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토실이 두 번 비명을 질렀다
검토실이 두 번 비명을 질렀다
조혜연, 서능욱 상대로 아찔한 첫승 신고
[레전드리그] 레전드리그  2024-09-26 오후 02:50   [프린트]
▲ 여자리그에 이어 레전드리그에도 모습을 드러낸 조혜연 9단(오른쪽)이 크나큰 위기를 딛고 첫승을 신고했다. 초반 착각으로 끝낼 기회를 놓친 다음 패색이 짙었으나 중반 들어 서능욱 9단에게서 해프닝 같은 실수가 나왔다.


2024 쏘팔코사놀 레전드리그 1R 4G
고양시, 스타영천에 2-1 승리


"도저히 알 수 없다. 끝나 봐야 안다."
뚜껑을 열자마자 연일 예측불허의 승부가 펼쳐지고 있는 레전드리그를 두고 흔히 하는 말들이다.

전례를 찾기 힘든 이 같은 흐름은 26일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도 보란 듯 어김없이 이어졌다. 아니, 어찌 보면 '결정판'이라 할 정도로 세 판의 예상이 모두 빗나갔다.

▲ '올인 승부사' 차민수 6단(왼쪽)이 2011년의 첫 대결부터 한 번도 이겨보지 못한 서봉수 9단을 처음 꺾었다. 상대전적 5연패 후의 첫승.

레전드리그 5년 차로 이번 시즌에 서봉수 9단과 서능욱 9단을 동시 영입한 스타영천이 첫걸음부터 격변에 휘청였다. 기대를 모은 두 기사가 함께 패하면서 팀 개막전을 놓쳤다.

1지명 서봉수 9단은 차민수 6단에게 완패했다. 그동안 5전 5승을 거둬 왔던 전적이 무색하리만치 힘을 쓰지 못했다. 3지명이 1지명을 꺾은 이 승리가 고양시가 2-1로 승리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131~135) 조혜연(흑)-서능욱 전에서 나온 해프닝 장면. 흑1로 들여다 봤을 때 그냥 잇지 않은 백2가 대착각으로 흑3,5로 좌우 흑 대마가 연결되서는 백이 해볼 데가 없어졌다. 서능욱 9단은 흑5로 A만 생각했던 것.

2지명 서능욱 9단은 조혜연 9단에게 역전패했다. 초반의 큰 위기를 딛고 승세를 닦아가던 도중 요석 중의 요석이 잡히는 대착각을 범했다. 그 순간 97%였던 승률이 7%로 곤두박질쳤다.

3지명 김동면 9단이 상대전적 1승5패를 극복하며 이상훈 9단(小)을 꺾었기에 '양서'의 동반 패배는 아쉬웠다. 고양시의 조혜연 9단과 이상훈 9단은 레전드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 김만수 해설자는 "앞선 세 경기의 결과도 충격적이었지만 오늘은 입을 다물 수 없을 정도"라고 말했다.

8개팀이 더블리그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네 팀을 가려내는 정규시즌은 27일 2라운드를 통합경기로 일제히 벌인다. 대진은 예스문경-고양시, KH에너지-칠곡황금물류, 의정부행복특별시-수소도시완주, 의성마늘-스타영천.

(주)인포벨이 타이틀 후원을 맡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후원하며, 한국기원이 주최 주관하는 2024 쏘팔코사놀 레전드리그의 상금은 우승 3000만원, 준우승 1500만원. 팀 상금과 별도로 정규시즌의 매판 승자는 70만원, 패자는 40만원을 받는다. 미출전 수당은 20만원.

▲ 스타영천에서 4년째 연고 선수로 뛰고 있는 김동면 9단(오른쪽)이 데뷔전에 나선 이상훈 9단에게 쓴맛을 안겼다.

▲ 제한시간 각 30분, 40초 초읽기 5회.

▲ 새 주장으로 조혜연 9단을 영입한 고양시의 국후 검토. 2022시즌 우승팀이다.

▲ 스타영천 검토석. 2022시즌의 3위가 최고 성적이다.

▲ 여자리그에 이어 레전드리그까지 진출한 조혜연 9단. 동시에 벌어지고 있는 양 리그를 뛰는 최초의 선수가 됐다.

▲ 또 한 명의 신입생. 이세돌의 친형 이상훈 9단.

▲대국 전 "오른팔이 아픈데 왼팔로 시계를 눌러도 되냐"를 물어본 차민수 6단. 돌아온 답은 '불가'.

▲ 칠십이 넘어서도 여전히 1지명으로 뛰고 있는 서봉수 9단.

▲ "공식 성적에서 연패 중이라 마음고생이 심했는데 중요한 대국에서 서능욱 사범님의 착각으로 어렵게 승리를 가져와서 기쁨 두 배인 것 같다"는 조혜연 9단. 왼쪽은 한철균 감독.

