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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세월이 그렇게… 모두 보람 넘친 나날들이었다”
“벌써 세월이 그렇게… 모두 보람 넘친 나날들이었다”
[언론보도] 이홍렬 조선일보 바둑전문기자  2022-07-13 오후 11:05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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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기사 60주년을 맞은 조훈현 9단은 “행복하고 보람 있는 세월이었다”며 “후배들이 한국 바둑의 영광을 오래 지속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 [출처: 조선일보_화요바둑] “벌써 세월이 그렇게… 모두 보람 넘친 나날들이었다” ☞클릭

프로 데뷔 60주년 맞은 조훈현 9단
“아홉살 최연소 입단기록 가장 뿌듯… 한·일 위상 변화 감개무량”
통산 1959승… “2000승 달성 도전”


“기억이 아슴프레 합니다. 정말로 세월 빠르네요.”

올해는 조훈현(69) 9단이 세계 최연소 입단 기록을 수립한지 꼭 60년 되는 해다. 조선일보 PDF(이동가능 문서형식) 검색 결과 그의 입단일은 1962년 10월 14일로 밝혀졌다. 만 9세 7개월 때였다.

“다섯살 때부터 아버지 무릎에 앉아 바둑 구경을 해왔다는 조훈현 군이 우리 나라에서 처음 꼬마기사로 입단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선일보 10월 16일자 7면 박스 기사 첫 대목이다. “예선서 13전 전승, 본선에선 10승 2패를 기록하면서 1위로 초단의 사닥다리를 뛰어넘었다”는 대목도 나온다.

▲ 그의 입단을 처음 보도한 1962년 10월 16일 자 조선일보 기사. 만 나이를 쓰는 요즘과 달리 열 살로 표기돼 있다.

입단 전후 일화를 들어보았다. “2남 4녀인 형제들이 끼니를 걱정할 정도로 집안이 기울었다. 목포에서 서울로 이사 후 나는 초등학교를 다섯 번 옮겨다녀야 했다. 한동안 정해영, 박종규씨 등 바둑광인 정·관계 거물들 댁에서 기식했다. ‘입 하나 던다’는 차원으로 보내진 것이다.”

당시 국내 바둑 수준에 대해 그는 “지금과 비교해 3점, 집으론 30집쯤 차이”였다고 분석했다. 63년 초 국제 전화대국을 가진 다섯 살 위 이시다(石田芳夫)와도 그 정도 격차였다.” 그해 2단이 된 조훈현은 일본 유학길에 올라 4년만인 67년 일본기원 초단 면장(免狀)을 받아든다. 한·일 양국서 입단한 유일한 사례다.

“입단 전 후지사와(藤澤秀行) 선생과의 실전 대국 덕을 톡톡이 봤다. 한 판 당 5~10분짜리 초속기로 200~300판 가량 배웠다. 1승에 한 점씩 치수를 바꾸는 식이었다. 3점으로 시작해 선둘(정선과 2점 사이) 치수로 2년이 지나니 정선(定先)으로 성장했다. 그러자 선생은 앞으론 승패와 관계없이 흑으로만 두라고 하시더라(웃음)”.

스승 세고에(瀨越憲作) 선생 댁 책꽂이에서 우연히 뽑아든 정석 책은 그의 개안(開眼)을 결정적으로 도왔다. “연감 2~3권 분량의 부피였는데, 한 밤 바둑판 없이 눈으로 훑는 식으로 다 읽고나니 동이 터왔다. 우격다짐으로 두어오던 내게 그것은 신세계였다. 황톳길만 뛰다 안내판 달린 포장도로를 처음 달리는 기분이랄까, 그 때도 최소 반 점은 늘었다.”

조 9단은 두 차례 입단 때의 상반된 느낌을 이렇게 기억했다. “아홉 살에 프로가 됐을 때는 종착역에 도착한 듯 들뜨고 기고만장했다. 반면 5년 뒤 일본기원서 두 번째 입단한 순간엔 이제 진짜 승부가 시작된다는 생각으로 사명감과 두려움이 몰려왔다.”

조훈현의 ‘기록 반상(飯床)’은 온갖 진수성찬으로 다리가 부러질 지경이다. 최연소 입단 외에 통산 최다승(1959승 9무 838패), 최다 우승(160회), 단일 기전 최다연패(패왕전 16연패), 최고령 세계제패(49세 10개월·2003년 7회 삼성화재배) 등 세계 기록들이 모두 그의 소유다. 여기에 ‘프로 60년’이란 희귀 특식(?)까지 추가됐다.

