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敗神에 홀린 김명훈
敗神에 홀린 김명훈
[GS칼텍스배] 김수광  2022-06-30 오후 06:26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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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환.


‘바둑은 슬픈드라마’라는 말이 있다. 물론 패자 입장에서 나오는 얘기다. 2014년부터 박정환 9단에게 4전 전패하던 김명훈 9단은 GS칼텍스배에서 다시 만나 완승할 기회를 맞이했다. 종반에 이르기까지 우세를 잘 유지했다. 피니시라인이 바로 앞에 보이던 순간이었다.

찰나의 방심이었다. 두텁게 한 수 가일수하면 별일 없을 곳이었다. 그러나 끝내 김명훈은 보강하지 않았다. 넉넉히 우세해서 여유를 부려도 되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다. 즉시 박정환은 칼을 빼들어 좌상 방면에서 패를 냈다. 큰 수가 난 것이었다. 김명훈은 손을 들어올려 얼굴을 가리더니 이내 쓸어내렸다. 헛웃음을 짓다가 화가 난 듯하다가 다시 헛웃음을 지었다. 돌을 거두지 않고 계가까지 마쳤다.

30일 서울 마장로 바둑TV스튜디오에서 펼친 제27기 GS칼텍스배 8강전에서 박정환이 김명훈에게 319수 만에 흑으로 5집반승하며 4강에 가장 먼저 올랐다. 4강 상대는 박하민 9단-변상일 9단 대국의 승자다.

매일경제신문, MBN, 한국기원이 공동주최하고 GS칼텍스가 후원하는 제27기 GS칼텍스배 프로기전의 우승상금은 7000만 원이며 준우승자는 3000만 원이다. 생각시간은 1시간에 초읽기 60초 1회다.

▲ 김명훈이 GS칼텍스배에서 거둔 최고 성적은 4강(2015년, 제20기)이다.

▲ 박정환은 2011년 제16기 때 우승 한 바 있다. 그해는 박정환이 마지막(제24회) 후지쓰배에서 우승도 해낸 시절이기도 하다.


▲ 김명훈-박정환(승). 박정환은 이번 승리로 5전 전승을 기록했다.

[그림1] 박정환이 흑1로 젖혔을 때 백은 A 자리 보강이 필요해졌다.

[그림2] 실전에서 김명훈은 백1에 두어 흑2와 교환한 뒤 3으로 단수쳤다.

[그림3] 김명훈은 좌변 상황을 시야에서 놓치고 있었다. 박정환은 흑1~8까지의 진행을 거친 뒤 9로 폭탄을 터뜨렸다.