┃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510907 |  2024-09-28 오후 6:08:00  [동감0]    
바둑은 신사들의 경기이자 놀음입니다 이콘이나 윤실수에게는 잘 모르겠는데 나머지 분들 한테는 제발 욕설과 막말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건전한 말로 논쟁하시기 바랍니다
HIHIHI 510907님 고맙습니다.그리고 미안합니다. 자기 맘에 안 들면 시도때도 없이 빨갱이 프레임을 씌우는 사람들과상대하다 보니 어투가 거칠어졌습니다. 앞으로 유의하겠습니다.  
파워학 두분의 논쟁내용(외래어 표기에 관한 사항)은 유익한 측면도 있고, 관심이 없던 유저들에게 새로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긍정적 측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하오니, 510907님의 말씀처럼 “욕설과 막말”보 다는 유저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는 "건전한 논쟁"이 되시길 바랍니다.  
HIHIHI |  2024-09-28 오후 1:32:00  [동감0]    
자기가 무슨 왜래어 표기법 전문가처럼 유튜브 몇 번 뒤적거려 놓고는 말갈 데 소갈 데 가리지 않고 들쑤시고 다닌다.
자기 말만 맞고 남의 말은 다 틀렸다고 입에 거품을 무는 이 자는 어문규정의 포괄적인 융통성에 대한 기본정립이 안 된 놈이다.
모질이도 甲乙丙이 있다더니 대체 지놈이 무엇이관데 길 가는 사람 아무나 붙잡고
-당신은 틀렸으니 앞으로 주의하시오-
하고 도발을 하는건가?
영락없이 불로 뛰어든 나방 꼴이다.
세상에 자기보다 몰라서 말을 안 하고 있을까?

자고로 무식한 놈들이 완장을 차면 이런 일이 벌어진다.