본인은 “최연소 입단 기록이 다른 무엇보다 자랑스럽다”고 했다. 가장 기뻤던 순간은 제1회 잉씨배 우승, 그리고 생전 꼭 이루고 싶은 소망은 통산 2000승을 채우는 것이다. 고작 41승이 남았을 뿐인데 조9단은 ‘쉽지 않다”며 고개를 젓는다. 2년 전 정계를 떠나 복귀한 이후 국제 시니어대회 등 초청 기전에만 선별 출전하고 있다. 올해 그가 소화한 대국은 4판.

“지난 세월 하루 하루가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 한일 양국 바둑 위상 변화를 떠올리면 감개무량하다.” 조9단은 “선배들이 어렵게 쌓은 탑을 후배들이 잘 지켜주기만 바랄 뿐”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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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  2022-07-19 오후 5:04:00  [동감0]    
우키시마호 폭침 사건
1945년 8월 24일 일본 교토 마이루즈만에서 4703t급 일본 해군 수송선 우키시마호가 폭발과 함께 침몰했다. 그 배엔 아오모리 호카이도에 강제 징용된 조선인 7000여명이 타고 있었다. 고된 노역생활에 피골이 상접된 조선인들이었지만 그래도 고국으로 돌아간다는 일념에 모두들 꿈에 부풀어 있었지만 그들은 대부분 일본 마이루즈만에 수장되고야 만 것이다. 왜 일제는 그 배를 바닷속에 수장시켰을까? 그들은 그들의 만행이 조선에 알려질까 두려워 출항 전에 그 배에 폭발물을 장치해 놓고 조선인들을 승선시켰던 것이다.
이러한 일본이 만행은 빙산의 일각일 뿐 관동대지진 때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타는 등 조선인의 계획적 범죄라고 조작해서 6066명의 무고한 인명을 참살했다. 그 밖에도 조선인 학살 사건은 셀 수 없이 많았다. 그런데 조선 땅에서는 해방 후 일본으로 도망가는 일본인들에게 단 한명 위해를 가했다는 보고는 없었다.
이 무슨 해괴한 역사의 아이러니인가?
econ |  2022-07-18 오후 3:30:00  [동감2]    
미국인들은 링컨을 미국의 가장 위대한 대통령으로 여깁니다 그 이유는 노예해방 때문이고요. 그렇다면 조선의 노비들은
누가 해방시켰을까요? 바로 일본입니다. 조선의 노비는 갑오경장 이전까지는 이름도 없고 가축과 같았읍니다. 그런데 김홍
집의 친일내각이 들어서며 일본처럼 노비를 해방시키자는 소위 홍범14조를 발표한 것입니다. 일본은 어찌하여 피 한방울
않 흘리고 조선을 식민지화 했을까요? 이완용이 때문에? 조선이 일개 학부대신이 팔아먹을 정도의 근본없는 나라였나요?
사실을 말하자면 조선 민중의 동조 때문이었지요. 일본이 노비를 해방시키고 반상제도를 타파한다 하니 다수의 민중이 일
본을 환영한 것입니다. 마치 육이오때 많은 남한 하층민들이 인민군을 열렬히 환영한것과 같은 이치. 바둑은 금기서화에서
