 되어 있는데....
과거는 어쨌는지 몰라도 현재의 모습이 바로 그 사람입니다.
2사람(조훈현, 서능욱) 제발 추하게 늙어가지 말고, 곱게 늙어 가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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芽社倻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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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생중계를 보지 않아서 두 기사의 행동을 모르겠습니다만 정말로 그런 행동을 했다면 매너는 개한테 팔아
먹었다고 봐야겠네요.. 바둑은 매너가 기본인데 그걸 개한테 준 기사들은 프로기사 타이틀을 반납해야 하지 않
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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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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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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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
| 2024-09-11 오전 9:55:00 [동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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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한 냥 사람 서 푼 조 모씨는 루이에게 바둑도 지고 태도도 졌다. 이 사람의 대국 태도를 보면 요즘 신진서 최정 김은지 오유진 같은 기사들과 너무나 대조적이어서 같은 한국인인 내가 챙피해진다. 일본인들은 바둑을 예도로 여기고 육조 다다미에 무릎 꿇고 몇 시간을 견디며 바둑을 둔다는데 조 모씨는 유학시절 일본에서 배운 태도는 현해탄 건너오면서 죄다 빠뜨렸는지 의자에 올라 앉았다가 내려 갔다가를 반복하면서 머리를쓰다듬었다가 새끼손꾸락을 입에 넣어 빨았다가 웃었다가 징그렸다가 상대방을 흘끔 보았다가 입을 헤 벌리고 쓴 웃음을 지었다가를 반복하다 돌을 던지고는 거칠게 바둑돌을 쓸어담고 황망히 사라져버렸다. 그런 조 모씨 반대편에 앉아 있는 루이는 정지화면처럼 미동도 않고 바둑판만 응시하며 민망해 하고 있었다. 그야말로 노추(老醜) 본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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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
| 2024-09-11 오전 8:13: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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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나이웨이가 중국 을조 여자리그에서 60%의 승률을 기록하고 있고 최정 김은지에게는 6대 4로 밀린다고 본다. 오유진 김채영 조승아와는 피차 승부를 장담할 수 없는 실력이라고 보면 한국랭킹 30-50위 권, 여자랭킹 3-5위 권이라는 어림잡이 계산이 나온다. 그런데 한 때 세계 바둑 동네에 자랑스럽게 명함을 내놓았던 한국의 조훈현 서능욱 김종수, 일본의 왕밍완 요다노리모토 고바야시고이치 등이 루이의 칼날 앞에 썩은 짚단 베이듯 쓰러졌다. 한국은 부득이 유창혁에게 작년 농심배에서 보여줬던 신진서의 기적을 바랄 수밖에 없는형국으로 내몰렸다. 그런데 지난 달 지지옥션배에서 김은지에게 치욕스런 내용을 보였던 유창혁이 과연 루이의 기세를 꺾을수 있을까?
암튼 설욕의 순간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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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anos |
| 2024-09-11 오전 1:18:00 [동감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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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나이웨이 정말 훌륭합니다. 무엇보다 바둑을 두는 태도와 자세는 우리나라 기사들이 배워야 할 듯. 그 진지하고 진중한 태도는 지고도 그냥 훌떡 일어나 버리고 바둑도 그냥 경솔하게 두곤 하는 우리나라 기사들과 너무 대비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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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미학산 |
| 2024-09-10 오후 11:56: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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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님과 econ님은 동일인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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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귀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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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윤실수, econ 이름만 봐도 절대 읽지 않습니다. 수명이 안 줄어듭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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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형 |
| 2024-09-10 오후 10:25: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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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라는놈,매번 댓글 올리며 개소리를 하는데..이놈 프로기사님은 아닌듯 하고 글쓰는 수준이나 생각하는 수준이 한마디로 쓰레기 구더기속에서 살아온 者가 확실한것 같습니다..나는 고향이 경기도 양평이라 상관없지만 말을 나오는대로 마구 나불~바불~씨벌리면 되는가...!!!!오늘 조 국수님이 중반전에 이엇으면 4집반 흑이 유리하는것으로 나왔고 목 사범도 많이 아쉬워했듯이 나,또한 하루종일 우울했는데 윤실수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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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
| 2024-09-10 오후 9:19: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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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은 과연 스포츠일까요? 바둑이 스포츠라고 하니 시봉수 명인은 -그럼 내가 운동선수냐?-라며 화를 냈다고..올림픽 스포츠에서 여성이 남성을 이길경우 당연하게 성별검사를 합니다. 또 신진서 선수처럼 압도적 기량을 선보일경우 도핑검사가 필수입니다. 그런데 바둑의 경우 성검사나 도핑 검사를 했다는 예를 볼수 없어요! 따라서 이는 스포츠로 볼수 없으며 올림픽 종목은 언감생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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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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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싸이트에 이 정도의 수준높은 글을 올리는 사람을 보았나요? 윤실수 선생은 독도 영유권 분쟁을 국제법
판례를 예시하여 분석하는 보기드믄 지식인입니다. 저질의 국뽕과는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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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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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기 검사와 화장실 제한 등 마인드 스포츠에 적합한 검사를 행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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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잘풀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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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끈이... .주디에서 나오는 대로 처 주끼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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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
| 2024-09-10 오후 8:29:00 [동감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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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장주주 부부는 천안문 사태 관련자로 수십년간 유배생활을 하다 십여년전에 겨우 사면을 받았지요. 천안문 사태야 말로
순수 민주화운동인데 이들은 과연 보상금을 받을까요? 보상금은 커녕 중국 당국은 추도식도 허락치 않고 있어요. 순수한 민주화운동도 이럴진데 무장폭동인 광주사태는 보상금과 연금지급에 대한 재논의가 필요합니다.햘세낭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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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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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기능이 훌륭하군
루이나이웨이에 대한 기사를 보고 머리속으로 광주민주화까지 연결을 시키네
그런데 광주 폭동으로 표현을 하다니 한심하고 왜곡된 뇌구조가 문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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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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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격의 차이도 모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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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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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 사태로 해외로 나가게 되었다는것은 가짜뉴스입니다. 가짜뉴스를 퍼뜨리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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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gs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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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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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
| 2024-09-10 오후 8:23: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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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수님은 필자와 동갑인 52년생인데 루이는 63년생! 노년들에게 11년 차이는 생사가 걸린문제! 실제로 전직프로 기사인 고 최욱관(53)_ 홍태선(54) 노영하(50)등이 고인이 되었는데 이 정도면 가히 노익장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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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alp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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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왜 종자 강아쥐 시퀴가 감히 출생년도를 따지며 강아쥐 주제에 사람들과 맞먹으려 하네요.. 강아쥐 시퀴건 맷퇘쥐 시퀴건 짐승 종자는 짐승끼리 모여서 짐승 우리 안에서 나오지 말고 그속에서 살아라. 사람 사는 곳에 얼씬 대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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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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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econ 자웅동체는 재한일인이라는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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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jsrkdqo |
| 2024-09-10 오후 8:09: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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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연승. 유창혁 4연승이 현실화 되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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