elps 규정을 지키고, 원칙을 지키자는데, 뭔 헛소리가 그리 많느냐?  
HIHIHI 화를 자주 내시는 것은 건강에 좋지 않지요. 외래어 표기법에는 엄격한 원칙과 함께 한복(韓服)의 넓은 품처럼 여유가 있지요. 풍신수길이면 어떻고 토요토미히데요시면 어떻습니까? 이토히로부미, 이등박문이나 오청원 우칭이엔 둘 다 맞고요, 린하이펑 임해봉, 등소평 덩사오핑, 마오쩌뚱 모택동도 둘 다 맞고, 손문 쑨원도 다 맞습니다. 유럽으로 건너 가면 다중 언어권이라 열차 타고 국경 하나만 건너면 고유명사가 달라집니다. 율리어스케자르 가 줄리어스시저로 되고 보나파르트나폴레온, 부나파떼 나폴레옹, 알렉산드르대왕 알렉산더대왕 윌리엄텔 빌헬름텔 둘 다 맞습니다. 신진서를 중국인들이 자기네 식 발음으로 쉔진스라 한다고 해서 신진서가 커제가 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이래서 언어는 어렵기도 하지만 재미 있기도 하지요. 그것을 언어의 포괄적인 융통성이라 합니다. -정답은 오직 이것 하나 뿐이다- 라고 고집부리는 독선주의자들은 자기가 펴놓은 그물에 자기가 갇힙니다. 감사합니다.  
elps 외래어 표기법에 명확히 규정되어 있는 것을 왜 님 마음대로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다고 주장하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다면 왜 법과 규정을 만들겠습니 까? 국제관례 및 외래어표기법에 의하여 ”원어국 발음대로 표기한다“라는 아주 단순하고 쉬운 원칙을 왜 님께서만 ”아니다“라고 하는지요? 법에 ”일본은 과거 현대 구분없이 원어 국 발음대로 표기한다“라고 명시되어 있음에도 님께서는 굳이 사카다 에이오(Sakada Aio) 를 판전영남(Panjeon Youngnam)으로 표기하며 외국인 인명을 님 마음대로 바꾸는 것은 정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사카다 에이오가 살아계신다면 내가 왜? Panjeon Youngnam 이냐? 나는 Sakada Aio다 라고 님에게 항의 할 것입니다.  
elps 지난번에도 말했지만, 사실, 외국인 이름은 잘못 표기할 수도 있고, 잘못 표기했다고 그리 큰 문제도 아니며, 읽는 분들이 알아보기만 하여도 그냥 넘어갈 수도 있는 사항입니다. 그 러나 <원칙을 거부>하고, 의도를 가지고 남의 이름을 마음대로 바꾸어 한자음으로 표기한 다면, 이는 다른 애기가 됩니다. 때문에, 한 순간의 착오가 아닌, <의도적>으로 <기본원칙 >을 거부하고 있는 님을 비판을 하는 것임을 아시기 바랍니다.  
HIHIHI 죽은 사카다 얘기를 할 것이 아니라 살아 있는 조훈현 국수 얘기를 합시다. 지금 일본인들은 조훈현을 자기네 발음대로 조쿤겐이라고 합니다. 그렇다해서 조훈현이 일본인들에게 항의 했다는 말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유학시절 추억이 되살아나서 좋다고 말한 적이 있지요. 내가 수없이 수없이 수없이 당신의 습관적인 지적질을 말하고 있는 것을 왜 당신만 모르십니까? 사도광산 등재 비판할 때부터 당신이 날 빨갱이라고 물어뜯고 짓밟고 갖고 놀았지요.일본에 항의 한 번 못하고 사도광산 등재를 허락한 일이과연 잘한 일입니까?그때부터 당신은 날 졸졸 따라다니며 빨갱이라고 빨강뺑끼를 퍼부으며 공격했지요.오죽했으면 내가 황조근정훈장 받은 사람이라고 했겠습니까? 윤실수와 당신이 합동으로 나에게 퍼붓는 종북프레임에서 벗어나기 위한 고육지책이었습니다. 당신 눈엔 내가 그렇게도 만만하고 우습게 보입니까? 사카다면 어떻고 판전이면 어떤가? 고바야시면 어떻고 소림이면 어떤가? 조훈현은 어떻고 조쿤켄이면 어떤가? 조훈현을 조쿤겐으로 발음한다 해서 조훈현이 다케미야마사키가 되는 일은 없지 않은가? 왜 인기 없는 꼰대처럼 바르르 바르르 나서는가? 당신이 과연 나를 비판할 자격이, 능력이 있는가?  
elps 참으로 구차한 변명과 잡설을 많이도 늘어 놓네요. 개별사례를 놓고 하나 하나 따지자는 것이 아니라, 외래어 표기법의 기본원칙(원어국 발음대로 표기한다)을 당신은 <고의적>으로 거부하고 있는 것에 대하여 비판을 가 하는 것입니다.  