보듯 양반들의 전유물이었습니다. 따라서 오늘날 조국수처럼 어린시절 가난했던 사람들 조차 누구나 바둑을 즐기는 것도
따지고 보면 노비와 반상제도를 타파한 일본의 공이 큰 것입니다. 인도를 보세요! 아직도 신분제도인 카스트 제도가 버젓
이...기성 오청원 조차도 일본산입니다.부친이 신해혁명 이후 일본에 유학한 지식인이었으니까요.그가 귀국할때 싸 들고온
일본의 발양론, 활기신평 등 바둑서적이 어린 오청원을 기성으로 성장시킨 것입니다요.
HIHIHI 이 자의 친일 근성이 또 여기에서 발악을 하는구나! 이놈아 니 말대로 노예해방의 공로로 링컨이 미국인들의 존경을 받는위대한 대통령이라면 조선의 노비들을 해방시킨 일본의 천왕 히로히토도 위대한 왕으로 존경해야 한다는 논리로구나. 이런 교활한 놈 광기가 도를 넘는구나. 제2의 이완용이 못 되어서 한이 맺힌 놈, 광신적 친일파 이놈! 윤실수econ 가짜부부로 행세하면서 자화자찬 유아독존 사기꾼 이중 국적자, 유승준보다 더 더러운 이놈, 니가 그런 교사관으로 교단에 섰다니 너를 스쳐간 학생들이 불쌍하구나.  
폭탄주사양 지나가다 의견을 쓰는 것이지만, econ이라는 분의 주장 본질은, 일본이 반상제도 를 폐지한 것이 조선을 식민지로 만드는데 효과가 컷고 노비들 입장에서 환영할 일이었다는 것임. 조금 넓게 보면 일본은 정치적 목적으로 반상제도를 없앤 것임. 그렇다고 이 사람이 히로히토를 존경해야 한다는 것은 아님. 조선의 역사가 현대 로 흘러오는데 일본이 반상제도를 없앤 것이 많은 사람들이 자유를 누리는데 플 러스가 된 면이 있다는 정도? 다만 미국의 예를 든 것은 조선의 경우와는 짝이 맞 지 않는 면이 있음. 링컨의 노예해방은 한 나라 안에서 대통령에 의해 일어난 것 이고 (조선으로 말하면 고종이), 조선의 반상제도 폐지는 침략자의 손에 의해 된 것이기 때문. 이런 까닭에 공격을 받게 됐지만 HIHiHi라는 분은 히로히토를 존경 하자는 것이냐며 약간 너무 나간 느낌임. 지난 여러 댓글이 원인이 된 탓이겠지 만, 이렇게까지 거칠게 인신공격 하는 것은 동의하기 어려움. 무슨 권리로? 누군 가가 일본국을 아무리 좋게 말하더라도 현재의 한국인은 각자 자기 주관으로 판 단하고 거를 것은 거르고 수긍할 것은 수긍하는 현실임. 일본국이나 일본인에 콤 플렉스가 없다는 것임.  
HIHIHI 친일동조론자가 새로히 등장했구나. 휴전선 155마일을 혼자 지킨다는 심정으로 윤실수를 응징하려 했는데 이런 자가 윤실수에게 힘을 실어 주다니,온몸에 진이다 빠져 나가는 기분이구려----폭탄씨 이제까지 보지 않으셨나요? 나는 자랑스런 친일파다. 이완용은 민족의영웅이다. 외치던 윤실수의 광적인 친일 행각, 무서울 정도로 집착하는 우리 것 깎아 내리기, 일본 치켜세우기. 폭탄, 그대도 지금부터 친일 대열에 동참하여 한 목 거들어 보시길--  
HIHIHI |  2022-07-16 오전 11:29:00  [동감0]    
한손에 막대잡고 또 한손에 가시 쥐고
늙는 길 가시로 막고 오는 백 발 막대로 치렸더니
백발이 저 먼저 알고 지름길로 오더라.

