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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살롱 드 원더라이프’ 개소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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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기사가 참여하는 고품격 바둑 살롱 운영 여가, 문화, 금융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시니어 특화공간 창설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이 10월 21일 청담동에 위치한 시니어 특화 오프라인 커뮤니티 '살롱 드 원더라이프'의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우리은행 박종인 부행장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과 초청고객, 영화 승부의 실제 주인공 프로기사 이창호 9단, 김영삼 9단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우리은행 박종인 부행장은 개소식 인사말에서 “‘살롱 드 원더라이프’는 여가와 문화 금융이 어우러진 시니어 고객을 위한 새로운 형태의 금융 문화공간”이라고 소개하며 “이 공간이 단순한 금융 서비스를 넘어 고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생활 속 금융 플랫폼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 ▲ 우리은행 박종인 부행장. 한편, 이날 개소식에서는 시니어 고객과 이창호 9단, 김영삼 9단의 지도대국이 함께 진행됐다. 살롱 드 원더라이프는 프로기사가 참여한 고품격 바둑살롱 및 전문 금융상담, 시니어 맞춤 금융‧문화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우리은행의 50세 이상 프리미엄 고객을 대상으로 예약제로 운영되는 ‘살롱 드 원더라이프’는 모바일 앱 ‘우리WON뱅킹’의 ‘원더라이프’ 메뉴에서 간편하게 예약이 가능하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시니어 세대가 사랑하는 바둑 콘텐츠와 전문가 네트워킹 기회를 통해 고객들의 원더라이프(Wonder Life)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 이창호 9단이 지도기를 했다.
![]() ▲ 케익 커팅식.
![]() ▲ 김영삼 9단이 시니어 고객에게 지도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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