elps 개별 사례를 말한다면, 법에서도 예외를 많이 인정하고 있습니다. 제3국의 발음으로 통용되고 있는 것은 관용 을 따른다(Hague, 헤이그, 덴 하흐, Caesar, 시저, 카이사르). 고유 명사의 번역명이 통용되는 경우 관용을 따 른다(pacific Ocean 태평양, 퍼시픽해, Black Sea 흑해, 블랙해) 중국 인명은 과거인은 종전의 한자음대로 표 기하고, 현대인은 원칙적으로 <중국어 원지발음에 따라 표기>하되, 필요한 경우 한자를 병기한다. 과거와 현대 를 구분하는 기준은 신해혁명(1911년)이다. 일본의 인명과 지명은 과거와 현대의 구분 없이 일본어 표기법에 따라 표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한 경우 한자를 병기한다. 중국 및 일본의 지명 중 한자음으로 읽는 관 용이 있는 것은 이를 허용한다. 東京 도쿄, 동경, 京都 교토, 경도, 上海 상하이, 상해, 臺灣 타이완, 대만, 黃河 황허, 황하 등 등, 이렇듯이 예외사항이 많습니다.  
elps 그러나 이러한 예외 사례에도 불구하고 법의 기본정신은 ”원어국 발음대로 표기한다“입니 다. 당신은 바로 이 ”규정과 원칙“을 고의적으로 거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최근에 태어난 외국인 이치리키료를 ”일력요“로 커제를 ”가결“로 표기할 수 있는 근거와 사유도 없음에도 당신들은 고의적으로 남의 이름을 고쳐서 표기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때문에 비판을 하 는 것입니다.  
HIHIHI -참으로 구차한 변명과 잡설을 많이도 늘어 놓네요-라니? 말이 심하게 거칠어지시네요. 당신은 나에게 찰거머리처럼 달라붙어 빨갱이 프레임을 씌우면서도 윤실수란 자가 축구야구배구 등을 들어서 일본은 우월한 민족, 한국은 열등한 민족이라고 깔아뭉갤 때 단 한 번이라도 그 자의 반 민족적 발언을 지적해 본 적이 있나요? 지적은 커녕 -그 선생님의 말씀은 일리가 있지요, 그럴 수도 있지요 하며 윤가를 선생님이라 칭하며 옹호하고 두둔했지요. 그래서 나는 당신과 윤가를 사상공동체 샴쌍둥이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나를 물어뜯을 열정의 백분의 일 만이라도 발휘해 그 자를 꾸짖어보십시오. 당신의 전문분야인 사상검증 운동장은 심하게 기울어졌다는 것을 오직 당신만 모르고 있습니다.  
elps 또, 주제에서 벗어난 잡설로 빠지네요. 옆으로 새는 것은 당신의 전문분야인 것 같습니다.  
HIHIHI 건방지신 그대 그대의 글이 바로 잡설이렸다. 누가그대에게 외래어 사용 감시 완장을 채워 주었노?그대는 윤실수를 존경한다고 말하라.  
elps 계속 주제에서 벗어난 잡설로 빠지는 것을 보면, 이 논쟁을 계속하는 것은 무의미한 것 같습니다. 우이독경인 당신과 더 이상 말 섞기 싫습니다. 하나만 묻고 끝내지요. 당신은 외래어 표기법의 기본원칙(원어국 발음대로 표기한다)를 지킬 마음이 있나요? 없나요? 있다면 다행이고, 없다면 그런줄 알고 끝내지요. 옆으로 새지 말고, 1줄로 간단히 답하시오! 대답하고 안하고도 당신의 자유입니다!!!  
HIHIHI 이 자는 갑질이 전문인가? 지적질 갑질 빨갱이 페인트 질 질질질전문가 조선일보 60년 구독이 자랑질이냐?  
asdfg999 |  2024-09-27 오후 1:43:00  [동감0]    
나이드신분들은 대죽영웅 소림광일 등택수행 판전영남 이런 한자이름이 익숙할거에요 마오쩌둥보다 모택동
이 익숙하듯이..그런거에 너무 지적하지 마시고 그냥 그러러니 하세요
elps 네. 맞는 말씀입니다. 과거부터 한자음으로 표시하는게 익숙한 분들이 많을 겁니다. 예로 부터 고착화된 한자음이나, 외국인 이름 몇개 한자음으로 표기하는 것을 비판하는 것이 아 닙니다 . ”원어국 발음대로 표기한다“는 기본원칙을 <고의적>으로 거부하고 있는 이상한 자들을 비판하는 것입니다.  
922alpha 엘프야, 비판이란 공산당 놈들이 수시로 행하는 짓이란다. 공산주의 국가나 전범 국가들의 깃발이 주로 빨간색으로 되어있거든. 그러므로 엘프는 다른 분들 탓을 할 게 아니라 너나 잘하면 되는 거란다.  
elps 네놈이 잘못을 감추려 온갖 헛소리로 포장을 하고 있구나! 네놈이 우선적으로 할 일은 왜곡, 교란, 비약을 하며 주장해 온 <외국인 이름을 왜? 한자음으로 표기해야 하는지에 대한 근거와 설명>을 하는 것이다. 한심한 놈 같 으니라구....  
elps |  2024-09-27 오후 11:13:00  [동감0]    
나짱이다님!