고려 말 우탁이란 시인은 탄로가(嘆老歌)
라는 시조에서 늙음을 이렇게 한탄하였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사람은 안 늙고 오래 삶을 염원했던 모양입니다. 그러나 때론 품위 있는 백발 노인이 멋있어 보일 때가 있습니다.

HIHIHI |  2022-07-16 오전 9:48:00  [동감0]    
당신 말대로 당신의 남편 윤실수씨가 단군이래로 기억력이 가장 좋은 천재라고 합시다. 굴곡진 우리나라의 현대사를 보면 대개 학벌 좋고 머리 좋은사람들이 그 머리를 잘못 굴려 일제에 아부하고 독립군들의 근거지를 밀고하고 마침내 이완용처럼 나라를 팔아먹었습니다. 못배우고 무식하면 하고 싶어도그런 일 못하지요. 당신의 남편도 별 수 없는 그런 부류에 속한 사람이었습니다. 친일이 무슨 훈장이니 된 듯이- 나는 친일파요, 이완용은 민족의 영웅이다- 하고 이 댓글 창에만도 수십 번 광고했습니다. 그 뿐입니까? 한글 깎아내리며 세종대왕 때리기, 이순신 장군 흠집내기, 학교 근처에도 못 가고 배운 것 없는 무지랭이 대부분의 우리 조상들은 지지리도 가난한 채 그저 열심히 착하게 땅만 파며 살아왔습니다. 궁금합니다. 기억력 좋고 머리 좋은 당신 남편이 책에도 없는 그런 비화(秘話)를 대체 어디서 들었는지요? 혹시 야통기원 날새기 도박판에서 고리 뜯으며 들은 이야기가 아닐런지요? 향 싼 종이에서는 향내 나고 생선 싼 종이에서는 비린내 난다는 말처럼 님의 남편의 이야기는 비린내가 너무 납니다. 전두환씨, 나도 전혀 호감가는 인물이 아니지만 그가 호적을 고치기 위해 시버스리갈을 고향 동네 노인들에게 대접했다는 말은 심각한 문제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휘발성이 강한 이야기입니다.그 자식 중에 혹시라도 사자 명예훼손 죄로 걸면 당신 부부는 약이 없습니다.
econ |  2022-07-16 오전 7:56:00  [동감2]    
요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라는 드라마가 대 인기입니다. 그런데 바둑평론가 윤실수씨는 자폐증환자 우영우를 능가하는
기억력의 소유자입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에 관한 일화, 그가 백담사에 유배될때 한국기원 소속의 기사들이 반대운동을 한
일,조국수의 실제 나이 조국수와 후지사와 명인과의 일화, 조국수와 스승과의 일화 등이 모두 그의 기억력에 의존해 되새김
질을 한 것입니다. 그는 피스톨 박 박종규가 어떤 인물인지도 잘 알기에 어린 조 소년이 그의 집에서 기식을 하였다는게 슬
픔으로 다가옵니다.
HIHIHI 당신 남편 바둑계의 팔방미인 오로의 진중권에서 언제 바둑평론가가 되었지요? 자화자찬의 극치이군요.  
바둑정신 |  2022-07-15 오후 11:46:00  [동감0]    
윤실수님을 이젠 용서하고 은퇴를 권고하는 것이 어떤가요?
HIHIHI |  2022-07-15 오후 6:23:00  [동감1]    
전광용씨의 소설 꺼삐딴 리(캡틴리)가 있다. 주인공 이인국이란 자는 일제강점기 북한에서 의사개업을 하던 자로서 잠꼬대까지 일본 말로 할 정도로 열성 친일파였다. 그 공로로 일제로부터 국어상용가(國語常用家)라는 액자까지 하사 받아 병원입구에 걸고 의사업을 하면서도 독립군 색출의 밀대 역할을 한다. 일제가 패망하고 남쪽에 미군, 북쪽엔 소련군이 들어오자 친일행위로 붙잡혀 감옥에 있던 이 자는 소련군 육군소좌 스텐코프에게 아부하여 감옥에서 풀려나는 것은 물론 꺼삐딴 리-captain Lee의 러시아 말-라는 호칭으로 스텐코프의 신임을 얻는다. 형세판단에 귀재인 그는 다시 남쪽으로 탈출하여 이번엔 미군 장교 브라운의 신임을 얻는다.
