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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관왕 시대’ 눈앞에 둔 신진서
‘전관왕 시대’ 눈앞에 둔 신진서
월간『바둑』 9월호 출간
[신간안내] 오로IN  2021-08-31 오전 11:40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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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650호를 맞은 국내 유일 정통 바둑매거진 월간『바둑』의 9월호가 출간됐다.

신(申) 전관왕 시대가 시작되는 걸까. 이번호 커버스토리 주인공은 전관왕을 눈앞에 둔 신진서 9단이다. 박정환, 변상일을 연달아 제압하며 쏘팔코사놀GS칼텍스배명인전 타이틀을 손에 쥔 신진서는 이제 ‘우슬봉조’ 한 조각만 가져오면 전관왕 퍼즐을 완성하게 된다. 천하통일을 한 걸음 남겨둔 신진서의 거침없는 행보를 [커버스토리1 : 신진서 ‘전관왕 시대’ 눈앞에 두다]에 담았다.

지난호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끝장토론 : 프로제도 이대로 괜찮은가]에 프로기사들이 응답해왔다. 한국프로기사협회 대의원 이현욱 9단, 이지현 4단과 줄곧 ‘구단제’를 주장해오던 양건 9단이 ‘기전 개혁’의 기치를 앞세워 변화의 효시를 당겼다. [특별대담 : 기전 개혁에 발 벗고 나선 프로기사들]에서 이들이 주창하는 개혁안에 대해 들어봤다고 한다.

4년 전 홀연히 사라졌던 김윤영이 돌아왔다. 컴백하자마자 김채영, 유창혁 등을 꺾으며 돌풍을 일으킨 그녀에게 ‘AI수련설’ 등 여러 가지 소문이 돌았는데…. [이달의 기사]에서 김윤영 4단을 만나 소문의 진위를 물었다.

이밖에 유명 팝 칼럼리스트 김태훈 씨가 쓴 [영화와 바둑 : 광야의 승부사 서봉수와 황야의 무법자], 바둑에 도전한 ‘아이돌’의 소식을 담은 [해외화제 : 지금 일본은] 등 다양한 칼럼과 [AI로 돌아보다 : 희대의명승부] 등 수준별 강좌물도 함께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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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hana |  2021-09-02 오전 1:21:00  [동감0]    
신진서 9단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
사황지존 |  2021-08-31 오후 8:29:00  [동감1]    
진서의 국내타이틀 장악 능력은 참으로 대단하고 압도적임 박정환을 필두로 하나같이 만만치 않은 결승 상대들였는데 전부다 이기고 결국은 타이틀을 다가져가니 이정도의 타이틀 수집능력이라면 불가능의 역역으로 보여지던 역대 1~2위 조이사제의 백번이 훨씬넘은 통산타이틀 숫자에도 다가갈수 있을거 같음 벌써 진서의 통산타이들이 20개를 돌파한거같은데 이정도 결정력이라면 국제타이틀도 무진장 수집할거같음 진서가 결승가 있는 응씨배가 빨리 결승날자를 발표했으면
비익조 |  2021-08-31 오후 4:37:00  [동감1]    
신진서9단의 전관왕을 위해서는 우슬봉조뿐만 아니라 9월초에 시작하는 용성전도 있는 것 같은데,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인
가요
사황지존 용성전은 이미 작년에 진서가 우승했고 현 용성 타이틀 타이틀보유자라고 봐야됨 우슬봉조 하나 남은게 맞음  
당항포 잉창기배 가져와야 합니다,,  
당항포 |  2021-08-31 오후 12:14:00  [동감1]    
동방불패 = 신진서 = 바둑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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