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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5연패 노리는 신진서, 만족스런 첫 단추
대회5연패 노리는 신진서, 만족스런 첫 단추
[GS칼텍스배] 김수광  2022-06-16 오후 07:01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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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칼텍스배를 4연패 중인 신진서 9단.


GS칼텍스배에서 4차례 연속 우승을 하며 대회와 깊은 인연을 맺어가고 있는 신진서 9단이 이번 본선에서도 첫 단추를 잘 끼었다. 16일 서울 마장로 바둑TV스튜디오에서 펼친 제27기 GS칼텍스배 16강전에서 한상훈 9단을 190수 만에 백 불계로 누르면서 8강에 진출했다.

중앙 타개가 빛났던 완승. 바둑TV에서 해설한 김영환 9단은 “한상훈 9단은 기회를 한 번도 잡지 못한 게 아쉬움으로 남았을 것.”이라고 했다. 시드를 받아 16강 본선에 직행했던 신진서는 이제 8강에 올라 안성준 9단과의 대국을 앞두게 됐다. 2015년부터 안성준과 공식대국을 벌여온 신진서는 상대전적에서 7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이번 기엔 47세 이창호 9단이 예선에서 쟁쟁한 후배들을 꺾고 12년 만에 본선에 올라 화제를 모았지만 24강 첫판에서 강유택 9단에게 져 탈락했다.

매일경제신문, MBN, 한국기원이 공동주최하고 GS칼텍스가 후원하는 제27기 GS칼텍스배 프로기전의 우승상금은 7000만 원이며 준우승자는 3000만 원이다. 생각시간은 1시간에 초읽기 1분 1회다.



▲ 한상훈.



▲ 신진서(승)-한상훈. 신진서는 상대전적에서 한상훈에게 4승2패로 앞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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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510907 |  2022-06-18 오후 4:04:00  [동감0]    
신진서 위대하다
ieech |  2022-06-18 오후 1:15:00  [동감0]    
도전기가 아닌 선수권전에서 연속 4회나 5회 우승한다는 것은? 헐~ 도전기 10연패에 맞먹는 일
치즈 |  2022-06-17 오후 11:47:00  [동감1]    
도전기가 아닌 타이틀전에서 연속으로 우승한다는 것은 참으로 힘든 일입니다. 매년 대회
내내 실력과 컨디션을 유지해야 하는
것이 쉽지않을테니까요. 반드시 타이틀을 획득
해야 한다는 강박보다는 즐기면서 좋은 성적 거두기를 바랍니다.
신진서 9단 조에는 신민준9단이 남아있고 반대조에는 요즘 핫한 김명훈과 박정환의 8강
대결이 있고 4강에서는 변상일9단이 올라올 듯하여 흥미로운 대결이 많을것 같습니다.
gamsung |  2022-06-17 오후 4:07:00  [동감2]    
확실히 신진서9단 페이스가 좋네요
youhana |  2022-06-17 오전 11:22:00  [동감5]    
신진서 9단 항상 응원합니다.
5연패를 향하여 화이팅!
😍🥰💚💗👍
비익조 |  2022-06-17 오전 9:27:00  [동감3]    
한상훈9단을 상대로 시종일관 압도하는 바둑을 보여준 신진서9단! 무적시대를 열어가기 바랍니다.
신의명가 |  2022-06-17 오전 7:39:00  [동감0]    
이창호 9단은 최광호 프로에게 진것이 않이고
걍유택 9단에게 패배 했습니다
바로 잡아주세요
운영자55 감사합니다. 바로잡았습니다. ^^;;  
푸룬솔 |  2022-06-16 오후 10:55:00  [동감3]    
신진서 9단 힘내세요!
윤석열 |  2022-06-16 오후 9:25:00  [동감4]    
5연패라면 이미 4번이나 연속 우승 했다는건가요? 이건 몰랐네요
gamsung 네 그렇죠 시드 받은게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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