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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신라면배 국내선발전 1차예선 3라운드 열려
농심신라면배 국내선발전 1차예선 3라운드 열려
[농심배] 김수광  2021-07-14 오후 08:00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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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명(왼쪽)이 박동주를 꺾고 농심신라면배 국내선발전 1차예선 4라운드에 올랐다.


제23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국내선발전 1차예선 3라운드가 14일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진행됐다.

백홍석과 송지훈은 각각 김경환과 이현욱을 꺾고 1차예선 4라운드에 올랐다. 슈퍼루키 문민종과 박상진은 각각 백대현과 박승현을 꺾고 순항 중이다. 김채영이 송규상을 꺾고 김경은은 최광호를 꺾었다. 4라운드에 여자선수는 김수진, 이영주까지 4명이 올랐다.

▲ 김경환-백홍석(승).

15일 오후2시엔 1차예선의 마지막 순서인 4라운드가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

농심신라면배 국내선발전은 12일부터 25일까지 한국기원에서 1차예선→2차예선→최종예선을 진행해 3명의 한국 대표를 선발한다.

1차 예선은 전체 기사 중 랭킹 상위 31명을 제외한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1차 예선에는 235명이 출전했고 이들 중 23명 만이 2차 예선에 오르게 된다.

16일 예정인 2차 예선에서는 1차 예선 통과자 23명과 홍기표 9단(전기대표 시드), 랭킹 상위 24명 등 모두 48명의 선수가 최종 예선으로 향하는 6장의 티켓을 놓고 겨룬다.

이어지는 21일 최종 예선에서는 2차 예선 통과자 6명과 랭킹 상위 6명이 12강 토너먼트로 최종 3인을 가린다.

랭킹시드를 받은 6월 랭킹 1위 신진서 9단과 국내선발전을 통과한 3명, 와일드카드 1명 등 총 5명의 선수가 한국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와일드카드는 국내선발전 이후 발표된다.

그동안 농심신라면배에서는 한국은 13차례우승하며 최다우승을 기록했다. 중국이 8차례로 뒤를 잇고 있으며 일본이 1차례 우승했다.

한국기원이 주최ㆍ주관하고 (주)농심이 후원하는 농심신라면배의 우승상금은 5억원이며, 본선에서 3연승하면 1000만원의 연승상금(3연승 후 1승 추가 때마다 1000만원 추가 지급)이 지급된다. 생각시간으로 각자 1시간에 초읽기 1분 1회를 준다.

○● 농심신라면배 1차예선 3라운드 결과 ☜ 클릭하면 새 창이 뜹니다.

- 1차예선 3라운드 -

▲ 농심신라면배 국내선발전은 한국기원 2층에서 치러지고 있다.

▲ 이형진(승)-박병규.

▲ 이도현-진시영(승).

▲ 권효진(승)-김동호.

▲ 이연(승)-최진원.

▲ 김영광(승)-김민호.

▲ 송지훈(승)-이현욱.

▲ 한상훈(승)-최명훈.

▲ 양유준-이재성(승).

▲ 양우석-한상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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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트133 |  2021-07-16 오후 9:48:00  [동감0]    
한국기원아 잔말말고 그냥 1위부터 5위까지 랭킹으로 출전시켜라.
당항포 |  2021-07-15 오후 2:59:00  [동감0]    
태연이 이쁜게 착하기도하고,,,

김동인의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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