님께서는 922alpha,HIHIHI와 같은 부류의 편향된 분이신가요?
이치리키료를 <일력요>라 커제를 <가결>이라 고의적으로 외국인 이름을 제멋대로
고쳐서 부르는자들을 옹호하고 나서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네요.

어찌! 국제관례와 외래어 표기법을 위반하며, 한국의 발음체계를 교란하며,
유저들을 우롱하고 있는자들을 비판하지 않고 비호하는지요?
어찌! 국제관례와 외래어 표기법을 지키고, 교란행위를 막아보고자,
비바람 맞아가며 맹공을 받고,이를 지키려 노력하는 사람에게 오히려 공박을 하는 지요?

9/26(박치문 컬럼)댓글에, 제가 올린 장문의 글에서 국립국어원이 제정하고 1986년 문교부
가 고시 공포 했다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다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님도, 922alpha, HIHIHI와 같이 편향된 분이신가요?
922alpha 엘프야, 나는 일력요를 일력요라 한 적은 있으나 일력도라 한 적이 없단다. 엘프가 이제는 사실을 살짝 변조하여 없던 일을 있던 일인듯 창조해내는 재주를 피우기 시작하네? 이거는 요즘 진짜 검사님들 얼굴에 똥칠을 하는 검새들이 출세 수단으로 쓰고 있는 범죄행위인데? 엘프의 본색이 슬슬 하나씩 드러나는 걸까?  
elps 계속 "일력요"라 하다가 오타가 나왔음. 수정함.  
HIHIHI 엘프란 자를 보고 자고로 무식한 놈들이 완장을 차면 이런 일이 벌어진다고 한다.이 자는 기본이 안 된 자다.힘力자와 칼刀자도 구별하지 못하는 자 옛날 무식한 전두환이 대통령 되어 광복절 기념사를 읽을 때 개전(改悛)의 정(情)이 없다-반성의 태도가 없다-는 말을 개준의 정이 없다고 읽어서 체면이 말씀이 아녔는데 이 자는 그보다 훨씬 더 무식함  
HIHIHI |  2024-09-27 오전 7:59:00  [동감0]    
호방한 성격에 두주불사(斗酒不辭)인 등택수행(藤澤秀行) 9단과
깐깐한 성격에 매너를 중요시했던 판전영남(坂田榮男) 9단은 바둑 두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물과 기름처럼 어울리는 일이 없었다고 한다.
물론 두 사람의 바둑에 국후복기(局後復棋)는 존재할 이유가 없었고 심지어 판전영남(坂田榮男) 9단이 지하철을 탔는데 때 먼발치에 등택수행(藤澤秀行) 9단이 보이면 바로 전철을 내렸다고 한다.
등택 9단은 키가 작았으나 젊을적부터 머리가 희끗희끗했기에 면도날 판전 9단의 매의 눈에 바로 포착되었으리라.
대죽미학(大竹美學)으로 유명한 대죽영웅(大竹英雄) 9단이나 이중(二重)허리 임해봉(林海峰) 9단이 두 선배들을 화해시키고자 백방 노력했으나 허사였다는 이야기는 일본 기가(棋街)에 전설처럼 존재하는 일화다.