이 소설은 친일행위를 하던 자가 해방 후 화려한 변신으로 애국자가 되어 호의호식하며 사는 일부 지도층의 위선적인 삶을 고발한 사회고발소설이다.
여기에서 한 인물의 위선적인 삶을 본다. 나는 친일파다 하고 대놓고 자랑하며 매국노 이완용을 구국의 영웅으로 칭송하는가 하면, 전두환은 질서유지의 차원에서 광주 폭동을 진압한 사람이라고 칭송한다. 그리고 전두환이 백담사로 쫒겨 갈 때 한국기원에서 반대 성명을 내려했다고 진실을 호도하다가 갑자기 변신하여 전두환의 가짜 호적을 가지고 사자명예훼손 수준의 이상한 소리를 지껄이는 것을 보며 변신의 천재의 추악한 진면목을 본다. 그리고 이 땅에는 변신과 변신을 거듭하는 카멜레온적 인간(꺼삐딴 리)이 아직도 존재하고 있다는 슬픈 현실을 목도한다.
윤실수 이봐요, 형씨! 윤실수가 이인국 같은 인간이라면 지난 민주당 정권때는 민주당원 이 되어야 했는데 왜 5년 내내 문재인, 이재명을 비난만 하였는가? 글고 소설가 전광용 전 서울대 교수는 월남한 서북청년단 출신이요! 좌익 때려잡던 시라소니. 이화룡 처럼..그러니 탈북자를 강제 북송한 민주당 무리들이 거명할 인물이 아니 란 말이요!  
HIHIHI 이 자가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구나. 하나를 보면 열을 알듯이 너란 인간은 쓰레기 중 쓰레기다. 입만 벌렸다 하면 자기자랑, 365일을 자기자랑에 취해 사는 인간, 나는 서울대 나왔소. 진위를 확인할 길 없는 일이지만 서울대가 그리 자랑스럽냐? 언제 누가 너더러 바둑평론가라는 칭호를 주었느냐? 전두환 백담사에 유배될 때 한국기원 소속의 기사들이 반대운동을 했다는 웃지 못 할 촌극을 아직도 사실인 양 지껄이며 대구 덕영치과 이재윤 원장이 야통내기바둑을 좋아해 내가 말렸는데 내말 안 듣고 계속하다 죽었느니 전두환이 호적 위조를 위해 고향동네 노인들에게 박통의 술이라며 시바스리갈을 대접하여 인우 보증서를 받아냈느니, 나는 오로의 진중권이요 오로의 팔방미인이로다. 이 놈아! 이 후안무치한 인간아 니가 이 광장에 뱉어놓은 토사물에 파리 떼가 들끓고 있다. 속담에 ‘자랑 끝에 불붙는다’ 라는 말이 있다. 친일중독자 이놈! 니가 뱉어 놓은 수많은 거짓말이 언제 너를 옭아매는 족쇄로 변해 너의 숨통을 끊을 그날을 기다려라.  
HIHIHI 잠시잠깐 조용해서 이쯤 용서하랬더니 너는 백년하청이로구나. 너를 끝까지 추적하겠다.  
아이8 |  2022-07-15 오후 5:50:00  [동감0]    
조국수님응 당대에 바둑황제를 키웠으니 그러서 임무는 다한겁니다 앞으로 미래세데를 첵임질 꿈나무들을 키우는 일
도 중요한 일입니다
윤실수 |  2022-07-15 오후 4:26:00  [동감2]    
아프리카 국가들이 U-23 경기인 올림픽 축구 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성적이 매우 좋다. 그 이유는 출전 선수들의 나이가 대
부분 규정위반인 23세 이상이기 때문이다. 아프리카 사람들은 대부분 출생신고가 늦고 꼭 필요한 선수는 생년월일을 고쳐
서라도 올림픽에 내 보낸다. 조국수가 세계 최연소 입단자 라고 하는 것은 이와 다르지 않기에 앞으로는 (호적상)세계 최
연소 입단자라고 (호적상) 이라는 단서를 앞에 붙이는 것이 좋겠다.
SELKOR777 |  2022-07-15 오후 4:22:00  [동감0]    
세월이유수처럼흐르면뭐혀 인간이 안되있는거
econ |  2022-07-15 오후 4:15:00  [동감2]    
지록위마-「사슴을 가리켜 말이라고 한다.」는 뜻으로,사실(事實)이 아닌 것을 사실(事實)로 만들어 강압(強壓)으로 인정
