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작성 중인 스미레, 225일 만에 쌓아올린 최단기록
|
역사 작성 중인 스미레, 225일 만에 쌓아올린 최단기록
| 오로IN 2024-10-14 오후 02:30 [프린트] |
|
|
 |
| ▲ 지난 3월4일 열린 이적 기자회견에서 하트 포즈를 취했던 스미레. |
스미레 3단이 한국 이적 후 출전한 100번째 공식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13일 ‘2024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12라운드 4경기에서 조승아 7단에게 214수만에 백으로 불계승을 거뒀다.
이 경기는 스미레의 한국이적 후 225일만에 출전한 100번째 공식경기였다.
225일만의 100번째 공식경기 출전은 여자기사로는 최단기간 기록이다. 이전 기록이었던 김은지 9단의 703일을 478일 단축했다. 남녀 통합 최단기간 100경기 출전기록인 이창호 9단의 601일도 376일 앞당긴 기록이다.
2019년 4월 만 10세 30일의 나이로 일본 사상 최연소 입단에 성공하며 주목을 받았던 스미레는2023년 2월에는 여류기성전에서 타이틀을 획득하며 일본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우는 등 일본바둑의 희망으로 떠올랐다.
그러던 중 지난해 10월 “강한 기사가 많은 한국에서 활동하고 싶다”며 어린 시절 유학 생활을 했던 한국 이적 의사를 밝혔고, 일본기원과 한국기원이 차례로 승인하면서 올해 3월부터 한국에서 객원기사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7살에 한종진바둑도장에서 한국유학생활을 시작한 스미레는 “불고기를 좋아하고 박정환을 존경한다”는 2009년생 소녀기사다.
▲ 스미레(왼쪽)의 100번째 경기는 13일 펼친 ‘2024 여자바둑리그12라운드 4경기였다. 스미레는 조승아에게 백으로 불계승했다.
3월 3일 제5기 쏘팔코사놀 최고기사 결정전으로 이창석 9단과의 첫 공식 대국(220수 백불계패)을 치른 스미레는 약 7개월(225일) 동안 66승 34패로 승률 66%를 기록했다. 남자기사와는 27승 24패의 성적으로 5할 이상의 승리를 거뒀고, 여자기사와는 39승 10패로 79%를 넘는 승률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다.
현재 제29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 4강에 진출해 있으며, 아직 진행 중인 2024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에서는 10승 2패를 기록, 소속팀 평택 브레인시티를 1위에 올려놓았다. 이외에도 2024 닥터지 여자 최고기사 결정전 패자조 결승, 제3기 효림배 미래 여제 최강전 4강 등의 성적을 올렸다.
랭킹도 수직상승 했다. 첫 랭킹인 4월에 여자 랭킹 16위, 전체 랭킹 217위에서 지난 5일 발표된 10월 랭킹에서는 여자 랭킹 5위, 전체 랭킹 131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공식 기록에 포함되지 않지만 지난 6월에는 비공식 대회인 제7회 국제바둑춘향 선발대회에서 당시 여자 랭킹 4위였던 오유진 9단을 꺾으며 이적 3개월여 만에 깜짝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
|
/!--#include virtual="/common/sns.oro" -->
|
|
|
|
|
|
|
|
|
|
HIHIHI |
| 2024-10-16 오후 4:34:00 [동감0]
|
|
일본 국민들의 입이 아직도 다물어지지 않고 있다고 한다. 한강의 문학이 가져다 준 충격 때문이다. -대단한 작품이다. 한국 문학이 벌써 여기까지 왔나 - 하고 칭찬 반 경계 반의 반응이고 유력한 후보였던 무라카미 하루키조차도 -경이롭다. 앞으로 한국 문학이 일본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세계문학을 선도할 것이다-
라고 평가했는데 왜 일본 난민인 윤실수 그대만 배가 아프단 말인가?
문학이란 일천(日淺)한 역사만 가지고 평가하는 것이 아니다. 백제 신라 고려 조선시대엔 감히 왜놈들은 우리 겨드랑이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들이었다. 백제의 왕인박사가 코흘리개 일본인들에게 기초 한자부터 가르쳤고 최치원은 중국에까지 문명(文名)을 떨치지 않았던가? 그대는 고려 인종 조(祖) 정지상이 쓴 송인(送人)을 읽어 봤는가?
어찌 그런 분들이 한 둘이었던가?
엊그제 윤실수 그대도 허난설헌의 작품을 제법 비중 있게 평가하지 않았던가?