등택(藤澤), 판전(坂田) 두 사람은 가고 없지만 AI시대에는 좀처럼 구경할 수 없는, 낭만이 깃든 두 천재의 명국(名局)을 문득 보고 싶다.


elps 등택수행→후지사와 슈코((藤澤秀行), 판전영남→사카다 에이오((坂田榮男), 대죽영웅→ 오오타케 히데오(大竹英雄)로 수정하시기 바랍니다. 외래어표기 관련법(<제3항- 일본의 인명과 지명은 과거와 현대의 구 분 없이 일본어 표기법에 따라 표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한 경우 한자를 병기한다.>  
elps 법과 상관없이, 후지사와 슈코를 등택수행으로, 사카다 에이오를 판전영남으로, 오다께 히데 오를 대죽영웅으로 작위적으로 표기하고 부르는 것은 부자연스럽습니다. 바둑팬들은 후지사 와, 사카다, 오다께, 고바야시, 다께미야, 기타니란 이름에 더 익숙하고 친근감이 있습니다.  
HIHIHI elps 왜 그대는 오지랖이 그리도 넓은가? 나는 사람하고만 대화하지 사람같이 생긴 놈과는 대화하지 않는다고 다짐햇지만 하도 어처구니가 없어서 한 마디한다. 어리석은 자야 그대가 무슨 권한으로 남이 써 놓은 글에 더러운 숟가락 얹으면서 무슨 어법에 맞느니 틀렸느니 지적할 자격이 있는가? 내 글이 단 일자 일획이라도 어법에 어긋난 점이 있는가 지적하라. 구상유취(口尙乳臭)한 자여!! 그대는 길가는 사람 붙잡고-당신은 왜 표준어를 안 쓰고 사투리를 씁니까? 익숙한 표준어를 쓰세요-라고 지적하는 사람과 한 점도 다름이 없다.너 오늘 운좋은줄 알아라. 건방진 너, 정말 싸대기깜이다. 제발제발 부탁한다. 남의 눈에 티눈을 지적하기 전에 네 눈에 깊숙히 박힌 들보를 보라. 내가 누차에 걸쳐서 강조했지? -독선주의자들이여!! 자기가 판 묘혈(墓穴)에 스스로 묻히는 우(遇)를 범(犯)하지 말라- 는 말 깊이깊이 새기고 실천에 옮겨라. 그리고 자만하지 말고 항상 고개 숙이고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며 살 줄 알아라. 이 세상에는 너보다 훨씬 똑똑한 사람들이 말을 아끼며 살아가고 있다.  
elps 적반하장(賊反荷杖)도 유분수지, <똥싼놈이 성낸다>고 잘못은 님이 해 놓고 오히려 큰소 리 치네요. 여기 오로광장은 수많은 유저들이 보고 있습니다. 제발 견강부회(牽強附會), 고 집불통의 아집에서 벗어나기 바라며, 그대의 잘못을 감추려 온갖 비약과 은폐를 하는데는 이젠 질려버렸습니다. 제발 정신차리고, 외국인 이름을 표기할 때는 <국제관례와 관련법> 을 잘 지켜 줄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정말이지 나도 님과 말 섞기 정말 싫으며, 지긋 지긋합니다. 제발 잘못된 아집에서 벗어나 주세요!  
HIHIHI elps 다시 경고한다.그대 글이나 잘 쓰고 내 글에 토 달지 말고 흠집내지 말라. 거머리보다 더질기고 더 징그럽고 더 더러운 자.  
922alpha 엘프가 참 못난이로 보인다. 뭔 말을 하려면 지 혼자 이름으로 하든가? 뭐가 아쉬워서 애먼 유저?까지 끌어들이노. 국회 발언대에 나서서 국민의 뜻..운운을 자주하는 이들을 보면, 실은 지들 일당 외에 다른 국민 아무도 동의하지 않는 일이라는 게 명확히 보임에도 뻔뻔하게 국민 팔이를 하는 자들이 많더라. 하여간 나는 엘프의 억지주장처럼 오로의 유저..들을 농락한 사실이 없다. 수많은 유저들 중 극히 소수의 유저가 내 욕을 먹은 일이 있긴 하다만.. 성욕이 같은 자를 말한다.. 엘프 님아, 부탁하는데, 너만 똑바로 하면 되니까, 괜히 남에게 억지로 뭔가를 뒤집어 씌우려는 댓글질은 하지 마세요. 다시 말할게요. 엘프님아, 너나 잘하세요.  
stepanos |  2024-09-27 오전 1:14:00  [동감3]    