(認定)하게 됨. 조 국수의 경우는 지용위사!(용띠(52년생)인데 뱀띠(53년생)라고 한다. 전통이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1980
년 통에 오를 때 공교롭게 나이가 만49세였다. 정통성이 없는 그는 너무 젊어 보일까 걱정했다 그간 한국의 대톨령은 이승
만, 윤보선 등 연로했고 박통도 서거시 만 62세였기에. 이에 한 참모가- 사사오입하면 50세인데요?- 하고 아부를 떨자 노태
우는- 선배님 나이가 실제로 만 50 아니에요?- 그 말을 들은 참모는 -그럼 호적을 고치지요! 고향에 가 인우보증을 받으시
면 됩니다.- 전통은 즉시 고향에 내려가 고향 마을 노인들에게 시바스 리갈을 대접하며 -이게 박 대통령께서 생전에 드시
던 술입니다.-라고 구슬렸다. 노인들은 그의 요구대로 인우보증을 서 주었고 전통은 호적을 자신의 뜻대로 만 50세로 고치
게 된다. 위법은 아니지만 다 늙은 나이게 호적을 왜 고치는가? 하지만 이 말을 전해들은 외신기자들은 기절초풍 할 일! 외
국에선 의사의 출생증명서가 곧 생년월일이기에 잘못될수도 고칠수도 없는 것이다. 전통이나 조국수나 필요에 따라 생년월
일을 적당히 이용한다는 사실이 한국의 비극인 것이다.
econ 49세와 50세는 불과 한살 차이이지만 40대와 50대는 체감상 10년 차이이기에 이런 수법을 사용한것 ㅋㅋㅋ  
윤실수 그런데 네이버에서 우남위키 라는 문서를 보니 김대중씨도 호적을 세번씩이나 고쳤 다고 하네요. 전통뿐이 아니예요!  
쎄하 |  2022-07-15 오전 10:35:00  [동감0]    
조국수님, 은퇴하지 말고 계속 승부사로 활동하시길 바랍니다. 노익장을 보여주세요. 화이팅!!!
SELKOR777 |  2022-07-15 오전 4:12:00  [동감0]    
조국수 이제 서명인하고 죽기전에화해하시지
garin 맞아요,화해하고 사내답게 사과해야지요, 일본유학파라고해서 서봉수명인을 심리적으로 무시한건 양심에 맡기더라도,대국상대와 눈도 마주하지않고 끝나고서 악수하고져하는상대를 외면했다는 바둑계의 소문은 많은팬들을 실망시켰죠, 내가 존경받으려면 먼저 다른사람을 존중할줄알아야합니다, 대개보면 내가 최곤데 네가 감히? 이런 우월감이 결국은 스스로를못난이로 만드는거구요 ,잘못됨이있으면 사과하고,화해의손길을 내미는사람이 정말 대장부입니다.  
폭탄주사양 박정환, 신진서는 상생의 관계. 조훈현 서봉수 두 사람도 실은 상생의 관계. 당시에 흥행을 위 해 라이벌 관계를 유지하는 스토리를 만들다보니 사이가 나쁜 것처럼 보이게 된 것. 지금은 친 한 것처럼 보이는 게 어색해서 그냥 그대로 유지하는, 그런대로 반가운 사이.  
마우스미스 |  2022-07-14 오후 6:12:00  [동감0]    
뎃글보니 한심의 극치네요....애휴
HIHIHI 님의 글은 고상하고 품위가 있어 보입니다.  
고상한2022 |  2022-07-14 오후 5:32:00  [동감0]    
인간의 수명은 유한학0ㅔ지만 바둑은 영원합니다.
인류최장수 인간 중국 사천성출신 이청운 이사람도 바둑을 즐겼고 사별한 부인이 24명 자녀가 200명 256년을 살았습니다.
인터넷 검색해 보세요 이청운 256세 최장수 인
바둑 좋아한 사람 단명한 사람 없어요.
가정에 바둑이 있으면 가정화목 싸우고 싶은 마음이 없어저요 충남 서천에 서광사 도신스님도 바둑 고수이비다.
시진핑고 문제인 전대통렬도 바둑을 좋아합니다.
고상한2022 |  2022-07-14 오후 5:28:00  [동감0]    
조남철 조훈현 조치훈 이창호 이세돌 신진서 신민준 안성준 모두모두 애국자 들입니다.
왜냐면 인류가 만들어낸 최고의 두뇌스포츠 경기가 바둑이비낟 서양의 체스는 말할거리도 안됩니다.
바둑을 두면 두뇌퇴화방지 치매예방 집줄력 창의련 침착성 배양 좋은점이 너무 많아요 ....
좋은점만 이야기 하고 승정적긴 말만 합시다.

