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국내뉴스
신진서, 30개월 연속 1위
신진서, 30개월 연속 1위
[한국랭킹] 오로IN  2022-06-05 오전 11:09   [프린트스크랩]
  • 트위터
  • 이메일
  • 카카오스토리+
  • 구글+
  • 페이스북
▲ 신진서 9단.


신진서 9단이 30개월 연속 독주를 이어갔다.
신진서 9단은 제27회 LG배 본선16강에서 일본의 위정치 8단을 꺾고 8강에 오르는 등 5월 한 달 동안 7승 1패를 거두며 30개월 연속 1위 자리를 수성했다.

뒤이어 박정환ㆍ변상일 9단이 순위 변동 없이 2위와 3위를 지켰고, 신민준 9단이 3계단 상승한 4위에 올랐다. 이동훈 9단은 지난달과 같은 5위에 랭크됐고, 강동윤 9단은 2계단 상승한 6위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김지석 9단은 3계단 하락한 7위, 김명훈 8단은 2계단 상승한 8위, 박건호 6단과 이창석 8단은 각각 9, 10위에 자리했다.

100위권 내에서는 문민종 5단과 김은지 3단이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다.
문민종 5단은 랭킹 누적점수 26점을 더해 12계단 상승한 40위에 올라 랭킹 최고기록을 갱신했다. 5월 한 달 7승 4패를 기록한 김은지 3단은 랭킹 누적점수 43점을 더해 93위로 올라섰다. 김은지 3단은 복귀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100위권 내 첫 진입에도 성공했다.

여자기사 중에서는 최정 9단이 한 계단 하락한 21위를, 오유진 9단과 김채영 7단이 각각 88위, 94위를 기록했다.

한편 최근 김은지 3단의 랭킹이 급상승하며 여자프로기사들의 순위 경쟁이 치열해졌다. 김채영 7단은 김은지 3단에게 여자랭킹 3위 자리를 내주게 됐고, 2위인 오유진 9단도 랭킹 누적점수 40점, 전체 랭킹 5계단 차이밖에 나지 않게 됐다.

2009년 1월부터 레이팅 제도를 이용해 100위까지 공지했던 한국 기사랭킹은 2020년 2월부터 개정된 랭킹제도를 도입해 발표했다. 12계단의 가중치를 4단계로 축소하고 신예기사의 공식 랭킹 진입 기준 대국수를 50대국에서 30대국으로 변경했다. 1년 이상 대국 기록이 없는 기사는 랭킹 순위에서 제외하며 이후 복귀 시 마지막 대국 점수를 기준으로 순위를 책정한다.




  • 페이스북
  • 구글+
  • 카카오스토리+
  • 이메일
  • 트위터
┃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윤실수 |  2022-06-09 오전 7:44:00  [동감1]    
김은지 소녀는 징계를 당하며 성장하였다. 1977년 당시 교사이던 필자는 김은지 나이이던 안희정 소년이 급우의 이빨을 부려
뜨렸는데도 징계를 하지 않았다. 훗날 그는 여러분이 아시는대로 괴물이 되었다.
다름의미학 |  2022-06-06 오후 12:24:00  [동감0]    
충격1. 원성진의 11연패
충격2. 신진서의 7승1패인대 점수는 -4. (전승 아니면 점수가 깎이네)
다음달 충격1.예보 : 박정환의 2인자 시대 종막 - 변상일의 새로운 2인자 등극과 3인자 그룹 충돌 (신민준, 강동윤, 김명훈)
ajabyu |  2022-06-05 오후 8:20:00  [동감1]    
여자 빅4가 깨졌네, 김은지양에 곧 오유진도 잡힐듯 하네요..
윤석열 |  2022-06-05 오후 4:42:00  [동감1]    
한국 선수들 더욱 분발해주시길 바랍니다!
kho1321 |  2022-06-05 오후 2:29:00  [동감1]    
명훈아, 장하다! 고맙다. 수고했다. 2022년 6월 랭킹에서 8위에 진입한 것 진심으로 축하한다. 더 정진하여 네 소원인 5위 안으로 꼭 들어가길 바란다.
DuTum |  2022-06-05 오후 1:27:00  [동감2]    
김은지 3단은 뭐죠? 16살에 김채영 7단과 랭킹을 다툰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오유진, 김채영, 조승아 프로, 더 힘내 주세요!
푸룬솔 |  2022-06-05 오전 11:50:00  [동감2]    
30개월 연속 1위 축하드립니다.
FirstPage PrevBlock   1   NextBlock LastPage












* 띄어쓰기 포함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000 / 400바이트)
대국실입장하기
다운로드 이용안내 고객센터
정회원가입
오로볼구매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폰서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