예전 한때 서능욱9단의 기재를 아까워하기도 했던 사람인데(3점 놓고 1:1 했던 적도 있었고. 물론 도전 5강 때의 한창 때의 서9단이 아니라 나이 50줄에 들어섰을 때의 얘기지만), 요즘 점점 갈수록 심각한 실망을 느끼게 됩니다. 나이가 더 들으니 실력도 줄고 착각도 많아지고 하는 건 어쩔 수 없겠지만 바둑 두는 태도에서 인간적으로 실망이 많이 듭니다 ㅠㅠ
stepanos 이창호9단을 본받기를 바랍니다. 아무리 성격적인 면도 있다 하지만 바둑을 대하는 진지한 자세, 바둑의 깊이 에 대한 겸허한 마음을 가지고 대해야 할 것입니다. 서9단이 계속 이런 모습을 보인다면 그의 팬이었던 사람들 도 많이 떨어져 나갈 것으로 사료됩니다.  
econ |  2024-09-26 오후 7:59:00  [동감2]    
공주의 남자-라는 드라마가 있습니다만 잘나가는 기업가의 남편인 서능욱 9단의 낭만 바둑이 최고로 멋집니다. 승패는 병가지 상사이니...
HIHIHI 팀 승리를 위해 해외에서까지 선수를 모셔오고 지방에 거주하는 선수들은 전날 미리 상경하거나 당일 새벽 ktx타고 허겁지겁 올라 와 대국에 임한다. 감독은 물론 선수들까지도 승리를 위해 혼신을 다 하는데 승패보다는 낭만으로 바둑에 임한다? 역쉬 잔치판에 재뿌리는 데는 일가견이 있으신 분이다. 재벌 아내 덕에 대국료 상금 신경 안 쓰려거든 애완견 품에 끌어안고 마누라 명품백이나 들고 백화점 미술관 졸졸 따라 다니시지. 뭔 지랄한다고 민폐끼치러 시합에 나오노? 이 사람의 실력은 이미 지난 백산수대회에서 루이에게 형편 없이 깨지면서 바닥이 드러난 것.  
윤실수 남북간의 통일싸움도 말자는 광주출신 임종석 같은 사람도 있는데 놀이에 불과한 바둑쯤이야 지면 어때?  
HIHIHI 임종석과 나를 엮어서 프레임을 씌우려는 저급한 종북몰이 좀 그만 하시게.  
922alpha 남북의 통일은 전쟁이 아닌 평화로 이뤄야 한다는 말을 참 잘도 왜곡하시는 윤가 실수는 틀림없는 왜구 앞잡이로구나. 그래서 너의 뜻이 뭐냐? 남북을 싸움 붙이고 그것을 기화로 자위대를 상륙시켜 확전을 조장한 뒤 한반도를 아예 점령 주둔 시킨다..는 본섬 전범 후손 주인님들의 책략을 윤실수 일본간첩께서 열심히 활약하여 현실화 시켜보겠다는 것이더냐? 남북은 절대 화해무드로 가면 안되고 반드시 싸움으로 가야 한다는 게 윤가 실수넘 너의 말이지?  
빠글빠글 |  2024-09-26 오후 5:35:00  [동감2]    
선수가 직접 시계를 눌러가면서 게임을 하는 스포츠도 웃기지만
사정에 의해 왼손으로 누루는 것조차 불허하는 게임이야말로 웃기는 짬뽕아닌감? ㅎ
자고로 바둑은 선비들의 놀음이라 했거늘 아무리 프로들의 승부를 겨루는 게임이라도
갈수록 바둑의 품격을 훼손시키는 규정들을 전면 재검토가 필요하다 사료됨.
특히 유독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한국기원의 로컬룰이야말로 전문적 분석이 아닌
주먹구구식 급조로
빠글빠글 나만 200자 한도로 싹뚝 하는 건가? 오로 슈빼이 거시기야 대답 좀 해봐라 ㅉㅉ  
elps 동감합니다. 시간패 등 과도한 몰수패 규정을 전면 개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본문글이 짤리면, 꼬리글로 계속 이어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HIHIHI |  2024-09-26 오후 6:50:00  [동감4]    
속기가 능기라면서 0.1초 내에 재까닥재까닥 두는 사람,
팬들은 아직도 그를 속기의 제왕이라고 치켜세워 주고 있다.
그런데 속기의 제왕이라는 말을 들으려면 먼저 수읽기가 수반되어야 한다.
아뿔사 이를 어찌하랴.
그 분의 속기는 그저 습관일 뿐 수읽기가 전혀 따라 주지 않는 엉성한 그물이다.
심하게 말하면 손님 실수를 바라는 속기다.
바둑 한 판 진행되는 동안 19로의 주인이 수 없이 바뀐다.
50 집을 이겼다가도 만방으로 뒤집어지는 그런 속기는
요즘 공원에서 두는 노인들 바둑에서도 구경하기 쉽지않다.