[그림4] 백1~6까지는 예정대로 수가 나는 수순. 큰 패가 나면서 형세가 뒤바뀌던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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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  2022-07-03 오후 1:02:00  [동감0]    
여러분 이 사람이 누구인지 압니까?
창씨개명 이름은 리노이에 칸요이고 을사조약 정미칠조약 한일합방조약을 강압적이고 선도적으로 체결하여 대한제국을 폐망시켰으며 일제로부터 후작 작위를 수여받고 수백 억 원의 보상금을 받았다. 전국에 그가 사 놓은 땅만도 수십 만 평이며 본인은 물론 자손들까지 일생을 호의호식했다. 생전에 매국노로 불리웠으며 이자에 대한 반대 시위와 화형식이 방방곡곡에서 거행되었다. 1909년 12월 22일 명동성당에서 이재명 의사에게 칼에 질려 이송되어 목숨을 건졌으며 이재명은 의사는 암살미수 죄목으로 사형을 당했다.
이 자는 윤실수란 자가 그토록 추앙하던 이완용입니다.
고명하신 오로 논객들 앞에서 그간 별로 좋지도 않은 글로 마음을 언짢게 해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알다시피 윤실수란 자가 보수라고 자칭하면서 영호남 갈라치기도 모자라 이완용 영웅 만들기에 혈안이 되어서 이를 보다 못해 여러 차례 글을 올렸습니다. 사실 저는 수 년 전에 오로검객이란 아이디로 이 광장에 상당히 많은 글을 올린 바 있습니다만 잠시 쉬는 동안에 그 아이디가 어디로 사라져 버리고 아무리 복원하려 해도 거의 컴맹수준이어서 찾지를 못하고 부득이 이 아이디를 쓰고 있습니다. 그 당시 원술랑이란 훌륭한 논객과 뜻을 공유하기도 하고 때로는 피 터지게 싸우기도 하였지요. 앞으로 윤실수란 자의 매국적인 행위와 이중삼중 아이디 사용만은 절대 용서 못 하지만 기타의 글은 자제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HIHIHI |  2022-07-03 오전 9:47:00  [동감0]    
윤실수!!! 이 뻔뻔한 놈이 아직도 입이 살아있구나. 내가 너의 이중적 생활을 백주에 낱낱이 까발려놨거늘 “아이쿠 잘못했습니다. 죄가 너무 큽니다. 용서해 주십시오”하고 석고대죄를 해도 시원치 않을 자가 아직도 입이 살아서 말도 안 되는 소리로 변명을 늘어놓다니. 오원춘,강호순,유영철 희대의 살인마들의 현장 검증을 보려고 구름처럼 관중들이 모여 드는데 이는 관중들이 이들에게 관심이 있어서라고 생각하느냐? 인간도 아닌 그들의 악마와 같은 몰골을 직접 현장에서 보려고 모여든 것이다. 지금 니가 정확히 그 세 살인마 그 자리에 대신 서 있다고 생각해라. 너는 요설나부랭이의 글을 쓰면서 자기 글이 무슨 위대한 글인 것처럼 “저 글 쓰는 것 보면 모르겠어요?” 하이구 이놈이 모처럼 일요일 아침에 편히 쉬려했더니 아주 코미디를 하는구나. 5년 전 대선지선총선 콜드게임으로 질 때는 언제고 또 입은 살아서 떠벌거리느냐? 이놈아 정치는 생물이어, 언제 또 음지가 양지되고 양지가 음지될 줄 누가 아니? 금방이다 기다려라.
우리네 삶에는 이런 속담이 있다 자식 자랑하는 자는 반미치광이요, 마누라 자랑하는 자는 온미치광이다. 그리고 학벌 자랑하는 놈은 미친놈 중 상 미친놈으로 취급하고 있다. 윤실수란 자는 econ이라는 가공의 인물을 내세워 econ은 내 아내이며 서울대 나온 사람이다 라고 떠벌리다가 1인 2역의 사기극임이 드러났다. 아내 자랑하다 못해 학벌 자랑질까지 하는 이 자는 분명 제 정신이 아닌 자가 분명하고 중등교사 시절에 안희정의 버릇을 고치기 위해 뺨을 때렸다는데 이를 누가 믿으며 중졸인지 고졸인지 대졸인지 국민학교 문턱이나 밟아봤는지 알 수가 없고 중등교사를 했는지 학교 청부를 했는지 급사를 했는지도 또 알 수가 없다. 또한 해외 유학을 했다는데 그것도 신빙성0.001%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알듯이 거짓은 거짓을 낳고 또 그 거짓을 가리기 위해 더 큰 거짓을 만들어낸다. 이놈아! 제발 호남 영남 좀 들먹이지 말아라. 너의 갈라치기를 비웃듯 호남에도 뜻있는 영남 지지자가 많고 영남에도 호남 지지자가 많다. 입만 벌렸다 하면 영웅이완용 호남, 영남, 진보, 보수, 빨갱이, 좌파, 친일. 이 놈은 이 단어의 틀에 갇혀 사는 불쌍한 단세포 동물이다.

