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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민·조혜연·송혜령, 여자국수전 8강 진출
김혜민·조혜연·송혜령, 여자국수전 8강 진출
[여자국수전] 김수광  2021-08-11 오후 10:02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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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 4층 본선대국실에서 펼친 제26기 하림배 여자국수전 16강전에서 김혜민·조혜연·송혜령이 각각 허서현·권주리·이영주를 꺾고 8강에 올랐다.

8강의 얼굴이 모두 결정됐다. 대진은 오유진-조혜연, 김채영-김혜민, 송혜령-최정, 조승아-김혜림이다.

스물여섯 번째 시즌을 맞이한 여자국수전은 그동안 10명에게만 정상의 자리를 허락했다. 루이나이웨이 9단이 한국 활동 당시 여덟 번 우승해 가장 많은 우승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초대 우승자 윤영선 5단과 ‘디펜딩챔피언’ 최정 9단이 네 차례로 뒤를 잇고 있다. 조혜연 9단과 박지연 5단이 각각 두 번씩, 박지은ㆍ김혜민 9단, 오유진 7단, 김채영 6단, 이영신 5단이 한 차례씩 우승에 성공했다.

▲ 조혜연(승)-권주리.

(주)하림지주가 후원하고 한국경제신문사가 주최하는 제26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의 우승상금은 2000만원, 준우승상금은 1000만원으로 상금 800만원이 증액됐다. 생각시간으로 각자 1시간에 1분 초읽기 1회를 준다.

지난 대회에서는 최정 9단이 김혜민 9단에게 2-0으로 승리하며 대회 4연패에 성공했다. 2017년 22기 대회부터 2020년 25기 대회까지 네 번의 우승을 차지한 최정 9단은 5연패 도전에 나선다. 도전기가 아닌 선수권전 5연패는 남녀바둑 통틀어 최초의 기록으로 최정 9단이 새로운 역사를 써낼 수 있을지에도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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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woo |  2021-08-12 오후 6:20:00  [동감0]    
또 한번의 최정 조승아 리턴 메치를 볼수있을것 같네요...
진흙 |  2021-08-12 오전 10:09:00  [동감0]    
ㅎㅎㅎㅎㅎ..글쎄요..
tjddyd09 |  2021-08-12 오전 3:13:00  [동감0]    
조혜연의 기세가 무섭습니다,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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