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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국제바둑신예단체전, 한국대표 선발전 열려
의정부 국제바둑신예단체전, 한국대표 선발전 열려
[의정부국제신예] 오로IN  2022-01-25 오후 10:12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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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국제바둑신예단체전’ 예선전이 25일 의정부시 아일랜드캐슬베스트웨스턴 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예선전에는 2002년 이후 출생 프로기사 총 45명(남자 34명, 여자 11명)이 출사표를 올렸다.

2021-2022 KB국민은행 바둑리그 바둑메카의정부 5지명으로 활약 중인 문민종 5단과 지난해 국내 신예기전 2회 준우승을 차지한 현유빈 4단, 랭킹 100위권 내 위치한 권효진 4단(67위), 이연 3단(77위)이 3회전에 오르는 등 상위랭커들이 강세를 보였다.

선발전은 총 5라운드로 28일까지 열린다. 예선 1회전은 지난 24일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에서 치렀고 25∼27일 열리는 예선 2∼4회전은 경기 장소를 의정부시 아일랜드 캐슬로 옮겨 진행된다.

▲ 바둑메카의정부시가 후원하는 국제 바둑 신예 단체전 한국대표 선발전 전경.

▲ KB국민은행 바둑리그에서 '바둑메카의정부' 5지명으로 활약 중인 문민종 5단.

최종 예선은 28일 한국기원으로 다시 장소를 옮겨 한국 대표 3명(남자 2명, 여자 1명)을 선발한다. 예선을 통과한 3명은 중국ㆍ일본ㆍ대만 자국 선발전을 통과한 각국 선수단과 본선 풀리그를 벌여 4개국 신예 최강팀을 가린다.

‘의정부 국제바둑신예단체전’ 개막식은 내달 15일 열리며 본선 3경기는 3월 3일부터 5일까지 각국 대회장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의정부 국제바둑신예단체전’의 우승상금은 4000만 원, 준우승 상금은 1500만 원이며 3위와 4위에도 1000만 원과 500만 원의 상금이 책정됐다. 생각시간은 각자 1시간에 초읽기 40초 3회다.

▲ 대국전, 대회장에 마련된 부스에서 기념촬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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