econ |  2022-07-03 오전 8:16:00  [동감2]    
기원에서 죽을 치는 1급 실력의 바둑광들은 사가지가 없답니다 물론 싸가지도 없고요. 4가지는 아내, 돈, 집, 글고 희망이랍
니다. 윤실수와 econ은 유료회원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두 가지 아이디를 쓴다는건 부부라는 이야기. 부부는 일심동체인데
아내가 남편 아이디로 글을 올리고 그 반대일 경우도 있지요 .바둑두는 남편이 지겨워 아내가 도망간 치들은 이게 부러워
각종 요설로 소대가리가 웃을 음모를 펼치고 있어요! 게다가 친일 프레임? 대선과 지선 모두 국힘이 승리했다는건 친일 프
레임이 더이상 안 먹힌다는 것인데 문재인과 조국이가 선동하던 친일 프레임을 아직도 애용하는 모 도 출신들! 윤실수의 글
이 궤변이라며 왜들그리 관심이 많은지..바둑계의 진중권이라서? ㅋㅋㅋ
HIHIHI |  2022-07-02 오후 5:49:00  [동감0]    
econ이 말하기를고 이재윤 회장은 나와 서울대 동문으로 개인적으로도 형 아우 하며 지내는 사이다 라고 했는데 그렇다면 econ이 남자임이 분명하게 드러났다.윤실수가 틈만 나면 내 아내 econ은 서울대 나온 재원이라고 자랑했던 것이 쌔빨간 거짓이거나 econ은 하리수처럼 트랜스 젠더로 윤실수와 동성연애를 하는 이상한 부부임이 드러났다. 이 어찌 통탄할 일이 아니리오? 그야말로 말도 아닌 요설로 미꾸라지처럼 이리저리 잘도 빠져나가던 자가 스스로 판 묘혈에 스스로 묻힌 격이 아니며 수레가 말을 끄는 우를 범한 꼴이 아닌가?
HIHIHI |  2022-07-02 오전 11:14:00  [동감0]    
윤실수 econ,
이 자들의 정체가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다. 윤실수, 이 자는 후미진 뒷골목 담배연기 자욱한 허름한 기원에서 날새기 내기 바둑판의 고리(일본어-게임승자에게 일정액을 수고비로 받는 것)로 연명하는 불쌍한 존재임이 드러났다. 옛날 성업을 하던 기원이 손님이 뚝 끊어져 거의 사라지고 요즘은 대부분 야통 도박 하우스로 변질되었다. 이놈이 스스로 한 말, 기원에서 호남사람 욕한단 말이나 아무개 씨를 야통 판에서 구해내려 했다는 것을 보면 야통 기원에서 기생식물 같은 삶을 살아가는 시한부 인생으로 보인다. 그러면서 자신의 존재를 상류 사회의 일원인 것처럼 포장하기 위해 나는 윤실수란 사람이요, 내 아내는 서울대 출신 econ이다 라고 하면서 자기가 한 마디 내뱉으면 아내인 econ이 박수를 치고 자기가 헛소리 헛발질을 하면 econ이 나는 서울대 나왔으니 내 남편 우습게 보지 말라며 1인 2역하다가 econ이 덕영치과 이재윤 원장과는 서울대 선후배로 형님 동생하는 사이라고 스스로 여자가 아님을 고백했다.
HIHIHI econ 고 이재윤 회장은 나와 서울대 동문으로 개인적으로도 형 아우 하며 지내는 사이 다. 그분이 이른 나이에 세상을 뜨셨고 거기엔 야통 바둑이 한 원인이 되었다기에 야통을 하지 말라는 경고성 댓글인데 호남인들은 그 마저도 자신의 입맛대로 해 석하는가? 멀쩡한 공무원을 월북자로 몬 좌파 집단이니 무슨 음모든 못할까?  
윤실수 |  2022-07-02 오전 8:46:00  [동감3]    
이재윤 회장님은 전 새누리당 당협위원장을 지내신 분으로 필자의 대학 선배일뿐 아니라 정치적으로도 같은 보수인사입니다.
좌파들이 나를 공격하려고 눈에 가시인 보수인사를 위하는 척하는 모습에 삶은 소대가리가 웃을 일입니다.
gamsung |  2022-07-01 오후 8:48:00  [동감0]    
내용적으로는 김명훈9단의 완승국인데 그래도 끝까지 방심하면 안되는것도 맞죠 그 교훈을 깨우쳐줄것 같습니다.
소수겁 |  2022-07-01 오후 7:46:00  [동감2]    
김명훈! 너무 상심 말거라. 다만 상대가 노릴 만한 곳을 놓치는 방만함은 조심하거라. 다 진 바둑 안던지고 두는 자도, 남의 실수 기다리
는 자도 있도 있고, 응수타진이라는 이름으로 꼼수 두는 자들도 있는 법이지만 그것 때문에 자신감을 잃어서는 안된다. 그대의 바둑을
좋아하지도, 그대의 바둑 두는 자세를 좋아하지도 않지만 커나가는 나무가 얌체짓에 기 죽을까봐 한소리한다. 돌다리도 두둘겨 봐라.
고맨 |  2022-07-01 오후 5:42:00  [동감0]    
지난번 커제(?)하고 할때도 다 이겨놓고 한수에 역전패....완전 팬 되려다 넘 실망스러웠는데 이번에도....그것도 실력...
HIHIHI |  2022-07-01 오후 3:12:00  [동감0]    
다 진 바둑을 패신을 이용해서 이기는 것도 강자의 실력이지요. 과거 조훈현 이창호 같은 대 기사들도 다 진 바둑을 이상스럽게도 상대가 지는 길로만 가게 해서 결국 이겨냈습니다. 결국 강자를 이겨내려면 이런 다양한 전략도 두루 갖추어야 하겠지요.
슬이둑이 |  2022-07-01 오후 1:45:00  [동감2]    
대국 자세부터 고쳐라 아니면 인터넷 대국만 둬라
자벨린 |  2022-07-01 오후 12:04:00  [동감0]    
랭킹 2위와 8위의 차이인가. 세계랭킹 1위와 다름없는 박정환사범에게 판맛 보기가 쉽지않네.
HIHIHI |  2022-07-01 오전 8:59:00  [동감2]    
‘건강한 100세 시대? 전임 이재윤 회장이 바둑야통을 즐기다 73세에 요절한 비극을 누구보다 잘 아실 분들이---ㅋㅋㅋ’