문학이란 그렇게그렇게 보이지 않은 선조들의 혼(魂)이 후손들의 가슴에 스며들어 작품으로승화되는 것이다.
그래서 한강같은 세계적인 작가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부탁하건데 그대의 짧은 혀로 -난해하니 구역질나니- 하며 위대한 작가의 작품에 흠집 내지 말지어다.
|
|
|
HIHIHI |
| 2024-10-16 오전 11:13:00 [동감0]
|
|
우리나라는 잘될래도 잘될 수가 없다. 이번 노벨 문학상 수상을 보면 그 속살이 드러난다. 간사하고 타산적인 일본인들마저도 자국민이 큰 상을 받으면 맘에 안 들더라도 한 목소리로 칭찬을 해대며 영웅 만들기에 혈안이 된단다. 그런데 우리는 어떤가? 정유라나 극우 작가 김규나까지 들먹이지 않더라도 한강의 노벨상 수상을 배 아파하는 자들이 너무나 많다고 한다. 그들은 체면상 수면 위로 얼굴을 내놓지 않을 뿐이지 왜 하필 한강인가? 왜 하필 종북 좌빨에게 그런 큰 상을 주는가? 왜 하필 역사 왜곡자에게 상을 준다는 말인가? 등의 말을 쏟아내며 한강의 등에 비수를 꽂는다. 가까운 곳 윤실수란 자의 행태를 보자. 오늘 이 챕터에 올린 그 자의 글을 읽어보라. 왜 그 자는 그리도 배 아파 하며 재를 뿌려대는가? 남들은 모두 감동적이라는데 자기만 난해한 소설이라고 천박한 자신의 수준을 드러내며 덕수궁 돌담에 붉은 페인트로 낙서하듯 추태를 부리는가? 왜 일본의 노벨상 수상자 숫자를 들먹이며 우리의 기를 죽이는가? 축구 강국 일본과 한강이 무슨 관계가 있으며 일본 해외파 축구 선수가 우리보다 몇배 많은 것과 한강 노벨상과 무슨 관계가 있다는 말인가? 노벨상이 무슨 동호회 상처럼 로비나 친불친으로 주는 상인가? 20년 전 김대중씨의 노벨 평화상 수상 때도 셀 수도 없이 많은 안티들이 금품을 싸들고 혹은 무슨 통계 수치를 들이밀며 제발 그 사람만은 안 된다고 생사를 걸고 로비했었다 한다. 그래서 스웨덴 노벨 한림원에서는 한국인을 가장 이해하지 못 할 민족으로 낙인찍고 있다 한다. 한국인들은 노벨상이 로비로 되는 상이 아니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 그리고 노벨상을 수상하게 해 달라고 로비한 국가는 있어도 주지 말라고 로비한 국가는 지구상에 단 한 곳도 없었다. 한국 말고는
|
윤실수
|
난해하다는건 젊잖은 표현일뿐 서울농대 출신 가수 김창완씨는 구역질 난다고 했다네!
|
예류자
|
구역질 난다고 한 말이 나온 맥락을 알텐데(맨부커상 수상시 김창완씨가 한강을 인터뷰한 KB
S프로그램 중 김창완씨가 한 말)생략한채 마치 한강의 작품이 구역질난다는 뜻으로 편집하고
있네! 미국같으면 김창완씨에게 고소당할수도 있음
|
|
|
윤실수 |
| 2024-10-15 오후 3:10:00 [동감1]
|
|
|
스미레가 일본출신이기에 하는 말인데 일본이야 말로 문학의 나라이다. 전철에서도 스마트 폰이 아닌 책을 읽는 젊은이들이 많다. 따라서 68년도에 벌써 노벨상을 탄 것이다.그런데 그 저자가 대표작으로 내세우는 소설이 공교롭게도 바둑 소설인-명인_이다.이 소설은 한강의 소설처럼 난해하지 않고 흥미로우니(슈사이 명인과 기다니 간의 은퇴기를 다룬 일종의 관전기) 한번 읽어보시길 권한다.
|
HIHIHI
|
그대나 나나 감히 한강의 소설을 평가할 군번이 못 된다. 제법 유식한 척 어줍잖은 요설(饒舌) 늘어 놓지 말고 우리 쉬운 말로 하자. 한강이 노벨 문학상을 받으니 기분이 좋다는 말인가, 아니면 배가 아파 죽겠다는 말인가?