922alpha 1초도 생각함이 없이 돌을 던지듯 내려놓는 사람의 바둑을 일러 마둑..이라 표현하기도 하죠. 천하제1인 이었던 이들 중 한 분인 판전영남坂田榮男9단은 그의 저서에 바둑을 신중하게 둔다는 것과 바둑을 즐긴다는 것의 사이엔 어떤 모순도 없다. 신중하게 생각하며 바둑을 두면 재미 또한 배가倍加된다..며 신물경속..이란 제목의 짧은 글을 게재해 놓았는데, 내가 5급쯤 두던 시절 이 글을 보고난 이후 확실하게 착수가 느려지는 걸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서능욱9단의 광속기는 자신의 품격을 스스로 깎아내리는 나쁜 습관이라 할 것임. 보는 이에 따라선 상대방을 놀리거나 신경을 거슬리려는 수준낮은 태도로 인식되어 기분이 나빠지게도 하는 것이니 반드시 고쳐야 할 버릇입니다.  
elps 922alpha! "판전영남?" 현행법상 사카다 에이오((坡田榮男)로 표기하도록 되어 있다. 제발 또라이 짓 좀 그만 하거라!!  
HIHIHI elps, 혹시 오버 하시지 않으셨는지요? 여긴 내 글에 대한 댓글 창입니다. 왜 남의 글에 막말을 하며 소리를 박박지르십니까? 그건 유저의 ABC를 망각한 행동입니다. 922alpha님에 대해 할 말이 있으시면 남의 글에 침튀기지 마시고 그 분의 글을 찾아가서 올리시기를 강력 권고합니다.  
922alpha 엘프는 지가 모지리 임을 모르는 것에 더 나아가 그 모자란 것이 모자란 것인 줄도 모리고 남에게 까지 지 하는대로 따라 하라고 강요하는 모지리 입니다. 조용히 지 주장이나 하지.. 따라다니면서 떼를 써대는지? 어릴 적 가정교육이 제대로 되지않은 아이들이 조금 약해 보이는 친구들을 쫓아다니며 괴롭히거나 몸이 불편해 보이는 어른들이 있으면 도움을 드리기는커녕 몬된 짓을 저지르고 낄낄거리는 그런 모지리. 지가 잘못된 걸 모르니 부끄러운 짓을 자꾸자꾸 반복해대는 겝니다.  
elps 오로광장에서는 내글창, 니글창 관계없이 유저라면 누구나 본인 의견을 올릴 수 있는 것 이지요. 922alpha가 바로 이글창에서 "판전영남"이라고 외국인 이름표기법을 위반했는데 여기서 꾸짖어야지 어디서 꾸짖나요? 법위반 행위를 꾸짖는데, 장소가 따로 있을 수는 없 지요. HIHIHI님은 남의 댓글에 침튀기지 마시오! 922alpha야! 제발 망상에 사로잡혀 현실을 망각하지 마라!!!  
elps 922alpha야, 네놈이야 말로 잘못된 일을 계속 반복하면서, 부끄로운지도 모르는구나. 알면 서 고의적으로 잘못하는 것이 더욱 나쁜 놈이니라!, 제발 정신 좀 차리고, 법을 지키며 살거 라!! 내가 관련법을 알려 주었지 않느냐? <제3항- 일본의 인명과 지명은 과거와 현대의 구 분 없이 일본어 표기법에 따라 표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한 경우 한자를 병기한 다.>  
elps 922alpha야!!!! 나는 네놈이 언제까지 나와 유저들을 우롱하며, <고의적 법위반 행위>를 계속 하는지 지켜 볼 것이다.  
HIHIHI 글쓴이 삭제
나짱이다 외국인이름표기법은 국회가 제정한 법이 아니고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외국인 이름 표기 권장 규정입니다. 법 자가 붙었다고 위반하면 처벌받는 법이 아닙니다. 여기 글쓰는게 공식적인 출판 행위도 아닌데 이름표기법 안 따랐다고 그걸 고의적 법위반 행위라고 하면 본인만 무식하다고 자인하는 꼴입니다. 그리고 본인 의견 마음대 로 올릴 수 있다면서 남한테는 자기 댓글에 침튀기지 말라고 하는건 전형적 내로남불입니다.  
나짱이다 그리고 님이 말씀하신건 외국인 이름표기법도 아니고 외래어표기법입니다. 외국인 이름표기법은 행정안전부에 서 제정한 예규이며, 외래어표기법은 국립국어원에서 제정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고시한 권장 규정입니다. 19 95년 법원 판결에서도 외래어표기법은 법적 구속력이 없다 라고 판결하였습니다.  
elps 나짱이다님의 편향된 의견 유감이네. "침튀지기 말라"는 것은 위글에서 HIHIHI님이 먼저 했기 때문에 나온 말입니다. 님께서는 어찌!! 국제적 관례와 외래어표기법을 준수하라고 지적하는 사람을 나무라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님도, 922alpha,HIHIHI와 같이 편향된 분이신가요?  
922alpha 엘프의 종특..이 어떤 종자들의 종특과 같다. 그놈들은 뭔가를 꾸며보려고 말을 해보다가 상대방으로부터 꼼짝 몬할 지적을 받아 말이 막히고 자신의 부족함이 드러나면 얼굴을 붉히면서 빨갱이..운운 종북놀음을 시작한다. 엘프가 지와 의견이 다른 기미를 보이는 분들을 싸잡아 편향..운운 하는데? 이놈이 이러다가 결국 본색을 드러내고 종북놀이를 시작할 시간이 다가오는 것같다. 종북놀이의 끝판왕은 종일놀음인데, 요즘 국회에 이름조차 아예 종일 글자순서를 뒤바꿔 달고서 나대는 종일..행위자도 있더구나. 편향..운운 하길 생활수단으로 삶아 출세한 자들 치고 그 본색이 일본 일장기나 전범 욱일기의 빨강색 아닌 자가 없더라. 보나마나 엘프의 본색 역시 그러할 것으로 본다.  
HIHIHI 엘픈가 겔픈가 이 작자가 부처님처럼 앉아 있는 사람에게 말도 아닌 소리로 하루 종일 시비를 거네, 생각할수록괘씸하다. elps 이놈아 나는 모범공무원 대통령표창 황조근정훈장 받은 사람이다. 3.1절 광복절 기념식에 프리패스로 초대받는다.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키고 과일전 망신은 모과가 시킨다더니 일진이 안 좋으니까 깜냥도 안 되는 것이 까불고 있어. elps 이 인간은 말도 아닌 소리로 어거지를 박박 쓰다가 내 말이 엇나가면 빛의 속도로 너 빨갱이지 너 종북이지? 레드컴플렉스에서 헤어나지 못 하는 종북몰이 전문가, elps.이 인간은 삼대가 천벌을 받을 자, 절대로 상종해서 안 되는 야차(夜叉) 중 야차 개개 elps  
elps 이제는 어줍잖은 자화자찬까지 하네, 유치의 극이로다. 왕년에 당신만큼 금송아지 없던 사람 있다더냐?? 왕년에, 왕년에 하며 금송아지 많았다고 과거 자랑 하는 놈들치고 제대로 된 놈이 없다더라!  
HIHIHI 이 양반놈아 너의 금송아지는 조선일보냐? 조선일보 60년 구독했다고 자랑하는 것보다 천배는 낫다.  
FirstPage PrevBlock   1   NextBlock LastPage












* 띄어쓰기 포함 1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000 / 200바이트)
대국실 입장 대국실 다운로드
  • 정회원 가입
  • 오로볼 구매
  • 포인트 리필
팍스이스트 3단 10조4209억
자작나무♡ 5단* 4조419억
바벨탑 1단* 2조6265억
운명아비켜 4단* 2조6248억
한솔현현로 7단* 2조1329억
충청도요정 24급* 1조8546억
해봤어 1단 1조6303억
목검향 10급* 1조5332억
xyz123 7급* 1조5234억
비비빅 11급* 1조4399억
우리영준 6단* 1조4210억
입영전야愛 4단 1조2748억
인기상품
  • 플래티넘 패키지

    플래티넘 패키지

    오로볼 500개

  • 겜바타 패키지

    겜바타 패키지

    오로볼 100개

  • 파워 종합세트

    파워 종합세트

    오로볼 100개

  • 스페셜종합세트A

    스페셜종합세트A

    오로볼 5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