이 글은 매국노 이완용 영웅 만들기에 혈안이 된 친일파 econ이란 인물이 이 오로공간에 쓴 글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평생 바둑 진흥을 위해 헌신하시다가 야속한 운명인지 천수를 다하지 못하시고 엊그제 고인이 되신 대구 이재윤 덕영 치과 원장님.지지옥션 강명주 회장과 함께 한국바둑문화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분이시기에 길이 존경받아야 마땅하실 분을 무슨 억하 심정이 있어서 감사의 인사는 고사하고 인신공격을 하다 못 해 사자 명예훼손을 한 내용입니다. 꼭 하는 짓이 전두환이 자기 회고록에 고인이 된 조비오 신부가 헬기 기총소사를 목격했다는 증언을 새빨간 거짓이라고 덮어씌우기 하다가 사자 명예훼손으로 고발되어 추한 말년을 보낸 것과 너무도 유사하여 여러분의 판단을 구하는 의미에서 올려봅니다.
econ 고 이재윤 회장은 나와 서울대 동문으로 개인적으로도 형 아우 하며 지내는 사이 다. 그분이 이른 나이에 세상을 뜨셨고 거기엔 야통 바둑이 한 원인이 되었다기에 야통을 하지 말라는 경고성 댓글인데 호남인들은 그 마저도 자신의 입맛대로 해 석하는가? 멀쩡한 공무원을 월북자로 몬 좌파 집단이니 무슨 음모든 못할까?  
HIHIHI 윤실수 econ 이 두 연놈들 드디어 그 더러운 가면을 스스로 벗었구나 .econ이라는 자가 윤실수의 아내라고 자칭하더니, 이재윤 회장과 형 동생하는 서울대 선후배라고? 지나가는소도 웃겠다. 이것 하나만 보더라도 니둘(사실은 한 몸뚱이에 입이 둘 달린 괴물)은 중졸인지 고졸인지 대졸인지 국민학교 문턱이나 밟아봤는지 알 수가 없는 존재들이며 중등교사를 했는지 학교의 급사를 했는지도 또 알수가 없다.또한 해외유학을했다는데 그것도 신빙성0.000% 하나를 보면 열을 알듯이 거짓은 거짓을 낳고 또 그 거짓을 가리기 위해 더 큰 거짓을 만들어낸다.이놈아 호남 영남 좀 들먹이지 말아라. 입만 벌렸다 하면 호남, 영남, 진보, 보수, 빨갱이, 친일. 이 놈은 이 단어의 틀에 갇혀사는 불쌍한 단세포 동물.  
윤실수 |  2022-06-30 오후 8:23:00  [동감3]    
60년 제1회 일본 명인전 리그(우승 상금이 도꾜의 고급 아파트 2채 값)의 최종국. 흑을 쥔 사카다는 백을 쥔 오청원에게 중
반 이후 줄곧 우세하였다. 1승을 더하면 사카다의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 공교롭게도 무승부가 나온다. (당시는 덤5집)그런
데 무승부의 경우 백의 세모승 이었다. 이로 인해 어부지리로 후지사와(리나의 조부)가 우승을 차지한다. 후지사와는 사카
다에게 리그전에서 이미 패했기에 사카다가 승리하면 낭패였다 그런데 이틀걸이 바둑의 종반에도 사카다가 우세했기에 후