|
|
|
윤실수 |
| 2024-10-15 오후 3:01:00 [동감1]
|
|
|
한강 작가가 노벨상을 탔다하니 매일 스마트 폰이나 보던 젊은이들이 책을 구입하려고 난리란다. 바둑황제 조훈현이 제1회 응씨배를 우승하자 바둑지망생이 급증한것과 유사하다.하지만 조훈현 키드중 바둑으로 성공한 사람은 이세돌 송아지 삼총사 등 소수이듯 책을 구입하여 끝까지 읽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필자는 한강이 부커상을 받을 당시 읽어 봤지만 재미로 읽을 소설이 아니다. 한마디로 난해한 수준의 문학작품
|
HIHIHI
|
온 국민의 스트레스 유발자 윤실수!! 제발 한강 노벨문학상 수상에 재 뿌리지 말라!!1 더러운 구둣발로 왜 한강의 작품을 짓이기고 있는가? 일본 난민 출신인 그대 제발 본국으로 돌아가라.
|
|
|
윤실수 |
| 2024-10-15 오후 2:46:00 [동감1]
|
|
|
바둑에 집중하기 위해 중학교도 안 간다는 일부 프로기사들을 보면 교사 출신으로서 안타깝다.한강 작가는 아다시피 연세대 출신이다. 어떤 소녀가 나도 한강처럼 노벨상을 탈거야! 라며 중학교도 안 가고 글쓰기 연습만 한다면? 말이 안되지 않는가? 그런데 바둑을 하려면 왜 그리 말이 안되는 결정을 해야 하는가? 이치리키 료 커제 위즈잉 모두 명문 대학출신!
|
HIHIHI
|
약장수 윤실수!!! 이미 그대의 약은 모두 가짜로 판명났다. 사깃꾼 약장사 윤실수를 잡으려고 온 국민이 나섰다.
|
|
|
econ |
| 2024-10-15 오후 2:38:00 [동감2]
|
|
|
메이저 리그에 진출한 한국인 선수는 현재 단 두세명 뿐인데 그나마 부상으로 씨즌 아웃 상태. 또 다른 인기 종목인 축구의 경우 유럽 프리미어 리그로 진출한 선수는 중국이 우레이 등 두세명 한국이 7명 일본은 20여명이나 된다. 한국과 중국엔 바둑지망생이 많은 반면 일본엔 스포츠 지망생이 많기 때문인것! 그렇다면 종목별 용병들의 수입은? 너무 차이가 나기에 비교하는것 자체가 무의미.
|
|
|
econ |
| 2024-10-15 오후 2:24:00 [동감2]
|
|
|
사람은 서울로, 말은 제주도로..바둑을 잘 두면 한국이나 중국에서 용병으로...그렇다면 한국 최고의 인기 종목인 야구의 경우는 어떨까? 바둑과 달리 중국 한국 출신 선수들은 미미하다. 반면 바둑이 약해진 일본의 야구선수들은? 요즘 메이저리그 플레이 오프가 진행중인데 일본인 선수들이 날리고 있다. 오타니 다르빗슈, 야마모토 센가,기구치 히가시오까 스스키세이야 이마나가 요시다 등등 반면 한국출신은 이정후 김하성
|
HIHIHI
|
잔칫날 재 뿌리는 데는 이놈 따라 갈 사람이 없구나. 오타니어쩌고저쩌고 씨부리지 말고 일본 난민 윤실수는 일본으로 꺼저라.
|
|
|
제기놀이 |
| 2024-10-15 오전 7:16:00 [동감0]
|
|
|
스미레의 바둑실력이 계속해서 늘고 있다는게 상위여류기사들을 바짝 긴장하게 해주네요 루이기사가 그랬듯이 더 나아가 여류기사들의 전체적인 기력향상을 기대해 봅니다.
|
|
|
예류자 |
| 2024-10-14 오후 7:42:00 [동감0]
|
|
스미레가 여류기사의 신기록을 모두 갈아치웠다.
스미레는 약 7개월(225일) 동안 66승 34패로 승률 66%를 기록했다(최단기간 100국 소화). 남자기사와는 27승 24패의 성적으로 5할 이상의 승리를 거뒀고(최정,김은지 주요 여류기사 성적 대비 승률 최고), 여자기사와는 39승 10패로 79%를 넘는 승률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다.
|
HIHIHI
|
2009년 생 스미레는 만 15세인데 바둑 두는 걸 보면 전율이 느껴져요. 실력,태도 나무랄 데 없이 너무 잘 둬서요. 그런데 10월 들어서는 호흡 조절인가요? 2승 3패로 조금 저조하네요.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