윤석열 |  2022-07-14 오후 4:32:00  [동감0]    
세월이 흘러 백발노인이 됐지만 저에게는 여전히 바둑황제이십니다. 지금은 후배들이 역할을
잘 해주고 있지요
굳머니 |  2022-07-14 오후 4:17:00  [동감1]    
그냥 바둑만 잘두는 사람.
garin 그냥 바둑만 잘뒀던사람, 인간미에서는 서봉수보다 못한사람,  
수정돌 동감입니다. 바둑기술자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윤 사기꾼 바둑판 사기 사건 때의 처신, 바둑 둘 때의 경망스럽고 유치찬란한 언행, 국회의원 할 때의 처신 보면 그의 인품 됨됨이를 능히 헤아릴 수 있지요. ㅉㅉㅉㅉㅉㅉㅉ  
캐쉬리 |  2022-07-14 오후 3:09:00  [동감2]    
알면 알수록 별로임.
타조오리 |  2022-07-14 오후 2:15:00  [동감3]    
52년생이라는 걸 주변 사람들이 다 알고 본인도 알 건만, 왜 이런 거짓을 계속해서 퍼뜨리고 심지어 본인도 적극적으로 가
담할까요? 이런 걸 보면 참 이 양반 됨됨이가... 이홍렬 기자나 사이버오로 관계자들도 반성합시다. 왜 거짓일 걸 뻔히 알면
서 이런 짓을 합니까? 중국 양딩신이 9년 9개월로 최연소라니, 거짓을 꾸며서라도 우리 나라 사람을 세계최연소로 만들려
는 졸렬한 애국심의 발로인가요? 그저 세상이 비웃습니다.
윤석열 누가 52년생 아니래요?  
rjsrkdqo |  2022-07-14 오후 12:30:00  [동감3]    
30년전까진 일본프로바둑기사들과 대결해서 이길수 있는 유일한 한국선수였는데, 지난 30년동안 조훈현, 서봉수, 이창호,
유창혁, 이세돌, 박정환, 신진서 등이 나와 한국바둑이 이렇게 기적의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나도 많은 나이가 아니지만, 감개무량합니다. 세상물정 모르는 일부 젊은사람들이 말도 안되는 비난을 하는데, 한심합니다.
왜 이리 철이 없을까.. 제일 한심한 사람들이 한국바둑 기적의 발전을 주도한 조훈현 비난하는 사람들, 한국의 기적과 같은
산업화 성공을 주도한 박정희, 이병철, 정주영, 박태준등을 친일파네 뭐네 하며 비난하는 편한 사람들, 삼성 비난하는 사람
들..
rjsrkdqo 이세돌과 한국기원이 사이가 왜그렇게 나빠졌는지 이유는 모르지만, 그래도 화해하 고 이세돌이 생각을 바꿔서 다시와서 바둑둿으면 좋겠습니다.  
rjsrkdqo 이런 이야기하기가 전라도사람들에겐 미안한 이야기지만, 과거에는 우리나라 사 람들이 전라도사람들에 대한 오랜 역사동안 뿌리깊은 부정적인 인식이 있었는데, 왜 그런가는 좋은 이야기가 아니니 생략하고, 그런 인식을 깨는데 큰 역할을 한 사람들이 조훈현, 이창호를 전라도출신 바둑기사들, 또 문화예술계 가수들, 연예 인들(내가 좋아하는 가수는 이수영, 홍진영 등등)의 공로가 결정적으로 큽니다.  
garin 정당한 사유로 비난하고 잘못한점과 잘한것을 구분하여,비판하고 칭찬하는것은,바로된 인간이기 때문이니 뭐라해선아니되겠죠? 잘못이 많은데도 무조건 작은 치적만 내세워 오롯이 그사람을 평가하여 맹종하고 칭송하하는것은 객관성이 상실된거죠 역사의 평가는 그시대가아닌 많은 세월을거쳐 솎아내고 다듬질해서 만들어지죠, 이순신장군보다, 이또오히로부미를, 세종대왕보다, 박정희를, 한글보다 , 한문을,더훌륭하다고 내뱉는자들을 정상이라고 한다면 과연 옳은걸까요, 과연 그들의 자식들은 어떠한 역사관을가지고 사회생활에 적응해갈까요?..  
봄가을동화 공과가 있으면 공과를 다 이야기 하면 됩니다. 공에 대해서는 칭찬받고, 과에 대 해서는 비판받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보는 눈이 다르니 공과에 대한 크기도 다르겠지요. 단지 후손들은 공은 계승하고 과는 개선하면서 잘 살기를 바 랄뿐입니다.  
HIHIHI 박정희가 한국 경제발전에 기여한 바가 크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가 만일 10년 집권 후 70년 대 초반에 물러닜었다면 한국 경제발전과 함께 한국 민주화의 초석을 이룬 사람으로 역사에 빛날 거였습니다. 그는 유신독재공화국을 만들어 수많은 사람들에게 큰 아픔을 주다가 불행히도 62세에 심복 김재규에게 피살되어서 망정이지 100세까지 유신독재공화국을 끌고 나갈 수도 있었습니다. 