지사와는 낙담하여 술집에서 술을 푸고 있었다. 그런데 웬걸 빅이라니? 어느날 잠에서 깨어보니 유명해 졌다는 바이런의
말처럼 그는 오청원의 고춧가루(오청원은 최종국에서 승리해도 준우승) 덕분에 명인이 되었고 이후 그는 신설되는 기전은
반드시 우승하는 괴물이 되었다.
econ 바둑은 슬픈 드라마 라는 사카다의 푸념이 이때 나온것으로 전해짐  
치즈 두분 모처럼 좋은 글 남겼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지식은 많으나 지혜가 없다면 살아 도 제대로 산것이 아닙니다. 앞으로도 좋은 지식 뽐내기 바라며 한쪽으로 기울어진 시각의 글 자제바랍니다.  
돼지베이브 치즈님 // 두 넘은 동일인물 입니다. 자화자찬하는 키보드 워리어 입니다.  
HIHIHI 내 생각을 쓰기도 바쁜 인생입니다만 어쩌다가 매국노 이완용 찬양자 econ 윤실수 이 자들이 퍼질러 놓은 썩은 토사물을 치우느라 힘이 듭니다. 사실 휴전선 155마일을 혼자서 지키는 꼴이 되어 제 인생 야속하기만 합니다. 이 자들은 이미 스스로 인생을 포기한 존재이지만 이 자들의 추종자들이 가금씩 보이는게 더 슬픈 현실입니다.  
경회루8 이놈을 추종하는 사람이 있을것 같아요? 없습니다. 전부 이놈 아이디에요. 댓글에 다른 부 가의견을 말하는것 같아도 이놈이 다른사람인척 쓰는 겁니다. 좋아요도 이놈이 누르는 거 에요. 이제는 제놈만 좋아요 누르면 다른사람들이 욕하니 제놈 밑의 글도 좋아요 누르고 제놈것을 누르네요. 이놈은 많이 진행된 정신병자에요.  
econ |  2022-06-30 오후 8:01:00  [동감2]    
바둑은 슬픈 드라마다-일본의 사카다 9단이 한 말입니다. 그런데 조치훈 명인은 사카다와의 타이틀 전에서 아직 우세한 바둑
을 던진적이 있지요. 엊그제 다케미야 선수도 김영환 선수에게 종국 직전 반집 이긴 바둑을 진줄 알고 던졌습니다. 바둑의 형
세판단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잘 보여주는 예입니다.
까부냥 |  2022-06-30 오후 7:47:00  [동감2]    
김명훈 선수 낙담하지 마세요.
모든 것이 본인의 잘못이지만 지금보다 높은 단계를 올라가고 있어요.
실망은 접어버리고 지금처럼 계속 앞만 보고 전진하면 5패가 10승으로 변하게 됩니다.
힘내세요.
ajabyu |  2022-06-30 오후 7:37:00  [동감2]    
오늘 대국 정말 대반전이었네요. 박정환프로 정말 대단하던데, 빨리 세계대회 우승을 다시 보고 싶네요.
그런데 최근 김명훈의 바둑이 물오른 느낌입니다. 물들어올때 노저으세요. 인제 타이틀 하나 따야죠. 김명훈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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