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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최초 4연패’ 최정, 여자국수전 우승 트로피 받아
‘대회 최초 4연패’ 최정, 여자국수전 우승 트로피 받아
[여자국수전] 오로IN  2020-11-26 오후 04:16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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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하림 문경민 전무, 최정 9단, 양재호 사무총장


여자국수전 최초로 대회 4연패를 기록한 최정 9단이 시상식을 통해 우승 트로피를 받았다.

26일 한국기원 4층에서 열린 제25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 시상식에는 후원사 하림지주 문경민 전무를 비롯해 주최사 한국경제신문사 권영설 국장, 한국기원 양재호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우승 최정 9단과 준우승 김혜민 9단을 축하했다.

시상식은 개회선언 및 경과보고, 국수 시상, 준국수 시상, 기념촬영 등 30분간 진행됐다.

하림지주 문경민 전무는 우승을 차지한 최정 9단에게 트로피와 상금 1500만원을 수여했으며, 한국경제신문 권영설 국장은 준우승 김혜민 9단에게 트로피와 상금 700만원을 전달했다.

최정 9단은 “한 대회에서 4연패를 할 수 있다는 건 영광스러운 일인데 하림배 여자국수전을 통해서 달성 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앞으로 잊지 못할 추억을 더 쌓아가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여자국수전은 전통의 기전인데 계속해서 꾸준히 도와주고 계시는 하림과 한국경제신문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계속 좋은 관계로 오래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감사인사를 전했다.

▲ 최정 9단.

김혜민 9단은 “항상 1인자가 되지 못해 위에 목표가 있어서 따라가려고 하다보니 꾸준히 성적이 잘 나오는 것 같다”며 “7년 만에 결승에 올랐는데 우승을 못해서 아쉽지만 다음에도 최정 9단에게 이길 때까지 계속해서 도전하겠다. 최정 9단이 계속해서 멋진 모습으로 그 자리를 지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25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은 지난 7월 한국기원 소속 여자프로기사 44명과 45기 아마여자국수전 입상자 4명의 선수 등 48명이 출전한 가운데 열린 예선에서 12명이 본선 티켓을 따냈고 전기시드 4명(최정 9단, 오유진 7단, 김혜림ㆍ이영주 3단)이 합류해 16강 토너먼트로 결승 진출자를 가렸다. 결승에서 최정 9단이 김혜민 9단을 2-0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하며 스물다섯 번째 대회의 막을 내렸다.

최정 9단은 22기 대회에서 김채영 3단(이하 당시)을 2-0으로 누르고 첫 우승을 차지한 이후 23기 대회에서 이슬아 5단, 24기 대회에서 오유진 7단을 꺾고 이번 대회에서 우승컵을 추가하며 대회 4연패를 달성했다.

(주)하림지주가 후원하고 한국경제신문사가 주최한 제25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의 우승상금은 1500만원, 준우승상금은 700만원이다. 제한시간은 각자 1시간에 1분 초읽기 1회씩이 주어졌으며 본선 8강부터 모든 대국은 바둑TV를 통해 생중계됐다.

▲ 제25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 시상식이 26일 오후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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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별 |  2020-11-26 오후 8:06:00  [동감0]    
하림 이 스레기 장사치넘.. 고작 우승상금이 1500만원이야?
네들 스레기 기업들 장사상표와 회사이름 광고비만도 그 열배는 최소 넘겠다.
그러면서 엄청 바둑발전을 위해서 선심쓰는 장사치 이미지 세탁하것지비?
확 그냥 이 장사치 대가리쟁이 모가지를 끄너 버릴까 보다..
창혁아 재호야 정신차려라. 고작 1만년 한민족 최고의 우주지혜놀이가
가짜 닭고기 파는 사기꾼 장사치의 서푼짜리 돈장난에 놀아나게 만드나

질래 그따우 짓거리 계속하면 홍석현이 부터 네들 다 찢긴다. 내손에..















tjddyd09 이한별 인지 개한별 인지, ㅋㅋㅋㅋㅋ 쓰, 레기 같은 놈아, 너 인성 문제 있어 ?? 닭장사 해서 그만큼 루원 하면 많이 한거지 이 좌식아, !~~10원 짜리 하나 기부 한적 없는 놈이 쥬댕이질은 가히 역대급 이네, ㅋㅋㅋㅋ창혁이, 재호 ?? 홍석현 ?? 니 엄마가 널 그리 가르쳤냐 ?? 요 싸가지 엄는 좌슥아, !!!!~~~ ㅋㅋㅋㅋㅋㅋㅋ  
tjddyd09 이한별이 니놈 자손 삼대가 벌어도 저런 대회 하나 못 만든단다, 멍청한 놈아, ㅋㅋㅋㅋㅋ  
tjddyd09 이 좌슥은 어디 중국이나 일본에서 살다 온 놈인가 ?/ 지금한국기원 총재가 임채정으로 바뀐지가 언젠데 홍석현은 왜 나오냐 >>?? ㅋㅋㅋㅋㅋㅋㅋ  
august |  2020-11-26 오후 5:39:00  [동감0]    
최정9단 우승과 함께 김혜민9단 준우승 축하 합니다. 김혜민9단 담에 꼭 우승으로 가세요~~^^
사황지존 |  2020-11-26 오후 4:45:00  [동감0]    
여자부는 자타공인 세계1인자인 최정이 있어서 걱정도 없다 남자쪽이 문제지 성적뿐아니라 변변한 국내기전이 거의없이 속기기전 몇개뿐인 환경도 문제 여자부는 국수전과 기성전이 부활해서 잘돌아가는데
tjddyd09 최정이 자타공인 세계 1 인자??. 지난 오청원배 에서 일본의 우에노 아사미 한테도 개 털리면서 4강도 못 올라 갔는데 ??  
tjddyd09 가끔 최정을 루이 나이웨이와 비교 하는 사람이 있는데, 루이는 세계 대회 4강 까지 갔던 인류 유일한 여자기사, 2000년 벽두엔 당시 우리나라 최대기전 이었던 국수전에서 조훈현을 상대로 타이틀을 획득 했던 남녀통합 타이틀 홀더 였음, 최정이 루이와 비교 되려면 지금 으로 말하면 박정환과 신진서를 모두 연파 하고 타이틀을 따내야 하는것과 같다, 최정은 아직 루이의 발끝에도 못 미친다,  
tjddyd09 루이가 국수전 회득 했을 당시의 전적이 조훈현 상대 5승 5패, 이창호 상대로 8승 5패로 압도적으로 리드 하고 있었을 정도로 강력 했다, 최정이 신진서나 박정환을 상대로 단 1승 이라도 한 후에 루이와 비교 해야 한다,  
사황지존 ㅎㅎ 미치네 그럼 현재 여류 세계1인자를 루이라고 하자 이제 그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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