그랬다면 아마도 우리의 미래는 없었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공과 과를 평가해야 한다지만 공과 과 그 차이를 누구도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그래서 때론 그 말이 양비론적인 성격으로 작용해서 공보다 과가 많은 사람을 포장하고 미화해서 지나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봄가을동화 바둑 사이트에서 정치적인 논란을 피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또 한쪽면만을 부각하 는 것은 실제와 맞지도 않다고 생각해서 간단한 댓글을 달았습니다. 공이라는 것 도 평가가 쉽지는 않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박정희만 잘해서 될일이 아니라서, 걸출한 기업가도 있어야 되고, 그 조직을 잘 관리하는 관리자도 있어야 되고, 생 산현장에서 잘 만드는 사람도 있어야 되고, 그런 유능한 사람이 있도록 교육에도 최선을 다하는 부모도 있어야 되고,, 한 명이 모든 공을 받을 수는 없는 것이겠죠. 박정희의 과에 대해서는 생략하고,, 삼성도 우리 경제에 좋은 영향과 나쁜 영향을 끼치는 면이 있는데 이를 바둑사이트에서 논하기도 어렵기에 간단히 쓰다보니 그 리 되어서 변명삼아 댓글을 달았습니다.  
tlsadd |  2022-07-14 오전 11:05:00  [동감2]    
박근혜 빨아준것도 보람 넘친 나날이었나?
econ |  2022-07-14 오전 7:56:00  [동감3]    
바둑인이 국회의원(비록 직능,비례대표이지만)의 영광을 차지한 것은 현재 바둑의 위상으로 볼때 조국수님이 마지막일듯..
이세돌 9단이 알파고 돌풍으로 민주당의 공천후보였으나 기사회부 납부 거부로 탈락. 왜냐하면 민주당의 정강정책은 부자
에게 세금을 많이 거두어 가난한 이들과 나누는 소위 분배정책인데 이는 고소득자인 이세돌의 기사회비 납부 거부와는 근
본적으로 대립 배치되는 정책이기에..
윤실수 |  2022-07-14 오전 7:42:00  [동감3]    
반크(vank)라는 단체는 한국에 대한 잘못된 세계의 기록물을 올바르게 고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예로 kitei Son(손기
정)은 일본국적이 아니다 라고 IOC에 주장하는 등의..조훈현 국수가 52년생임은 바둑계에선 이미 잘 알려진 일입니다. 그
런데 62년에 입단한 그가 만9세 입단? 호적에 53년생이기에? 그렇다면 중국의 심심산골의 호적이 없는 사람이 입단을 한다
면? 0세입단? ㅋㅋㅋ (윤실수가 바둑계의 진중권인 이유는 보수이지만 보수인 조 국수도 비판을 하기에)
HIHIHI 윤실수 이놈 숭고한 광주시민의 민주화운동을 폭동이라고 주장하는 광주의 원흉아! 폭동이 표현의 자유라고? 이놈아 지나가는 처녀를 붙들고 "너 매춘부지?"이것도 표현의 자유냐? 광주시민의 자존심을 송두리채 짓밟아 버린 내가 감히 고개를 쳐들고 다니다니, 그간 누누히 경고했지 입만 벌렸다하면 일급 공해물질을 내뿜는 이 오로의 불량감자, 오로의 다이옥신, 오로의 돌연변이야! 니가 오로의 진중권이라면 파리가 봉황새되고 멸치가 참돔된다.이놈이 아직도 미몽에서 깨나지 못하고 헤메고 있네.각오해  
7830fafo 융가가 징가를 아주 많이 좋아하는 것같다. 진가는 일본인 마나님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의 국적을 왜국으로 선택하게 한 아주아주 모범적인 친일파 인종으로서 생긴 것만큼이나 뱉어내는 말들도 위아래 앞뒤가 안맞는 어처구니 없는 레기통..이지. . 혹여 융가와 징가도 융가와 에콩이 같은 관계는 아닐런지? 그런데 에콩이 어쩌려구 오늘은 옳은 소릴 써놨구랴. 가끔씩 바른 주장을 하기도 하고? 주로 융가와 같은 주장을 하기도 하니 도무지 앞뒤좌우가 의문부호일쎄그랴..  
garin HIHIHI 님 말씀에 공감합니다.사회악이죠, 같은 윤가와같이 일본 아베 조문가지 않을까합니다,요즘은 은지양이 지기만하니 천재니 최정과 비견된다는 얘기는 쏙 들어갔네요, 가볍고 경솔하고, 친일을넘어 아주 식민시대를 찬양하는 이런 사람이 있다는게 슬퍼요,더구나 교사출신이란자가,,,,,,,,,,  
ajabyu |  2022-07-14 오전 12:29:00  [동감4]    
조훈현국수 소식이 들리면 항상 가슴이 아련해집니다. 정말 예전 응창기배에서 우승하고 카퍼레이드를 하던 시절이었는데, 참으로 아련한 기억이네요. 늙음은 참 슬픈일인듯 하네..
조훈현국수의 바둑에 매료되어 그 발빠른 행마를 부단히도 따라했던 기억이납니다.
세계대회 우승 하나 더 해야줘. 시니어 대회로, , ,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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