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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송지훈·김채영 등 1차예선 통과
박상진·송지훈·김채영 등 1차예선 통과
[농심배] 김수광  2021-07-15 오후 08:06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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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심신라면배 국내선발전이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연일 진행되고 있다.


1차예선이 종료되고 2차예선으로 향할 23명이 결정됐다.

1차 예선은 전체 기사 중 랭킹 상위 31명을 제외한 235명이 출전해 토너먼트로 진행했다.
농심신라면배 국내선발전은 12일부터 25일까지 한국기원에서 1차예선→2차예선→최종예선을 진행해 3명의 한국 대표를 선발한다.

15일 제23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국내선발전 1차예선 4라운드가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진행됐다. 랭킹 상위 31명을 제외한 제외한 선수들이 경쟁한 1차예선의 통과자는 다음과 같다.

한웅규·한상조·박상진·한상훈·이호승·현유빈·이태현·김채영·김진휘·이형진·이연·권효진(男)·안조영·신재원·류민형·김창훈·백현우·송지훈·박현수·강창배·조완규·김승재·박경근

○● 농심신라면배 1차예선 4라운드 결과 ☜ 클릭하면 새 창이 뜹니다.

▲ 선수들은 대국장을 들어올 때 손소독제를 바르고 체온을 재고 확인스티커를 받는다.

16일 오후 2시엔 2차예선이 시작된다.
2차 예선에서는 1차 예선 통과자 23명과 홍기표 9단(전기대표 시드), 랭킹 상위 24명 등 모두 48명의 선수가 최종 예선으로 향하는 6장의 티켓을 놓고 겨룬다.

이어지는 21일 최종 예선에서는 2차 예선 통과자 6명과 랭킹 상위 6명이 12강 토너먼트로 최종 3인을 가린다.

랭킹시드를 받은 6월 랭킹 1위 신진서 9단과 국내선발전을 통과한 3명, 와일드카드 1명 등 총 5명의 선수가 한국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와일드카드는 국내선발전 이후 발표된다.

그동안 농심신라면배에서는 한국은 13차례우승하며 최다우승을 기록했다. 중국이 8차례로 뒤를 잇고 있으며 일본이 1차례 우승했다.

한국기원이 주최ㆍ주관하고 (주)농심이 후원하는 농심신라면배의 우승상금은 5억원이며, 본선에서 3연승하면 1000만원의 연승상금(3연승 후 1승 추가 때마다 1000만원 추가 지급)이 지급된다. 생각시간으로 각자 1시간에 초읽기 1분 1회를 준다.

- 1차예선 4라운드 -

▲ 심판위원은 박지은 9단.

▲ 김진휘(승)-백홍석.

▲ 이용수-박상진(승).

▲ 김형우-김승재(승).

▲ 진시영-이형진(승).

▲ 이현호-박현수(승).

▲ 김성진-신재원(승).

▲ 한웅규(승)-문민종.

▲ 권효진(승)-이재성.


▲ 이연(승)-김영광.

▲ 김수진-한상조(승).

▲ 이태현(승)-이영주.

▲ 류민형(승)-김경은.

▲ 이호승(승)-위태웅.

▲ 김채영(승)-최기훈.

▲ 여자기사 중에선 김채영이 유일하게 1차예선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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