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실수 |
| 2023-06-28 오후 4:52:00 [동감2]
|
|
명품 얘기가 나왔으니 덧붙이자면 세계에서 가장 비싼 바둑판은 아무래도 목화자단기국(木畵紫檀棊局)이 될것입니다. 일본의
정창원에 비공개로 소장되어있는 보물이기에 값을 메길수 없을 것입니다. 일반 바둑판으로는 역시 일본의 수백년된 비자반으
로 명인의 휘호가 남아있다면 수억을 홋가한다더군요!
|
HIHIHI
|
인간 말쫑 윤실수 네 이놈. 너는 동해를 일본해로 쓰자고 헛소리 하지만 지금 남해를 이순신 바다라고 부르자는운동이 일어나고 있는지 친일파 너는 알고나 있느냐? 일본놈들이 일본해라고 부르면 너는 악을쓰면서 반대해야 될 것이 아니더냐 이 서울대 나온 인간 말쫑아!!!
|
대원경
|
econ 각시탈을 쓴 서울대 깡통 윤실수는 들으라. 너는 자칭 자신이 바둑평론가라고 지껄이면서 오로싸이트 에
속된말로 게기고(?)있다. 잘 들어라. 평론이란 사물의 가치,우열,선악을 평가하는 일을 말한다. 사물이라 했으므
로 그 사람이 쓴 작품을 의미하지 그 사람 자체를 의미하는 것이 아 니다. 그 사람 자체를 평가하면 이는 모독이
고, 비난이 되어 법에서 허용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이세돌을 바둑평론하겠다는 주제넘은 생각에서 위 아래 댓
글들을 썼다면 넌 평론가 이 전에 인간개조부터 해야할 사람이다. 왜? - 이세돌에 대하여 평론한다면, 이세돌의
작품인 기보, 대국내용에 대하여 평가를 해야 한다. 그런데 너는 그런 사실은 한번도 없었다. 이세 돌에 대한 비
난뿐 이었다. 그러니 인간 자체부터 다시 뜯어 고쳐야 한다는 것이다. 차라리 이세상에 태어나지 말아야 할 사람
이었다. 서울대 깡통 -일제사기꾼은 잘들어라. 평론의 생 명(기본)이 무엇이냐? - 그래, 객관성과 신뢰성이다.
그래야 설득력이 있고 작가는 더 나은 작품을 쓸수 있기 때문이다. 작품을 평론할때도 자기식으로 평가하면 안
된다. 잘못하면 평 론, 비평이 아니라, 평가, 비판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세돌의 작품에 대하여 속속들 이
알아야 한다. 그리고 전체를 제대로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이세돌의 작품에 대 하여 평론을 할수 있다.
그런데 자네가 이세돌에 대하여 얼마나 알고 있느냐? 너 한번 대한 민국바둑사에 있어 바둑의 맥을 이어가는 이
세돌의 지위에 대하여 읊퍼 보아라. - 누가 무 어라 해도 당대 최고봉이라 평가받는 사람들은 1대 조남철 - 2대
조훈현- 3대 이창호- 4대 이세돌- 5대 박정환- 6대 신진서이다. 이것도 똑같이 인물을 평가한게 아니라 그가
둔 작 품인 바둑기보, 즉 국내, 세계대회 우승을 의미한다. 따라서 한시대의 최고봉으니 법맥을 잇 는 분이다. 그
런분을 감히, 프로자격증도 없는 아마츄어가, 서울대를 나왔다는 명분 만을 가 지고 - 그것도 체육교육학과를
나왔네, 국문학과를 나왔네 출신도 제대로 소명되지 않은 상 태에서, 감히 바둑평론을 하겠다면서 오로싸이트를
맥질을 해대니, 이게 사람이 할 짓이냐? 짐승이라면 모르지만 인간이란 탈을 쓴이상 창피해서도 못할 짓이다.
그런데 너는 계속 자 신이 바둑평론가라면서 오로를 못떠나고 미련을 가지고 귀신출몰하듯 출출하면 출몰하고
있다. 그리고는 바둑기사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보도되기만 하면, 바둑기사들의 지역문 제, 학력문제, 족보문
제, 정파문제 듣등을 시시콜콜 끄집어내면서 바둑평론을 한다고 댓글 난을 더럽히고 있다. 심지어는 늙은이가
그렇게 하면 품위떨어지니 하지말라고 권고,충고, 비판하는 바둑팬들을 무시하고, 잘났다고 끌어들여 그렇게 하
지 말라는 대한민국국민, 바둑 팬들의 속을 긁어놓고 있다. 속된말로 네가 지나가면 오로에 꼭 아수라장, 시궁
창, 개차반이 한판 벌어진다. 그러니 냄새나 살수가 없다. 오로도 환경정화해야 할 것아니냐? - 그러니, 제발 제
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거짓말해대며 더 이상 평론하지 말라. 너 이세돌이 국내대회 우승은 접어두고, 세계대회
우승을 몇차레 하면서 국위선양한지 아느냐? - 나그네 기억만 도 후지쓰배 3회, 삼성회재배 4회, LG배 2회, 춘
란배 1회, 도요다덴소배 2회 등으로 기억하 고 있다. 또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다. - 맞냐? 그러니, 조용히 오
로를 떠나라.~ 앞으로 바둑평론한답시고, 서울대 깡통주제에 입도 뻥긋하지 마라. 깊이 참회하고 떠나라~ 그길
만 이 답이다. 너 떠나는 길에 나그네와 까마귀떼들이 고별박수를 쳐주마. 번쩍~우르르 꽝~ _((()_ 쐬아~ ~~~
~~~짝짝짝짝~~~~~~~~~~~~
|
대원경
|
허이구 꼴깝떨고 앉았네~ 이게 누구신가 했드니 일제사기꾼이로군,,...한동안 잠잠하더 니, 또 출몰이냐? 네 각
시탈 econ은 어데다 두었느냐? 그런데 왜 또 거짓말하는데...이젠 기사문의 활자도 안읽어보고 거짓말을 해댄다
다고 저기 까마귀떼들이 또 포복절도, 요절 복통하고 있질 않느냐? ,,, 저기 기사문좀 읽어봐라: - 한편 이번 대
회 국수부 본선 진출자 중 가장 어린 이나현(13)은 전기대회 우승자 이정은의 친동생이다.자매가 연이어 우승할
수 있을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졌지만 전유진의 노련함에 막히며 준우승에 만족해야했다. 그러 면 프로 이나경의
친동생이 아니라, 전기대회 우승자 아마 이정은의 친동생이라는 정도는 확인할 수 있지 않는냐? 그런데 확인도
안하고 거짓말을 떠벌리면 어떻게 하느냐? 그런데 뭐 한술더떠, 이정도는 돼야 바둑평론가라고 자화자찬을 하
다니, 참 서울대 깡통 또 꼴갑질 하고 있지 않느냐?. 혼자 잘났다고 북치고 장구치는 꼴이 네가 봐도 우습지 않
느냐? 원추 야, 이 거짓말쟁이 원추야~ 거짓말 하지 않은면 바둑평론을 하지 못하는 원추야- 거짓말 을 밥먹듯
이 하니, 바둑평론 자격이 없는 자다. 제발 오로사이트를 떠나라. 네가 좋아하는 스포츠가 일본 야구, 축구라면
서......제발 박수쳐줄테니 일본으로 떠나거라. 에이 재수없 어.....ㅉㅉ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